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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유림동, 관내 한 안경점서 홀로어르신 등에 돋보기 50개 지원
용인시 유림동, 관내 한 안경점서 홀로어르신 등에 돋보기 50개 지원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4일 글라스박스안경 마평점에서 관내 저소득 홀로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돋보기 5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박문규 글라스박스안경 마평점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안을 드리고자 돋보기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지원받은 돋보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선정해 5월 중 직접 전달키로 했다.
위원들은 안경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불편한 곳은 없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고상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앞으로도 다양한 민간자원 발굴에 힘써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다방면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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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집·요양시설 관리자 대상 집단감염 대응 교육…“교육훈련 강화할 것”
경기도, 어린이집·요양시설 관리자 대상 집단감염 대응 교육…“교육훈련 강화할 것”
[피디언] 경기도가 도내 어린이집과 요양시설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시 대응 방법에 대해 훈련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4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유증상자 조기 발견 캠페인과 더불어 도가 중요하게 여기는 지점은 교육과 훈련을 통한 공동체 구성원들의 인식 개선 및 실천력 강화”며 이같이 밝혔다.
도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이 6개 권역 도내 어린이집 관리자 120명을 대상으로 시설 내 감염병 방역수칙과 집단감염 발생 시 대응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감염관리 교육은 시설에서 준수돼야 하는 감염병 방역수칙 감염매개체 별 감염질환의 종류 도내 어린이집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사례와 원내 감염전파 시 대처 방안으로 진행됐다.
감염병 관리 교육내용은 동영상으로도 제작해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에 강좌로 개설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은 경기복지재단,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과 협업하면서 31개 시군의 요양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대응 교육 프로그램도 지난달 30일 시작했다.
6월 30일까지 두 달 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소속 기관에 만약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게 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상황을 설정하고 시뮬레이션하는 훈련형 교육이다.
임 단장은 “진단검사, 백신, 치료제 같은 의료 기술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중요한 것은 대응의 기본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훈련 사업에 꾸준히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4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24명 증가한 총 3만4,785명이다.
3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29개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57.6%로 938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예방접종 현황을 보면 3일 오후 6시 기준 1분기 대상자 총 18만8,133명 중 18만4,409명이 동의했으며 16만9,814명이 접종했다.
접종동의자 대비 접종률은 92.1%다.
2분기 예방접종의 경우 총 대상자 112만1,200명 중 89만5,606명이 동의했으며 57만9,032명이 접종했다.
동의자 대비 접종률은 현재 64.7%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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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의료생협 환경미화 봉사단, 길거리 환경미화 했어요
평택 의료생협 환경미화 봉사단, 길거리 환경미화 했어요
[피디언] 평택시민의료소비자생협은 지난달 28일 통복동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30여명은 통복동 재래시장 주변과 통복동, 비전1동 일원을 다니며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해 분리작업까지 마무리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평택의료생협은 2019년부터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주기적으로 무료급식봉사활동을 진행해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무료급식봉사를 중단하게 됐다.
하지만 지속적인 봉사활동의 필요성으로 자원봉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환경미화 봉사단을 모집했고 통복동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매월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규윤 평택시민의료생협 이사장은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준 통복동장은 “코로나19 확산의 위협이 사라지지 않은 상황에서도 환경미화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평택시민의료생협과 협력해 깨끗한 통복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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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피디언]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4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선정해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제철에 나오는 신선한 재료로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밑반찬을 담아 생활이 어려우신 독거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강진영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힘들었지만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어르신 뵙고 계절김치를 드리며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르신들이 고마워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해주신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따듯한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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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박물관 건립을 위한 최초 유물 기증·기탁
평택박물관 건립을 위한 최초 유물 기증·기탁
[피디언] 평택시는 4일 최초로 평택박물관 건립을 위해 총 66건 126점의 유물을 기증·기탁한 3명에게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신권식씨는 1959년부터 현재까지 작성해 온 약60여 년간의 농사일기 ‘대곡일기’를 기탁했다.
‘대곡일기’는 민간기록물로서의 희소성이 있으며 평택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농촌 생활사 연구의 보고라 할 만한 가치 있는 사료다.
정수일씨는 평택의 진위, 현덕, 안중 지역에 관련된 일제강점 시기의 영수증, 공출, 선거 등 다양한 분야의 문서류를 기증했다.
이는 평택의 근현대기 시대상과 생활상을 보여주는 좋은 자료다.
박성복씨는 지속적으로 수집해온 지역 관련 자료들을 기증했다.
특히 일반에게도 많이 알려진 암행어사 박문수의 간찰 등은 평택의 역사인물을 조명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로 판단된다.
이들 기증·기탁된 유물은 향후 건립될 평택박물관의 상설전시와 학술·교육 자료에 사용된다.
이로써 2월부터 추진 중인 ‘평택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 기증 운동’이 활기를 띄며 시가 추진 중인 평택박물관 건립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앞으로 ‘평택시민 유물 기증 운동’을 더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택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다양한 유물들이 끊임없이 박물관으로 오고 있으며 작은 유물이라도 평택시민 삶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다양한 유물들이 기증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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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방부·주민대표와 간담회 가져
평택시, 국방부·주민대표와 간담회 가져
[피디언] 평택시는 4일 팽성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군소음보상법 및 소음영향도 조사 관련 국방부와 주민대표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약칭 군소음보상법 제정 이후 지속적으로 요청한 결과 국방부와 주민 간 간담회가 열리게 됐다.
간담회에는 국방부 군소음보상TF, 지자체, 평택시의회, K-6·K-55 군용비행장 인근 주민 대표, 용역사 등 16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해 시행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되는 소음영향도 조사 등 소음피해보상 절차를 설명하고 국방부와 주민 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군소음보상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소음피해 보상 기준을 80웨클에서 민간공항 기준인 75웨클로 조정, 소음대책지역 등고선 기준을 건축물이 아닌 지형지물로 변경, 보상금 감액 사유 단순화 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요구했다.
“같은 아파트 내에서도 건물에 따라 보상 대상 여부가 달라지거나, 자연 동네의 경우 옆집은 받는데 우리 집은 못 받는 경우 주민 간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유다.
또한 국방부 소음영향도 조사 일정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오는 5월 2차 소음 측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국방부와 미군부대 측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공정한 측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 소음영향도 작성 후 지자체, 주민 등 의견조회를 거쳐 12월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주민들은 향후 5년간 매년 신청을 통해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보상금 신청 접수는 2022년 1월경 시작 예정이며 보상금 지급은 심의과정을 거쳐 2022년 8월경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소음 피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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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 혁신 대표 과제 보고회 개최
평택시, 2021년 혁신 대표 과제 보고회 개최
[피디언] 평택시는 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실·국·소장 대상으로 2021년 혁신 대표 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4월 ‘2021년 평택시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시정 혁신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부서별 혁신 대표 과제 발굴을 통해 완성도 있는 행정혁신의 실행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민선7기 핵심 가치 중 하나인 행정혁신을 위해 참여와 협력, 공공서비스 개선, 일하는 방식 개선 등 3대 분야 60개 과제 및 대표 과제 10개를 발굴해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IoT 활용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 규제혁신을 통한 내수면어업 활성화 시민이 행복한 물 복지 시스템 체계 개선 상수도 요금체계 개편 및 현실화 방안 수립 등이다.
이를 위해 시는 공직자 혁신동호회 활성화, 전 직원 혁신교육 및 인센티브 강화, 혁신 경진대회 개최 등을 통해 혁신 생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정 시장은 “코로나19 시대의 행정은 선례가 없는 행정으로 혁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며 “공직자들이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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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중심상가지역 특별 방역점검 실시
과천시청
[피디언] 과천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별양동과 중앙동 중심상가지역 일반음식점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50㎡이상 일반음식점 116개소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2명이 2인 1조로 업소 현장을 방문,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방역수칙에 대한 안내도 같이 진행했다.
과천시는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을 받고 있으며 일반음식점은 오후 10시까지만 정상 영업이 가능하며 오후 10시부터 익일 5시까지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또한 모든 출입자는 전자출입명부 또는 수기명부를 반드시 작성해야 하며 음식을 섭취할 때를 제외하고는 매장 내 인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용자 간 거리는 2m 간격을 유지해야 한다.
시는 앞으로도 각 업소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방역수칙을 미준수하거나 위반하는 시설 운영자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가된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다 모두를 위해서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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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사회와 손잡고 녹색건축물 조성 박차
고양시, 지역사회와 손잡고 녹색건축물 조성 박차
[피디언] 고양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고양지역건축사회와 ‘녹색건축물 조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녹색건축물이란, 신재생에너지 사용비율과 에너지 이용효율을 높여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건축물을 뜻한다.
협약서에는 고양시 내 녹색건축 조성 기반을 구축하고 고양지역 건축사들에게 녹색건축 설계·감리를 할 수 있는 기술 분야의 교육사업을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녹색건축물 건설기술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노후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하거나 개선하는 ‘그린 리모델링·그린 리트로핏’실증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이 밖에 건축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녹색건축물 확대를 통해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로 협약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김병석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과 김영수 고양지역건축사회장이 참석했다.
고양시는 이번 협약식이 고양시 내 녹색건축물 활성화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바탕으로 시는 앞으로 친환경에너지와 저탄소 기술이 적용된 녹색건설기술 개발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녹색건축 설계·감리를 확대하고 녹색건축물 확대로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복지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양시는 지역전문가 분들과 함께 탄소중립사회로의 항해를 시작했다”며 “녹색건축뿐 아니라 2023년 개최되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3월 1일 ‘고양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전부개정하고 11일에는 ‘고양형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포럼·정책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고양시 녹색건축 세부설계기준을 기초지자체 최초로 제정하기도 했다.
제정된 녹색건축 세부설계기준을 통해, 5월 1일부터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등의 사업 내 건축물에 녹색건축물 인증 및 에너지효율 인증이 의무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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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 5월 중 1차 이장회의 개최
능서면, 5월 중 1차 이장회의 개최
[피디언] 지난 3일 오후 6시 능서면은 2021년 5월 1차 이장회의를 가졌다.
능서면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회의를 실시간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했으며 회의에는 27개리 마을이장, 새로 취임한 황은자 능서면 부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 주요내용으로 2021년 여주시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신청 안내 2021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 평가 안내 2021년 1차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사업 신청 안내 2021년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 사업 등이 있었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지난주 능서면 어르신들께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진행했다 백신 수급 문제로 급하게 접종일정이 잡혔는데도 불구하고 이장님, 부녀회장님들의 도움으로 1차 접종률 92%를 달성할 수 있었다 능서면 어르신들의 안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물심양면 애써주신 이장님들과 부녀회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능서면은 매월 이장회의를 대면회의와 비대면회의 각 1회씩 실시하고 있으며 다음 이장회의는 대면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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