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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수보건소, 니코틴 검사 실시
안산 상록수보건소, 니코틴 검사 실시
[피디언]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비흡연자를 대상으로 모발 니코틴 검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모발 니코틴 검사는 흡연자의 가족들이 담배의 잔류물에 얼마나 노출되는지 확인해 간접흡연의 심각성을 알리고 참가자가 검사 결과를 가정 내 흡연자에게 알려 금연을 권고하며 금연클리닉으로 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안산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추진하게 됐다.
모발 니코틴 검사는 안산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고 1:1 예약제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추진한다.
해당 검사는 1시간가량 소요되며 설문조사 모발채취 3차 흡연교육 기념품 증정 순으로 진행한다.
결과는 국립암센터에 검사 의뢰해 1개월 후인 7월 중순에 받아볼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검사를 통해 비흡연자에게 축적된 니코틴 수치를 확인해 3차 간접흡연의 피해를 알리고 지역사회의 흡연예방 및 금연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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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방아머리 해변 관리 및 활성화 방안 간담회
안산시, 방아머리 해변 관리 및 활성화 방안 간담회
[피디언] 안산시 대부해양본부는 방아머리 해변관리와 활성화 방안에 관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대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안산시의회, 방아머리 상인회, 대부해양본부 해양수산과, 인천지방 해수청, 평택해경 등 행정기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최근 수도권에 인접해 입소문이 나고 있는 방아머리 해변은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요청이 있었다.
이에 그동안 추진해온 방아머리 해수욕장 지정 준비 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에 따라 해수욕장 지정과 방아머리 해변 운영관리 방안에 대한 자유토론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방아머리 해변을 해수욕장으로 지정하기 위해서는 백사장의 일정규모등 시설기준 토양·수질기준 등 환경기준 폐기물 관리 등 안전관리인력 화장실, 세족장 등 편의시설 확충 협의체 구성 등 해수욕장 지정에 따른 예산과 인력, 관계기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방아머리 해변을 찾고 있는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양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망루 등을 설치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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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예방접종 민간지원단 참여자 38명 모집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과 관련한 행정지원 업무를 담당할 참여자 38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용충격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백신접종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모두 38명이며 사업기간은 이달 18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주요 업무는 예방접종센터 운영지원 14개동 행정복지센터 코로나19 예방접종 민간지원단 등 모두 3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사업이 시작되는 5월18일 기준 만 18~50세 미취업 시민이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급여 대상자 실업급여 수급자 사업자 등록증 보유자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등 공공기관 일자리 선발자 및 참여자 지병·심신미약 등으로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희망자는 이달 11일까지 안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식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서류심사를 거처 이달 17일 최종 선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백신접종에 효율과 안정성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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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캠페인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6일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에서 ‘2021 안산 방문의 해’를 맞아 민관합동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펼쳤다.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일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안산시와 안산시관광협의회, 대부동 주민자치위원회, 대부동 통장협의회,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 지도자회, 대부도생태관광협동조합, 방아머리 상인회, 두서어촌계, 문화관광해설사 등 9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방아머리 해변가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와 함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 ‘코로나19 극복, 안전 여행을 부탁해’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시는 올해 초부터 대부도 관광 활성화 최우선 대책으로 환경개선분야에 행정력을 집중, 13개부서가 행정협업 TF팀을 구성해 대부도 주요 관광지 일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및 폐기물 정비, 노후·훼손된 시설물 정비 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연간 1천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천혜의 생태관광자원을 보유한 대부도는 안산시 관광발전에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대부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안산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쾌적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업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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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7억원 확보
안산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7억원 확보
[피디언] 안산시는 올해 1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67억900만원을 확보해 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한대앞역 보도육교 외 3개소 장애인승강기 교체공사 안산시 청소년수련시설 시설개선사업 안산시 공영유료주차장 현대화사업 관산도서관 환경개선공사 와동 태산 경로당 신축건립 선부광장 테마공간 조성 중앙공원 재정비사업 원포공원 재정비 사업 안산천 산책로 확장공사 등 9개 주요 현안사업에 투입된다.
시는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윤화섭 시장을 필두로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경기도에 사업의 필요성·긴급성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적극 노력해 왔다.
윤화섭 시장은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에 신속히 투입해 지역주민들의 안전 및 생활편의 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며 “이후에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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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하와이 등 25개 지방정부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 위한 국제공조 제안
서한문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일본 정부에 항의 서한을 보내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의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방사능 오염수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태평양 연안 지방정부에는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경기도는 일본 경제산업성과 후쿠시마현을 비롯해 광둥성, 호치민시, 워싱턴주, 하와이주, 캘리포니아주, 퀸즐랜드주, 연해주 등 12개 국가 25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총 27건의 이재명 경기도지사 친필서명 서한을 보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일본에는 경제산업성 가지야마 히로시 장관과 후쿠시마현 우치보리 마사오 지사 앞으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요구하는 항의 서한을 송부했다.
서한문에서 이 지사는 “10년 전 발생한 후쿠시마 참사는 안전보다 비용을 먼저 생각했던 인류에게 큰 경종을 울린 사건”이라며 “이번 오염수 방류는 참사로부터 교훈을 무시한 일이자 비극을 자초하는 일방적인 결정으로 자국민은 물론 인접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도외시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제사회의 우려와 분노에도 불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을 끝내 고수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일본이 져야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오염수 처리 절차 및 과정에 대한 투명한 공개, 국제사회의 객관적 검증,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의 즉각적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하와이주, 캘리포니아주, 괌주 등 관광으로 유명한 도시를 포함한 태평양 연안 12개 인접국 25개 지방정부에 보낸 서한문에서는 일본의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국제적 공조를 제안했다.
이 지사는 “태평양에 핵폐기물을 방류하려는 일본 정부의 계획은 인류와 자연에 대한 중대한 범죄이자 한반도와 태평양 연안국가는 물론 전지구적인 해양환경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밖에 없다”며 방류 이후의 폐해, 수산업·무역업·관광산업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이어 “일본 정부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있는 자세를 갖추고 오염수 방류 결정을 철회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힘을 모으자”며 “경기도는 태평양 연안의 인접국과 지방정부들에 일본의 이번 조치에 대한 공동대응에 함께 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달 23일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해 수입수산물의 방사능 검사 규모 확대,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강화 등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종합적 대응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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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코로나19 저소득 가구에 생계지원 50만원 지급
군포시, 코로나19 저소득 가구에 생계지원 50만원 지급
[피디언] 군포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에 대해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기존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한 가구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 정보에 등록된 가구로 올해 1월~5월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 소득보다 줄어든 가구 중 기준중위소득 75%이면서 재산 3억5000만원 이하인 가구다.
금융재산과 부채는 자격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또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 긴급복지 생계지원 대상자, 다른 기관의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이번 한시 생계지원금 지급에서 제외된다.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은 온라인이나 현장 방문으로 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5월 10일부터 5월 28일까지 세대주만 할 수 있으며 홀짝제로 운영된다.
복지로 사이트, 또는 모바일로 접속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의 경우 세대주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현장 방문 신청은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세대주나 세대원 대리인이 신분증,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자료, 통장 등을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창구에서 할 수 있다.
시는 소득·재산, 지원중복 여부 등을 확인한 뒤 6월 말 가구당 50만원을 현금으로 계좌 이체 지급할 예정이다.
이현식 군포시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어려운 분들이 한시 생계지원금을 가능한 한 많이 신청해서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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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장애인들과 소통
한대희 군포시장, 장애인들과 소통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지난 5월 4일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과 코로나19 방역 상황 등을 보고받은 후, 장애로 인한 애로사항과 시 정책 등에 관해 장애인들과 의견을 나눴다.
한대희 시장은 “우리시는 장애인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여러 분야에서 많은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비장애인 입장에서 세워진 장애인 정책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장애인들의 실제 목소리를 담을 필요가 있다”며 “이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채널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 시장은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융합 문제와 관련해, “장애인들이 시설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자립하기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있는 만큼, 시에서도 이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현재 종합적인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애인복지센터를 건립하고 있다”며 “이 센터를 통해 장애인들의 이동 편리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서비스 욕구를 만족시켜나겠다”고 덧붙였다.
한대희 시장은 이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뇌성마비 장애인들과 장애인 체육프로그램인 ‘보치아’ 교실에도 참여했다.
군포시의 소통강화 사업인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이 방문한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군포시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재활사업, 직업지도, 활동보조 지원사업 등 장애인 자립을 위한 종합서비를 제공하고 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환경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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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공직자 온라인 친절교육’ 실시
고양시, ‘2021년 공직자 온라인 친절교육’ 실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달 28일 고양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공직자 온라인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했고 약 350명의 고양시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교육은 오후 1시부터 약 2시간씩,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수정 두드림 컨설팅 소장이 ‘너와 나의 행복한 CS를 위한 3정의 기술’을 주제로 민원인과의 감성 소통법, 특이 민원 응대 방법에 대해 다뤘다.
시 관계자는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내 공직자의 친절도 향상을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공직자 전화친절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오는 6월에는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따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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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3일부터‘온라인 기업채용설명회’ 개최
고양시, 13일부터‘온라인 기업채용설명회’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시민 일자리 지원을 위한 ‘온라인 기업채용설명회’를 오는 13일부터 세 차례 진행한다.
‘온라인 기업채용설명회’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해 현장 설명회의 생생한 느낌을 살리고 시민들이 각자 원하는 일자리 유형을 맞춤형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
올해는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온라인 채용 설명회는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세 차례 진행된다.
20대에서 50대까지 여러 세대가 지원 가능한 직종이 다수 포함됐다.
5월 13일-고양시 중견기업인 ‘에이스메디칼’의 생산직 채용,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의 시설관리직·미화직 등 공무직 채용, ‘MBN’의 시설 관리직 채용 5월 20일-사회복지법인 ‘위캔’의 생산직채용, 기생충을 비롯한 많은 영화 음향에 참여한 ‘덱스터 라이브톤’의 음향디자이너 채용 5월 27일-‘쿠팡 풀필먼트서비스’의 물류지원·현장관리직 채용 등 관내 우수한 6개 기업이 이번 채용 설명회에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 구직자들이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되기를 바라며 일자리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참여 방법은 채용설명회 전날까지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로 전화하거나 블로그에서 사전 신청하면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온라인 화상 회의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 사전에 로그인 테스트를 안내해준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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