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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보육교직원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및 특별활동 강사 등 시설 정기 방문자를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보육교직원 선제검사 장소는 어린이집 소재지에 따라 나눠 파주시 보건소, 운정 임시선별검사소, 문산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진행한다.
어린이집 보육 공백 최소화 및 검사 인원이 집중되지 않도록 별도로 날짜를 배정해 검사가 진행된다.
파주시는 어린이집 방역관리 강화로 아동과 보육교직원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보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전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으로 월 1회 주기적인 선제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보육현장에서 아동 돌봄과 방역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육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보육시설 내 밀집도가 높은 어린이집에서는 수시로 환기 및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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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첫 삽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6일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신축공사 착공식을 신산초등학교 건립부지에서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윤후덕 국회의원,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정필영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했다.
또, 손희정 경기도의원과 목진혁 파주시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파주시 의원 다수가 참석해 광탄 지역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은 광탄면 신산리 199번지에 건립된다.
총 사업비 67억6천만원이 투입되며 2022년 2월 개관 예정이다.
연면적 1,860㎡의 지상3층 규모로 지어지는데 1~2층은 도서관이, 3층은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따른 주민생활센터가 들어설 전망이다.
광탄 지역의 열악한 문화시설 환경을 고려해, 인근 신산초등학교와 광탄고등학교 등 청소년을 위한 특화도서관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역주민의 창작활동을 위한 장비실과 작업공간과 주민회의 및 모임공간도 마련되며 이를 통해 도서관과 주민생활센터를 결합한 지역 대표 문화시설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2022년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이 개관하면 1994년 금촌도서관을 최초로 건립한 이후 28년 만에 파주시 전 읍·면·동에 도서관이 생긴다.
최근 3년동안 파평도서관, 한울도서관, 월롱도서관, 술이홀도서관 등 4개관을 순차적으로 개관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광탄 지역의 주민요구와 지역의 문화시설 여건을 고려해, 광탄도서관은 파주 최초로 도서관과 주민생활문화센터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신산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비롯한 광탄면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독서와 문화, 창작활동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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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2동 인구 급증.12월 분동
광명시, 소하2동 인구 급증.12월 분동
[피디언] 광명시 소하2동이 오는 12월 두 개 동으로 나뉜다.
광명시는 KTX광명역세권 택지개발로 소하2동 인구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행정 업무 처리와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소하2동을 분동한다고 6일 밝혔다.
소하2동은 올해 1월말 기준 7.2㎢ 면적에 2만669세대, 5만1121명이 거주하고 있다.
광명시 18개 동 전체 인구가 29만7748명으로 한 개동 평균 1만6542명이 거주하는 것에 비하면 현저히 많은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소하2동 인구는 2015년 12월 기준 3만4227명에서 5년 사이 1만7000여명이 늘었다.
이에 광명시는 KTX역세권에 동 행정복지센터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분동에 앞서 지난 4월 주민설명회를 열어 분동 경계 설정 및 동 명칭 선정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주민들이 원하는 신규 동 명칭을 정하고자 5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동 명칭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분동 예정지 주민은 설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아파트 주민은 자체 인트라넷을 통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자연마을 및 오피스텔 거주자는 설문조사서를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명시는 5월 중 동 명칭과 경계를 확정하고 조례 개정을 통해 12월 신규 동 청사 개청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 동 청사는 광명시 일직동 512-3번지 광명역세권 복합단지 미디어시설 6층에 429.47㎡면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분동을 차질 없이 준비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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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덕 부위원장, “경기도 소규모 영화제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채신덕 부위원장, “경기도 소규모 영화제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은‘경기도 소규모 영화제 활성화 방안’토론회가 지난 4일 오후 2시에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는 체계적인 소규모 영화제 활성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토론회에는 김주영 김포시 국회의원,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이 참석하고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주제발표는 오동진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필름 마켓 공동위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오동진 위원장은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는 꼭 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해 화두를 던지며 영화에 대한 순혈주의를 버리고 “지역밀착형, 생활밀착형 영화제가 많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발표했다.
덧붙여 영화제 지원에 있어 일관성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곽노현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이사장은 “영화는 최고의 교육매체이자 교재라고 생각한다”며 영화제가 살기 위해서는 학교가 영화관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특화된 주제를 바탕으로 한 영화제가 필요하고 판권 구매를 통해 영화제가 끝나더라도 지속적으로 관람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 토론자인 김구철 문화일보 전국부 부장은 “영화제 요소 중 프로그래밍과 초청이 중요하다”며 사람을 통한 네트워킹이 활성화 되어 있는 김포시에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기반이 갖춰져 있다고 말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김계순 김포시의회 시의원은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 영상문화에 대한 참여 고취, 세대 간 화합의 장으로 영상문화를 향유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를 비롯한 소규모 영화제는 공공영역의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고 경기도 차원에서 경제적 지원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이혜주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은 사진자료를 활용해 영화제의 주체가 된 경험을 설명했다.
끝으로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가 공동체적이고 인간적인 학습의 장으로서 역할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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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어린이날 기념 '얼굴없는 천사' 5번째 후원 나눔 실천
구리시, 어린이날 기념 '얼굴없는 천사' 5번째 후원 나눔 실천
[피디언] 구리시는 2020년부터 추석, 설, 크리스마스 등 기념일마다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 음식 제공 등으로 후원하고 있는 ‘얼굴 없는 천사’가 이번 어린이날을 맞아 어김없이 다섯 번째 선행을 이어갔다.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구리시 드림스타트의 ‘얼굴 없는 천사’인 개인 후원자는 구리 토평가족캠핑장을 오전과 오후에 각각 대여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2가구가 가족들과 소중한 캠핑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고기와 음식 등을 지원했다.
이날 캠핑장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지낸 드림스타트 아동은 “코로나19로 학교도 몇 번 못 가서 우울했는데 가족들과 야외에서 맛있는 고기도 풍족하게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숨길 수 없는 따뜻한 미소를 보였다.
구리시 드림스타트 ‘얼굴 없는 천사’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는 신분을 감춘 채 2020년부터 기념일마다 송편 키트 20박스, 크리스마스 선물 21개, 만두 키트 20개, 책가방과 학용품 등을 지원하며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는 ‘얼굴 없는 후원자’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러한 따뜻한 관심이 우리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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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환경교육위원회 열어…환경교육도시 조성 본격 시동
구리시, 환경교육위원회 열어…환경교육도시 조성 본격 시동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 제1회 구리시환경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구리시 환경교육 자문을 위해 새로 위촉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구리시환경교육위윈회는 각 분야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구리시 환경교육에 관한 주요 정책 및 계획과 그 이행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게 된다.
이 날 회의는 ‘우리家 그린 그린뉴딜’의 슬로건 아래 ‘그린뉴딜, 구리’종합계획 설명 종합계획과 연계한 2021년 환경교육 계획과 추진 현황 보고 환경교육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사업 실효성 향상 방안 자문 등으로 개최됐다.
특히 위원들은 2022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받기 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시의 ‘그린뉴딜, 구리’ 정책과 연계해 목표를 정하고 추진하는 환경교육 방향이 있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추진동력이다”며 “환경교육도시 지정에는 차별화된 지역의 환경정책과 특화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고 시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협의체 등 민간 거버넌스 구축도 중요하다”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 시민 환경교육을 확대 추진해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민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또한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교육도시 지정사업과 관련 구리시가 선도적인 환경교육도시로서 지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2020년 4월 9일 장자호수생태체험관이 경기도로부터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받았고 같은 해 7월에는 구리시, 구리시의회, 교육청, 시민단체들과 ‘환경교육도시’를 선언하고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과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도 가졌다.
이와 함께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구리시환경교육진흥조례’,‘구리시환경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등 관련 규정을 제정해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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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꿈나무와 함께하는 와우 펀 데이’ 사업 추진
구리시 교문1동, ‘꿈나무와 함께하는 와우 펀 데이’ 사업 추진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4일 어린이날을 맞아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취약계층 아동 20명에게 원하는 선물을 직접 선택해 지원하는 ‘꿈나무와 함께하는 와우 펀 데이’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CMS 후원금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2017년부터 영화 관람과 쇼핑, 외식을 함께하는 1일 나들이 행사이나 코로나19로 인해 올해에는 원하는 선물만 지원하는 행사로 축소해 진행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관내 5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20명으로 코로나19 방역 수칙 등을 준수하며 백화점에 방문해 아동이 원하는 것으로 선물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하는 아동을 위해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해 주신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힘을 합해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구리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주민 CMS 모금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안부확인을 위한‘따르릉~똑똑똑’,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인 ‘행복기동대’, ‘사랑나눔 김장사업’, 생필품지원사업인 “행복나눔데이”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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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가족선물로‘안양시 스마트 안전서비스’어때요?
가정의 달 5월, 가족선물로‘안양시 스마트 안전서비스’어때요?
[피디언] 가정의 달 5월에는 어버이날, 성년의 날, 어린이 날 등 기념일이 많아 선물에 대한 고민도 많아질 것이다.
이런 때 홀로계신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 안양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를 신청해 드리는 건 어떨까? 안양시는 혼자 사는 65세이상 어르신 가정에 고령자 안심단말기를 무료로 설치 지원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낙상이나 호흡곤란 등 긴급상황 발생 시‘살려줘’라는소리를 지르거나 버튼 하나만 누르면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연결, 119상황실로 긴급출동을 요청하는 방식이다.
가족과 떨어져 홀로 사는 노년층에게는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매우 유용한 서비스가 아닐 수 없다.
시는 2019년부터 안심단말기 1,300여대를 보급해 응급상황에 놓인 90여명의 어르신을 긴급 구조하는 효자 노릇을 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95세, 84세 어르신이 호흡곤란, 허리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긴급 이송조치 하는 등 5명의 어르신을 긴급 구조했다.
조금만 늦었어도 더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안심단말기로 인해 보호받을 수 있었다.
금년에는 실내 비상용 버튼이 추가된 단말기를 더 보급할 예정이다.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되면 안양의 수호천사 안심단말기를 꼭 기억해 두자. 어린이, 청소년 등 자녀를 위한 선물로는 스마트폰 안전귀가 앱 서비스가 있다.
지난 1월에는 택시 호출시 여대생의 핸드폰 번호를 이용해 일방적으로“학원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겠다”며 계속 문자와 전화로 만나고 싶다는 요구를 해왔고 이에 여대생은 집까지 귀가하는데 두려움을 느껴, 안전귀가 앱으로 위급상황을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 알렸다.
센터의 관제요원은 즉시 경찰 출동을 요청, 현장에서 택시기사를 현행범으로 검거했고 여대생은 안전하게 귀가 할 수 있었다.
2014년 안양시가 자체 개발해 현재 경기도내 16개 지자체가 공동 활용하고 있는 이 앱은 위험상황시 핸드폰을 흔들면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연결되어 112상황실로 긴급출동을 요청하는 서비스다.
학원 수업, 야근 등으로 늦게 귀가하는 자녀가 있다면 설치해 두는 것이 좋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요즘은 코로나19로 가족간 만남도 많이 줄어들어 부모님의 안부가 더욱 걱정되는 상황이니 지금 바로 부모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시 교통정책과로 안심단말기를 신청하고 자녀와 함께 스마트폰 안심귀가앱도 다운 받아 안양시의 스마트한 안전 행복을 선물해 보기 바란다”고 적극 권장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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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도로 반사경 선제적 일제 정비
양주시 양주2동,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도로 반사경 선제적 일제 정비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은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도로 반사경에 대해 선제적 일제 정비 실시를 통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개선에 나선다.
양주2동은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을 비롯해 협소한 이면도로 주택지역 골목길 등에서 보행자와 차량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교통사고 밀집지역과 반사경 설치 구역 등을 현장 조사해 노후 된 도로반사경 17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특히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보행자와 차량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는 반사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계정 동장은 “노후 된 반사경 교체 등에 대한 선제적 일제 정비를 통해 사고 위험지대를 해소하고 무방비로 노출된 보행자의 안전지대를 확보해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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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돈농가 관계자 ASF 발생지 입산금지” 10일부터 행정 명령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방지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오는 5월 10일부터 도내 양돈농가 관계자에 대해 야생멧돼지 ASF발생 시군 내 입산금지 행정 명령 조치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정 명령은 강원도 영월 사육돼지에서 7개월 만에 ASF가 재발했고 야생멧돼지에서 ASF가 지속 검출되는 등 ASF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ASF 바이러스의 농장 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방역 조치다.
명령대상은 도내 양돈농가 농장주,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양돈농가 관계자다.
입산금지지역은 가평, 연천, 파주, 포천 등 경기도 4개 시군과 강원도 철원, 화천, 양구, 고성, 인제, 춘천, 영월, 양양, 강릉, 홍천 등 야생멧돼지에서 ASF가 발생되고 있는 전국 14개 시군이다.
다만, 불가피하게 ASF 발생 시군 지역 내 산에 출입이 필요한 경우는 관할 방역기관에 신고 후 이동승인서를 받아 철저한 방역관리 하에 입산이 허용된다.
도는 이번 양돈농가 관계자 입산금지 행정명령 조치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양돈농가가 소재한 17개 시군에 출입금지 행정명령 공고를 5월 7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문자메시지 통보, 생산자 단체 등을 활용해 제도 시행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약 양돈농가 관계자가 ASF 발생지역 입산 행정명령 조치를 위반할 경우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9조제1항제4호 및 제57조 제4호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김종훈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이번 행정명령조치로 일부 양돈농가 관계자의 불편이 초래될 우려가 있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대승적 차원에서 양돈농가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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