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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공공부문 근로자 휴게시설 개선 추진
양주시, 공공부문 근로자 휴게시설 개선 추진
[피디언] 양주시는 공공부문 근로자들의 자유로운 휴게권 보장을 위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내 휴게시설 현황조사를 통해 휴게여건 개선을 실시한다.
이는 지난 3월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등 총 1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휴게시설 설치 사전조사의 후속조치로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휴게공간 관리를 위한 것이다.
이에 시는 본청을 비롯한 기관별 휴게시설 설치 여부와 내부환경·비품 등 설치기준 적합 여부, 예산 현황 등을 휴게시설 체크리스트를 통해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 사항을 확인에 나선다.
특히 경기도에서 마련한 ‘공공부문 휴게시설 관리규정 표준안’에 따라 유해물질과 격리돼 있으며 1인당 1㎡ 이상, 의자와 탁자를 포함해 최소 6㎡ 이상 확보하는 등 실질적으로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초점을 두고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조사 결과에 따라 휴게시설 미비 부서에 대한 종합개선계획을 수립해 부서별 예산집행을 통해 휴게시설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복지여건이 열악한 간접고용 근로자들이 직접고용 근로자와 동등하게 휴게의 권리를 누리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 등 공공부문 근로자들이 열악한 휴식 환경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공공부문 현장 근로자들의 휴식권을 보장해 업무 능률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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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다둥이 가정을 초대한다”
부천시 “다둥이 가정을 초대한다”
[피디언]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21년 경기도 특성화사업 ‘가족사랑 프로젝트’ 공모에 지원, 선정되어 5월부터‘다.
양.성.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명 이상 자녀를 둔 관내 다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다둥이 양육 교육 및 부모 힐링 프로그램, 가족 교육·문화활동, 가족캠프 등을 지원해 다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양육경험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왕순경센터장은 “다.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다자녀 가정이 양육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건강한 가정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부천시 내 다둥이 가족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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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사회복지시설 컨설팅 위한 협조체계 구축
부천시, 사회복지시설 컨설팅 위한 협조체계 구축
[피디언] 부천시는 지난 3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생 컨설팅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에서 부천시 식품위생과 담당자와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인천경기지역본부 요양운영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부천시는 2019년부터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시범 운영해 급식소 위생·안전 관리를 맡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 지표 중 ‘식품위생관리’ 항목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고 더 많은 노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홍보를 요청했다.
간담회 참여자들은 정기평가 시 급식소 위생·안전·영양관리를 통해 부천시 모든 사회복지시설이 동등한 지원을 받도록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 안내 및 홍보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국 최초 부천시 모든 사회복지시설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해 1:1 컨설팅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체계적인 영양급식까지 지원받길 바란다”며 “부천시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이 정착되어 전국으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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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2동,‘사랑나눔가게’협약식 체결
파주시 금촌2동,‘사랑나눔가게’협약식 체결
[피디언] 파주시 금촌2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금촌동에 위치한 우리한과 매장에서 ‘한과 나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우리한과&부월제과의 김부월 대표는 금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금이동네 사랑나눔가게’를 통해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지는 선행을 보고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마음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우리한과’는 협약 체결 후 3개월이 도래하는 시점에 ‘금이동네 사랑나눔가게’로 선정돼 현판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금촌2동은 코로나19로 인한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2021년에는 우리한과를 비롯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추가적으로 2개소의 업체에 사랑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할 예정이다.
마카롱 정기후원을 체결한 아띠공방은 오는 7월, 사랑나눔가게 현판식을 준비 중에 있고 갈비탕 정기후원을 체결한 덕보갈비는 8월에 우리한과와 함께 현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정규 금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1년 4월 정기회의에서 나눔을 실천하고자 취약계층을 후원하고 봉사하는 업체에게 공식적인 후원이 이루어진 후 3개월 도래 시 사랑나눔가게 현판식을 갖도록 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며 “6개월이 지난 후 현판식을 가졌던 지난 행사와는 다르게 많은 사랑나눔가게를 갈망하는 후원자를 발굴하는데 그 목적이 있고 사랑나눔가게마다 사업이 번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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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탄현도서관, 작은도서관 협력사업 ‘작은도서관의 봄마실’운영
파주시 탄현도서관, 작은도서관 협력사업 ‘작은도서관의 봄마실’운영
[피디언] 파주시 탄현도서관은 5월 3일부터 7월 23일까지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의 일환으로 5개소의 작은도서관과 협력해 ‘작은도서관의 봄마실’을 운영한다.
올해로 3회째 운영되는 본 협력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는 작은도서관은 공립탄현작은도서관 운정 산내마을의 꿈더하기 더드림 산내숲 푸른숲작은도서관이다.
탄현도서관을 포함한 여섯 개의 협력 도서관들은 ‘세상의 향기를 좋아하는 봄’, ‘친구를 좋아하나 봄’, ‘그림책을 좋아하나 봄’, ‘두근두근 너를 좋아하나 봄’ 등 각 도서관에서 기획한 도서 주제에 따라 2주씩 도서관별로 순회 전시한다.
또한 각 도서관에서 삼행시 짓기, 책 속 구절로 책갈피 만들기, 공기정화식물 키우기 등 행사를 동시 진행한다.
5월 29일 오후 3시에는 산내마을 로데오 광장에서 ‘낭독이 있는 음악회’를 공동 개최한다.
음악회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며 방역단계 상향 조정 시에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서만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독서와 문화를 향유하고 마음의 휴식을 얻을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과 공공도서관 운영자는 온라인으로 프로그램 세부 사항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소통하고 교류하고 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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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울도서관,‘도전 책 쓰는 가족’운영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5월 17일부터 5월 27일까지 가족이 함께 하루에 한권 그림책을 읽고 필사와 독서 과제를 수행하는 ‘도전 책쓰는 가족’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가족이 1일 1권의 그림책을 읽고 필사와 독서미션을 온라인 밴드에 인증하는 방식이다.
다른 팀의 독서 인증을 함께 보며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그림책을 통해 소통하고 독서력을 증진하는데 의미가 있다.
지난 2월에 시행된 ‘도전 책읽는 가족’의 두 번째 후속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재 기획 요청이 많아 이번에는 필사 버전을 도입했다.
본 프로그램 진행자는 한울도서관 어린이담당 서다정 사서가 진행한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한울도서관에서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좋은 독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진행이 어렵지만 비대면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참여 가능한 장점이 있다“라며 ”가족과의 시간이 많아져 소통이 중요한 시점에서 그림책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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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혼인신고 하고 포토존에서 인생사진‘찰칵’
파주시, 혼인신고 하고 포토존에서 인생사진‘찰칵’
[피디언] 파주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혼인신고를 마친 예비부부에게 포토존 기념촬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주시는 지난해 11월, 파주시청 국민행복민원실 1층에 포토존을 설치했다.
이 곳을 ‘당신의 오늘을 축하한다’라는 문구와 화사한 꽃 장식 등으로 꾸몄고 모든 시민들에게 개방해 자유롭게 기념사진을 찍는 장소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포토존 기념촬영은 저출산 시대에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산 장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시행하게 됐다.
파주시청을 방문해 혼인신고를 한 예비부부들이 가족관계등록신고 창구에 신청하면 파주시청 직원이 무료로 즉석사진 촬영해 종이액자에 담아준다.
액자에는 임신출산 지원 사업을 홍보하는 안내문이 함께 제공된다.
한편 2020년 한 해 동안 파주시청에 접수된 혼인신고 건수는 1,183건이다.
김진우 파주시 민원봉사과장은 “새 출발을 시작하는 부부의 특별한 날을 오래도록 추억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감동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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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양파·마늘 구 비대기 관리 철저
파주시, 양파·마늘 구 비대기 관리 철저
[피디언] 파주시는 최근 군납, 학교급식 등을 통해 양파·마늘 재배면적이 30ha로 늘어남에 따라 고품질 양파·마늘 생산을 위한 구 비대기에 토양수분 및 병해충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양파·마늘의 수확량은 구 비대기가 시작되는 5월 병해충 방제와 물관리가 큰 영향을 미친다.
토양 수분이 적을 때는 7~10일간격으로 오전 중 30~40mm정도 관수를 실시해 비료와 수분의 흡수가 원활하게 해줘야 고품질의 양파·마늘을 생산할 수 있다.
최근 기온상승으로 노균병, 마늘잎마름병 등 병해충 발생 면적이 증감함에 따라 방제에도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농약 살포시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를 준수해 농약 잔류 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5월에 웃거름을 사용 할 경우 구비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2차 생장이 발생해 저장 중 부패율이 증가하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웃거름을 사용 하지 않아야 한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최고 품질의 양파·마늘 생산을 위해 철저한 수분관리와 병해충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기술지원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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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인복지기금 사업 추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노인복지 증진 사업인 2021년도 노인복지기금 공모사업의 ‘경로당 스마트실버 Life 사업’과 ‘시니어바리스타 양성교육’ 사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월 29일 시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최종 선정을 마쳤다.
이번 공모에는 신청기관 3개소 중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와 파주시니어클럽이 선정됐다.
이들 기관은 기금사용 목적의 적절성, 타당성, 창의성, 기관 및 단체의 사업추진 능력 등 심사 기준을 적용해 노인의 사회참여 및 다수의 지역노인이 혜택 받는 사업 위주로 선정됐다.
이들 기관에는 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선정된 사업 중 ‘경로당 스마트실버 Life 지원 사업’은 정보매체에 취약한 지역 경로당 40개소 이용 어르신들에게 와이파이 제공 및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한다.
정보화 지원과 TV시청 시 하단 자막 송출 및 시정 행정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한노인회 파주지회에서 신청한 사업이다.
또한, 시니어바리스타 양성교육 사업은 파주시니어클럽에서 신청한 사업으로 노인일자리 신청 어르신 20명을 선정해 이론과 실습교육 및 시니어인턴십 파견, 카페 업무 체험 등을 한다.
바리스타 자격 취득을 돕고 차후 시니어카페 사업과 연계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에게 실효성 있는 서비스가 제공될 될 수 있도록 선정된 단체와 협조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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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성안심귀갓길 13개소 안전시설물 추가 설치
파주시, 여성안심귀갓길 13개소 안전시설물 추가 설치
[피디언] 파주시가 안전시설물 13개소를 추가 설치해 범죄예방은 물론 여성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작년까지 로고라이트 27개소, 솔라표지병 13개소, 노면표시 28개소, 문열림센터 115개소, 안심거울 110개소, CS라이트 15개소, 솔라안심등 19개소, 스마트미러 4개소 등 총 331개소에 안전시설물을 설치했다.
다세대 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 지역에 야간에 귀가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조도를 개선해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 마음 편히 귀가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올해는 여성안심 귀갓길 안전시설물은 1인 거주 여성이 많은 다세대주택 밀집지역 등에 솔라표지병 2개소 로고라이트 2개소 비상벨 LED 안내판 9개소로 총 13개소에 설치했다.
이를 통해 야간 통행길 조도개선으로 범죄예방은 물론 도시경관 개선의 효과를 보고 있다.
로고라이트를 통해서는 ‘젠더폭력 피해 지원 파주시가 함께 한다’라는 문구를 LED 조명을 통해 바닥에 투사해 이미지를 표출하는데 이는 심리적 안정을 주는 효과가 있다.
비상벨 LED 안내판은 기존 골목길에 설치된 비상벨 위에 LED 안내판을 설치해 야간에도 잘 보이게 해, 위급 상황에 보다 빨리 비상벨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솔라표지병은 태양광을 이용 어두운 골목길 등 도로의 조도를 개선해 범죄심리 차단 효과가 있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파주시는 안전귀가 시스템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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