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모두의 축제로 만들자”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모두의 축제로 만들자”
[피디언] 벡군기 용인시장과 관내 35개 읍면동 체육회장단이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4일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용인시 읍면동 체육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백 시장과 읍면동 체육회장단은 내년에 용인에서 열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그간 추진 사항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3개 구에서 열릴 예정인 ‘구민한마음 체육대회’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왕인석 읍면동 체육협의회장은 “용인에서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돼 영광”이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35개 읍면동 체육회장들이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백 시장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노력해주신 읍면동 체육회장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며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모두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04
-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아동학대예방 챌린지 참여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피디언]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은 4일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챌린지 ‘#화날 때 한 번만 더 아이의 눈을 바라보세요’에 참여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예방을 위해 용인시에서 마련하게 됐으며 김 의장은 지난 3일 백군기 시장이 다음 참가자로 지명하면서 참여하게 됐다.
챌린지는 슬로건이 적힌 사진을 촬영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면 된다.
김기준 의장은 “아동에 대한 신체적, 정신적인 폭력만이 학대는 아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을 해치는 모든 손짓과 눈빛도 학대가 될 수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멈추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5-04
-
백군기 시장, 도시공사·농협 1사 1하천 가꾸기 격려 방문
백군기 시장, 도시공사·농협 1사 1하천 가꾸기 격려 방문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은 4일 용인도시공사와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 관계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는 처인구 마평동 종합운동장 인근 경안천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행사는 용인도시공사와 농협의 ‘1사 1하천 가꾸기’에 따른 것으로 봄을 맞아 산책 코스로 경안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찬용 용인도시공사 사장 등 도시공사 직원 22명과 이의도 NH농협 용인시지부장 등 농협 직원 17명이 참석해 종합운동장 정문부터 김량대교 사거리까지 걸으며 1시간 10분 동안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백 시장은 “업무로 바쁜 상황에서도 경안천을 찾아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해주셔 감사하다”며 “경안천이 더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4
-
김포시의회 배강민·김계순 의원 발의, ‘김포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가결
김포시의회 배강민·김계순 의원 발의, ‘김포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가결
[피디언] 김포시의회 배강민·김계순 의원이 공동 발의한 ‘김포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4월 30일 열린 제209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 및 용어의 정의 시장의 책무와 조례 적용범위 장기요양기관장의 책무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처우개선 사업 요양보호사의 신분보장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배강민·김계순 의원은“김포시 소재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지위 향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요양보호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2021-05-04
-
김포시의회 김종혁·유영숙 의원 발의, ‘김포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가결
김포시의회 김종혁·유영숙 의원 발의, ‘김포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가결
[피디언] 김포시의회 김종혁·유영숙 의원이 공동 발의한 ‘김포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4월 30일 열린 제209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과 적용범위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신청, 지정취소에 관한 사항 사업비 지원 근거 위원회 설치 및 구성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김종혁·유영숙 의원은“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서 조례로 위임한 골목형상점가 지정 등에 관한사항을 규정해 소상공인이 밀집해 있는 골목형상점가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 배경을 밝혔다.
2021-05-04
-
이재명 “4년간 일한 사람과 4년간 대학 다닌 사람에 대한 보상이 동등해야”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고졸 청년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경기도교육청-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이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경기도청에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이헌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 정보교류와 네트워크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생을 위한 각 기관 간 취업지원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해 효율적인 취업 지원을 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제가 청년 문제와 관련해서 언제나 가진 고민이 왜 실력에 따라 평가받지 않고 차별하느냐였다”며 “생산성이나 역량이 정말로 중요한데 형식적인 학력 등을 가지고 임금차별을 하니까 사람들이 안 가도 될 대학을 다 가느라 국가역량도 손실이 있고 재정적인 부담도 커지고 어찌 보면 개인으로서 인생을 낭비한다는 측면도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학력에 따른 임금 격차가 워낙 큰 것이 대학 서열화 문제나 입시 문제 아니면 초중고의 왜곡된 교육 환경의 주 원인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며 “4년 동안 기술을 쌓고 노력한 결과가 4년 동안 대학 다닌 사람의 보상과 별반 다를 거 없거나 나을 수 있다는 믿음만 있다면 우회로를 택하지 않을 것이다.
협약을 통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하는 청년들에게 많은 기회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그런 세상을 만들어봤으면 하고 경기도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이 자리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그리고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함께 고등학교 졸업자들이 삶의 진로를 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체계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청은 학생들이 재학 중에 자기가 원하는 직장 또는 원하는 분야에 기술력을 좀 더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헌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은 “고용노동청에서 진행 중인 취업 박람회,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같은 사업이 경기도와 교육청에서 하는 사업들과 시너지 효과를 이뤄서 좋은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고교취업활성화사업 추진과 기업 채용 알선 지원 등의 고용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형 도제 교육 및 현장실습 등 지역인재 양성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청년 고용노동정책 홍보·지원과 기업-고교 채용·취업지원, 청년 일경험 기회 확대 등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세 기관은 고졸 취업지원을 위한 체계 구축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인력양성 협력 우수 기업의 고졸 채용 정보 제공 공동 홍보 브랜드 발굴 등에 공동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협약식에는 기업대표와 직업계고 졸업생도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태완 우원기술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기술자를 키우는 게 가장 힘든 부분”이라며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하고 꾸준히 회사에서 보살필 수 있도록 국가 장려제도가 확충된다면 훌륭한 엔지니어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자동차과학고를 졸업한 뒤 자동차 판매 및 종합서비스업체에 재직 중인 이한샘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한 학생들은 군대를 갔다 온 이후 복직이 보장되지 않는다.
그런 시간을 날릴 바에 대학 가서 스펙을 쌓겠다는 학생이 많아 군대 이후 복직을 제도화했으면 좋겠다”며 “청년들이 적은 소득이어도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자기개발을 하고 꿈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자격증 응시료 지원, 직무교육, 취업역량강화교육, 취업멘토링, 취업연계 등을 하는 고교취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42개교 1,559명 대상에서 올해는 50개교 재학생 2천 명으로 지원 인원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사업 참여자 75명 중 15명을 고졸로 우선 채용하기로 목표를 설정했으며 우수기업 인증 평가항목에 직업계고 및 일반고 출신 채용시 별도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2021-05-04
-
민경선 도의원, 강변북로 병목해결 위해 1km 한강변 우회도로 개설 대안 제시
민경선 도의원, 강변북로 병목해결 위해 1km 한강변 우회도로 개설 대안 제시
[피디언] 민경선 경기도의원은 4일 심각한 정체로 고양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서울문산고속도로와 만나는 지점 등 강변북로 1km 구간 개선을 위해 한강변 우회도로 개설 등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진행된 대책회의는 한준호 국회의원실 박진 사무국장, 고양시 도로정책과 정금영 팀장, 서울문산고속도로㈜ 김태현 부장, 서울문산운영사업단 성운 단장이 참석했다.
민경선 의원은 “2018년 기준 행주대교~가양대교까지의 도로교통 서비스 수준이 D~F 등급으로 출퇴근 시간 교통정체의 심각성이 컸었는데, 지난해 11월 7일 서울문산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출근 시간대 남고양IC를 통해 내려오는 차량과 기존 강변북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겹치면서 심각성 정체를 겪고 있어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며 “이에 현장에 나가 그 원인을 확인해 보니 차량대수의 증가도 문제이지만 서울문산고속도로에서 내려오는 차량과 강변북로를 타고 가양대교로 진입하려는 차량 간의 끼어들기 전쟁, 병목으로 더 정체가 심해짐을 알게 됐다”고 개선 취지를 설명했다.
민 의원은 그 해결책 사진 강변북로 정체 개선안 참고으로 서울문산고속도로에서 내려오는 차량을 강변북로로 진입하지 못하게 하고 별도의 우회도로를 만들어 가양대교를 지나 강변북로에 연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민 의원은 “한강 변을 따라 지나가는 노선을 만드는 것이기에 토지보상비는 없고 교량 등 건설비만 마련하면 되는 사항으로 미래에 창릉3기 신도시 입주로 인한 교통정체 등도 감안해 신속하게 검토, 추진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정금영 고양시 팀장은 “현실적인 대안으로 충분히 논의해 볼 여지가 있고 적극적인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답변했으며 서울문산고속도로 김태현 부장도 “운영구간 밖이라 나서기는 곤란하지만 교통개선에 효과가 있다면 국토부 등과 협의에 응하겠다”고 말했다.
박진 한준호 의원실 사무국장도 “계획되고 있는 대심도로 등과 겹치는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 국토부 등 협의에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회의 결과, 민경선 의원이 제시한 대안을 고양시가 대략적인 건설비 등을 포함해 적극 검토하고 그에 따른 결과에 따라 국토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등과 회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서울~문산고속도로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에서 파주시 문산읍 내포리를 연결하는 총 연장 35.2km, 왕복 2~6차선 도로다.
지난 2015년 11월 착공 이후 약 2조1190억원이 투입돼 만 5년 만에 개통하게 됐다.
토지보상비 등 일부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민간이 부담하는 민자사업방식으로 추진된 인프라 구축사업이다.
한편 민경선의 서울문산민자고속도로와의 8년간의 착한싸움은 2012년 주민과 함께 길거리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국토부장관 항의서한 전달, 감사원 감사청구, 과천정부청사 앞 79일간 출근길 1인시위에 이어 2014년 예산 통과를 막기 위한 국회 앞 62일간 출근길 1인시위, 그리고 수년 동안 주민공청회, 토론회 토론자로서 참여해 9대 문제점에 대해 샅샅이 파헤치는 등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었고 이후 국토부 주관 협의체 시민대표로서 2년여 동안 긴 협상 끝에 나쁜도로의 확실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개선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그 성과는 방화대교 진입차단 해소 국사봉 양분 훼손 터널 설치 통로박스·교량 반영으로 도시양분 및 단절 해소 강변북로 가양대교 구간까지 1차로 확장 서삼릉 차단 위기, 관통도로 개설 난점마을 단절 관통도로 개설 약속했던 사리현 IC 진입도로 민자사업자 전액부담 해결 서정마을 환경영향평가 고의적 누락 추가 이격거리 확보했다.
2021-05-04
-
교산지구 문화재 민·관·공 협의회 4차 회의, 김상호 시장 “신도시 개발 정체성 만들어 가자”
교산지구 문화재 민·관·공 협의회 4차 회의, 김상호 시장 “신도시 개발 정체성 만들어 가자”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교산지구 문화재 민·관·공 협의회 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하남시, 문화재청 등 관련기관을 포함해 관련 전문가와 시민 등이 참여한 민관협력 거버넌스로 지난 해 10월 구성됐다.
협의회에서는 제3기 신도시인 교산지구 내 분포된 역사문화 자원의 보존 및 활용 시책 수립, 관련 의견 수렴 및 갈등의 사전 예방 등 방안을 논의해 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문화재청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토지공사·하남도시공사 등 시행사 관계자, 하남문화원·하남문화유산지킴이 등 협의회 위원과 자문위원 등 14명이 참석했다.
김상호 시장은 ‘감일지구 횡혈식 석실분 발굴 당시, 수만 년의 인연이 새겨진 흔적·유출을 보면 경배할 수밖에 없는 숙연함을 느낀다’는 정재숙 전 문화재청장의 언론 인터뷰를 인용, “이렇게 소중한 시의 문화재 보존과 활용을 위해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협의회의 한걸음 한걸음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남교산 민족·문화조사 용역’ 관련한 안건 등이 논의됐으며 김 시장은 용역을 두 가지 방향으로 추진할 것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첫 번째는 교산신도시를 특화시킬 수 있는 요소로써 적극 활용하는 ‘창조도시’의 개념으로의 접근”이라며 “두 번째는 도시개발과 문화재 보존을 조화하는 ‘조화도시’의 개념으로 접근”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역사·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지역의 사례로 초등학생들이 광주시와 분리해 하남시의 역사문화를 독립해 배울 수 있는 ‘하남교과서’발간 마을기업이 만든 이성산성과 광주향교 조립품 제작 지난 주말 광주향교에서 어린이들과 전교 및 유림회장 등이 함께한 ‘광주향교에서 소리랑 놀이랑’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시가 갖는 문화 정체성을 분명히 할 때 아이들의 미래를 되찾고 도시의 정체성을 세울 수 있으며 나아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화재청과 하남도시공사는 ‘교산지구 문화재 지표조사 결과’및 ‘민속문화 연구용역 추진 상황’을 각각 브리핑했으며 이후 위원들 간 논의가 이어졌다.
위원들은 교산지구 지표조사가 충실히 이뤄졌는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지표조사 중 부족한 부분은 객관적 근거 마련 등 통해 적극 검토 후 보완해 가기로 했다.
이밖에 교산지구 문화재 보존·활용 대책에 대해서는 역사박물관 등과 협의를 통한 기록보존 조사 및 보존 방안 모색, 주민들의 공감과 협조를 이끌어 내는 방안 등 여러 의견이 제안됐다.
그러면서 협의회의 성공적 운영 및 교산지구의 역사문화 특화 신도시 발전 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갈 것을 합의했다.
김 시장은 “애플사의 스티브잡스가 ‘think different’란 철학으로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을 만들어 냈듯이, 협의체에서 새롭고 차별화된 신도시 개발의 정체성을 확립시켜 줬으면 한다”며 “멋진 신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지혜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5-04
-
국민은행·부천지구협의회 부천시에 희망 나눔
국민은행·부천지구협의회 부천시에 희망 나눔
[피디언] 지난 3일 국민은행 경인지역 영업그룹은 취약계층 및 자가격리자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 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에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적십자 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에서는 자체기금 500만원을 합해 1천5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250포, 생필품 세트 200박스를 준비했다.
백미와 생필품세트는 대한적십자 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자가격리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 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에서는 지난 1월과 4월에도 생필품 세트 200박스를 기탁해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국민은행 경인지역 영업그룹은 2020년 12월 KF94 25,000매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의 손길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유병규 대표는 "모두 어려운 시기에 국민은행이 부천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현 대한적십자사 서부봉사관 관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국민은행과 대한적십자 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가 기부의 뜻을 밝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부천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
2021년 상반기 남양주시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2021년 상반기 남양주시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피디언]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남양주시청 영석홀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지역 사회 적응 및 정착 지원을 위한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협의회는 경기북부하나센터,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남양주남·북부경찰서 남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등 북한이탈주민 관련 기관·단체 및 전문가를 포함한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관내 탈북민의 거주 실태를 보고하고 내년도 지원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협의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2022년 의료 지원, 교육 지원, 인식 개선의 세 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포괄적인 지원 사업은 지양하고 연령별,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해 북한이탈주민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신환 남양주 부시장은 “우리 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이 모두 건강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당하게 자립해 살아갈 수 있도록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지원 정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5-0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