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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12일부터 공립 작은도서관 ‘책 놀이 키트’ 선착순 무료 접수
구리시, 12일부터 공립 작은도서관 ‘책 놀이 키트’ 선착순 무료 접수
[피디언] 구리시 공립 작은도서관은 5월 12일부터 책 놀이 키트를 선착순 무료 접수한다.
책 놀이 키트는 ‘비대면 독서교육 활성화’에 초점을 두어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대에 맞는 주제 선정과 키트를 구성해 관련 도서 목록과 함께 배부하는 사업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에 대해 알고 마음을 표현해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
12일부터 소진 시까지 초등저학년을 대상 ‘마음이 이만큼 자라요’라는 주제로 도서 목록과 책 놀이 키트를 접수받아 배부할 예정이며 키트는 어린이 마음을 치유하는 ‘사탕 알약 처방전’으로 구성했다.
책을 배부받은 참여자는 키트를 활용해 책 놀이 인증샷을 도서관에 제출하면 인증한 날로부터 1년간 대출 권수를 10권으로 확대해주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지난 3월에는 5세~7세 유아를 대상으로 ‘씨앗을 심으면 지구가 살아나요’라는 주제로 운영해 시민의 큰 호응을 받았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2021년 공립 작은도서관에 정규 직원이 배치되고 처음 시행되는 비대면 독서문화진흥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구리시민이 독서 흥미 갖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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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현 도의원 주재, ESG 미래사회를 위한 우리들의 행동방정식 토론회 성료
신정현 도의원 주재, ESG 미래사회를 위한 우리들의 행동방정식 토론회 성료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와 시민모임인 생활ESG행동은 지난 5월 7일 오후 2시에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미래사회를 위한 우리들의 행동방정식 토론회’를 개최하고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도민생활속 ESG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고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 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과 김경호 의원을 비롯해 홍성국 국회의원, 신윤관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이사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좌장인 신정현 의원의 사회를 시작으로 안치용 ESG연구소 소장의 주제발표와 조현철, 이덕근, 장정화, 김종하, 서아론이 토론자로 나서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좌장을 맡은 신정현 의원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께서 “올해를 ESG 확산의 원년으로 삼아야한다”고 말씀하신 이후로 사회 각 분야에서 ESG 가치실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지속가능한 공존을 위해 탄소중립과 녹색경제의 구축, 불평등과 차별을 뛰어넘는사회정의의 실현, 투명하고 수평적인 관계구조속에서 이루어지는 민주적 협치 생태계를 확산하는 것 등 ESG가 시대적, 사회적 가치로 떠오르는 지금 “경기도는 이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지속가능한 도시와 농촌 공동체를 위한 어떤 지혜를 모아야 하는지” 등의 질문을 던지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경기도가 ESG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설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제발표에 나선 안치용 소장은 “불가역적 시대전환, ESG 시대가 온다”라는 발제를 통해 “ESG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았다.
CSR 개념이 등장한 1953년부터더 나은 세상을 모색하기 위해 이어진 노력의 산물이다”며 ESG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조현철 패널은 세월호 사고 이후 국가의 안전에 대한 인식 재고가 필요하다는 주제로 토론했으며 이덕근 패널은 ‘ESG에서의 청색기술’이라는 주제로 청색기술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장정화 패널은 “환경부가 2021년 물 예산으로 약 4조라는 많은 돈을 투입하고 있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가 적다면 무용지물일 것”이라며 “지금까지 관 주도로 진행되어온 수도행정은 민-관 거버넌스 영역으로 넓혀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종하 패널은 “중소기업에게 ESG는 분명 피할 수 없는 위기일 수도 있지만, ESG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기업과 사회의 동반성장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기업 업종·규모 등의 특성을 반영한 ESG 가이드라인 개발과 컨설팅 지원 등 현실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종합토론이 마무리될 무렵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서아론 패널은 “사회적으로 ESG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분리배출 거점을 마련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순한 리더 육성”을 제안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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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용인시, ‘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피디언] 용인시는 10일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시에는 총 78명의 아동이 63세대의 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
위탁가정의 위탁부모는 관련법에 따라 매년 5시간 이상의 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시는 위탁 아동을 양육하는 위탁부모 28명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오는 17일 한 차례 더 운영되며 위탁 양육에 대한 이해, 위탁 아동의 특성, 좋은 부모의 역할 등의 강의가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위탁부모 보수교육이 내실 있는 위탁가정제도의 운영은 물론 위탁부모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탁가정 아동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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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보건소, ‘나 혼자 즐겁게 산다’운영
용인시 수지구보건소, ‘나 혼자 즐겁게 산다’운영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홀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홀몸 어르신을 위해 ‘나 혼자 즐겁게 산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관내 독거어르신 24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건강 체크 및 고혈압,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 교육과 상담은 물론 새싹 채소를 키우는 원예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유화 그리기도 함께 병행해 통해 홀몸 어르신의 정서 안정, 인지·신체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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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접촉 3명 등 총 13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9일 저녁 2명, 10일 오후 4시 기준 11명, 총 1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타 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가족 간 감염 6명, 휴대전화 판매점 관련 1명, 그 외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5명, 일산동구 주민 3명, 일산서구 주민 3명, 타 지역 2명이다.
일산동구 소재 휴대전화 온라인 판매점과 관련해 고양시민 1명, 수원시 확진자 1명이 추가되어 총 확진자는 25명이 됐다.
덕양구소재 음식점 관련 추가 확진자는 없다.
5월 10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3,00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902명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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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26주년 평택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평택시, 제26주년 평택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피디언] 평택시는 10일 제26주년 평택시민의 날을 맞아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승격 26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평택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허지혜 컴퍼니 앙상블 수의 공연으로 막을 연 이번 기념식은 법질서 확립 유공 등 11개 분야에서 그 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유공자 77명에게 경기도지사, 평택시장, 평택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크게 하는 행사는 지양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수상자만 초청한 가운데 간소하게 개최했지만 수상자에 대한 정중한 예우를 갖춰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경기도지사의 축하 영상메시지와 자매결연 도시 신안군수, 남녀노소 불문 각계각층의 평택시민의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을 송출해 행사의 격을 높였다.
정장선 시장은 “인구 54만을 넘어 역동적인 변화의 도시로 인식되고 있는 현재의 발전된 평택시가 되기까지 곁에서 시정을 이끌고 함께 동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과 함께 “대도시로의 변화를 위해 그 동안 준비해왔던 각종 사업들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으며 서부, 남부, 북부의 평택시민들이 골고루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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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고양시, 일산 대화동에 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경기도-고양시, 일산 대화동에 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피디언] 경기도와 고양시가 2024년까지 일산에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콘텐츠IP 발굴·육성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준 고양시장은 10일 경기도청에서 안민석·이용우·홍정민 국회의원, 최만식·김경희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금 우리사회의 저출생, 실업, 불공정에 대한 분노 같은 문제들도 결국 저성장이 원인”이라며 “성장을 회복하는 핵심적인 방법은 양극화 완화 속에서 가용자원이 제대로 효용을 발휘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혁신성장이라고 말하는 성장 잠재력 자체를 복구하는 투자와 국가적 관심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성장잠재력이 큰 분야로 기후위기 대응과 콘텐츠산업을 꼽은 이 지사는 “콘텐츠 생산자들이 생산한 콘텐츠들을 융복합과정을 거쳐 새로운 영역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 내면 콘텐츠 산업 확산의 토대가 될 수 있다”며 “이런 기반이 고양에 만들어져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양에는 케이컬쳐밸리, 방송영상밸리나 전시관 등 여러 가지가 집적돼있는 만큼 이번에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가 제대로 된 기능을 하고 콘텐츠 관련 기업인들이 편하고 싸게 자유롭게 콘텐츠 생산·유통·소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재준 시장은 “킨텍스3전시장, 테크노밸리, 영상밸리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이 콘텐츠이고 IP 융복합 클러스터는 전체를 엮어내는 하나의 화룡점정 역할”이라며 “경기도와 보조를 맞춰서 고양시가 아니라 대한민국 콘텐츠 클러스터로 명실상부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IP융·복합 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계획 수립 및 설립추진단 구성·운영 IP융·복합 콘텐츠 선순환 생태계 성장 기반 IP콤플렉스 건립 및 운영 IP융·복합 활성화 및 콘텐츠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 IP융·복합 콘텐츠 선순환 투자 환경 조성 IP융·복합 파트너십 구성 및 글로벌 플랫폼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서울을 제외한 16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 사업은 국내외 다양한 IP를 바탕으로 콘텐츠 창작·제작, 유통·사업화, 체험·소비의 융·복합 생태계를 구축, 고부가가치 시장을 창출하는 혁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국비 109억8천만원에 지방비를 더해 2024년까지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6,219㎡ 규모로 방송·영상, 웹툰, K팝 등을 총 망라한 IP융·복합 콤플렉스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기도에 조성·운영되며 우수 콘텐츠 지적재산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기업 간 매칭과 협력이 일어날 수 있도록 중개하는 플랫폼 역할 수행 콘텐츠기업, 타 산업, 정보통신기술 등을 활용한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및 해외진출 지원 콘텐츠기업에게 네트워킹, 커뮤니티 구성 등 융·복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 개최 콘텐츠기업의 제작지원 기반 제공 등의 역할을 전담하게 된다.
도는 인근 킨텍스 제3전시장과 K-컬처밸리를 비롯해 2024년까지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고양일산테크노밸리 등이 동시에 들어서게 되면 IP융·복합을 위한 최적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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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집합금지 방역수칙 위반자 6명 과태료 부과 및 시청직원 징계조치 예정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오는 11일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긴 시청 직원 등 6명에게 개인당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직원 1명이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역학조사를 진행했으며 조사 결과 이들 6명이 방역지침을 위반하고 함께 식사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방역 지침에 따르면 공적 업무수행 시에는 ‘5명부터의 사적모임 금지’ 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만, 업무 수행 전·후로 이뤄지는 식사모임은 사적모임에 해당되며 수도권에서는 5명부터 함께 식사 할 수 없다.
또한 나중에 합석한 경우에도 5명 이상이면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본다.
방역수칙 위반자 중 시청직원 3명은 “당초 4명 이하 자리로 알고 식사자리에 참석했다”고 말했으나, 광명시 관계자는 “최종 6명이 같이 식사한 것이 확인되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말했다.
특히 광명시는 ‘공직사회 특별 방역관리주간’ 에 이같이 방역지침을 위반한 시청 직원에 대해 자가 격리가 해제되는 대로 문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현장 단속 외에도 역학조사 과정에서 방역지침 위반이 확인되는 경우 과태료 부과가 가능하다”며 “방역지침을 위반한 해당 직원에 대해 엄중 문책해 공직기강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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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변화시키는 구심점으로 활동해 달라”
“지역사회 변화시키는 구심점으로 활동해 달라”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이 10일 ‘2021 용인시 자원봉사대학 졸업식’에 참석해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27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총 9회 과정으로 자원봉사대학을 운영, 총 45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자원봉사대학에서는 언택트형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4차 사업혁명 시대의 사회복지 팬데믹 이후의 자원봉사 활동 철학이 있는 자원봉사 등 시민의식을 갖춘 자원봉사 리더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강의가 이어졌다.
센터는 자원봉사대학 졸업생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심리적·정서적 지원은 물론 이들이 지역사회의 문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여한 백 시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성숙한 자원봉사 리더로 활동해 주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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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전개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전개
[피디언]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는 10일 호평동 평동초등학교 앞에서 스쿨존 내 교통사고 근절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11일부터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과태료가 상향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스쿨존 내 교통사고 제로를 위한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과 함께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를 위한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을 병행 실시하고 어린이들에게 소형 마스크 200여 장을 배부하며 방역 긴장감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 나용자 대장은 “어린이들은 키가 작아 불법 주정차 된 차들 사이로 잘 보이지 않는 데다 갑작스럽게 튀어나올 수 있어서 사고 위험이 훨씬 크다”며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운전자들이 안전 의식을 갖고 특히 주의해야 함은 물론 불법 주정차 근절에도 앞장서야 한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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