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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인스타그램으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 전해요”
안산시 “인스타그램으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 전해요”
[피디언] 안산시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안산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활용한 이모티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참여방법은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관련 이벤트 게시물에 사랑하는 사람 혹은 감사한 사람을 향한 메시지와 함께 꽃 모양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시는 당첨자 5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각각 5천 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시는 올해 들어 새로운 기획을 통해 홍이가 홍보해드림 안퀴즈 안산쉼표 나만의 혜택 다이어리 정책언박싱 등의 쉽고 친근한 콘텐츠를 개발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 초 1만1천여명이었던 안산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현재 1만4천여명으로 크게 늘었다.
거창하고 무거운 기획이 아닌 작고 가벼운 아이디어로 시민들의 일상, 시민 다수의 관심사를 주제로 콘텐츠를 마련하는 노력으로 많은 시민의 공감과 관심을 얻게 된 것이다.
이밖에도 꼭 알아야하는 안산시 소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안퀴즈 콘텐츠’는 타 콘텐츠에 비해 10배 이상 많은 댓글이 달리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틱톡에 게시된 ‘임신부 신생아 품안애 상해 안심보험’, 유튜브에 게시된 ‘수소차 정책언박싱’,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의 ‘코로나19 정신건강’ 라이브 강의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가 운영하는 SNS 채널은 시민들이 마음껏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창구”며 “앞으로도 안산시 SNS가 단순한 홍보채널이 아닌 시민과의 유대와 신뢰를 형성해 나갈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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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경기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안산시, 경기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피디언] 안산시는 ‘2021년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3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부과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신규 세입 발굴 및 제도개선 기관장 관심도 전담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에 대해 지난해 세외수입 관리실적 전반적인 내용을 평가했다.
안산시는 세외수입 부과 규모가 가장 큰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1그룹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특히 납부편의를 위한 세외수입 가상계좌 확대, 세외수입 총괄부서와 개별 부과부서 간의 협력지원 및 정보공유 등 업무 협업을 통한 미납액 선제적 관리로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코로나19 등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현년도 과태료 징수율은 전년대비 2.23% 증가한 66.98%를 기록했으며 현년도 전체 세외수입 징수율은 전년대비 2.16% 증가한 94.62%의 징수 성과를 거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향후에도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개발하고 홍보하는 등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세외수입을 운영하며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세정 업무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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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청소년협의회 활동가 모집
군포시, 청소년협의회 활동가 모집
[피디언] 군포시는 청소년 관련 정책의제 발굴 등 정책수립 과정에 참여할 ‘2021년 군포시 청소년협의회’ 활동가들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군포시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활성화’ 공모사업의 운영 지자체로 선정됨에 따라 군포 청소년들의 시민역량 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청소년협의회 활동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며 시를 4개 권역으로 나눠서 권역별 워크숍 참여, 정책의제 발굴과 선정, 제안, 그리고 정책 반영에 따른 실천활동 등을 하게 된다.
청소년협의회 활동가 모집 인원은 권역별로 20여명씩 모두 80여명이다.
신청 자격은 군포시가 활동지역인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며 신청은 5월 21일까지 QR코드 구글폼, 또는 시청 청소년청년정책과 청소년팀 방문, 이메일로 할 수 있으며 팩스로도 가능하다.
이어 5월 26일 모집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한 후, 6월 중순 안으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군포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마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수립과정에 참여하는 등, 청소년 참여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청소년협의회 활동가 모집에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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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재단 출범 1주년 기념식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의 청소년관련 정책개발과 사업을 수행하는 재단법인 군포시청소년재단이 한 돌을 맞았다.
군포시는 5월 1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한대희 시장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지명숙 교육장, 김지수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포시청소년재단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대희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군포의 미래 희망인 청소년들이 자유롭고 평등한 시민구성원으로서 존중받는 군포시를 만들기 위해 재단의 역할을 다듬고 실현해달라”고 말했다.
한 시장은 이어 “청소년과 함께 한다는 것은 오늘의 가치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조하는 일”이라며 “청소년들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이와 함께 재단의 지난 1년을 회고하는 동영상을 시청했으며 군포시청소년재단 윤리헌장을 채택했다.
윤리헌장은 청소년들의 자기결정권을 바탕으로 개인의 특성과 욕구를 최대한 반영해 정책과 사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돼 있다.
특히 청소년의 이익으로 간주되는 원칙을 지키고 청소년의 삶에 해를 주는 어떤 것과도 맞서서 개선해나가겠다고 헌장은 밝혔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정책과 청소년 복지프로그램의 개발과 집행, 위탁 청소년시설의 관리와 운영 등, 전반적인 청소년 관련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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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확대 운영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확대 운영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시청소년재단 산하기관인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월부터 고양시 관내 초·중·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은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근로기준법 이해를 도와 노동인권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노동과 노동자에 대한 이해, 청소년 근로 관련 기초 법률 지식 및 부당대우 대처 방법 등을 가르쳐, 청소년들이 노동인권에 대한 개념과 노동인권 보호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불가피하게 6개 학교 1,5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했지만 올해는 1학기 16개학교 3,000여명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를 찾아가 운영하고 있다.
2학기 추가 모집을 통해 더 많은 고양시 청소년에게 노동인권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담복지센터는 2020년 고양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인권 증진·보장’ 업무협약을 맺어 올해 청소년 노동인권 실태조사 및 캠페인 활동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운영 할 예정이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의 노동인권교육을 통해 스스로가 법적으로 보호받는 권리를 인식하고 부당한 대우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앞으로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 활성화로 활동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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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2기 청춘나래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진행
고양시, 제2기 청춘나래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진행
[피디언]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제2기 청춘나래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및 교육을 오는 12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청춘나래 서포터즈’는 청년들이 스스로 정신건강을 돌보며 함께 나눌 수 있는 2030 청년 모임이다.
서포터즈 활동시간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되며 월별 우수활동자 등에게 시상하는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청춘나래 서포터즈 2기는 정신건강 인식개선 활동에 관심 있는 20대 청년 32명이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활동한다.
이들은‘청춘나래 서포터즈 표현하기’ 사전미션을 시작으로 마음건강과 관련된 교육을 듣고 마음건강에 대한 블로그 게시물 게시하기, 카드뉴스 및 동영상 제작, SNS 업로드, 캠페인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들을 수행한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정석 센터장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온라인과 오프라인 형식의 서포터즈 운영으로 청년들의 정신건강에 도움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청춘나래 서포터즈 2기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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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5개 도서관, 환경 북큐레이션 및 문화행사 운영
고양시 일산동구 5개 도서관, 환경 북큐레이션 및 문화행사 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5개 도서관에서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고양시 유치 홍보의 일환으로 연중 환경 북큐레이션 및 관련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5, 6월의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과 일정은 아람누리도서관 북큐레이션 : 제로웨이스트 그리고 COP28 , 자연이 우리에게 할 말이 있대, 환경을 지키기 위한 한 발짝 아람누리도서관 문화행사 : '달콤하고 행복했던 나의 첫 도시 양봉' 백석도서관 북큐레이션: 환경생각, 지구 생각 마두도서관 문화행사 : 풍요의 함정, 착한 소비는 없다/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등이 있다.
특히 아람누리도서관에서 이달 실시하는 북큐레이션 ‘제로웨이스트 그리고 COP28’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실천 할 수 있는 쓰레기 배출 줄이는 방법에 관한 도서를 소개하고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를 독려하는 코너도 마련한다.
아람누리도서관 관계자는 “오는 6월에는 아람누리도서관에 환경 특성화 자료관을 조성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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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도서관, ‘우리동네출판사 ’코너 눈길 끌어
마두도서관, ‘우리동네출판사 ’코너 눈길 끌어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달 27일 재개관한 마두도서관의‘우리동네출판사’ 코너가 시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출판사’ 코너는 미래북, 레몬북스, 느낌이있는책 등 고양시에 있는 26개 출판사의 신간을 상시 전시하는 공간이다.
책을 매개로 도서관과 출판사가 하나 돼 고양시민에게 출판과 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출판사에게도 자사 도서를 홍보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코너다.
마두도서관은 대출을 원하는 시민들을 위해 전시된 책과 동일한 책을 구입해 자료실 내 비치한다.
마두도서관 담당자는 “우리동네출판사 전시코너를 통해 고양시출판사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해 상생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출판사와 출판도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고양시 출판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방안을 마련해 마두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소통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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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도서관, ‘나와 도시, 지구의 오늘 그리고 내일’강연 진행
고양시 화정도서관, ‘나와 도시, 지구의 오늘 그리고 내일’강연 진행
[피디언] 고양시 화정도서관이 6월 3일부터 ‘나와 도시, 지구의 오늘 그리고 내일’강연을 운영, 오는 11일부터 신청자를 받는다.
이번 강연에서는 환경 문제와 관련해 우리 생활에서 고민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구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존재와 공존 일상을 흔드는 문제 채식 지속가능한 도시와 교통 지속가능한 건축 식물 등을 소주제로 각 분야의 책을 선정해 함께 읽는 시간을 갖는다.
전문기자, 교수, 연구원 등 다양한 전문가가 강연 진행을 맡는다.
강좌는 6월 3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고양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온라인 줌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한편‘독서 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독서문화지원 사업이다.
전 국민 독서문화 증진을 목적으로 해마다 도서관 및 문화원, 평생교육원을 대상으로 사업자를 모집한다.
2021년 독서 아카데미의 대상기관으로 화정도서관이 우수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아 ‘나와 도시, 지구의 오늘 그리고 내일’이란 타이틀로 15회 강의를 진행하게 됐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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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근린공원에 노란 유채꽃 물결
고양시 탄현근린공원에 노란 유채꽃 물결
[피디언] 고양시 탄현근린공원에 시가 지난 3월 파종한 유채꽃이 활짝 폈다.
탄현근린공원은 토지 및 지장물 보상과 사업비 확보에 상당한 시간과 예산이 소요돼 쉽사리 진행되지 못하는 장기 미집행공원이다.
현재 부지의 66%정도 보상이 진행됐으나, 아직 잔여보상이 남아있어 공원조성사업이 즉시 진행되기엔 어려움이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 매입한 토지는 잡목·잡초와 무단 폐기물 등으로 폐허화되고 있어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시는 토지매입이 완료된 일부 구역만이라도 부지를 정리해 폐허화를 막고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야외 힐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3월 9일 시는 부지 6,200㎡구역을 정리하고 유채꽃 씨를 뿌렸다.
파종 후 약 2개월 간 녹지과 관계자는 수시로 현장 확인을 하며 관리해 유채꽃이 활짝 피게 된 것이다.
녹지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유채꽃을 보며 화사한 봄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힐링 공간 마련을 위해탄현근린공원을 더욱 아름답게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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