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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의원, 사회적경제 교육 제정 관련 전문가 정담회 개최
최경자 의원, 사회적경제 교육 제정 관련 전문가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최 최경자 의원은 지난 10일 제1정담회실에서 ‘경기도교육청 사회적경제 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 관련 전문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경기도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함양하고 시장경제와 이윤추구 중심의 경제관을 협동의 가치와 민주경제의 가치로 전환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경기도교육청 사회적경제 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 과정에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조례에 반영하려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최경자 의원은 “교직원은 물론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개인의 이익 보다는 공동체를 우선해 생각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교육의 시행근거인 조례를 마련하게 됐다”며 “사회적경제분야 전문가들을 어렵게 모신만큼 수정·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가감없이 의견제시해 달라”고 말했다.
정담회는 자유토론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김인순 도의원·유영호 도의원·심규순 도의원, 박진범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회장, 서용식 경기도자활기업협의회 회장, 김정원 경기도협동조합협의회 김정원 상임대표,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 세상 주태규 이사장, 경기도교육청 학부모시민협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과 학교 현장에서의 사회적교육에 대한 필요성, 경기도와의 협력의 필요성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최경자 의원은 “지역별 교육격차 없이 도내 청소년들에게 사회적경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담회 고견을 충분히 검토할 것”이라며 “사회 양극화 해소, 건강한 공동체 조성, 경제민주화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 가치를 함양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조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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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과 김경근 의원, 남양주시 공공기관 유치 추진 현황 청취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과 김경근 의원, 남양주시 공공기관 유치 추진 현황 청취
[피디언]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문경희 부의장과 김경근 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TF의 추진 현황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문경희 부의장과 김경근 도의원은 “남양주시는 각종 중첩 규제 등으로 지역발전이 저해되어 왔으며 이는 지역주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갖게 했다.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북부지역 주민들의 권리 확대를 위해 남양주시는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면서 “남양주는 도농복합도시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3기 신도시 예정지로 수도권 교통망의 요충지로 부상하고 있으므로 북부의 다른 지역보다 공공기관 이전지로 적합하다 남양주시와 함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공공기관 3차 이전 공모에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연구원, 신용보증재단, 여성가족재단, 경제과학진흥원 5개 기관에 지원했으며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연구원, 신용보증재단, 여성가족재단 4개 기관이 1차 심사에 통과해 2차 심사 준비 중에 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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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수련관‘2021년 학생동아리 온라인 발대식’성료
만안청소년수련관‘2021년 학생동아리 온라인 발대식’성료
[피디언]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8일 안양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학생동아리 온라인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만안청소년수련관 학생동아리 사업은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통한 자율적인 학생동아리 문화 창출과, 학생 중심의 지역사회 연계활동을 통한 청소년의 자치능력 및 참여역량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에는 34개교 265개 동아리 5,065명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동아리 온라인 발대식은 올해 학생동아리 사업의 첫 연합활동으로 2021년 학생동아리 운영방안 안내, 임원진 선출 등이 안양시청소년재단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통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발대식에서는 ICT기술을 활용한 2020년 및 2021년 학생동아리 비교 영상, 인터넷 투표사이트를 통한 임원진 선출 등 온라인 행사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며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고 있는 학생동아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만안청소년수련관 박영미 관장은“비대면 상황에서 지루할 수도 있는 동아리 활동을 다양한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와 참신한 기획력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보다 즐겁게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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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복지기준선 개선하고 보편적인 복지로 나아가야”
“복잡한 복지기준선 개선하고 보편적인 복지로 나아가야”
[피디언] 경기도의회 조재훈 의원는 지난 10일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경기도민 소득인정액에서의 불평등 및 복지기준 개선에 대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가했다.
조재훈 의원은 “현재 복지기준선이나 소득환산제는 너무 복잡하고 불합리한 부분이 많다 특히 자동차를 재산으로 환산하는 것은 구시대적인 발상이다 법이나 제도는 결론적으로 현실을 따라가야 한다”고 말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라는 궁극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패러다임이 변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 “현재 복지기준을 가지고 지급하는 노령연금은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있는 현실에 맞지 않다 노인들에 대한 복지기준선은 없애는 방향으로 나아갸아 할 것이다 물론 예산의 문제가 있겠지만 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노인의 연령을 상향 조정하는 등으로 예산 문제를 일부 해결해 노령연금을 기본소득과 같이 지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토론을 마무리 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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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오토바이 소음 특별단속 실시
안산 상록구, 오토바이 소음 특별단속 실시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상록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올 7월까지 이륜차 소음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고 11일 밝혔다.
상록구는 배달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른 오토바이 운행이 늘어나면서 불법 튜닝, 난폭운전 등에 따른 소음민원 급증으로 시민 편의를 위해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
구는 특히 소음 민원 주요 발생지 및 배달 수요가 많은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소음기준 초과 여부 소음덮개·경음기 부착 여부 확인 난폭운전 불법구조변경 등을 집중 단속한다.
단속 결과 소음 기준을 초과하거나, 소음덮개 훼손 및 경음기를 추가 부착한 오토바이 소유주에 대해서는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2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고 운행차 소음허용 기준을 준수하도록 개선 명령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이 평온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오토바이 소음발생을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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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불법현수막 없는 대부도’ 만든다
안산시, ‘불법현수막 없는 대부도’ 만든다
[피디언] 안산시는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중심상권이 형성된 방아머리~북동삼거리 일원 약 3㎞ 구간을 ‘불법 현수막 없는 거리’로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대부도 내 일부 도로변은 각종 불법 현수막 등이 걸려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훼손되는가 하면, 교통사고를 유발하며 주민과 관광객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시는 이에 따라 대부도 중심상가지역인 방아머리에서 북동삼거리까지 도로변에 설치된 위험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인 자진철거 계도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하며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고 있다.
김기서 대부해양본부장은 “앞으로 불법현수막 없는 거리를 정착시키고 점차 확대해 나가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가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힐링 할 수 있는 관광지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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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화호 불법 어업행위‘연중 상시’단속
안산시, 시화호 불법 어업행위‘연중 상시’단속
[피디언] 안산시는 시화호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시화호 불법 어업행위 지도·단속을 ‘연중 상시’로 정하고 이달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한때 ‘오염의 대명사’로 불린 시화호는 점차 수질환경이 개선되며 현재는 각종 수산자원이 풍부해져 불법 어업행위가 덩달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불법 어업행위 근절 및 산란기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지난달부터 이달 말까지를 ‘시화호 불법 어업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단속 대상 지역은 시화호 내측 해면 및 육상 전 지역이며 중점 단속 대상은 무허가 어업 무등록어선 사용 비어업인 수산자원을 불법 포획·채취 행위 등이며 특히 이번에는 불법으로 포획·채취한 수산자원 소지·보관·유통 행위도 집중 단속하고 있다.
시화호 불법 어업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은 육·해상은 물론 주말·새벽 단속도 이뤄지고 있으며 어업지도선과 단속공무원 접근이 어려운 곳은 고해상도 드론을 투입하고 있다.
단속에 적발되면 수산관계법령 등에 따라 최고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지고 어업허가 취소, 어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김기서 대부해양본부장은 “시화호 불법 어업행위 근절을 위해 경기도가 바닷가 불법행위 정비를 위해 추진하는 ‘이제는 바다다’와 연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경기도에 건의했다”며 “연중 상시 단속을 통해 불법조업으로 수산자원이 고갈되는 것을 막아 어업질서 확립과 깨끗한 수질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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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장애인체육회, 가맹경기단체 신임 협회장 인준 및 신임이사 위촉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11일 가맹경기단체 신임 협회장 인준 및 신임이사를 위촉했다.
신임 안산시장애인볼링협회장과 안산시장애인골프협회장에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이사로 활동해오던 서민석 협회장과 유영숙 협회장이 각각 인준됐다.
이들은 이사로 활동하면서 관내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와 사랑의 나눔 릴레이 등 후원활동에 앞장서 왔다.
서민석 협회장과 유영숙 협회장은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 종목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날 새로 위촉된 신임이사는 정유은 어장관리 대표, 박명근 세화병원 장례식장 대표, 박상길 TeaSharp 대표, 이승규 주식회사 단원토지개발 대표, 박영수 에스엠모터스 대표, 임충섭 ㈜거성이엔씨 대표, 박연구 사)안산시민회 부회장 등 7명이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사진들의 후원금으로 매달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후원금을 건네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화정천 보행안전 캠페인 봉사활동을 매주 진행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렵지만 이웃을 잊지 않고 두루 살피는 따뜻한 마음,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주말에도 기꺼이 시간과 정성을 내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임원진들께 늘 감사하다”며 “안산시도 장애인체육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적극 모색하고 지원해 혁신적인 장애인 체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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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41회 장애인의 날 유공 및 우수기관 표창 전달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1일 ‘제41회 장애인의 날’ 유공 및 2020년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평가우수기관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유공자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영식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안산시지부 회장과 2020년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상록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권달주 소장이 참석했다.
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영식 회장은 장애인 권익향상을 위한 노력과 지역 장애인의 자활·자립 및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했으며 상록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개별 장애인들의 인권신장과 정책개선 등 지역사회에서 자립생활 목표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좋은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안산시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수상자분들께 축하를 전하고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편적 인간으로서의 권리 증진을 위해 늘 함께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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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이건희 컬렉션’ 김홍도 관련 작품 확보 노력
안산시, ‘이건희 컬렉션’ 김홍도 관련 작품 확보 노력
[피디언] 안산시는 이른바 ‘이건희 컬렉션’으로 불리는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소장 미술품 가운데 단원 김홍도와 관련한 작품이 안산으로 올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에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고 이 회장의 유족이 문체부에 고 이 회장 소장품 1만1천23건, 2만3천여 점을 기증한 데 따른 것으로 안산시에도 미술작품이 기증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것이다.
1990년 당시 문화부는 11월을 ‘김홍도의 달’로 지정하고 안산시를 ‘단원의 도시’로 명명했다.
시는 이후 김홍도 관련 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관련 작품을 적극 수집하며 김홍도 예술혼 계승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안산시는 1990년부터 단원미술제를 개최하고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지원하며 김홍도의 예술혼을 창조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왔다.
2003년부터는 김홍도 축제를 열고 김홍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체험행사를 추진하며 시민들의 관심도 이끌어 냈다.
이후 2009년 김홍도의 ‘사슴과 동자’ 작품 구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화조도’, ‘임수간운도’, ‘대관령’, ‘신광사 가는 길’, ‘여동빈도’, ‘공원춘효도’ 등 모두 7건의 단원 김홍도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당대 김홍도와 함께한 스승 강세황, 아들 김양기, 최북 등 관련인물 작품 16건도 소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 공원춘효도 반환을 위해 지난해 ‘김홍도 작품 귀향 프로젝트’를 추진, 미국에 있던 작품을 여러 기관과 함께 노력한 끝에 60여년 만에 드디어 고국이자, 고향인 ‘김홍도의 도시’ 안산의 품으로 안게 됐다.
민선7기 들어 시는 김홍도 예술혼 계승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작년 8월 단원미술관 명칭을 ‘김홍도미술관’으로 변경하고 김홍도미술관에서 청문당까지 왕복 10.5㎞ 구간에 대해서는 ‘김홍도 테마길’ 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작년 10월 첫 개최된 김홍도 장사씨름대회는 2022년까지 열리며 ‘김홍도 도시 안산’ 외 3개 상표 출원 신청, 김홍도 전담 조직 신설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김홍도의 도시로 예술혼을 계승하고 미술도시 위상정립에 힘쓰는 한편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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