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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비보이 공공조형물 건립 완료
부천시, 비보이 공공조형물 건립 완료
[피디언] 부천시는 비보이 공공조형물이 지난 10일 사업 자문단의 최종 점검 끝에 최종 건립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비보이 공공조형물은 지난 4월 상동 호수공원에 건립된 부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지정 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예술인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부천시가 주관했다.
부천시는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공공미술 프로젝트’ 공모에서 두 프로젝트가 선정됐고 그 중 하나가 이번‘비보이 공공조형물 건립사업’의 결과물이다.
‘또 다른 그날 – 영광’은 2016년부터 개최된 부천세계비보이대회와 다가오는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을 기념하는 비보이 조형물이다.
두 명의 비보이들이 따로 또 같이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특히 총 52명의 지역작가로 구성된 작가팀인 현대미술부천작가회 전원의 이름을 작품 설명판 아래 명판에 기재해 지역 예술인 지원이라는 사업 본뜻을 표현하고자 했다.
최승헌 문화경제국장은“상동 호수공원에 새롭게 들어선 비보이 공공조형물을 통해 공원에서 조형물을 관람하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 비보이 문화가 더욱 친숙해지고 비보이 문화가 지닌 역동성과 활기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서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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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도서관, 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의왕시 내손도서관, 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의왕시 내손도서관은 그림책을 매개로 해 아이와 부모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아이의 평생 독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2021 북스타트’프로그램을 오는 26일부터 운영한다.
관내 거주하는 6~7세 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그림책 속 놀이 보따리’프로그램은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5월 1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10팀, 20명을 모집한다.
또한,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부모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소주제를 브레인스토밍 해보며 주제중심별 그림책을 알아보는 이종여 강사의‘주제 중심에 따라 그림책 읽기’프로그램은 6월 7일에 진행되며 초등 인성교육의 핵심가치와 관련된 그림책을 알아보는 안혜련 강사의‘그림책으로 키워주는 초등 인성교육’프로그램은 6월 8일 진행될 예정이다.
부모특강은 5월 24일 오전9시부터 내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내손도서관 관계자는“북스타트 프로그램은 아이가 재미있게 독서습관을 갖도록 돕는 프로그램인 만큼 관심있는 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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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개회
의왕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개회
[피디언] 의왕시의회는 1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7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과‘의왕시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안’,‘의왕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의왕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1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에 박형구 의원, 간사에 송광의 의원을 선임하고 시에서 제출한 본예산 대비 421억원이 증가한 5천501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한다.
윤미경 의장은“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사태로 장기간 침체된 민생경제를 살리고 시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예산인 만큼 면밀하게 심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오는 21일 GTX-C노선 추가 정차역 설치를 위한 민자사업 신청자의 제안서 제출 마감을 앞두고 윤 의장은“시와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과 함께 GTX-C노선 의왕역 정차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의회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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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월드브릿지 익스프레스와 이사지원 업무협약 체결
의왕시, 월드브릿지 익스프레스와 이사지원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10일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월드브릿지 익스프레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취약계층의 이사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김상돈 시장, ㈜월드브릿지 익스프레스 변철 대표, 김종호 상무이사, 정해익 부장, 변상진 과장 및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에 진행됐다.
‘취약계층 이사지원 사업’은 의왕시에서 이사가 필요한 관내 저소득계층에 대한 이사서비스를 요청하면 월드브릿지 익스프레스에서 월 1회, 2.5톤 이내에서 무료로 이사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 및 관공서 이사, 폐기물처리, 문서파쇄, 물류보관 등의 사업영역을 확보하고 있는 ㈜월드브릿지 익스프레스는 1993년에 설립해 2020년에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업체로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 및 소외계층 지원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이사서비스 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변철 대표는“의왕시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이사를 지원하는 사업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희망을 함께 나르는 이사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돈 시장은“어려운 시기에 이사서비스를 지원해주시는 ㈜월드브릿지 익스프레스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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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사단법인 함께하는 이웃’이 사회복지사업‘2021년 Happy Together’다문화가족 수혜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역내 경제적으로 힘든 다문화 가정 중심으로 선정기준은 부부 합산소득이 년 2500만원 이하이면서 자녀가 4명 이상인 가정이거나, 가족 중 만성질환으로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 자녀가 장애 또는 질환으로 지속적인 치료 및 특수 교육이 필요한 경우, 부부가 정상적인 경제 활동을 할 수 없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이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심사 후 2차 직접 방문상담을 거쳐 이루어질 예정이며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에게 의료비 및 생활비, 교육비, 식품비, 물품지원비 등을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이웃’은 사회복지 사업을 운영하는 단체로 이번 사업을 통해 계속되는 펜더믹으로 지역사회 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다문화 가족을 지원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복지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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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임금명세표 집중상담, 파견·용역 노동자의 권리 찾기에 기여
파견용역 노동자 임금명세표 및 노동실태 집중상담 모습
[피디언] ‘노동이 존중 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도내 파견·용역 노동자를 대상으로 시행중인 ‘임금명세표 집중상담 캠페인’이 노동자들이 알지 못했던 자신의 ‘노동권’ 찾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도내 공공·민간 부문의 파견·용역 노동자들이 자신들이 받는 월급이 적정한지 임금 명세표의 적법성 여부 등을 마을노무사들과 함께 살펴보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26일부터 16명의 마을노무사들이 참여하는 전담반을 구성, 현재까지 13개 사업장 108여명의 파견용역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의 상담 결과, 시군 콜센터 민간위탁 파견노동자들의 경우 위탁계약서 및 원가계산서 정보가 없어 임금협상에 불리하다는 점을 호소했다.
또한 상담 콜 수에 따라 성과급을 매기는 바람에 화장실 갈 틈 없이 업무에 매진해야 하는 상황임이 확인됐고 특히 코로나19로 각종 민원상담이 폭증해도 인원 확충이 되지 않아 과중한 업무를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밖에도 근속수당, 직무수당 지급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일부에게만 차별적으로 지급되고 있었고 노동계약도 겨우 1년 단위로 맺고 있어 상시적인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었다.
건설일용 용역노동자들의 경우에는 임금명세서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았다.
뿐만 아니라 중간 소사장들이 여러 명이 있어 정확한 진짜 사업주가 누구인지를 몰라 노동청 임금 체불 진정 시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오는 5월 30일까지 무료 상담을 진행할 계획으로 상담 결과를 토대로 부당행위 등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자율개선을 위한 사업주 컨설팅 및 고용노동부 진정 등을 통해 권리구제를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위·수탁 도급계약서 사본을 확보하고 있거나 관련 자료에 대한 제보도 받고 있다.
다음 주부터는 계약만료 갈등, 휴게시간 공짜노동 등 최근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경비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파견용역 집중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이번 상담은 중간착취가 만연한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노동 양극화를 해고하고 노사가 상생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뒀다”며 “생계가 달린 임금이 과도하게 중간착취 없이 잘 지급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는 만큼, 개인 신상은 철저히 비밀을 보장하고 있으므로 걱정 말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경기도 확대간부회의에서 “파견용역 등 간접노동자의 임금에 대해 관리비 명목으로 불법적으로 중간착취하는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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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올라라 떠오를 대월
차올라라 떠오를 대월
[피디언]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소외계층 어르신들 60가정에 카네이션테라리움화분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더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들여 카네이션테라리움을 배우며 만들어 지역의 독거어르신들을 찾아가서 어버이날 기념으로 전해 드리고 키우시게 함으로 행복이 오래오래 차오르기를 기대했다.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예쁜 카네이션화분을 받으니 넘 좋으시다면서 밝은 웃음으로 꽃처럼 건강하고 행복해질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대월면 주민자치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람의 정이 더 그리워지는 시기에 어르신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으셨기를 바라며 모두가 함께 이 위기를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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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이천시 청소년의 달 및 성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오는 5월 15일 토요일 이천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1년 청소년의 달 및 성년의 날을 기념해 전통 성년례 및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년의 날’ 행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성년을 맞은 청소년들이 성년례를 통해 성년의 의미를 다시금 마음에 새기며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격려하기 위한 차원에서 계획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및 기념식 순으로 진행되며 성년을 맞는 청소년들이 성인으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당의와 도포 등 전통한복을 차려입고 성년의 예절을 갖추도록 하는 전통 성년례를 재현하며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성년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성년이 됐다을 선언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이천시민 누구나 유튜브 및 온라인 플랫폼 ZOOM을 이용해 생중계를 관람하며 성년을 맞은 청소년을 축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 공연 및 전문 댄스팀 공연과 더불어 행사 축하 메시지 추첨, 삼행시 이벤트 등 댓글로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어 행사의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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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행복전령사’ 다섯번째 칭찬 릴레이
이천시‘행복전령사’ 다섯번째 칭찬 릴레이
[피디언]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10일 이천시 여성회관에서 제5호 ‘이천시 행복전령사’를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4호 행복전령사로 선정된 이천시 의용소방대연합회의 남왕우 · 천숙희 남여 연합회장이 추천했으며 지역의 봉사자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천시지회를 5호 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천시지회는 작년 한익스프레스물류센터 화재 당시에는 분향소에서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함께 슬픔을 나누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드라이브 스루 바자회 개최 및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등을 통해 여성 권익 향상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형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
이 날 권명희 회장은 “행복전령사 행사를 통해 여성단체협의회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와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천의 여성을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시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 “한익스프레스물류센터 화재와 코로나악재 속에서도 밤낮으로 고생하며 봉사해주셨던 여성단체 회원 여러분이 계셔서 큰 힘이 됐다”며 “이천시민들에게 어머니의 약손과 같은 역할을 해주시는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시민사회와 협력해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행복전령사는 관내 사회단체들의 공익적 활동을 소개하는 칭찬릴레이로 시민화합과 신뢰 넘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음 행복전령사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천시지회장의 추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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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과태료 상향… 최대 13만원
양주시,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과태료 상향… 최대 13만원
[피디언] 양주시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과태료가 최대 13만원까지 상향된다고 밝혔다.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승용차의 경우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승합차는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인상된다.
이는 일반도로에서의 승용차 기준 불법주정차 위반 과태료 4만원의 3배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학부모, 학원 차량 운전자 등과 어린이보호구역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 단속효과를 높이기 위해 안전신문고 앱으로 어린이보호구역인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의 불법주정차 차량을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되는 행안부 주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지속 추진한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에 무인단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고 현수막을 통한 홍보 등으로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한편 상습 불법주정차 구역은 이동식 단속차량을 활용해 강력한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과태료 상향은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를 근절하기 위한 강력한 조치”며 “관내 운전자들이 개정법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현수막·배너 게시, 홍보물 배포, 계도 캠페인 등을 통해 집중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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