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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212명 모집
2021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212명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오는 20~25일까지 근로 의사가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2021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근로기간은 7월5일부터 10월29일까지 4개월이며 모집 인원은 ‘달뜨는 언덕 마을공방 운영’ 등 22개 사업 212명이다.
신청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근로 능력이 있는 만18세 이상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미만인 안산시민이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권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접수시작일 기준으로 연속해 동일 유형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2년을 초과해 반복 참여한 자 등은 사업에서 제외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 참여자는 주 25~40시간, 65세 이상 참여자는 주 오후 3시간으로 한 달 근로 시 임금으로 대략 70만원~130만원 내외로 수령하게 된다.
신청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본인 및 세대원 도장을 가지고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자 발표는 7월1일 개별 통보하며 안산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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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긴급차량 우선신호 월평균 200건 이상…활발한 운영
안산시, 긴급차량 우선신호 월평균 200건 이상…활발한 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소방서와 함께 운영 중인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 월평균 200건 이상 운영실적을 달성하는 등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9년 12월부터 안산소방서와 함께 긴급차량이 현장으로 신속히 출동하고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지체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지난달까지 누적 3천506건, 월평균 206건, 평균 출동거리 3.02㎞에 달하는 운영실적을 기록했다.
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과 관련 도시정보센터 내 운영자가 직접 신호를 제어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긴급차량 요청이 있을 때 관내 모든 신호 제어기를 조작해 어느 곳으로 출동하든지 우선신호를 지원하는 것이다.
월평균 200건 이상의 활발한 운영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이유다.
운영자가 직접 신호를 제어하는 이유는 현장에서 제어기나 센터시스템, 통신장비 등이 원활하게 가동되는지 확인하고 신호등이 오작동 할 경우 교통사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 우선 신호가 종료된 이후에 신호가 정상적으로 복귀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긴급차량은 상황에 따라 중간에 경로를 바꿔야 하고 도로 정체가 발생하면 우선 신호를 부여하더라도 진행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다른 방향의 정체를 가중시켜 인접교차로에 꼬리 물기를 유발하기도 한다.
도시정보센터에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긴급 차량과 적극 소통하며 대체 경로를 유도하기도 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도로에서는 다양한 변수가 발생하기 마련인데 안산시 운영자들이 긴급차량 우선신호를 운영하면서 이런저런 돌발 상황에 대응하고 정체를 최소화하고 있다”며 “소방서와 함께 시민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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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안산시청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14일 서울 소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식 및 출판 기념회’에서 리더십경영 부문을 수상했다.
TV조선이 주최하는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치밀한 기초 조사와 공정한 평가를 통해 고객만족·글로벌·리더십·ESG경영 등 15개 부문에 걸쳐 서로 다른 분야와 상황에서 경영 선진화를 이뤄낸 대한민국 대표 CEO를 선정·수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로 제9회를 맞은 이번 선정식 및 출판 기념회에서 윤화섭 시장은 경제·복지·혁신·친환경·다문화·안전 등 다방면에 걸쳐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며 ‘모든 시민의 삶이 빛나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리더십경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외국인 영유아 보육료 지원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운영 임산부·신생아 품안애 상해 안심보험 도심 순환버스 도입 상호문화도시 지정 등 전국 최초로 시행한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 지역 인지도 및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에 주력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경기도 최초 수소시범도시 조성, 국제안전도시 인증 추진,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 신설 등 혁신적인 정책 추진도 돋보였다.
윤 시장의 구체적인 경영사례와 활동사례는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기록집 ‘물고기를 잡으려면 물고기처럼 생각하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3년부터 매년 출간되고 있는 경영사례집은 자신의 영역을 발전·변화시키며 위기를 기회로 활용한 대한민국의 적극적인 도전자와 개척자들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윤 시장의 경영스토리와 함께 다양한 사례가 수록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안산시 공직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불철주야 노력한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감정책으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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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도서관, ‘조미자 작가와의 만남’ 운영
덕이도서관, ‘조미자 작가와의 만남’ 운영
[피디언] 고양시 덕이도서관에서는 오는 6월 19일 북토크 프로그램‘조미자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덕이도서관은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마음 속 불안과 걱정, 두려움 등의 감정을 해소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조미자 작가가 그림책의 탄생 과정, 작업 과정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책을 읽으며 궁금했던 것들을 묻고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을 맡은 조미자 작가는 ‘축하한다’, ‘언제나 하’, ‘토비와 나’, ‘어느 공원의 하루’ 등의 그림책 저자로 강연과 함께 어린이자료실에 작가의 책을 함께 전시해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초등학생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오는 6월 19일 오후 2시부터 90분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토크를 통해 어린이들이 코로나로 인한 마음속 불안과 걱정을 해소하고 편하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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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운영
고양시, 1: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운영
[피디언] 고양시는 이달 11일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진로·진학상담을 실시한다.
입시 컨설팅 전문가로 구성된 고양시 진로진학지원단이 학업, 대학 입시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5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평일에는 1타임, 토요일에는 8타임 백마역 역사 안에 위치한 청소년 진로상담공간 ‘플랜B’에서 실시한다.
고양시 관내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현재 5, 6월 상담은 선착순 마감됐으며 오는 7월 이후 상담은 전 달 10일에 신청 링크가 오픈될 예정이다.
신청 링크는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홈페이지 의‘신청하기’란이나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연간 160명의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무료로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과 입시에 관해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솔루션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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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 온라인e강좌 수강생 500명 모집
고양시 여성회관, 온라인e강좌 수강생 500명 모집
[피디언] 고양시 여성회관은 오는 5월 31일부터 3개월 과정의 온라인e강좌를 운영, 이달 17일부터 수강생 약 500명을 모집한다.
온라인e강좌는 온라인을 통해 27개의 다양한 강좌를 진행한다.
강좌 내용은 4차 산업과 관련된 강의 ‘AI인공지능 정복하기’,‘영상크리에이터’,‘ 쨈유튜버’ 등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행복한 힐링 영화관’,‘셀프테라피 요가’,‘활기찬 라인댄스’ 등이 있다.
이외에도 ‘어서와 부동산은 처음이지’,‘수납정리전문가’,‘인생사진’등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강의를 연다.
강의는 5월 31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강좌별 15~20이다.
신청은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이번 기수부터는 출산장려정책을 반영해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수강료를 면제한다” 며 “코로나로 답답했던 시민들이 집에서 안전하게 취미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 여성회관은 상반기 정규강좌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 수강생의 90%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했고 ‘온라인e강좌 수업의 질과 콘텐츠가 매우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1일과 13일에는 수강생들의 의견·피드백에 대해 논의하는 강사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온라인e강좌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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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컨벤션뷰로 출범.아시아 마이스 중심도시 실현에 박차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의 마이스 전담기구인 ‘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가 지난 4일 독립법인으로 출범했다.
고양컨벤션뷰로는 지난 2016년 고양시관광컨벤션협의회 내부조직으로 설립됐다.
이후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시는 지난해 9월 ‘고양컨벤션뷰로 설립·운영에 관한 규칙’을 제정, 지난 4월 창립총회와 경기도 허가를 거쳐 마침내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 것이다.
고양컨벤션뷰로는 고양시의 마이스 행사 유치·발굴·개최 지원, 국내·외 마이스 산업 홍보 및 도시 마케팅, 지역 특화 마이스 사업 발굴·육성 등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됐다.
고양컨벤션뷰로는 법인 출범과 더불어 공모사업 선정, 마이스 공로상 수상 등 마이스 분야에 연이은 쾌거를 이뤘다.
먼저 각종 공모사업으로 약 4억 1천여만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 한국관광공사 ‘지역 마이스산업 활성화’ 사업, 경기관광공사 ‘경기 지역특화 마이스 육성’ 사업 등에 선정돼 다양한 지역 특화 마이스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월 29일 한국마이스협회가 주관하는 ‘2021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에서 마이스 공로상 단체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중대형 마이스 행사 유치, 지속가능한 마이스 실천, 마이스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대한민국 마이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상열 사무국장은 “새롭게 도약하는 고양컨벤션뷰로는 고양시 국제회의 전담조직이자 도시마케팅 조직으로서 각종 행사 유치와 마이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발벗고 나서겠다”고 “마이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을 연결하고 나아가 고양시를 ‘아시아 마이스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제3전시장, CJ라이브시티 등 초대형 사업의 연내 착공으로 ‘자족도시’ 경제 지도를 완성하고 있다.
이러한 중대한 시기에 고양컨벤션뷰로는 고양시를 ‘아시아 마이스 중심도시’로 만드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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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모은 폐건전지 수거
고양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모은 폐건전지 수거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월 어린이집연합회를 통해 관내 어린이집에 ‘폐건전지 수거통 만들기 키트’ 800개를 배포, 약 2개월이 경과한 지난 12일 폐건전지를 수거했다.
폐건전지는 땅에 매립되면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키고 농산물, 어패류를 통해 인체에 유입된다.
또한 폐건전지를 소각할 경우 망간, 아연, 카드뮴 등 유독한 배기가스가 배출돼 대기를 오염시킬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는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
고양시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생활 속에서 자원 재활용에 대해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고양시 자원순환과 재활용팀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 시는 어린이집에 폐건전지 수거통 만들기 체험용 키트를 지속적으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어린이들을 비롯해 모든 시민들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폐건전지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폐건전지 20개를 모아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새 건전지 1세트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는 99개의 폐건전지 수거함을 각 동별 관할 구역 내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비치해 폐건전지 수거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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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가정의 달 맞아 주요 관광시설 특별방역점검 실시
용인시, 가정의 달 맞아 주요 관광시설 특별방역점검 실시
[피디언] 용인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주요 관광시설의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진행하는 특별방역점검은 가정의 달 행사로 가족·지인 모임과 나들이 등이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관광숙박시설, 유원시설, 야영장 등 관내 1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시 관광산업팀을 중심으로 구성한 합동점검반이 방역수칙 준수를 지도 및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실내활동 제한으로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야영장은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위생·안전 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일 어린이날 경기도와 합동으로 국내 최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의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특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방역 긴장도가 느슨해지고 모임이나 여행이 증가해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번 특별방역점검에 관계자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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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131곳 알림표지판 정비
용인시청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6월까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알림 표지판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노후된 표지판을 정비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임을 누구나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학교 반경 200m 내 문구점, 슈퍼마켓, 편의점, 자동판매기 등에서 고열량·저영양식품, 카페인이 함유량이 높은 음료 등을 판매할 수 없도록 지정한 곳이다.
시는 우선 오는 31일까지 관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131곳을 대상으로 표지판 상태를 점검하고 6월까지는 낡은 표지판을 교체하거나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임을 누구나 알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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