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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인삼재배지 객토 지원으로 예정지 확보에 나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인삼 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인삼재배지 객토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삼재배지 객토 지원 사업은 인삼재배 후 동일한 땅에 인삼을 다시 심을 때 나타나는 연작피해로 품질과 수량이 감소하고 재배면적이 줄어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삼재배 예정부지에 새로운 참흙을 복토하는 객토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그동안 오랫동안 인삼재배를 해온 관계로 새 경작지를 구할 수 없어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생산경비 부담을 줄이고 인삼재배면적을 확보하고자 올해 처음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인삼재배 예정지 7.6ha를 추가로 확보했다.
사업대상자 15농가에서는 객토를 마친 후 연말까지 예정지 관리를 철저히해 인삼을 식재해야 하며 계약재배에 한해 내년 3월까지 예정지를 관리하고 인삼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삼 재배가 가능한 농지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생산성을 높여 6년근 파주개성인삼의 지속생산과 명맥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농가소득과 연결되는 파주개성인삼축제에 안정적인 공급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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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학생과 시민을 위한 학교 개방형 체육관 건립 꾸준히 지원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생활체육 공간 제공을 위해 9개 학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비 25억 3,890만원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2021년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이 건립되는 학교는 두일초, 파평초, 월롱초, 교하초, 파양초, 용미초, 문산동초로 초등학교 7곳과 탄현중, 법원여중로 중학교 2곳까지 총 9개 학교다.
학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 사업은 학교 실내체육관이 없는 학교 학생들에게는 미세먼지 등 기상상황에 제약 없이 체육교육 등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주민에게는 생활체육 활동을 할 수 있는 실내체육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파주시가 함께 지원하는 교육협력 사업이다.
시는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학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지원해 2019년에는 7개 학교, 2020년에는 10개 학교를 지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금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학교에서 체육관을 비롯한 학교시설을 개방하지 못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면 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에게 시설을 적극 개방해 주실 것을 해당 학교 교장선생님들께 부탁드린다”며 시설의 관리주체인 학교장에게 각별히 협조를 요청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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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위원회 개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12일 ‘파주시 청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파주시 청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목진혁 파주시의원 주재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와 관련 기관·단체장, 청년위원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2022년 신규 추진될 청년 지원 사업과 청년위원회 분과 신설 및 조정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청년 소통공간 조성 및 청년의 주거 안정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월세 지원 사업,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청년 축제 개최 등을 논의했다.
청년위원회는 2022년 청년 축제 개최 관련, 청년위원 및 파주시 지역 내 대학교 등과의 연계방안과 구체적인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6월중에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 소통공간 조성은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공간을 조성 할 것을 요청했고 청년주거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청년 월세 지원 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현재 파주시는 청년 지원을 위해 청년 창업자 임대료 지원 청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일자리센터 운영 등 총 21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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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문화예술 행사지원 참여단체 공개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2021년 문화예술 행사지원’에 참여할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문화예술 행사지원’은 지역명소,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단체를 육성·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가자격은 최근 2년 이상 공모내용과 관련된 사업 수행 경력이 있고 파주시가 소재지인 예술단체 또는 예술관련 비영리 법인이다.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전통예술, 음악, 연극, 미술, 다원예술 분야를 모집한다.
이귀순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주시 지역 예술단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갑갑함을 해소할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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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의 쉼터공간에‘AR 증강현실 미술관’개관
파주시, 시민의 쉼터공간에‘AR 증강현실 미술관’개관
[피디언] 파주시 운정 호수공원에 ‘AR 증강현실 미술관’이 개관했다.
파주시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사업을 추진해 운정 호수공원의 교각 하부공간에 다양한 미술작품을 설치하고 시민 쉼터 조성을 마쳤고 이곳에 증강현실 기법을 활용한 미술관을 열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미술작품 전시와 작품 감상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미술계에서도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특히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된 공간과 실감콘텐츠를 적절히 활용해 ‘AR 야외 공공 미술관’을 만들었다는 점이 좋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PAJU AR ART’는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제작된 앱이다.
휴대폰에서 앱을 내려 받은 후 운정 호수공원 곳곳에 설치돼 있는 작품안내 QR마크를 인식하면 AR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작품을 설명하는 AR도슨트 등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AR 미술관에서는 초대전이 진행되고 있는데, 파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세현 작가의 붉은 산수 작품 30점을 전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세현 작가의 트레이드마크인 붉은 산수 ‘Between Red’가 뉴욕타임즈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의 작가팀인 ‘그라피스’ 김한 대표는 “예술작품이 현실공간의 전유물인 시기는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다.
그런데도 아직 많은 예술가들이 새로운 디바이스와 증강 공간, 가상공간에서의 작품 활동이 낯설어 아직은 거리감을 두고 있다”며 “그라피스가 증강, 가상공간에서의 작품 활동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귀순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운정 호수공원을 산책하는 주민들이 QR마크를 인식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증강, 가상의 공간은 공공미술의 좋은 대안이다”며 “이번 사업이 시민과 예술인의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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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마장호수 산책로 조성사업 착수
파주시, 마장호수 산책로 조성사업 착수
[피디언] 파주시가 마장호수에 산책로를 추가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장호수는 2018년 3월 개장 이후 누적방문객 500만명을 기록하고 있는 관광명소다.
파주시는 마장호수 휴프로젝트 사업 등을 통해 마장호수 주변에 산책로를 설치했지만 양주 방향으로는 산책로가 끊어진 구간이 남아 있다.
시는 올해 파주시~양주시간 끊어져 있던 산책로를 연결해 순환형 산책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초 설치되어 있던 산책로 3.1km에 추가로 0.7km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산은 총 36억원이 투입되며 5월 중 착공해 오는 11월 공사를 마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산책로 조성공사는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가 대행 사업으로 시행한다.
안승면 파주시 관광과장은 “이번 마장호수 순환형 산책로 조성사업과 같이 앞으로 마장호수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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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쾌거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2021년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사업비 1억 2,900만원을 확보했다.
경기도는 평등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2019년부터 경기도 문화의 날을 지정해 각 시·군 특색에 맞는 문화예술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파주시는 5월부터 12월까지 파주예술제 평화예술 한마당 문화예술열차 역사에 노닐다 도서관에서 즐기는 가을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파주 전역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대규모 대면행사가 힘든 상황을 감안해 대면 및 비대면 공연을 병행하고 소규모 예술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귀순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예술행사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문화예술행사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지만, 시민들의 일상에 문화가 안전하게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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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년 연속 지능형 초연결망 공모사업 국비 6억원 확보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2021년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년 연속 6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시는 확보된 국비 6억원과 시비 3억원, 총 9억원을 들여, 오는 12월 말까지 CCTV 선별관제 고도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CTV에 소요되는 통신용량을 증설하고 네트워크 신기술을 활용해 기존 700대의 CCTV에 인공지능 선별관제 시스템을 적용한다.
파주시 관제센터는 2020년에 국비 6억원과 시비 5억 7천만원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방범 CCTV 시스템에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신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CCTV 관제센터다.
최근에는 음주 운전자를 사전에 발견하고 검거해 사고를 예방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작년 공모사업이 네트워크 신기술 적용에 따른 지능형 영상관제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부터 추진하는 공모사업은 1차 연도 수행결과를 바탕으로 지능형 영상 관제를 더욱 고도화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 서비스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춰 추진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첨단 정보통신 기술들을 CCTV 통합관제센터에 선도적으로 확대 적용해 시민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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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북전단 불법 살포, 사법당국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처해야”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가 최근 한 탈북민단체에서 주장하고 있는 대북전단 불법살포에 대해 신속 수사 및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 대처를 사법당국에 요청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북전단 불법 살포에 대한 엄정 대처를 강력히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지난달 30일 언론을 통해 비무장지대와 인접한 경기·강원 일대에서 2차례에 걸쳐 대북전단 50만장 등을 살포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공개한데 따른 것이다.
이 지사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대북전단 살포 주장이 사실이라면 정부와 사법기관을 우롱하는 행위일 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험에 빠뜨리고 한반도 평화에 역행하는 무책임한 행위”며 “대북 전단 불법 살포가 재발하지 않도록 자유북한운동연합 관계자 등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엄정한 대처를 사법 당국에 강력히 촉구한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이 지사는 경기도가 접경지역을 품고 있어 남북 긴장 격화와 충돌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지역인 만큼, 그간 남북 간 무력 충돌을 야기해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대북 전단 불법 살포행위를 막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음을 역설했다.
아울러 이번 대북전단 불법 살포 문제는 “남북 정상 간의 합의를 깨뜨리고 꺼져가는 전쟁의 불씨를 되살리는 위험천만한 불법·과격행위”임을 강조했다.
남과 북은 지난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선언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모든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또한 올해 3월 30일부터 시행 중인 ‘대북전단금지법’에는 전단 살포 등 남북합의서 위반 행위를 하는 경우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그러나 대북전단 살포를 강행해온 극소수 탈북민 단체들은 표현의 자유 침해 등의 명분으로 대북전단금지법을 악법으로 폄하하면서 국내·외에 정부와 경기도의 대북전단 살포 대응노력을 공공연하게 비난해 왔다.
이에 이재명 지사는 올해 1월과 2월, 미 의회와 유엔 등 국제기구, 주한 외교사절들에게 대북전단금지법의 정당성을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하는 서한을 발송한 바 있다.
최근에는 5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대북전단 살포 문제의 경우, 남북관계를 악화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도민의 안전과도 밀접해 도 차원의 활용 가능한 법령으로 막아보고자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엄중하게 대처해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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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 입찰공고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가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를 중지, 올해 8월부터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을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교통공사는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제1차 경기도 공공버스’ 입찰 공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입찰기간은 5월 7일부터 21일까지이며 접수된 제안서에 대한 평가는 경기교통공사에서 구성한 외부 평가위원회가 공정·투명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교통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노선입찰대상은 2018년 4월부터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로 운행하던 70개 노선 610대이다.
가평 5개, 광주 4개, 구리 3개, 군포 2개, 남양주 19개, 양주 2개, 용인 12개, 파주 13개, 포천 4개, 하남 6개 노선이 해당된다.
그간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가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와 서비스 저하 등의 문제점이 드러나자 이 방식을 중지하면서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해 도민에 대한 교통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경기도 공공버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운송사업자는 오는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사업 제안서를 경기교통공사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경기교통공사는 6월에 노선별 운송사업자를 선정하고 운행준비 과정을 거쳐 8월 1일부터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공공버스는 한정면허로 면허기간은 5년이며 서비스평가 결과에 따라 1회에 한해 4년을 더 연장할 수 있다.
‘경기도 공공버스’는 ‘대중교통이 자가용 보다 더 편리한 경기도’ 실현이라는 민선7기 교통 분야 공약 중 하나로 대중교통 공공성과 재정지원 투명성을 강화한 선진국형 모델로 경기도가 전국에서 최초로 도입한 방식이다.
이회수 경기교통공사 상임이사는 “이번 경기도 공공버스 확대사업의 입찰을 마무리하면 경기도 광역버스의 85%가 ‘경기도 공공버스’로 운행된다”며 “경기교통공사는 입찰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자가용보다 편안한 대중교통’ 슬로건에 맞게 노선관리 및 서비스 질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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