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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어버이날 맞이‘어르신 요리교실’실시
부천시, 어버이날 맞이‘어르신 요리교실’실시
[피디언] 부천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난 3일~7일까지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카네이션 컵케이크 만들기’ 요리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방문이 원활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센터 자체제작 영상과 요리키트를 보급하는 비대면 교육과 영양사가 직접 방문해 요리교실을 실시하는 대면교육 두가지 방법을 병행해 진행했다.
신청기관 중 일부는 대면교육을 희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교육을 실시했다.
요양원 시설장은 “카네이션 컵케이크 만들기 요리활동은 어르신들에게 만드는 즐거움, 먹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을 모두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정 센터장은 “제한된 생활로 적적함을 느끼실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힘이 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기획할 예정이니 기관에서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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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식품안전의 날 기념 퀴즈 이벤트 참여하세요”
부천시“식품안전의 날 기념 퀴즈 이벤트 참여하세요”
[피디언] 부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제20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SNS를 통한 식품인증제도 낱말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SNS를 통해 식품안전의 날을 홍보하고 어린이와 급식소에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식품안전의 날 퀴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센터 등록 급식소를 대상으로 오는 5월 14~21일까지 진행하며 참여한 기관에는 어린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활동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정 센터장은 “식품안전의 날 퀴즈 이벤트를 통해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더불어 관련 종사자들의 식품인증제도에 대한 인식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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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국제 숙련도 시험 평가 5년 연속 ‘적합’
부천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국제 숙련도 시험 평가 5년 연속 ‘적합’
[피디언] 부천시 정수과는 미국에 본사를 둔 국제공인검증기관 ‘Sigma- Aldrich RTC Inc.'의 국제분석능력 검증시험에 응시한 결과, 먹는 물 시험항목 17개 전 항목을 통과해, 수질 분석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Sigma-Aldrich RTC Inc.'는 전 세계 환경 관련 실험실의 분석 능력 숙련도를 검증하는 기관으로 미국 환경보호청, 국제시험기관 인정협력기구 및 국제표준화기구가 인증한 국제 숙련도 시험기관이다.
국제숙련도 시험은 국제적 수준에 맞는 분석 능력과 투명한 결과 확보를 위해 측정분석기관의 능력을 국제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다.
평가방법은 일정농도의 물질이 함유된 미지 시료를 배분 받아 분석 후 검증기관에 제출하면, 세계 각 분석기관에서 내놓은 분석 결과를 통해 그 상관성을 조사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검사항목은 농약류, 중금속, 휘발성 유기화합물, 음이온성분 등 총 17개 미지시료 항목을 분석, 제출했으며 평가결과 응시 항목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번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물 수질검사에 대한 측정 및 분석 능력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기관임을 입증했다.
부천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은 검증된 수질검사능력을 바탕으로 부천시민이 사용하는 수돗물에 대해 먹는물 법정 수질 기준 60개 항목, 지침상 감시 항목, 자체감시 항목 등 170개 항목에 대한 철저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윤기태 정수과장은 “지속적인 수질검사 장비 현대화와 분석담당자들의 숙련도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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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13일 코로나19 예방접종2센터 개소
부천시, 13일 코로나19 예방접종2센터 개소
[피디언] 부천시가 송내사회체육관에 예방접종2센터를 설치하고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부천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9시부터 사전동의를 받은 舊 소사권역 만 7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화이자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15일 부천체육관에 예방접종1센터를 개소해 부천시 전체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며 이번 예방접종2센터 개소에 따라 원거리 이동에 따른 일부 시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접종 대상자는 13,227명으로 향후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2개팀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신원확인 시 신분증만 제시하면 인적사항이 기재된 예진표를 출력하는 동시에 방문기록을 남기는 프로그램을 예방접종1센터에 처음 도입했다.
이는 예방접종2센터에도 적용해 신속하게 접종을 수행한다.
또한 사전예약자 중 당일 접종이 불가하거나 접종센터를 방문하지 않은 경우를 대비해 예비접종자 명단을 준비해 폐기되는 백신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예방접종센터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확정된 접종일을 안내받은 어르신은 해당일 지정된 시간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접종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접종시간은 일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2차례 접종이 필요한 화이자백신의 1차접종과 2차접종의 간격은 21일이다.
접종은 발열체크 및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 귀가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안전한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위해 의료진, 소방, 군인, 경찰, 행정인력 등 50여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 프로세스가 구축된 만큼 집단면역체계 형성을 위해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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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권 의원, ‘경기 고교평준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안기권 의원, ‘경기 고교평준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3일 오후 2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경기 고교평준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 ‘2021 상반기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안기권 의원을 좌장으로 성기선 교수 발제와 조돈봉 광수중학교 교사, 윤석숭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장학사, 이금희 탄벌중학교 학부모, 최영수 매곡초등학교 학부모와의 활발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안기권 의원은 고교평준화는 학생 모두가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 간 교육격차 해소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으로 고교평준화를 추진하기 위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을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성기선 가톨릭대학교 교수는 “고교평준화 정책은 지금까지 중등교육의 모양새를 결정지었던 가장 중요한 정책이자 가장 오랫동안 지속된 정책으로 고등학교 교육기회의 확대와 질적 평등화를 상당 부분 실현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으며 고교 입학에 대한 경쟁 약화로 많은 교내 문제점들이 해결됐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고교 평준화 시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고등학교의 다양화 및 교육프로그램의 자율화 실현을 위한 보완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정화와 교육의 질 제고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조돈봉 광수중학교 교사는 “지적, 심리적, 정서적 균형이 필요한 중학생 시기부터 입시에 치중하면 정서적 불안과 초조 등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단순히 사회적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출세의 지름길로 교육을 대하는 왜곡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고교평준화를 통해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나아가 교육과정 다양화, 특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발전시켜 학교,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윤석숭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장학사는 “고교평준화 제도는 비평준화로 인해 발생하는 학교 간 교육격차와 고교 서열화에 따른 학생들의 열등감과 상대적 박탈감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격차 문제도 상당부분 해결할 수 있어 필요하지만, 시행 과정에서 원거리 및 비선호 학교에 배정받은 학생의 불만 등의 문제점 발생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통개선 등이 선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금희 탄벌중학교 학부모는 “고교평준화 시행을 통해 학생 모두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를 앞서 보장하고 성적 하위권 학생들의 박탈감과 열등감에서 빚어지는 학교 폭력 및 탈선의 문제를 완화해야 하며 장래 가능성이 무한한 청소년들을 교과성적으로 우열을 판단하는 편견을 없애고 중학교 시절부터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진로를 선택하고 준비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토론자인 최영수 매곡초등학교 학부모는 “고교평준화 정책에 대해서는 찬성하지만, 인프라 구축이 동반되지 않으면 학생들의 평등한 교육기회 보장이 어려워지고 지역 간의 불균형이 지속되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적 상황에 맞는 소규모 학교 개설 및 도로 교통 개선 등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소병훈 국회의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금재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장 및 한정숙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비대면 방식으로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과 답변을 하며 도민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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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효령 – 회암사에 담은 불심’ 기획전 개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효령 – 회암사에 담은 불심’ 기획전 개최
[피디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9월 26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조선의 왕자 효령대군과 양주 회암사지의 관계를 조망하는 새로운 기획전시 ‘효령 – 회암사에 담은 불심’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회암사의 역사에 진한 족적을 남긴 조선 왕자 ‘효령대군 이보’의 업적과 불사 활동을 토대로 회암사에 대한 조선 왕실의 관심과 후원을 고찰하고 회암사지 관련 인물에 대한 새로운 전시를 통해 박물관 전시주제를 확장하고자 기획했다.
기획전은 성리학적 이념을 추구하던 조선 초부터 적극적인 불사를 주도한 효령대군의 생애를 왕자와 불자의 이야기로 나누어 1부 ‘왕실에서 태어나다’, 2부 ‘부처님을 따르다’로 구성했다.
1부에서는 태종 이방원의 장자이자 세자였던 양녕대군 폐위 후 세종에게 왕위를 양보하며 스스로 신하의 삶을 택한 효령대군의 생애와 불심을 바탕으로 왕실의 안정을 바라는 집안 웃어른으로서의 염원을 소개한다.
이어 2부에서는 조선 초기 당시 유교 정치의 구현을 위해 시행된 강력한 숭유억불의 시대 속에서 이어진 왕실 내 호불 분위기와 회암사지에서 발견된 효령대군의 중창불사 흔적을 통해 미루어 볼 수 있는 회암사의 당대 위상 등 효령대군이 당시 불교계에 미친 영향 관계를 조명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왕자와 불자의 삶을 동시에 살아온 인간 효령대군의 일생을 79건 106점의 전시물을 살펴보며 당시 최대 왕실사찰이었던 양주 회암사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이 한양 도심 한복판에 불러 세운 결과물의 전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현재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속해 있는 ‘탑동’ 지명의 유래와 함께 국보 제2호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보물 제2호 옛 보신각 동종, 보물 제3호 대원각사비 등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지명과 유물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 목적은 조선시대 왕자의 신분으로 태어난 효령대군이 긴 생애 동안 2인자이자 킹메이커로서 불사 활동을 통해 왕실의 안정을 도모하며 왕실사찰 회암사와 맺은 인연의 결과물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며 “태조 이성계, 문정왕후 등 기존에 주로 언급된 왕실인물 외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 속 왕가 인물과 회암사의 깊은 관계를 드러내 주제전시의 다양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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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미술, 보이는 음악’으로 일상의 활력 충전하세요
‘들리는 미술, 보이는 음악’으로 일상의 활력 충전하세요
[피디언] 안양시립비산도서관이 오는 6월 3일부터 ‘길 위의 인문학: 예술을 통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온라인 강좌로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안양시에서는 총 3개 도서관이 대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그 중 비산도서관은 ‘예술을 통한 일상으로의 복귀’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으로 지원받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비산도서관의 특성화 주제인 미술과 음악을 접목한 ‘들리는 미술, 보이는 음악’이라는 키워드로 진행한다.
강연, 체험활동, 탐방 등 다양한 형식의 강좌로 구성되는 해당 프로그램은 6월 3일부터 13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화상 플랫폼 줌으로 운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길 위의 인문학’이 시민에게 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는 한편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소통을 통해 코로나19로 단절된 관계를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강의 내용 역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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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경기도 문화의 날 기념‘장항준 영화감독과의 만남’ 운영
양주시, 2021년 경기도 문화의 날 기념‘장항준 영화감독과의 만남’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25일 오후 7시 양주희망도서관과 양주시 도서관 유튜브 채널에서 경기도 문화의 날 기념 ‘장항준 영화감독과의 만남’을 개최한다.
‘콘텐츠 시대 전문가로 성장하는 법’을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콘텐츠 시대에 진로를 고민하는 시민들에게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지고 전문가로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진로 설정에 대한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한 시간으로 구성했다.
장항준 감독은 영화 ‘라이터를 켜라’, 드라마 ‘싸인’ 등 수많은 작품에서 연출과 극본을 담당했으며 최근에는 KBS FM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 라디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한 최소 인원만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강연과 양주시 도서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한 온라인 강연을 병행해 진행한다.
온라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5일까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진로 방향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자신만의 스토리와 삶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하길 기대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 강연을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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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의 특별한 시민소식지 ‘열수’ 창간호 발행
남양주의 특별한 시민소식지 ‘열수’ 창간호 발행
[피디언] 지난 12일 남양주시는 올해 새롭게 시도하는 시민 참여형 소식지 ‘열수’ 첫 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열수’는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글쓰기, 사진 촬영 등 제작에 참여하는 남양주시의 특별한 소식지로 제호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 하나로 흐르듯 남양주 시민 모두 한마음으로 화합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한강의 옛 이름이자 남양주의 대표 역사적 인물 정약용 선생의 호인 ‘열수’로 정해졌다.
비정기적으로 연 6회, 책자로 발행되는 ‘열수’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4~7명의 시민이 한 팀을 구성해 팀당 1개의 소식지를 발행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 1월 선정된 시민편집부 3팀이 각각의 주제로 소식지를 준비해 총 3회 발행된다.
이번에 발행된 ‘열수’ 첫 호는 남양주의 매력에 이끌려 부모님과 자녀들이 남양주로 이사 온 시민편집부 ‘궁금한 가족’팀이 준비했으며 남양주가 품고 있는 역사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어 오는 6월과 7월에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푸르던’팀과 조안면 주민들로 구성된 ‘모퉁이’팀이 각각 새로운 주제로 기획하고 준비한 ‘열수’가 발행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열수’는 시민 분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청년, 어르신 등 다양한 분들이 ‘열수’ 제작에 함께해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열수’는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체육문화센터 등 공공 기관에 비치돼 있으며 구독을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또는 홍보기획관 시민소통팀으로 신청하면 우편으로 무료 배송된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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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덕정도시재생 뉴딜사업 마을미디어 활성화 프로그램 ‘덕정 도시재생 기자단’ 교육생 모집
양주시, 2021년 덕정도시재생 뉴딜사업 마을미디어 활성화 프로그램 ‘덕정 도시재생 기자단’ 교육생 모집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25일까지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주민과의 소통 창구 회복을 위해 2021년 덕정도시재생 뉴딜사업 마을미디어 활성화 프로그램 ‘덕정 도시재생 기자단’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는 ‘어울림, 되살림, 터불림 사람 모이는 덕정’을 주제로 2023년까지 덕정동 140-1번지 일원에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1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덕정 원도심의 재활성화를 도모하는 덕정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개소한 덕정도시재생현장지원 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단절된 이웃 관계 회복을 목적으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다양한 미디어 매체 활용을 통한 지역사회의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을 미디어 활성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마을 미디어 활성화 프로그램’의 첫 과정은 모든 매체의 기본이 되는 글쓰기 교육으로 이번 교육은 5월 27일부터 7월 8일까지 주 1회 오후 2시간, 총 7회에 거쳐 운영하며 ‘덕정’을 주제로 하는 포토에세이, 작문, 기사작성 등이며 향후 디지털 기술 교육, 영상·활자 매체 활용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생에게는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발족하는 경우 기자 선발에 우선권이 부여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역량 있는 주민을 발굴하고 도시재생 시민기자단을 육성해 주민 스스로 매체를 활용, 일자리창출과 지속적으로 연계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덕정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내 주민과 함께 공유하는 교육장 공간을 마련했으며 도시재생 시민기자단이 자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마을 방송국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덕정동에 관심이 많고 기자단 활동을 희망하는 시민 1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덕정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덕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미디어 활성화 프로그램은 주민 간 지역 현안을 공유할 수 있으며 소통 창구 회복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생태계를 구현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도시재생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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