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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지원 가구 의결 논의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지원 가구 의결 논의
[피디언]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 중 ‘길동무 실버카’의 지원가구 선정을 위한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주요 안건으로 거동이 불편한 건강 취약계층 3가구의 현재 생활실태를 파악해, 3대의 보행차 지원을 논의했으며 17명 중 17명의 동의 하에 원안 가결되어 지원이 확정됐다.
경규환 위원장은 “가구의 욕구에 따라 적재적소의 필요한 물품이 지원되어 기쁘다 앞으로 생애주기별 가구의 수요를 파악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이춘우 동장은 “앞으로 복지사각지대를 꾸준히 발굴해, ‘길동무 실버카’ 외에도 특화사업을 통해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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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사업을 진행하고 결연대상자 30가구에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참여해, 코다리 볶음, 오뎅 볶음, 취나물 볶음, 김밥, 배추겉절이, 오이무침, 생선구이 등 정성스런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결연을 맺은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이웃의 안부를 확인했다.
안경녀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힘들고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더 가까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반찬으로 우리 이웃들이 맛있게 식사하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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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정근여 2통장, 희망나눔상자에 라면 기부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정근여 생연2동 2통장에게 희망나눔상자에 비치해달라며 라면 3팩, 컵라면 2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정근여 2통장은 “많지는 않지만,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힘들어 할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일 생연2동장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정근여 통장님께 감사드리며 필요한 이웃이 가져갈 수 있도록 희망나눔 상자에 비치해, 희망나눔상자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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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으로 복지위기가구 의료비 지원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20일 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가정의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갑작스럽게 중한 질병이 발생해 병원 입원과 수술이 필요하지만, 비용을 스스로 감당하기 곤란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신체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며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중위소득 100% 이하, 일반재산 3억3천9백만원 이하, 금융재산 1천만원 이하의 가구이며 모든 자격기준이 적합할 경우에 최대 5백만원까지의 비급여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최근 의료비 지원을 문의하는 분들이 증가추세에 있고 그 중 부양가족이나 보험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시민들에게 경기도형 긴급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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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청년단체 ‘한우리’, 시각장애인협회에 쌀 50포 전달
동두천시 청년단체 ‘한우리’, 시각장애인협회에 쌀 50포 전달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20일 동두천시 청년봉사단체 ‘한우리’에서 관내 장애인복지단체인 동두천시시각장애인협회에 이웃돕기 성품으로 쌀 5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우리’는 청년봉사단체로 청년들의 역량을 키워 미래지도자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성품을 기탁하는 등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허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특히 장애인복지단체는 경제상황과 관련 없이 항상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성품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정성어린 마음을 모아 기탁한 성품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생계곤란 장애인을 돕는 일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최용덕 시장은 “주기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한우리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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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아 뉴딜국민그룹, 동두천시에 마스크 20만장 기부
글로벌코리아 뉴딜국민그룹, 동두천시에 마스크 20만장 기부
[피디언] 글로벌코리아 뉴딜국민그룹은 지난 20일 동두천시 취약계층을 위해 덴탈 마스크 20만장을 동두천시에 전달했다.
글로벌코리아 뉴딜국민그룹은 서울시 강남에 위치해있는 업체로 마스크 등 무역업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동두천시 외에도 여러 시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박항진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용덕 시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듯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전달해드리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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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시립도서관, “사람이 책이 되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종이책 대신 ‘사람책을 빌려주는 사람책도서관’ 프로그램을 오는 5월 25일부터 7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세상의 단 한 권뿐인 사람책의 삶의 지혜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 대신 ‘사람’을 빌리는 것이다.
독자들은 준비된 사람책의 목록을 훑어보고 읽고 싶은 책을 선택해,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인생을 읽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모여진 사람책은 총 9권으로 책 제목을 살펴보면, ‘그림책으로 떠나는 나 찾기’, ‘간호학자의 그림읽기’, ‘느리다 함께 걷는다’, ‘선생님이 되고 싶은 사람 손’, ‘전직 프로게이머의 나답게 살아가는 법’, ‘내안의 트라우마 알아채기’, ‘채식을 통한 질병치유’ 등으로 그림책지도사, 교수, 교사, 공무원, 상담사, 소방관 등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책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한 책당 5번씩 대출기회가 있으며 한 번에 1시간 가량을 대출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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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마을복지전문가 양성과정 교육 시작
동두천시, 마을복지전문가 양성과정 교육 시작
[피디언]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두드림희망센터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담당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마을복지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동 협의체 위원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문제를 파악하고 주민의 복지욕구에 따른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5월부터 9월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실시한 1회기 교육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본 강의와 함께 8개 동에서 추진하는 복지사업을 되돌아보고 개선해야할 사업과 필요한 사업에 대한 논의를 통해 기초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앞으로 5개월간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욕구조사 및 공청회 등을 실시해,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반영한 8개 동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석한 최용덕 시장은 “마을복지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협의체 위원으로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을복지계획의 수립과 실행으로 주민주도의 희망이 가득한 복지도시가 조성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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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경과원 유치 40만 염원 담아 직접 피력
신동헌 광주시장, 경과원 유치 40만 염원 담아 직접 피력
[피디언]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
광주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를 적극 환영한다” 광주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를 위해 최종심사에 신동헌 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기로 결정하며 경과원 유치활동 막바지 운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신동헌 시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대상 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2차 프리젠테이션에서 직접 40만 시민을 대표한 발표자로 나서 유치 당위성을 밝힐 예정이다.
광주시는 전체 면적의 85%가 팔당상수원 보호 구역 등 중첩규제에 묶여 있는 지역이다.
발전에 제한이 있었다.
에도 인구가 40만이 넘고 약 6200여 중소기업이 자리잡고 있어 경과원 유치가 지역발전의 도화선이 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한 껏 더해지고 있다.
여기에 광주시는 지리상 교통이 편리해 경기도 남동권역 허브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에 중앙전부 산하 공공기관과 기업지원관련 기관은 한 곳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며 “경과원 유치를 위한 준비를 마쳤으며 40만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경기도는 지역 간 균현발전을 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도 공공기관의 주사무소를 이전한다는 입지를 선정하기 위해 공모를 추진해왔다.
3차 이전대상 7개 공공기관의 주사무소 입지 공모 1차 심사 결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광주시를 포함한 6곳이 1차 심사를 통과 했으며 2차 심사 및 최종결과를 앞두고 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강소기업 육성 및 창업생태계 육성, 바이오·헬스 사업 육성 등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광주시는 경과원 유치를 통해 광교·판교 테크노밸리와의 지리적 이점과 약 6200여 개 기업체와의 협업 시너지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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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유통관리대상 수입식품 사용업체 점검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오는 24일부터 유통관리대상으로 지정된 수입식품을 식품제조가공업체에서 용도에 맞게 사용하였는지 여부를 점검키로 했다.
점검대상은 2021년 1분기에 자사제조용으로 원료를 수입한 식품제조 가공업체로 10개소 업체, 수입식품 31건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자사제품 제조용 수입식품 용도 적합 사용 여부 수입목적 외 용도 변경 시 변경신고 진행 여부 수입신고 관련 서류 보관 여부 수입 원료에 대한 유통기한 변조 또는 허위 표시 여부 등이며 위반사항 확인 시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된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유통관리 대상으로 지정된 수입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