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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2021 다함께 꿈의학교 교육협력 업무협약서 체결
용인교육지원청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은 14일 공유에듀 사회적협동조합과 ‘공유에듀 꿈의학교’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용인교육지원청과 공유에듀 사회적협동조합은 학생의 직업 체험활동 중심의 ‘공유에듀 꿈의학교’ 운영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경기꿈의학교는 경기도 내 학교 안팎의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참여·기획·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이다.
그중 다함께 꿈의학교는 경기도 내 단체 등이 인적·물적·재정적 지원으로 학생의 꿈을 지원해주는 활동이다.
공유에듀 꿈의학교에서 학생들은 로봇과학자, 연기자, 카레이서 등 여러 가지 직업군을 간접 체험할 예정이다.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직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게 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체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공유에듀 꿈의학교의 목표다.
공유에듀 꿈의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월~10월 중 운영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경기마을교육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학생들의 직업 진로교육에 앞장서는 공유에듀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꿈의학교를 운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공유에듀 꿈의학교를 통해 여러 직업을 체험하고 학생 본인에게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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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민관협력 사회복지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
한대희 군포시장, “민관협력 사회복지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5월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사회복지사들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인한 복지 업무의 어려운 상황과 사회복지정책의 개선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한대희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복지관 프로그램 축소와 가정 급식 배달 증가 등으로 복지관 업무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복지의 최일선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버팀목 역할을 묵묵히 해줘서 감사드리고 조금만 더 힘을 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 시장은 이어 “조손 가정 등 가족 형태의 다양화로 새로운 복지수요가 발생하면서 사회복지관의 복지사업도 늘어나고 있다”며 “민관 협력의 사회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행정·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사회복지사들은 방문서비스 증가로 인한 인력난 문제,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현재의 복지서비스의 한계 등 복지현장에서의 문제점을 거론했다.
이에 대해 한대희 시장은 “복지서비스가 빠른 시대 변화에 맞춰 변모하기 위해서는 대상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서 변화된 복지수요를 즉시 읽을 수 있어야 하며 복지관이라는 공간 중심의 서비스체계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체계로 개편하는 전향적인 사고 전환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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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도시탐사대 수릿길 탐사단 발대식
군포시청
[피디언] 문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군포시가, 수리산 수릿길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도시가치 발굴을 위해 ‘군포도시탐사대 수릿길 탐사단’을 발족했다.
군포시는 5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수릿길 탐사단 발대식을 개최해, 탐사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군포시 수릿길 탐사단은 산책하듯이 도시를 탐사한다는 의미의 ‘산책복지’라는 새로운 도시브랜드 정립을 목표로 시민 스스로 탐사하면서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탐사 결과물인 군포 문화지도 제작 등 도시탐사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문화적 도시가치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대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릿길 탐사단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선발대 라는 중요한 임무를 띠고 있다”며 “군포의 도시가치 향상을 위해 많은 탐사코스를 발굴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시는 수릿길 탐사단 단원 40명을 모집했다.
군포도시탐사대는 도시 영역과 시민들의 삶 전반에 걸쳐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탐색, 기록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에 따라 도시탐사대 활동 범위를 수릿길 외에 문화공간, 생태환경, 먹거리 등 시민들의 삶 전반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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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문제의 극복, 난임 지원 사업이 핵심”
“저출생 문제의 극복, 난임 지원 사업이 핵심”
[피디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방재율 위원장이 지난 13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2019 한방 난임 지원사업 성과발표회에 참석했다.
방재율 위원장은 “2019년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92명이고 2020년의 잠정 통계는 0.84명으로 발표됐다”며 “그야말로 초저출생의 시대”고 말했다.
이어 방 위원장은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한 핵심은 난임 지원사업”이며 “아이를 낳겠다는 의지는 있지만 지금은 잠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최대한의 지원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방재율 위원장은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통한 임신성공률과 유지율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사업 대상자들의 만족도 역시 80% 이상을 유지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낸 만큼 한방 난임 지원사업이 더욱 확대, 발전해 난임 부부들의 임신과 출산에 기여할 수 있길 희망 한다”고 밝히며 인사말을 마쳤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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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I GO 관절염 탈출 프로젝트’ 1기 참여자 모집
양주시, ‘I GO 관절염 탈출 프로젝트’ 1기 참여자 모집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지역특화사업 ‘I GO 관절염 탈출 프로젝트’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체근력 향상 등 관절염·낙상 예방을 위해 60세 이상 관절질환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인별 보유질환을 참고해 일대일 맞춤형 운동법을 제공한다.
교육은 오는 6월 7일부터 7월 2일까지 주 3회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분반해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관절질환을 앓고 있는 60세 이상 양주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특화사업 운영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률 증진과 올바른 운동습관을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노년인구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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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도의원, ‘내사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참석
김규창 도의원, ‘내사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도의원은 지난 11일 여주시 흥천면사무소에서 열린 내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위한 제2차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김규창 의원은 “내사천은 매년 수해로 피해가 많은 곳이고 지난여름에도 피해가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정비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하지만 무엇보다 주민들 의견이 중요할 것이므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접촉이 제한되다보니 2차 설명회가 많이 늦어진 부분이 있는데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내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경기도 여주시 흥천면 일원에 총연장 0.6㎞ 총 사업비 38억6천8백만원이 소요되는 공사로 2019년 4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제1차 주민설명회, 이듬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각 두 차례에 걸친 실시설계 자문회의와 하천기본계획변경 기술자문회의 등을 거쳐 현재까지 설계비, 보상비로 각 1억원이 소요됐고 경기도는 올해 내사천 정비사업에 예산 5억원을 편성했다.
한편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와 여주시 하천과 관계공무원, 용역회사,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정비계획, 편입 토지 및 보상계획 등 설계 전반에 관한 사항과 지난 제1차 주민설명회 의견 중 미반영 의견에 대한 사유에 대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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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구민과 함께 방역수칙 홍보 릴레이 캠페인
안산 상록구, 구민과 함께 방역수칙 홍보 릴레이 캠페인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상록수역을 시작으로 이동 한대앞역, 해양동 한양대학교 주변 상가 밀집지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펼친 릴레이 캠페인에는 본오3동 통장협의회, 이동 통장협의회, 상록구청 8개부서 직원,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해병대전우회 등 100여명이 참여해 단체·장거리 여행자제 다중밀집지역 방문 자제 의심 증상 시 코로나19 검사받기 등 봄철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거리 피켓 홍보를 진행했다.
구청과 동의 경우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이행 점검 및 민간 생활방역단 운영, 백신 예방접종 사전예약, 방역 서포터즈 활동 등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부서가 밤낮없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구청에서는 최근 시민들의 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 피로감 누적과 봄철 야외 활동 증가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5월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에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하고 있다”며 “릴레이로 추진하는 방역수칙 홍보 릴레이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해 빠르게 코로나19를 극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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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안산 상록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다음 달 말까지 ‘2021년 상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15억원의 징수목표액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지방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체납세 정리기간 중 상습적인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압류 및 공매처분을 적극 실시하고 금융재산 압류, 직장인 급여압류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하고 엄정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급증하는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1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납세안내문 부착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2회 이상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
대포차량에 대해서는 강제인도 및 공매처분을 강력히 실시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공매유예, 징수유예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유예하면서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체납세 징수로 경제 회생지원 등 공감 세정을 함께 펼친다.
구청 관계자는 “체납자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을 통해 상습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선제적 체납처분 및 적극적인 행정제재를 통해 공정세정을 구현하고 지방세입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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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40회 스승의 날 맞아‘안산 참된 스승’표창
안산시, 제40회 스승의 날 맞아‘안산 참된 스승’표창
[피디언] 안산시는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아 ‘2021 안산 참된 스승’으로 선정된 지역 교사 70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산 참된 스승상’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힘든 교육 현장을 꾸려나가고 있는 안산 지역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선정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분야별로 선정한 교사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교육경력 3년 이상의 관내 학교에서 재직자 중 학생 교육을 위해 학부모·동료교원·주민으로부터 존경받는 교사를 추천받았으며 안산해솔초 김은수 별망중 장희엽 고잔고 김양해 한국선진학교 이해수 외 66명의 교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안산시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도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큰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온라인 교육 등으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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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24시간 대응체제 돌입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재산피해 최소화와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24시간 대응체제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기상정보 수집·분석을 통한 선제적 재난대응을 위해 평상시에도 24시간 상황관리 체제를 유지하고 기상특보 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단계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한다.
시는 앞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협업기능별 실무반을 편성하고 협업부서 간 협조체계 구축, 유관기관·민간 비상연락체계 정비 등 유기적 체계를 재점검했다.
이어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흘곶지구 등 재해우려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 사전점검을 마쳤다.
또한 지난 4월 행안부, 국토부 등 6개 부처가 주관한 ‘2021년 여름철 풍수해 사전대비 중앙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재차 점검했으며 지역자율방재단을 활용한 예찰 활동을 강화해 안전 사각지대에 대해 사전 대비하는 등 민관 합동으로 재난상황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철저한 사전대비와 상황대응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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