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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영농조합법인 풍년기원제 개최
하나로영농조합법인 풍년기원제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외남면에 소재하는 하나로영농조합법인에서는 지난 7월 24일 법인 선별장에서 회원농가와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복숭아 첫 출하를 기념하고 한해 풍년농사와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하나로영농조합법인은 2010년에 설립되어 회원농가 19명에 주품목인 복숭아를 약 35ha 재배하는 중견 영농기업이다.지난해에는 서울 가락시장, 이마트 등 다양한 판매처를 통해 370톤의 복숭아를 판매해 매출액 20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김기춘 하나로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냉해 우려, 봄 가뭄 등 순탄치 않은 영농여건에도 최고의 품질을 갖춘 명품복숭아를 생산하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많이 도와주신 회원 농가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올 한해도 무사안녕하시기를 기원 드린다”고 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최근 우리시의 대표 작목중 하나로 급부상하고 있는 복숭아의 품질 개선과 유통 다변화를 선도하는 하나로영농조합법인의 발전을 기원 드리고 시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농업인·농업인단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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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선진 귀농귀촌 정책 벤치마킹
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선진 귀농귀촌 정책 벤치마킹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이 7월 24일 상주시를 방문해 귀농귀촌 거점시설인 이안느루와 한국한복진흥원을 견학하며 선진 농업과 지역활성화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이번 방문은 귀농귀촌 정책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연계한 농촌 활성화 방안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 먼저 이안느루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 구성, 도시민 농촌체험 및 귀농귀촌 유치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사업 추진 과정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방문단은 한국한복진흥원을 찾아 한복 전시를 관람하고 한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전통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문화자원을 관광 및 농촌체험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관계자는 “상주시가 귀농귀촌 정책과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우수사례를 청도군에서도 적극 활용해 귀농귀촌 활성화에 접목하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방문이 지역 간 귀농귀촌 정책과 농촌 활성화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와의 교류를 통해 귀농귀촌 정책을 발전시키고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안느루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조성된 상주시 귀농귀촌 거점시설로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체험과 지역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귀농귀촌과 생활인구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또한 한국한복진흥원은 우리나라 한복 문화의 보존과 확산을 위한 대표 기관으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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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공영홈쇼핑, 농특산품 판로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공영홈쇼핑, 농특산품 판로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7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영홈쇼핑과 상주시 농특산품 TV 홈쇼핑 판로확대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지역 농특산품의 판로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소비 패턴이 온라인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상주시의 우수 농특산품을 전국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주시 우수 농특산품 발굴과 상품화 지원△온라인 판로개척과 마케팅 활성화를 공동 홍보·마케팅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익적 무료광고 홍보 지원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 TV 홈쇼핑으로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공공 유통 플랫폼이다.특히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정책지원방송을 운영하며 일반 홈쇼핑보다 낮은 판매수수료를 적용하는 등 지역 농가와 중소기업의 유통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상주시는 공영홈쇼핑의 공공성과 정책지원 기능을 활용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으며 이를 계기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TV 홈쇼핑 판로지원 사업과 연계해 지역 우수 농특산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로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상주시 우수 농특산품이 전국 소비자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영홈쇼핑의 전국 유통망을 적극 활용해 우수 농특산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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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24일 개회한 제240회 임시회에서 제1차 본회의 산회 후 윤리특별위원회를 상설 구성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이번에 구성된 윤리특별위원회는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김정규 의원, 부위원장에는 김종철 의원이 선임됐다.윤리특위는 지방자치법 제 65조에 따라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의원의 자격심사 및 윤리심사,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게된다.김정규 윤리특별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은 상주시의회가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 받기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며 “법과 도덕이 살아 있는 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모든 의원들이 솔선수범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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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 대회 성료…회원간 화합 다져
제23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 대회 성료…회원간 화합 다져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는 지난 23일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제23회 상주시 후계농업경영인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안재민 상주시장,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을 비롯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 임원과 각 시·군 회장, 지역농협 조합장, 관내 유관 기관·단체장 및 회원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지역농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해 온 후계농업경영인의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의지를 다지는 화합행사로 치렀다.대회는 1부와 2부 행사로 나뉘어 1부는 기념식으로 내빈의 축사와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2부는 읍면별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으로 회원 상호 간의 교류를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는 1700여명의 후계농업경영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미래 후계농업인력 육성과 벼, 사과, 배, 포도, 한우, 곶감 등 지역 주요 농축산물의 선도적인 재배를 위해 지역 농업의 지도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남광우 상주시연합회장은 “우리 지역의 농업 농촌에 깊은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도 회원들의 슬기와 지혜를 모아 살기 좋은 농업·농촌을 만들어 가고 나아가 주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경영인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우리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후계농업경영인 회원님들이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선도 농업인으로서의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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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림축산식품부와 2차 농촌협약 체결
상주시, 농림축산식품부와 2차 농촌협약 체결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7월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두 번째 농촌협약을 체결했다.상주시는 2021년 농촌협약 제도 도입 당시 최초 협약 대상 시·군으로 선정돼 제1차 농촌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25년 농촌협약 공모에 다시 선정되면서 두 번째 농촌협약을 체결하게 됐다.이번 협약식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리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상주시를 비롯한 전국 16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우수사례 발표,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농촌협약은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농촌공간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한 시·군을 대상으로 해당 계획의 실현에 필요한 사업을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상주시는 지난 1차 농촌협약을 통해 함창·낙동생활권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365생활권’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2차 농촌협약에서는 상대적으로 생활서비스와 정주 기반이 부족한 서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중위거점인 화서면과 하위거점인 화북면, 화남면, 화동면, 모서면, 모동면을 연계해 생활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사업은 화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화남면·모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화북면·화동면·모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총 6개 사업으로서 394억원이 투자될 계획이다.상주시는 이번 농촌협약을 기점으로‘서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의 6개 면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또한, 주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복지·문화·교육 등 필수 생활서비스를 손쉽게 누리는 '생활밀착형 농촌공간'을 구축함으로써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활서비스 향상과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1차 농촌협약을 통해 함창·낙동생활권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365 생활권 활성화를 이뤄냈다”며 “이번 2차 농촌협약을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의 생활서비스와 정주 기반을 확충하고 중심지와 배후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농촌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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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강에 쏘가리, 뱀장어 1만 마리 방류
상주시, 낙동강에 쏘가리, 뱀장어 1만 마리 방류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7월 23일 낙동강 일원에 내수면 어업 자원 조성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쏘가리 및 뱀장어 치어 총 1만 2천여 마리를 방류했다.쏘가리는 전장 3cm 내외, 뱀장어는 전장 10cm이상의 치어이며 이번 경제성 치어 방류로 내수면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고 어족자원 증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쏘가리는 내수면 대표 토종 어종으로 생태계 건강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뱀장어는 경제적 가치가 높은 어종으로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상주시 축산과 관계자는 “이번 쏘가리와 뱀장어 방류 사업은 내수면 생태환경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토종 수산자원 증식과 건강한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다양한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매년 토종 수산자원 증식 사업을 추진해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어업인 소득 기반 확충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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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포도 유사 축과증상 예방 현장 지도 강화
상주시, 포도 유사 축과증상 예방 현장 지도 강화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포도 과원 내 ‘유사 축과증상’발생 및 피해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농가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상주 지역은 지난 7월 상순부터 지속된 강우 이후 30℃를 웃도는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포도 생리장해 발생 위험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이번에 나타난 유사 축과증상은 일반적인 축과증상과 달리 과피와 과육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무르고 수일 내에 과실이 움푹 파이거나 떨어지는 특성을 보인다.이러한 생리장해는 기온이 높고 습도가 높은 조건에서 양분 균형에 민감한 샤인머스캣 등 유럽종 품종에 주로 발생한다.특히 과다착과나 비료 과다 사용으로 수세가 과도하게 무너지거나 과립이 급격히 비대해질 때 쉽게 유발되므로 농가 스스로 기본 관리 방식을 점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과다착과는 각종 생리장해의 주요 원인이 되는 만큼 ‘적정 착과량 준수’ 가 최우선 과제로 꼽힌다.이에 따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한 현장 기술 지도를 대폭 확대한다.과원 내 습도 관리, 배수로 정비, 주기적 관수, 과립 관리 등 필수 관리 요령 교육을 적극 실시하고 현장 점검을 통해 과다 착과 및 비료 과다 사용 농가에 대한 개선책을 제시할 방침이다.또한, 피해 과립 제거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기술 정보도 신속히 제공한다.서정현 기술보급과장은 “기후변화로 포도 생리장해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농가에서는 적정 착과 등 근본적인 대책 실천으로 피해를 줄이고 품질을 지키는 데 힘써달라”며 “앞으로도 농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맞춤형 기술 지원으로 포도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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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는 7월 23일 낙운중학교 체육관에서 낙동면 어르신 400여명을 초청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와 장마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돕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상주시협의회 청년회원과 낙동면위원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 떡 등을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담소를 나누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민병규 상주시협의회장은“무더운 날씨에도 정성을 다해 봉사해주신 청년회원들과 낙동면위원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태봉 청년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청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을 담아 봉사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원들과 낙동면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봉사는 지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원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는 헌혈봉사, 환경정화활동, 어르신 중식봉사, 수능대박 기원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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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 모아 환경도 지켜요”상락유치원생 15명의 작은 실천
“우유팩 모아 환경도 지켜요”상락유치원생 15명의 작은 실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동문동행정복지센터는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운영 중인 ‘우유팩 종량제봉투 교환사업’에 관내 유치원생 15명이 참여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우유팩 종량제봉투 교환사업은 깨끗이 씻고 말린 우유팩을 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일정 수량에 따라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사업으로 일반 종이와 분리 배출해야 하는 우유팩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날 유치원생 15명은 유치원에서 정성껏 모은 우유팩을 1인당 10개씩, 총 150개를 가져와 종량제봉투 1장씩으로 교환했다.아이들은 직접 우유팩을 모으고 교환하는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익혔다.권양희 동문동장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원 재활용을 직접 실천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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