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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맞이 읍면동 간담회 개최
2026년 새해맞이 읍면동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월 28일 상주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6개 동지역 주민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을 초청해 ‘2026년 새해맞이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병오년 주요 시정 추진현황을 상주시장이 직접 주민들에게 설명함과 더불어, ‘시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제고하고 열린 시정을 실천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이 자리를 찾아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더 나은 미래상주로 나아가는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이번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시작으로 18개 읍면을 순회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2026년 새해맞이 읍면 방문 간담회’를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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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첫 입주자 환영식 개최
'2025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첫 입주자 환영식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역 내 방치된 빈집과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공성면에 입주한 청년 귀농인을 환영하는 입주 환영식을 1월 27일 개최했다.‘2025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은 상주시가 빈집 리모델링 비용 5000만원을 지원하고 상주로 전입하는 시민에게 5년간 무상으로 임대해주는 사업이다.본 사업은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거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거 복지를 실현하고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상주시의 역점 추진 정책 중 하나이다.이번 사업의 첫 입주자는 콩 재배를 통해 귀농을 희망해 상주로 전입한 청년으로“상주시에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를 마련하였으니, 상주시에서 개최하는 축제, 포럼, 학술대회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콩 재배를 기반으로 한 건강식품을 상품화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관내 방치된 빈집 문제 해결과 전입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수 있도록, 올해 추진하는 ‘2026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우리시로 전입한 입주민들의 정착을 위해서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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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평화통일 시민학교 3강 개설·운영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평화통일 시민학교 3강 개설·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정부의 통일정책과 국제정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평화통일시민학교’ 3강을 개설·운영한다.첫 번째 강의인 제1강은 1월 26일 18:30분 상주시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강연에는 김진향 한반도 평화경제회의 의장이 강사로 나와 ‘이재명 정부의 평화정책 -전쟁을 너머 평화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김진향 의장은 한반도 정세 변화 속에서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평화경제의 필요성과 실현가능성에 대해 시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특강 이후에는 시민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한반도 평화정책, 남북관계 전망, 시민의 역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정용운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통일을 먼 미래의 과제가 아닌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현재의 과제로 인식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이어질 2·3강을 통해 보다 폭넓은 시민 참여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평화통일시민학교는 총 3강 과정으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통일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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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 개최
상주시, 2026년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월 27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가로수 조성 계획과 관리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회는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기구로 조경, 산림 관련 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지공간의 체계적인 조성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심의회에서는 2026년도 상주시 도시숲 조성·관리 계획에 대해 심의했으며 가로수 등 도시숲의 기능 강화와 지속가능한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상주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숲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녹색 휴식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도시숲은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다. 앞으로도 전문가 의견과 시민 수요를 적극 반영해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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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는 1월 27일 중덕지자연생태공원에서 회원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6년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 2025년도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결 등을 진행하고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공유와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이대병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다양한 행사와 활동으로 일상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자연보호활동을 추진해주신 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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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27일 명실상감한우프라자 2층 대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주시새마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감사보고 주요사업 실적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승인, 2026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결 등이 진행됐다.아울러 그간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박정호 새마을지도자중동면협의회장 및 이운학 새마을지도자화북면협의회장 등 퇴임 지도자 2명에게 강영석 상주시장이 직접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정희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주신 1만여 새마을가족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함께 잘사는 공동체, 행복한 시민 만들기’를 목표로 녹색 새마을, 건강 새마을, 문화 새마을운동 등 새마을운동 중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마을운동은 지역 공동체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상주시도 새마을운동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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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돌봄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상주시, 통합돌봄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월 26일부터 27일 이틀간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효과적인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상주시 통합돌봄 TF팀을 중심으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주지사, 노인종합복지관, 재가지원센터, 상주적십자병원, 재택의료센터 등 의료·돌봄 관련 관계자 25명이 참석해 실무 중심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지역 내 고령인구 비중과 재가 돌봄 이용 현황을 공유하고 대상군 발굴과 정보 연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이어진 논의 시간에는 △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식 △퇴원환자 연계 및 서비스 제공 정보 공유 △종합판정 및 사례관리 협력△통합지원회의 운영 △기관별 역할 정립 등 현장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상주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간담회와 실무자 교육 등을 통해 통합돌봄 운영 과정에서 제기되는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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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소재 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는 1월 27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사용될 예정이다.한승대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는 2006년 1월 설립된 농업기계 사후관리 전문업체로 특히‘2024~2025년 농업기계 사후관리업소 품질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업체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연간 약 1000대의 농업기계를 수리하며 지역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한성티앤아이 서부출장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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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상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강영석 시장을 비롯해 관광·문화·도시·환경·농업·산림 등 유관부서장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관광의 중장기 비전과 발전방향,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전략과 계획과제가 공유됐으며 진지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이번 관광종합개발계획에는, 상주시가 지향하는 관광 비전으로 ‘K-치유관광의 수도’를 설정하고 관광 슬로건으로 ‘힐링 칠링, 상주’를 제시해 치유·휴양 중심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을 담았으며 △치유·웰니스 콘텐츠 고도화 △액티브-리프레쉬 기반 강화 △로컬리티 기반 문화체험 다각화 △축제의 산업 플랫폼화 △스마트 상생 관광플랫폼 구축 등을 5대 추진전략으로 제시했다.상주시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관광종합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향후 국·도비 공모사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관광사업 추진을 통해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강영석 시장은 “이번 관광종합개발계획은 상주시 관광의 방향성과 실행전략을 종합적으로 담은 로드맵”이라며 “치유와 휴식, 체험이 공존하는 관광도시 상주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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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쫀득한 겨울의 맛 2026 상주곶감축제 성료
달콤 쫀득한 겨울의 맛 2026 상주곶감축제 성료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통합된 축제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곶감축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연일 수많은 방문객이 상주를 방문해 전국 최고 품질인 상주곶감을 맛보고 구매했다.이번 축제에는 총 47개의 곶감농가와, 80여 개의 먹거리, 농·특산물 부스가 참여했으며 주최 측 추산 약 8만명 이상이 방문, 20억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을 것으로 예상된다.축제 기간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은 전국 각지에서 곶감을 사랑하는 방문객으로 북적였다.특히 곶감판매 부스에서는 상주 곶감의 특징인 달콤 쫀득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가 담겨 있는 곶감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많은 관광객에게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또한, 상주GOAT감 라이브커머스와 감~자바스 경매행사 등 소비자들의 구매 유도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펼쳐져, 곶감 판매량을 크게 늘었다.이 외에도 축제장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상주곶감전시관에서는 곶감명인열전, 농업유산홍보관이 마련되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 상주전통곶감농업 및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곶감나라키즈랜드는 곶감따기 체험5종 놀이, 마술쇼 등 풍성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상주시홍보대사 김응서씨가 운영하는 ‘연돈’부스에서는 연돈볼카츠를 맛볼 수 있었으며 S-beauty 체험부스 와 S-food 홍보관에서는 감껍질 추출물을 활용한 화장품 체험 및 K-디저트 복이쏙 곶감주머니, 감잎라떼, 감잎양갱, 감잎아이스크림 등 감을 활용한 다양한 품목을 시식 제공해 감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소비자들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에서 다양한 곶감을 맛보고 저럼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 이색먹거리, 체험을 준비해 오감을 만족한 축제가 됐다. 2026 상주곶감축제를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1년 뒤 2027 상주곶감축제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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