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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새로운 대표축제의 내일을 준비한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축제추진위원회 의결에 따라 2026년 개최 예정이었던 상주시 대표축제를 취소하고 내년도 새로운 대표축제 출범을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그동안 지역 고유의 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해 온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에는 해마다 많은 시민의 정성과 애정이 담겼다.축제를 준비하고 함께해 온 그동안의 노력은 상주시가 새로운 대표축제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는 수년 간 축제를 통해 축적한 성과와 경험을 소중히 이어 가면서 보다 많은 시민이 공감하고 상주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새로운 대표축제를 준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재정비의 시간으로 삼기로 했다.올해는 대표축제가 열리지 않는 아쉬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시 승격 제40주년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시민 화합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2027년 새로운 대표축제 출범을 위한 첫걸음으로 ‘상주시 대표축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공모전을 통해 축제 전반의 기획, 종합실행계획 등 심도있는 제안을 폭넓게 수렴하고 우수 공모작을 바탕으로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대표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올해의 결정은 축제를 멈추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축제로 다시 세우는 길을 걸어가기 위한 여정이자 더 큰 도약으로 준비하는 과정”이며“시민 모두가 기다리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상주만의 색깔을 담은 경쟁력있는 대표축제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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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치매발병 위험예측 검사자 대상 치매예방교실 운영
상주시보건소, 치매발병 위험예측 검사자 대상 치매예방교실 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치매발병 위험예측 혈액검사를 완료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상주시보건소는 올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치매발병 위험예측 혈액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검사 결과를 단순히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치매예방교실과 연계한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발병 위험 감소와 발병 시기 지연에 힘쓰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발병 위험예측 혈액검사 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검사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총 8회기에 걸쳐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을 주제로 경상북도 각 지역의 문화와 특색을 활용한 인지훈련, 신체활동,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해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한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만큼이나 지속적인 예방관리가 중요하다”며 ”치매발병 위험예측 검사와 예방 프로그램을 연계한 맞춤형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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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봉경로당, 대한노인회 2026년 모범경로당 선정
인봉경로당, 대한노인회 2026년 모범경로당 선정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4일 인봉경로당이 대한노인회가 선정한 2026년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되어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는 대한노인회 관계자와 지역 어르신,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모범경로당 현판식 및 인증서 상금이 전달됐다.모범 경로당은 △회원관리 및 회계관리 △보조금 운영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인봉경로당 김인성태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함께 이룬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활기찬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양희 동문동장은 “인봉경로당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선 결과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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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상주유학’ 농촌체험 인기
가족과 함께하는 ‘상주유학’ 농촌체험 인기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이안느루에서 도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상주유학’ 2박 3일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농촌에서 머물며 자연 속에서 배우고 즐기는 체험을 통해 상주의 교육환경과 농촌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가족들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를 비롯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체험, 여름밤 곤충채집, 농촌마을 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특히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도시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농촌의 여름을 만끽했고 부모들은 상주의 쾌적한 정주환경과 농촌의 여유로운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농촌유학과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안느루는 2024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조성된 ‘두 지역 살기’거점시설로 단순한 관광을 넘어 농촌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과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최근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으며 귀농귀촌 박람회에서도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는 등 상주시 귀농귀촌 정책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상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생활인구 유입은 물론 농촌유학과 귀농·귀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배우고 부모들은 상주의 교육환경과 정주여건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머물며 상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인구 확대와 귀농귀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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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가시박 제거 작업 실시
모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가시박 제거 작업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모서면은 8월 3일 오전 6시부터 모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석산리 삼포리천 일원에서 생태계교란 식물인 가시박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가시박은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르고 번식력이 강한 덩굴성 식물로 한 개체에서 다량의 종자가 생성되어 주변 지역으로 급속히 확산된다.특히 다른 식물을 뒤덮어 햇빛을 차단하고 생육을 저해하는 등 생태계와 농업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생태계교란 식물이다.이날 작업에는 모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10명이 참여해 가시박이 집중적으로 분포한 지역을 중심으로 어린 개체와 덩굴을 제거하며 확산 방지에 힘을 모았다.또한 제거 작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예찰과 관리 활동을 통해 재확산을 예방할 계획이다.김기우 모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태계교란 식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한 자연환경 조성과 쾌적한 농촌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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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 날린 ‘우복골 물난장’
한여름 무더위 날린 ‘우복골 물난장’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북면은 여름철 생업 등으로 휴가를 떠나기 어려운 면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8월 1일부터 3일까지 화북시장 주차장에서 ‘화북면민 휴가의 날’을 개최했다.행사는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참가자들이 서로 물을 뿌리며 즐기는 참여형 물놀이로 진행됐다.행사장에는 수박을 비롯한 계절 과일과 생수, 음료가 마련돼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쉼과 즐거움을 선사했다.물놀이가 끝난 오후 5시 이후에는 작은 음악회와 면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행사장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라오스의 ‘삐마이 축제’ 와 태국의 ‘쏭크란 축제’에서 착안한 이번 행사에는 화북면민뿐만 아니라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도 함께했다.참가자들은 멀리 휴가를 떠나지 않고도 가까운 화북시장 주차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화북면은 원활하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 시간 동안 주차장 내 차량 통행을 전면 제한하고 출입구와 물놀이 구역에 운영요원과 안전요원을 배치해 질서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이번 행사는 화북면발전협의회가 운영비를 후원했으며 동아에코팩과 동아오츠카가 각각 생수와 음료를 지원했다.화북면 이장협의회와 화북면자율방범대도 현장 안전관리와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행사추진위원회 정무현 위원장은 “여름철 생업으로 인해 휴가를 떠나기 어려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잠시나마 시원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면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오광석 화북면장은 “이번 행사가 무더위에 지친 면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친근하고 활기찬 화북면의 모습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화북면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무더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한편 관광객들의 참여를 이끌어 화북면의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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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첫 주말 2천여명 방문. ‘2026 상주 퍼 썸머 페스티벌’ 북적
개장 첫 주말 2천여명 방문. ‘2026 상주 퍼 썸머 페스티벌’ 북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운영 중인 ‘2026 상주 어린이 물놀이장 퍼 썸머 페스티벌’ 이 개장 첫 주말인 8월 1일과 2일 이틀간 2000여명의 이용객이 찾아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이번 행사장에는 6m 높이의 ‘퍼 자이언트 물썰매’를 비롯해 데크 수영장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설치됐으며 이와 함께 책놀이쉼터, 냉방쉼터, 샤워실,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개장 첫 주말에는 여름방학 시즌과 무더위가 맞물려 수영장과 물썰매장 등 주요 시설마다 몰려든 어린이와 가족들로 활기가 넘쳤다.상주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 20여명을 상시 배치했다.또한, 시설물 상태 및 수질 관리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한편 상주 어린이 물놀이장 퍼 썸머 페스티벌은 오는 8월 16일까지 개장하며 화요일은 휴장한다.입장료는 무료이며 안전한 운영을 위해 동 시간대 입장 인원은 450명으로 제한된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개장 첫 주말 많은 시민이 물놀이장을 찾아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남은 운영 기간에도 철저한 안전관리와 쾌적한 시설 운영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가족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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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북천 물놀이장 안전실태 사전점검 나서
상주시의회, 북천 물놀이장 안전실태 사전점검 나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7월 31일 북천시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퍼 썸머 페스티벌’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운영 여건을 확인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북천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수난사고 이후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물놀이장 개장에 맞춰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의원들은 물놀이장 시설물 안전 상태를 비롯해 안전요원 배치 현황, 이용객 동선 관리, 미끄럼 방지시설, 응급구조 장비 비치, 의료지원 체계, 위험구역 관리 실태 등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과 안전대책을 보고받았다.또한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의 안전관리 방안과 비상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관계기관 협조체계 등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한 운영을 당부했다.안창수 의장은 “최근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시민 모두가 큰 슬픔을 겪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상주시의회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장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에 참석한 의원들은 안전시설 보강과 현장 관리체계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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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개최
‘2026년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8월 3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지원사항 심의·의결을 위한 ‘2026년 상주시의회 의원연구활동 운영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위원회는 7명의 위원이 연구 단체 대표 의원으로부터 제안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6년 의원연구단체의 방향과 운영 등을 심의했다.심의위원회 기능으로 △ 의원연구단체의 등록 및 취소 △ 연구주제의 조정과 연구 활동계획의 승인 △ 연구단체 활동비 및 정책연구 용역비의 책정과 배분 △ 정책연구용역의 필요성 및 내용의 타당성, 사업비, 사업기간의 적정성 △ 연구 활동 결과보고서의 승인 △ 그 밖에 연구단체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규정하고 있다.이날 선정된 연구단체는 △가축분뇨 자원순환 연구회 △상주 AI 연구회 △상주시 지속가능 농업연구회 △태양광을 통한 주민소득 창출 연구회 등이다.박광덕 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정책 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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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MBC 드라마‘유부녀 킬러’ 제작지원
상주시, MBC 드라마‘유부녀 킬러’ 제작지원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속적인 드라마 제작지원을 바탕으로‘영상 콘텐츠 촬영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이번 MBC 금토 드라마‘유부녀 킬러’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전국에 알리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MBC 금토드라마‘유부녀 킬러’는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배우 공효진이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개성 강한 캐릭터로 원작 팬과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상주시는 이번 제작지원으로 시 대표 농특산물과 주요 관광명소를 극의 흐름에 맞춰 자연스럽게 노출해 지역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상주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적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드라마는 지역의 매력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효과적인 홍보 매체”며 “최근 상주에서 영상 촬영이 잇따르는 만큼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상주시가 매력적인 영상콘텐츠 촬영지로 더욱 주목받고 지역의 다양한 명소가 새로운 촬영지로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MBC 드라마‘유부녀 킬러’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며 쿠팡플레이와 웨이브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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