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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설채소 이상기상 대응 현장지도 강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폭염, 집중호우, 고온 및 저일조 등 이상기상 발생이 잦아짐에 따라 시설채소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하고 농가 대응 요령 안내에 나섰다.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시설하우스 내부 온도 상승에 따른 생육 불균형, 수정불량, 병해충 증가 등 시설채소 재배 농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특히 여름철 고온기에는 시설 내 급격한 환경 변화로 작물 생육 저하와 품질 감소 등이 발생 할 수 있어 철저한 사전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시설채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생육 상황과 재배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있다.주요 지도 내용은 시설하우스 환기 및 차광 관리, 적정 관수와 양분 관리, 병해충 예찰 및 방제 기술, 집중호우 대비 배수시설 점검 및 시설물 관리요령 등이다.또한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이상기상 대응 시설채소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피해 예방 정보 실시 간 제공과 현장 상담도 강화하고 있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이상기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는 재배 환경에 맞는 사전 관리와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기술지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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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4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 제향 봉행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상주충렬사 운영위원회는 6월 4일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에서 제434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상주충렬사 제향을 봉행했다.올해 제향에는 초헌관에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에 금중현 상주향교 원임전교, 종헌관에 박용상 직제학 박 호 후손이 맡아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충절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배향 선열의 후손, 지역유림, 기관단체장,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좌를 시작으로 향례, 제사공론 순으로 행사를 이어갔다.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상주의 향병 800여명이 왜군의 선봉 주력부대 1만 7천여명과 맞서 싸운 역사적 현장으로 임란 당시 관군과 의병이 함께 항전한 최초의 격전지로 알려져 있다.충렬사에는 그 당시 순국한 윤 섬, 권 길, 김종무, 이경류, 박 호, 김준신, 김 일 박 걸 공과 무명열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1993년부터 호국 선열들의 순국일인 음력 4월 25일을 양력으로 변환한 6월 4일을 제향일로 해 매년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한편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충렬사 제향은 단순한 의례를 넘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충의정신을 오늘의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지역의 자긍심과 애국정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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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포도 발아불량 해결 위해 전문가 급파로 현장 기술지원 총력
상주시, 포도 발아불량 해결 위해 전문가 급파로 현장 기술지원 총력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상주 포도 재배 농가에서 발생한 발아 불량 및 생육 불량 현상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일부 포도 재배 농가에서 싹이 제대로 트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촌진흥청 전문 기술지원단에 현장 합동 조사를 긴급 요청했다.급파된 농촌진흥청 기술지원단은 분야별 재배·토양·병해충 전문가로 구성되어 현장 진단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맞춤형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현장 조사 결과, 이번 생육 불량 주요 원인은 유효 토심이 얕은 토양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질소질 비료와 퇴비를 과다하게 투입한 것으로 밝혀졌다.영양 성분이 과다 축적되면서 포도나무의 싹이 고르게 트지 못하고 잎이 누렇게 변하는 황화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진단 결과를 종합해 농가별 맞춤형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수세 조절: 양분 과다로 연약해진 나무의 세력을 안정시키기 위해 계획적인 가지 솎기를 제안했다.토양 환경 개선: 토양 속 과잉 양분을 제거할 수 있는 녹비작물 재배를 추천하고 볏짚이나 톱밥 등 유기물을 투입해 토양 물리성을 개선하도록 했다.수분 및 영양관리: 황화 현상 등 영양 결핍 증상을 보이는 나무에는 철분 영양제를 맞춤 처방함과 동시에 철저한 배수 관리를 당부했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현장 기술 지원이 발아 불량으로 어려움을 겪는 포도 재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기술 지원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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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정문화재 낙화담 소나무 환경정비
도지정문화재 낙화담 소나무 환경정비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동면에서는 6월 4일 관내에 위치한 기념물 제147호 낙화담소나무를 특별 관리하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재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비는 낙화담 소나무 주변 예초작업과 잡목제거, 생활쓰레기 수거 등을 중심으로 추진됐다.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문화재 주변 경관을 정비해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문화재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안천근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바쁜 포도 수확시기에도 동참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며 “지속적인 환경 정비로 다시 찾고 싶은 문화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상식 화동면장은 “낙화담 소나무는 지역의 역사와 정취를 간직한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문화재 보존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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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한국미래농업고등학생 대상 포도교육 실시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한국미래농업고등학생 대상 포도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4일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미래농업경영과 1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포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농업 미래인재 육성 현장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전공 분야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포도재배 과정은 5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총 5회, 1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포도 화수정형, 생장조정제 처리, 알솎기, 봉지씌우기, 수확 실습 등 포도 재배 전 과정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날 2회차 교육에서는 포도 생장조정제 처리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처리 목적과 시기, 작업 방법 등을 배우고 포도 생육 상태를 직접 관찰하며 생장조정제 처리 기술을 익혔다.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포도 재배 과정을 직접 보고 실습해보니 작물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남은 교육도 실제 농업 현장을 배우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농업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을 이끌 미래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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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전통발효 과정 개강
‘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전통발효 과정 개강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4일 전통식문화체험교육관에서 농업인 및 일반시민 15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발효 기술 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교육은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젖산·초산 발효 이론 교육과 어된장, 전통고추장, 전통장을 활용한 장아찌류 등을 만드는 실습 교육으로 구성해 실생활에 활용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과정은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또한 발효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이 전통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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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다축형 평면수형 복숭아 과원”첫 도입
상주시,“다축형 평면수형 복숭아 과원”첫 도입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강원도에서 최초 개발된 ‘복숭아 다축형 평면수형 모델과원’을 상주시 내 최초로 도입해 지역 과수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수익 증대에 기여할 계획을 밝혔다.다축형 평면수형은 최근 사과 재배에서 도입되기 시작한 혁신적인 수형으로 하나의 대목에서 2개 이상의 원줄기를 구성해 여러 축으로 나무의 세력을 분산시켜 수폭을 좁게 유지하는 기술이다.특히 이번 도입된 ‘복숭아 다축형 평면수형 모델과원’은 기존 과원과는 차별화된 효과를 보여준다.첫째, 동일한 면적에서 2.5배 더 많은 수량을 식재할 수 있다.이는 초기 수확량 증가로 이어져 농가소득 향상이 전망된다.둘째, 수형이 평면이라 햇빛이 균일하게 공급되어 과수 성장에 유리하고 고품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셋째, 과원 폭이 좁고 높이가 낮아진 수형은 작업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노동력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복숭아 다축형 평면수형 모델과원’ 시범사업을 추진해 기술의 실증적 효과를 검증하고 지역 내 도입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특히 시범사업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역 농업 현실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복숭아 다축형 평면수형 모델과원’도입은 상주시 과수농업의 혁신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사업 검증을 거쳐, 지역 내 신속하게 기술확산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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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가치 실천과 지역사회 화합 분위기 조성 동참
평화통일 가치 실천과 지역사회 화합 분위기 조성 동참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5월 30일 상주시 외서면 이촌리 경작지에서 열린 ‘2026 통일쌀 손모내기 행사’에 참가했다.이번 행사는 상주시농민회 외서면지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내 통일공감대 확산과 화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특히 ‘통일쌀 손모내기 행사’는 올해로 19년째 이어지고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함께해 참가자들과 직접 손모내기에 참여하며 농업의 소중함과 통일쌀 경작의 의미를 공유했다.또한 남북 화해와 협력, 지속 가능한 평화통일 가치 실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손순옥 협의회장 직무대행은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통일쌀 손모내기 행사는 평화통일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며 “앞으로도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는 시민과 함께 통일공감대를 확산하고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는 지역사회 통일 활동, 청소년 통일교육, 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에는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에도 자문위원들이 적극 참여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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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1일 6월 정례조회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 우수팀 1팀을 선발해 시상했다.시는 전 부서·읍면동 및 시민으로부터 추천된 사례를 대상으로 실적검증과 실무심사 후 1, 2차심사, 3차심사, 4차 심사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우수 1명, 장려 3명과 우수팀 최우수 1팀을 최종 선정했다.우수 등급에는 환경관리과 조용탁 주무관의 스마트팜 최초 수열에너지 보급 및 부서간 협업을 통한 예산절감 사례가 선정됐다.해당 사례는 낙동강 수열에너지를 활용해 스마트팜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와 축산환경사업소 간 협업을 통해 연간 약 2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장려 등급에는 교통에너지과 박성덕 주무관의 지방 최초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사례, 교통에너지과 김준성 주무관의 풍물시장길 중앙선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한 상시단속 시행 사례, 아이여성행복과 송민경 주무관의 통합아동돌봄 플랫폼 기반 돌봄자원 연계로 시민의 정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사례가 선정됐다.우수팀 부문에서는 외국인정책팀의 농가 부담은 상주시가 해결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원스톱 행정지원·공공형 관리체계 구축 사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출국 지원부터 외국인 등록, 통장 개설, 언어소통 지원, 공공형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도입까지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가 부담 경감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우수공무원과 우수팀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되며 교육훈련 우선선발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또한 우수사례는 상주시 누리집에 공유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모범사례로 활용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행정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 선발 현황 구 분 사 례 명 대 상 자 비고 우수공무원 우 수 스마트팜 최초 수열에너지 보급 및 부서간 협업을 통한 예산절감 환경관리과 조용탁 장 려 지방 최초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교통에너지과 박성덕 장 려 풍물시장길 중앙선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한 상시단속 시행 교통에너지과 김준성 장 려 통합아동돌봄 플랫폼 기반 돌봄자원 연계로 시민의 정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아이여성행복과 송민경 우수팀 최우수 농가 부담은 상주시가 해결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원스톱 행정지원·공공형 관리체계 구축 인구정책실 외국인정책팀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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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생성형 AI’ 기업체 역량강화 교육 시행
상주시, ‘생성형 AI’ 기업체 역량강화 교육 시행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5월 29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관내 15개 기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생성형 AI 200% 활용하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발맞추어 근로자들의 실무 생산성과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맞춤형 이미지 생성, 월간 매출 분석 리포트 요약, 연간 직원 교육 계획 수립 등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AI Τ 실습을 진행하며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근로자 AI 교육은 ‘상주시 중소기업 맞춤형 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상주시는 관내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대표적으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사업, 상주시 일자리 공감페이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있다.상주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의 상세한 정보와 신청자격, 접수 일정 등은 상주시청 공식 홈페이지의 ‘시정소식’및 ‘중소기업지원안내’게시판을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근로자들의 실무 효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꼭 필요한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홍보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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