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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라이온스클럽, 이안면에 사랑의 라면 20박스 전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이안면은 지난 16일 함창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함창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소속 봉사단체로, 평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김영식 함창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추운 계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호웅 이안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함창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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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구미시가 12월 17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각 500만원을 상호기부했다.이번 상호기부는 상주시와 구미시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두 지자체는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후 3년째 상호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활발한 교류와 협력으로 서로의 지역을 응원해 오고 있다.이번 기부에는 두 지자체의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고향사랑e음’홈페이지를 통해 각각 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간 상생의 뜻을 함께했다.오상철 상주시 부시장은“이번 상호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참여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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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주로타리클럽 난방유 지원 및 성금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12월 17일 새상주로타리클럽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유 지원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난방유는 총 710만 원 상당으로 난방비 부담이 큰 지역 내 취약계층 25명에게 지원 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도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일 예정이다.새상주로타리 클럽은 국제로타리 3630지구 14지역 소속 봉사단체로 지난 11월 함창읍 오동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으며, 노인요양시설 지원, 주거환경 개선, 재난피해 구호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곽종화 새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주용덕 함창읍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상주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여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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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직원소진예방 프로그램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17일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직원소진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이번 소진예방프로그램은 목공체험과 푸드체험으로 진행되었다.도마는 나무의 거친 표면을 장시간 사포로 문질러야 포슬포슬하고 부드럽게 되어 사용하기 좋은 고급 도마가 된다.고위기 상담과 다양한 사업 운영으로 인해 지쳐 있는 직원들이 사포로 나무를 문지르면서 ‘포슬포슬’해져 다시 업무에 정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또한 오란다만들기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가족과 함께 먹으면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자 하였다.상주시는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건강증진을 통해 상주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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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겨울나기, 식사는 꼭 챙기세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12월 17일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1가구를 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하였다.이번 지원의 대상자는 본격적인 겨울철 끼니 해결이 어려운 남원동 통합사례관리 11가구이며, 식사 해결과 영양 불균형 예방을 위해 8종의 국과 반찬 제공하여 실질적인 식생활에 도움을 제공하였다.김영규 남원동장은 “겨울철 건강관리는 규칙적인 식사가 가장 기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뿐만 아니라 위기 가구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 연계로 대상자 가구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복지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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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외국인정책 우수 시군‘우수상’수상
상주시, 2025년 외국인정책 우수 시군‘우수상’수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2월 11일 경상북도가 주최한‘2025년 외국인정책 우수 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정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상주시는 그동안 △외국인 주민 생활 적응 지원 프로그램 운영 △노동교육복지 분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외국인 주민과 지역주민간 소통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이 지역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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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회의 개최
상주시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회의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축산분뇨 처리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지역의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2. 16. 상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급증하는 축산분뇨 처리량과 함께 지역 내 축산분뇨 처리에 대한 문제점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련되었다.특히, 지난 여름 계분처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육계농가들이 상주시에 대책을 수립해줄 것을 요구하는 등 축산분뇨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불편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회의에서는 지역 축산분뇨 처리 현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계분처리 방안, 축산분뇨 수집 및 처리 확대방안, 퇴비 유통강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정부 가축분뇨처리 정책방향에 대해 협의하였다.김영록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협의체 회의는 상주시가 축산분뇨 문제 해결을 위해 농가, 주민, 유관기관 및 행정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이번회의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지역 축산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축산악취 저감 및 축산분뇨처리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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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 달천정미소, 백미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화서면 달천정미소, 백미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서면 달천정미소은 지난 12월 16일 화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40포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서기선 달천정미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공형석 화서면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달천정미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서면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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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용 상주 딸기의 새로운 가능성
수출용 상주 딸기의 새로운 가능성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상주딸기수출공선회는 12월 16일 청리면 남상주농협 청과물종합유통시설에서 수출용 딸기 신품종인 “아리향”수출을 진행하였다.이번 수출은 2026년 작기에 이뤄진 아리향의 첫 해외 진출 사례로서, 상주시 프리미엄 딸기 품종의 수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이번에 수출된 아리향 생산 농가는 경북 상주시 외남면에 위치한 ‘아란드리 농원’으로, 진상호 대표가 재배를 맡았다.진상호 대표는 남상주딸기수출공선회 총무로 활동하며 우리시 딸기 수출 활성화에도 적극 참여하는 한편, 직접 아리향 재배에 도전하는 등 수출용 딸기 분야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아리향 재배의 출발점은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추진하는 ‘Berry-Good Project’였다.진 대표를 포함한 남상주딸기수출공선회는 해당 사업을 통해 아리향 모종 구입비를 지원받아 재배를 시작하였으며, 이후 품종의 특성과 시장 가능성을 믿고 재배를 이어왔다.아리향은 향과 식감이 뛰어난 프리미엄 딸기 품종이지만 재배 관리가 매우 까다로워 중도에 포기하는 농가도 적지 않았다.진 대표 역시 재배 초기에는 생육 불안정과 품질 관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포기 대신 재배 환경 개선과 기술 축적을 선택하였고, 그 결과 상주에서 생산된 아리향이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이 상주 아리향의 글로벌 경쟁력을 알리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주 딸기의 수출 확대와 프리미엄 품종 육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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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감한우’2026년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 수상
‘명실상감한우’2026년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 수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2월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고 소비자시민모임에서 주관하는 ‘제20회 우수축산물브랜드 인증발표회’에서 상주시 축산물공동브랜드 ‘명실상감한우’가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받음으로써, 2009년부터 2026년까지 총 15회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은 소비자시민모임이 2004년부터 매년 까다로운 기준에 맞게 엄격히 선정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써, 전문가 및 교수로 이루어진 인증심사단의 꼼꼼한 서류 및 현장 실사를 통해서만 인증받을 수 있으며, ‘명실상감한우’는 상주시의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 등 천혜의 환경속에서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감 껍질 사료를 먹고 자란 상주시 명품 한우브랜드로 이번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고품질 축산물을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게 되었다.현재, 상주축산농협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고품질 ‘명실상감한우’현지 수출 협약체결 후 납품하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11월 19일 아랍에미리트를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할랄 K-푸드 홍보 행사에서 ‘명실상감한우’를 시식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김용준 상주축산농협 조합장은 “2026년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 획득은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품질 향상에 힘써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한우브랜드로써 최고의 맛과 품질, 안전성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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