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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동면 이동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모동면 이동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0일 모동면 이동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이날 행복민원과 직원들과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가 합동으로 참여해 농번기 영농활동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토지이동 지적측량 지적재조사 업무 등 각종 지적업무에 대한 상담과 접수를 실시했다.또한 현장에서 해결이 어려운 사항은 관련 부서와 연계해 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에 힘썼다.정미경 행복민원과장은“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주민들이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주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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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 도입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 도입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계약을 체결했다.위기브는 행정안전부 디지털 서비스 개방 정책에 따라 2024년 12월 모금 서비스를 시작한 고향사랑기부제 전문 민간 플랫폼이다.앞으로 시는 기존 ‘고향사랑e음’과 함께 ‘위기브’를 활용해 기부 접근성을 높이고 모금 채널을 확대 운영한다.위기브가 제공하는 전문적인 홍보·마케팅, 기부자 맞춤형 서비스, 답례품 업체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적극 활용해 모금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날 공감만세는 시의 답례품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의 특성 이해, 위기브 시스템 이용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또, 답례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체별 맞춤형 상담 시간도 가졌다.시 관계자는 “민간플랫폼 ‘위기브’도입으로 지역 업체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부자들에게 다양한 기부 창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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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필품 지원
사랑의 생필품 지원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모동면에서는 지난 11일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이 필요한 사례관리대상가구를 대상으로‘사랑의 생필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생활에 필수적인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대상자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전달된 생필품은 라면, 즉석밥, 즉석국, 두유, 휴지 등 20만원 상당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독거 노인가구에 지원됐다.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물품지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가정방문을 해 대상자의 건강상태 및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진행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함께 제공했다.전용인 모동면장은“이번 지원이 대상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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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이안느루
지역과 함께하는 이안느루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도시민 체험농장 ‘이안느루’ 가 지역주민들의 협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안느루는 지난 6월 10일 이안2리 율정리회관에서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감사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안2리 곽기탁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10여명과 이안느루 시설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전달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된 ‘세컨드라이프 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 24명이 지역 농산물인 뽕잎과 오이를 활용해 진행한 장아찌 담금 체험에서 시작됐다.참가자들은 체험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장아찌를 추가로 담가 보관했고 이를 농번기 주민들의 여가시간을 활용해 직접 전달했다.전달 물품은 참가자들이 직접 담근 오이·뽕잎 장아찌 30통과 수박, 음료수 등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이 주민과 방문객을 잇는 따뜻한 교류의 계기가 됐다.이날 이안느루는 마을주민들에게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그동안 보내준 관심과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주민들이 언제든 이안느루를 방문해 차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황은주 시설장은 “도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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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일손 부족 농가 지원에 구슬땀
사벌국면, 일손 부족 농가 지원에 구슬땀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사벌국면에서는 6월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벌국면 원흥리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농촌일손돕기에는 사벌국면 직원 및 상수도사업소 상주박물관, 사벌농협 등 35여명이 참여해 포도밭 봉지씌우기 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었다.농가주는“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많은 직원들이 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사벌농협과 함께 추진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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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 출생아에게 출산장려금 지원
함창읍, 출생아에게 출산장려금 지원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함창읍 고동람장학회에서는 2026년 06월 11일 읍장실에서 올해 함창읍에서 출생한 신생아 5명에게 저출생 극복 및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인구증가 사업의 일환으로 출산장려금을 전달했다.고동람장학회는 24년째 남다른 고향 사랑과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출산 장려 축하금으로 농촌사랑상품권30만원 지급외에도 장학금과 장학증서 전달 및 청소년 영양제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출산장려금 지급대상지역을 은척면, 공검면, 이안면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출생아의 부모는 “함창읍에 출생등록을 하니 출산혜택까지 받게되어 기분도 좋고 아이에게 의미 있는 선물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덕수 고동람 장학회장은“저출생 지역소멸 위기의 시대에 지역민 모두에게 값지고 기쁜 소식을 전해 주신 출산가정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행복한 가정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출산장려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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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농촌일손돕기 실시로 양파 수확 지원
남원동, 농촌일손돕기 실시로 양파 수확 지원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11일 낙양동 소재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남원동 직원 8명, 관광진흥과 직원 5명, 아이여성행복과 직원 4명 등 총 17명이 참여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양파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지원 대상 농가는 낙양동 243-13번지에서 양파를 재배하는 71세 김모 씨 농가로 고령과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었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파를 수확하고 운반하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모 씨는 “양파 수확 시기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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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계산동에 ‘왕복 1km’ 전국 최초 정원형 명품 어싱길 펼친다
상주시, 계산동에 ‘왕복 1km’ 전국 최초 정원형 명품 어싱길 펼친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가 조경과 건강을 융합한 전국 최초의 ‘정원형 황톳길’을 확대 조성하며 시민들을 위한 고품격 힐링 공간을 넓혀가고 있다.상주시는 백토·규조토·황토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큰 인기를 끌었던 기존 계산동 36-15번지 황톳길에 이어 인근 ‘계산동 36-7’일원에 150m 구간을 추가로 연장하는 ‘북천변 황톳길 추가 조성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로써 편도 총 450m의 코스가 완성된다.특히 자연스러운 곡선 선형을 따라 정원형으로 식재된 다양한 식물을 감상하며 한 바퀴 천천히 돌다 보면, 왕복 1km에 달하는 거리를 지루할 틈 없이 건강하게 채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 연장 구간에는 최신 친환경 신자재인 맨발 걷기 전용 세라믹 바닥재 ‘퓨리스텝’ 이 전격 도입된다.국산 제올라이트를 고온에서 구워낸 퓨리스텝은 비가 와도 질퍽이지 않고 배수가 원활하며 일반 모래보다 6배 높은 충격 흡수력으로 전 연령층이 부상 걱정 없이 안전하게 ‘어싱’을 즐길 수 있다.이번 사업은 지방 도시라는 이유로 시민들이 최신 웰빙 트렌드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유행을 시정에 민감하게 반영한 상주시 산림녹지과의 세련된 행정 감각이 돋보이는 결과물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상주 시민들이 최신 웰빙 문화와 고품격 인프라를 마음껏 누리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해 왔다”며 “부드러운 곡선 길을 따라 피어난 정원의 식물들을 눈에 담고 발로는 땅의 건강한 기운을 느끼는 명품 어싱길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계산동 36-7일원의 정원형 어싱길 추가 조성공사는 기존 점토블록 철거를 시작으로 퓨리스텝 포장, 데크계단 및 경계엣지 설치, 소나무 바크 멀칭 등을 거쳐 조만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될 예정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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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작업 안전리더 위촉장 수여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상주시, 농작업 안전리더 위촉장 수여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9일 상주시 농작업 안전리더 지정자 56명을 대상으로‘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상주시 농작업 안전리더 지정에 따른 위촉장 수여식을 함께 진행해, 농촌 현장의 안전실천 문화를 이끌어갈 안전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알리는 데 의미를 더했다.이날 수여식에서는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 이영자 회장이 안전리더를 대표해 위촉장을 수여받으며 지역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한 농촌일터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상주시 농작업 안전리더는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 회원 중 농작업 안전실천 의지가 높은 농업인 56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마을과 영농현장에서 안전교육, 안전점검, 안전홍보 등 농작업 안전실천 활동을 선도하게 된다.특히 폭염 위험 예방을 위한 야외작업 예찰, 근골격계질환 예방체조 시연, 농기계 안전사용 수칙 안내, 안전용품 착용방법 교육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날 교육은 김효철 한국농수산대학교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농작업 안전관리와 폭염·온열질환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무더위 시간대 작업 조절,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 휴식, 작업 전후 건강상태 확인 등 여름철 농작업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김정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작업 안전리더는 농촌 현장에서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상주시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농촌일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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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아카이브 상주 그 해 ‘우리는’ 콘텐츠 공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일 시청 누리집 상주 아카이브‘상주 그 해 우리는’ 이라는 주제로 1992년 상주에서 일어난 주요 시정 관련 사진기록 1229점을 공개한다.이번 공개는 1991년 1366점 공개에 이은 연속 작업으로 과거의 기억을 공동체의 문화 자산으로 전환해 세대 간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개에는 홍창희 옹 볏짚 공예, 북천 둔치 정비공사, 상주 해병전우회 창립 및 기동봉사대 발대식, 제1회 새농민대회, 제1회 노인 게이트볼 대회, 상맥회 주관 건강 걷기대회 모습 등이 포함되어 있다.상주시 관계자는“이번 자료 공개가 1992년 상주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우리 공동체의 역사와 문화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세대 간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주아카이브’는 상주시청 홈페이지 정보공개 상주아카이브 기록마당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공개를 통해 시민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또한, 온라인을 통한 기증신청을 통해 향후 더욱 다양한 기록물을 디지털화해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시민들이 상주 역사와 문화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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