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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금사참외축제’오는 주말 열려
‘제15회 금사참외축제’오는 주말 열려
[피디언] 금빛 참외로 유명한 여주시 금사면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경제활성화와 참외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제15회 금사참외축제를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참외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한해를 건너띄고 오는 주말 열리는 금사 참외축제는 ‘금빛금사참외축제’란 주제에 걸맞게 높은 당도와 금빛 참외를 부각시켜 명실상부한 참외 고장임을 대내외에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드라이브스루로 열리는 이번 금빛 금사 참외축제는 금사근린공원 일원에서 오늘 주말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개최되며 차창관람 버스킹 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할인쿠폰과 참외 스쿼시 제공 등 금빛 참외를 맛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축제 주체인 금사면과 금사참외추진위원회에서 밝힌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참외는 3kg 단일 품목으로 2만원에 판매하며 구매 시 박스 당 3,000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때 제공 받은 할인권은 5월 28일부터 6월 13일 까지 축제기간은 물론 축제가 끝난 후에도 축제장 외부 금사참외판매농가에 참외 구매 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구축해 참외가 열리는 기간까지 금사면 참외농가의 판로를 열어 놓았다는 측면에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드라이브스루의 장점인 차창관광 상품으로 축제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개그맨 김수영, 가수 전원석이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고 신나고 경쾌한 축제가 되도록 댄스 및 사물놀이 공연도 준비했다.
아울러 시식이 어려운 드라이브스루 축제 특성을 감안해 출구로 나가시는 방문객들에게 시원하고 달콤한 참외스쿼시 음료와 시식용 참외를 제공해 방문객의 눈과 귀와 입이 행복해지는 축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임에도 제15회 금빛금사참외축제를 준비하고 추진한 곽호영 금사면장과 김낙송 금사참외축제위원장은 드라이브스루를 통해 열리는 이번 금사 금빛 참외축제가 향후 지속될 감염병 환경속에서 모범과 우수사례가 되어 참외 재배 농가에게 소득증가와 금사면의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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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한우 우량암소 조기선발을 통한 고급육 생산기반 조성
여주시, 한우 우량암소 조기선발을 통한 고급육 생산기반 조성
[피디언]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협력을 통해 사업비 200백만원을 투입해 ‘한우 우량암소 조기선발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한우 우량암소 조기선발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암소 육질 초음파 진단 및 유전체 분석을 등을 통해 효율적인 개체선발 기술 투입으로 농가단위 암소 선발체계를 구축하고 고급육 생산기반 단지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기술보급과 배영주 주무관은 “초음파 진단을 통해 암소의 등심단면적, 등지방두께, 근내지방도을 측정해 도축시 우수한 등급을 받을 수 있는 암소를 선발하며 유전체 분석을 통해 향후 우수한 형질을 발현시킬 수 있는 암소를 조기에 선발해 한우 농가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곤충산업팀은 2021년 초 정기 인사발령을 통해 업무 담당자의 변화가 있었다.
김상민 팀장을 비롯해 배영주, 이미혜, 임승정 주무관으로 새롭게 팀원이 개편됐으며 담당 업무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기술보급과 김상민 팀장은 “앞으로도 축산분야의 새로운 신기술사업을 발굴해 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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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인문학아카데미
2021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인문학아카데미
[피디언] 여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연령, 계층별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인문학 강좌 운영으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소통의 인문학 강연을 통한 건강한 삶의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여주시 평생교육과는 다가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제별 인문학 아카데미를 통해 경직된 인문학 강연이 아닌 편안하고 즐거운 인문학 시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이번 아카데미는 ‘음악 인문학’, ‘미술 인문학’ 등 누구에게나 친숙한 음악이나 미술로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인문학에 친숙하게 접근해 수업에 대한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전망이다.
또 코로나 19이후 해외로 떠나지 못하는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자 ‘메타모포시스 여행 인문학’ 등의 강좌를 통해 여행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인문학 담당자는 코로나19 이후 예전에 즐기던 것들이 많이 제약된 상황에서 인문학 강의를 통해 건강한 관계를 회복하고 수강생들의 수요에 맞춘 강좌로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6월 9일부터 시작 될 인문학 아카데미는 한달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생활방역체계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평생학습센터에서 대면으로 진행한다.
올해 12월까지 계속해서 진행예정인 인문학 아카데미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사전 접수를 통해 예약한 선착순 인원에 한해 진행된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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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240,515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12월부터 토지특성 조사 및 지가 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제출 과정을 거쳐 지난 5월 7일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으며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의거 2028년까지 시세의 90% 현실화율을 목표로 하는 만큼 금번 개별공시지가 공시에 토지소유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여주시에서는 그 동안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토지 소유자에게 우편 발송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개인정보 보호와 인터넷 열람의 보편화로 개별공시지가 통지문을 우편 발송하지 않으니 관심있는 시민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여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및 읍·면·동사무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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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드론활용 벼 중기제초제 살포 시연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점동면농촌지도자회에서는 2021년부터 드론을 활용해 벼 병해충방제를 본격 시작한다.
지난 5월 26일 여주시 점동면 원부리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벼 중기제초제 살포 시연회를 권병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관과 점동면농촌지도자회 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점동면농촌지도자회에서 경기도 농업농촌발전기금 시범사업 일환으로 지난해 경기도에 공모 신청해 2021년 농업인학습단체 육성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농업용 드론 2대를 지원받아 회원농가를 대상으로 5월말 중기제초제 살포와 6월말~7월말 벼병해충 1~2차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도입하는 농업용 드론의 성능은 중기제초제 및 벼 병해충 방제약제를 1ha 살포하는데 5분 내외에 가능하며 1일 살포 면적은 30~40ha까지 가능해 농가 노동력절감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금번 시범사업을 유치한 점동면농촌지도자회 김섭근 회장은 “우리 점동면은 벼농사가 많은 지역으로 벼 신품종 도입, 친환경농법 실천, 생력화재배를 적극 앞장서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시범사업을 받게 됐다.
적극적인 도움을 주신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시연회에 참석한 농업기술센터 권병열 소장은 “우리 여주쌀의 주력 품종인 ‘진상벼’가 지난해 기상이변으로 많은 피해를 입혀 농업인의 고충이 컸는데 금년도에는 드론을 잘 활용해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해 대풍을 이루고 최고 품질의 여주쌀 생산에 지속적으로 앞장서 달라”며 격려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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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의원, ‘학교와 마을 연계강화를 위한 교육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토론회’ 개최
전승희 의원, ‘학교와 마을 연계강화를 위한 교육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이 좌장을 맡은 ‘학교와 마을 연계강화를 위한 교육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 ‘2021 상반기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13번째 자리로 마련된 이날 토론회는 교육행정전문위원실 김영민 정책지원팀장의 사회를 통해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 영상축사와, 남종섭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이금재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토론회에는 좌장인 전승희 의원을 비롯해, 김용련 한국외국어대학교 사범대학 교수가 발제를 맡고 윤귀호 경기도마을교육공동체협의회 대표, 조기봉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특별위원, 정연경 양평마을교육공동체협의회 대표, 정선미 경기도교육청 학교정책과 장학사, 박현웅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장학사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전승희 의원은 서두에서 “지난 2009년 혁신교육이 시작된 이후 학교와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적 교육가치가 강조되고 있지만 그 목적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중간 조직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향후 발전을 위한 좋은 대안을 얻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토론자 발표 및 시청자 질의응답 등 토론회에서 제안된 고견들이 교육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정책으로 반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김용련 한국외국어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는“교육거버넌스는 광역, 기초지자체라는 구조적 측면과 조직협력, 정책협력, 재정협력의 과정적 측면이 맞물려서 작동해야 하므로 이들이 연대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과 구체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마을교육공동체라는 교육거버넌스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기존 학교라는 범주의 울타리를 넘나들면서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배움이 일어나는 생태 민주주의의 장이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윤귀호 경기도마을공동체협의회 대표는“경기도마을교육공동체협의회는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통한 지역 활동가들 간의 소통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구성된 조직”이라고 소개하며 “민·관·학 통합적 추진을 통한 교육거버넌스의 중간 지원조직 역할을 하고자 하는 관점에서 관계 법률과 중간 지원조직 구축과 운영을 위한 조례 제, 개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조기봉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특별위원은“오산시는 민·관·학 교육거버넌스 운영을 통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오산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참여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교육 자치모델을 구현하고 있다”며 “오산마을교육공동체와 연계한 교육협력을 통해 오산시는 미래형 교육자치구 및 교육기반 도시로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정연경 양평마을교육공동체협의회 대표는“양평형마을교육공동체는 단월면 마을교육공동체 TFT 구성, 양평형 몽실학교, 청소년 주민자치위원회 및 협동조합 상상공작소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진일보한 교육거버넌스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간이 운영하는 마을교육공동체센터 설립과 혁신교육센터의 민간 영역 보장 등을 통해 사업비를 민간으로 직접 배정하고 청소년의 주민자치 공공성을 인정하기 위한 정책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정선미 경기도교육청 학교정책과 장학사는“혁신교육지구 시즌3 운영에 있어 ‘학교’와 ‘마을’은 각자가 주도권과 자율성, 권한과 책임을 가진 주체라는 사실을 먼저 인지할 필요가 있다”며 “교육 주체 간 다양한 의견 차이가 존재하고 기관 간 벽을 허물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아이들을 위한 교육과 지역 발전을 위해 각 주체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걸음을 뗄 때까지 참고 기다려 주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 토론자인 박현웅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장학사는“학생 주도성이 발현될 수 있도록 거버넌스 구성원 간 운영 철학을 공유하고 지역혁신교육포럼 분과위원회를 워킹그룹화해 지역교육현안 실무주체들 간 갈등 조정의 기능을 부여해야 한다”며 “학생들 또한 성인이 되어서도 본인이 성장한 마을에서 정주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회적 협동조합과 같은 경제활동을 통한 교육거버넌스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 등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 질문·답변이 이루어져 도민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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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민예총과 “경기도 예술인 기본소득 도입의 필요성” 정담회 개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민예총과 “경기도 예술인 기본소득 도입의 필요성”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5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경기민예총과 코로나19 시대 문화예술정책의 방향과 예술인 기본소득에 대해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경기도 박영선 예술인권익지원팀장과 그리고 경기민예총 이덕균 이사장, 최승호 부이사장, 김성수 부이사장, 김태현 정책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코로나19 시대의 예술가들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청취하는 한편 그간 예술인 기본소득 관련해 추진된 상황과 지급대상 등 경기도 예술인 기본소득의 다양한 의제들에 대해 대담형식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 자리로 마련됐다.
최 위원장은 의회차원에서도 예술인 기본소득 및 지원정책과 관련해 연구용역 추진했고 도의회, 집행부, 경기문화재단이 함께 예술인 기본소득과 관련해 여러 차례 정담회를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조례 제정을 위해 다각도로 애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 위원장은 “예술인 기본소득은, 예술 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사회적 안정망을 보장해주는 취지로 왜 꼭 예술인에 적용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예술가의 범위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와 합의를 얻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예술이 가지는 기본적 가치와 예술이 담고 있는 공공재적인 성격을 고려해, 도민에게 문화예술이 향유되는 선순환 구조로서 예술인 기본소득이 관철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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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포천지구가산봉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맞이 세탁 및 밑반찬 지원 봉사 활동 실시
대한적십자사포천지구가산봉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맞이 세탁 및 밑반찬 지원 봉사 활동 실시
[피디언] 대한적십자사 포천지구 가산봉사회는 지난 25일 돌봄이 필요한 48개 가구에 이불 세탁 및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영자 회장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묵은 이불을 세탁하고 정성껏 담근 오이지를 나눠 드렸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고 건강을 챙기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구 가산면장은 “코로나19로 봉사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매진하신 여러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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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제17기 포천환경농업대학 온라인 실시간 교육 실시
2021학년도 제17기 포천환경농업대학 온라인 실시간 교육 실시
[피디언]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18일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2021학년도 제17기 포천환경농업대학 교육생을 대상으로 집합교육과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포천환경농업대학은 전문기술과 합리적 경영 능력을 겸비한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2005년부터 운영 중인 교육과정으로 주요 교육 내용은 토양비료학 작물재배학 수확후 관리기술 농산물 가공의 이해 PLS제도의 이해와 농약안전사용 SNS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농업인의 인성과 덕목 농업법률 등의 이론과 우수 선진농가 견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실시간 교육은 집합교육 참석이 어려운 교육생에게 편의를 제공할 뿐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에 새로운 교육 방향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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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본격 시행
포천시,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본격 시행
[피디언] 포천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본격 시행한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 임대기간 등 주요 계약내용을 신고함으로써 임대차 시장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되는 제도이다.
신고대상은 2021년 6월 1일부터 체결하는 계약으로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주택이다.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주택 소재지 관할 읍·면·동사무소 방문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비대면으로 온라인 신고도 가능하다.
포천시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에 앞서 지난 18일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신고제도 적용기준과 신고절차 등의 직무교육을 실시했으며 신규제도 시행에 따른 주민들의 혼선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널리 알 수 있도록 사전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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