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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옥정중앙공원에 경기도 최초로 AR 동물원 조성한다
양주시, 옥정중앙공원에 경기도 최초로 AR 동물원 조성한다
[피디언] 양주시 옥정중앙공원에 경기도 최초로 증강현실 동물원이 구축된다.
양주시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21 경기 VR 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사업 공모에 ’옥정중앙공원 AR동물원 구축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콘텐츠를 활용하려는 도내 시군, 공공기관과 이를 공급할 도내 중소기업을 연계해 공공분야 VR AR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시는 동물보호·복지·공정이 중요한 가치로 대두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증강현실 등 문화기술을 접목한 동물의 디지털 콘텐츠화를 통해 대중적 전시·관람에 있어 공원을 시각적으로 관광 상품화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다.
옥정중앙공원 AR동물원 콘텐츠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GPS 기반으로 다양한 사실적 움직임을 표현하는 동물 8종을 구현, 옥정중앙공원을 찾는 시민, 방문객 누구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다양한 동물이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이다.
공원 내 일정 공간에서 스마트폰으로 AR 동물원 앱을 실행하면 실제 크기의 가상동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앱에 존재하는 포토 기능을 통해 각 동물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즐길 수 있다.
프로젝트 기획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은 컨소시엄 참여기업인 에스기획과 매칭해 도비 1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억 6천만원을 투입, 올해 12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일상생활권 내에서 시간·공간 제약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실감형 디지털 동물원 구축으로 디지털격차 해소는 물론 디지털 공정에 이바지하고 첨단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지역문화 발굴과 공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기북부 지역은 남부지역에 비해 현대문화 인프라와 콘텐츠가 현저히 부족하며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동물원이 전무한 상태”며 “장소특정적 문화·관광 실감 콘텐츠를 적용한 야외 AR 동물원 사이트를 구축해 옥정중앙공원의 공간가치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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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양주시 양주2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달 31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지도위원과 함께 관내 유흥업소와 음식점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 판매행위 점검,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 및 고용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및 주류·담배판매 금지 표시 이행여부 확인 등이다.
이해상 위원장은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자라기에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개선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최계정 동장은 “청소년들의 일탈방지를 위해 애써주신 청소년지도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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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사물인터넷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안양시, 사물인터넷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피디언] 안양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 시민체감을 위한 IoT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IoT는 가전장치 등의 사물에 센서를 부착, 실시간으로 정보를 모아 인터넷을 통해 개별 사물끼리 정보를 수집하며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최근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스마트 신호제어시스템, 미세먼지 모니터링서비스, 수도누수탐지서비스 등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강화하는 Smart City기반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도시 조성에 최적화된 IoT 인프라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안전, 환경, 에너지, 복지 등의 다양한 서비스 콘텐츠 수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도시전반의 사물인터넷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으로 있다.
시는 이에 따라 보안등에 IoT통신장치를 설치해 보안등의 원격관리 뿐만 아니라 수도 누수탐지, 치매노인 실종시 위치제공, 취약가구 화재감지 및 동작감지 등 다양한 분야 서비스로 콘텐츠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6월 중 박달1동과 관양1동의 LED보안등 3백 개소에 IoT통신장치를 설치해 시범 운영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금년 하반기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나머지 지역의 LED보안등은 총 6천404개소다.
IoT 통신장치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스마트도시 통합관제센터로 전송되어 교통, 안전, 에너지, 환경 등 사회기반 서비스와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 서비스를 창출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윤택한 삶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 행복도시를 구현을 위해 4차산업혁명 기술을 도심 곳곳에 적용하고 도심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시민의 삶을 보다 편하게 바꿔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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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달라졌어요
우리집이 달라졌어요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소요동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신박한 정리’를 실시했다.
‘신박한 정리’ 사업은 소요동 자체 특수시책으로 ‘소담쓰담 어르신 종합돌봄’ 추진계획 5대 분야 중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해당되며 집안 청소를 지원한다.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로컬드림봉사회에서 올해 초 업무협약을 통해 3세대를 지원했으며 이날은 네 번째로 평소 거주상태가 열악한 소요동 독거노인 최 모 어르신의 가구를 청소했다.
자원봉사 관계자는 “쓰레기 1,000리터가 나왔는데, 독거노인 중 정리가 전혀 안되는 분들은 많은 질병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며 “무작정 지원하기 보다는 인식개선을 통해 스스로 정리가 가능하게 하고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 위주로 민관협력을 통해 꾸준히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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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현대건설 前 배구감독, 동두천시에서 주말체육학교 진행
이도희 현대건설 前 배구감독, 동두천시에서 주말체육학교 진행
[피디언] 동두천시체육회는 지난 5월 29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이도희 전 감독을 초청해,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동두천시 국민체육센터에서 1일 배구교실을 진행했다.
이날 수업은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배구의 기본자세인 언더토스와 스파이크 등의 방법 및 자세를 집중적으로 익히는 과정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이도희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해 스포츠 활동이 줄어든 요즘, 아이들을 만나 수업하게 되어 영광이며 매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감회를 밝혔다.
이도희 감독은 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으며 2013 여자배구 국가대표코치, 현대건설 배구팀 전 감독으로 활약한 바 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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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종합자원봉사센터, 경기도 생명사랑프로젝트 ‘비둘기와의 불편한 동거’ 공생방안 모색
동두천종합자원봉사센터, 경기도 생명사랑프로젝트 ‘비둘기와의 불편한 동거’ 공생방안 모색
[피디언]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달 29일 송내주공1단지 102동 앞에서 청소년봉사단 10명이 부스를 설치하고 ‘비둘기와의 불편한 동거’ 사업과 관련해, 아파트 주민의 행복한 공생방안에 대한 설문조사 및 실외기 비둘기 차단망 설치에 관한 안내를 했다.
경기 생명사랑 프로젝트 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비둘기와의 불편한 동거’는 동두천 송내주공1단지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실외기에서 생활하는 비둘기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비둘기와 행복한 공생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입주민 100세대의 선착순 접수를 통해 실외기 비둘기 차단망을 설치하고 사람들 왕래가 드문 곳에 비둘기 집을 설치하는 등의 사업을 병행한다.
이날 부스를 찾은 입주민은 “실외기에 배설물이 쌓여 지저분하고 어찌나 울어대는지 시끄러워 잠을 잘 수가 없다”며 “화재가 발생하지 않을까 염려도 되지만, 무조건 내쫒는 것만이 답이 아닌거 같다고 생각한다 이런 좋은 활동을 시작해 감사하고 비둘기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된 거 같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이번 비둘기와의 불편한 동거 시범사업을 통해 비둘기가 도시 곳곳에 피해를 끼치는 유해 조류가 아니라,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생활터전을 마련해, 사랑받는 평화의 상징으로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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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다문화가족 자녀성장 지원 사업 ‘너의 꿈을 잡아봐’ 진행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와 비다문화가족 자녀가 참여하는 ‘너의 꿈을 잡아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달 31일 전했다.
‘너의 꿈을 잡아봐’ 프로그램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의 자녀가 건강하게 균형잡힌 성장을 하고 나아가 가족의 기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월드비전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에는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의 자녀를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로봇코딩 심화교육 등 미래설계 프로그램은 진행했고 6월과 7월에는 참여아동의 사회성 기술 향상을 위한 외부 체험활동 및 봉사활동과 부모·자녀 관계 향상을 위한 부모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숙 센터장은 “아이들의 배움에는 지역 편차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로봇코딩 교육 등 미래설계 프로그램을 중점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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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2회 동두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2021년 제2회 동두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 제2회 동두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동두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복지법 제12조에 따라 보호대상 아동의 입·퇴소 등 아동의 보호를 위한 지원서비스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됐으며 당일 심의위원회에서는 우선 보호조치된 아동을 포함해, 가정위탁 종결 및 신규책정에 대한 사전·사후 조치사항과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사례결정위원회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또한, 21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계획의 행정·재정적 지원방안 등에 논의하고 당해연도 및 차년도 사업계획서 지역자원 개발 및 연계 계획서 등 사업운영 과정 및 아동통합사례관리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을 실시했다.
아동 보호조치는 원가정 분리의 타당성, 보호 유형의 적합성 등을 검토해, 해당 아동의 의사를 존중하고 아동에게 최상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심의했다.
위원장인 최용덕 시장은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의 건강과 심리 상태를 고려한 사례관리와 지자체 연계자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아동복지심의위원회에서 보호 유형 등을 결정해, 아동들이 건전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변의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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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도 제3기 평생학습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평생학습관은 6월 10일부터 6월 24일까지 2021년도 제3기 평생학습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해, 7월부터 9월까지 12주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강좌는 자격증 준비반, 기술·기능반, 문화·건강반, 시민정보화반, 시니어반의 58개 정규 교육프로그램과 4개 특강 교육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62개이며 모집정원은 658명이다.
이번 2021년도 제3기 평생학습관 교육 프로그램은 대면교육 44개 강좌, 비대면 교육 18개 강좌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대면교육 44개 강좌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될 수 있다.
18개 비대면 교육은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PC를 이용해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신청자격은 동두천시민 또는 동두천시 소재 직장을 다니는 사람에 한정되지만, 비대면 교육이 정원 미달일 경우에는 타 지역 거주자에 대해서도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생 선발은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선착순 접수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강좌별 세부 접수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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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원스톱 구강건강지킴이 사업 재개 운영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잠정 중단된‘원스톱 구강건강지킴이사업’을 오는 6월부터 재개한다.
이번 원스톱 구강건강지킴이사업은 주 1회,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동두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특히 개인 1:1 맞춤형 구강상담 후 올바른 관리방법이 담긴 슬림카드와 구강건강길라잡이 교육책자 제공 2개월 주기로 칫솔 제공 가정용 불소양치용액 지속 제공 등을 통해 시민의 구강건강관리의 공백을 채우고 스스로 구강환경을 관리함으로써, 구강건강은 물론 전신건강 향상을 도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개인위생관리가 매우 강조되고 있는 시기이니 만큼, 구강관리서비스를 통해 구강환경 개선은 물론 구강건강생활 실천률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