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시흥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 활동추진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8일까지 3주간 시흥경찰서 유해환경감시단, 시흥시청소년지도협의회 함께 권역별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활동의 목적은 학교 주변 및 번화가 지역,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유해업소 업주 및 종사자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활동으로는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유해약물·매체 판매행위 청소년에 대한 유해행위 등에 대한 근절 캠페인을 추진하고 동시에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통한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방역 수칙을 준수해 실시하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7
-
시흥시지역아동센터 식중독 예방 ZOOM 교육 실시
시흥시지역아동센터 식중독 예방 ZOOM 교육 실시
[피디언] 시흥시 아동보육과는 지난 25일 시흥시지역아동센터 급식교사 및 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ZOOM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급식 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보건전문가가 진행했으며 참석자 수는 총 9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내용은 식재료 보관·관리 및 주방위생 관리에 관한 내용을 중점으로 구성됐다.
앞으로도 아동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균형 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식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아동급식 사업의 서비스 질 향상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유재홍 시흥시 아동보육과장은 “아동들의 건강한 생활과 안전한 환경을 위한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며 “특히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최소화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5-27
-
시흥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에 170억원 투입
시흥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에 170억원 투입
[피디언]시흥시는 올해 역대 최대규모인 170억을 투입해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와 노후건설기계의 저공해조치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 사업물량은 조기폐차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이다.
지난 2월부터 각 사업별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중이다.
조기폐차 보조금은 3.5톤 미만 노후경유차의 경우 보험개발원 산정 차량기준가액의 70%를 폐차 시 지원하고 나머지 30%는 경유차를 제외한 차량 구매 시 추가 지원한다.
이때, 상한액은 최대 300만원이고 신차 구입 차량이 LPG 1톤 화물차라면 400만원을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조기폐차나 저감장치 부착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를 통해 해당차량의 지원가능여부를 확인한 후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저공해조치 신청’을 하면 접수된다.
단, 저감장치 부착 시에는 자기부담금이 있으며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할 수 있는지 차량의 연식과 성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건설부문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노후 지게차 및 굴삭기의 구형엔진을 신형엔진으로 무상교체하는 사업도 현재 추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올 12월부터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에 대한 계절관리제가 유예 없이 실시되고 6대 특광역시로 확대된 만큼 조기폐차, 저감장치 부착 등의 저공해조치를 조속히 이행해 1일 10만원의 과태료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5-27
-
시흥시-한국산업기술대 지역사회참여교과 공개수업 ‘유 퀴즈 온 더 시흥’ 개최
시흥시-한국산업기술대 지역사회참여교과 공개수업 ‘유 퀴즈 온 더 시흥’ 개최
[피디언] 시흥시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함께 26일 오후 산기대 온라인전용 KPU-MOOC스튜디오에서 ‘2021-1학기 지역사회 참여교과 공개수업’을 개최했다.
‘대학생이 묻고 시흥이 답하다’라는 모토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한 이날 행사는 CE교과 수강학생 320여명을 비롯해 임병택 시흥시장과 홍헌영, 안선희 시흥시의원, 그리고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박건수 총장과 조남주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해 시흥시의 다양한 현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CE교과는 기존 정규과목에 시흥시의 다양한 현안문제를 수업 주제로 접목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도출된 창의적 아이디어를 시정발전에 반영하도록 설계한 ‘지역 연계형 교육모델’이다.
지역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협력사업으로 작년 8월 시흥시와 산기대가 함께 학습모임을 통해 설계하고 올해 1학기 정규 교과목으로 처음 도입해 11개 교과목에 총 588명의 학생들이 강의를 수강했다.
이날 시흥시와 함께 개최한 공개 수업은 CE 교과 수업의 일환으로 수업과정 중 궁금했던 시흥시 현안과 다양한 정책에 대해 직접 설명을 듣고 해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320여명의 대학생이 참여하며 지역현안 및 수업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박건수 한국산업기술대 총장은 “CE교과는 기획부터 수업주제 발굴, 지역탐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시흥시와 함께하는 사업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의 교육효과를 평가하고 시흥시는 대학생과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관내 대학생이 교과수업을 통해 도출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고 이 과정에서 나오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미래 시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
시흥시, ‘2021 스타트 업 희망일자리사업’으로 680개 일자리 창출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코로나19 백신접종 지원, 지역방역 강화, 도시미관 개선 등을 위한 대규모 공공일자리사업인‘2021 스타트 업 희망일자리사업’을 6월 2일부터 개시해 총 68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4월 20일까지 사업 참여 희망자의 신청서류를 접수 받았고 2,000여명의 시흥시민이 사업 참여에 신청했다.
이중 저소득층, 결혼이주여성, 장기실직자 등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겪은 680명을 선발했다.
사업유형별 선발인원은 백신접종 행정지원 50명, 우리동네 기업 활력플러스24명, 함께 만드는 그린시흥 456명, 코로나19 생활방역 150명이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사업유형별로 근무하게 된다.
백신접종 행정지원은 6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우리동네 기업 활력플러스는 6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함께 만드는 그린시흥은 6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코로나19 생활방역은 7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일자리사업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운영과 지역방역 강화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다양한 환경정비사업 등을 통해 시흥시를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자 한다”며 “코로나19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시흥시민의 고용과 생계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
아이누리 돌봄센터 설치 및 시설 인계인수를 위한 시흥시 – 미소신협 업무 협약
아이누리 돌봄센터 설치 및 시설 인계인수를 위한 시흥시 – 미소신협 업무 협약
[피디언] 시흥시와 미소신협은 지난 26일 아이누리 돌봄센터 설치 및 시설 인계인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미소신협은 지역 아동의 복지증진 및 돌봄공백 해소에 앞장서고자, 미소신협 소유의 공간을 아이누리 돌봄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흥시에 5년간 무상임대하기로 결정했다.
아이누리 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방과 후 및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아동에게 안전한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간을 지원해주신 미소신협 이사장님을 비롯한 조합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협약은 민·관이 화합해 돌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모든 정책에 아동의 행복을 최우선하는 ‘차일드-퍼스트’ 시흥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식 미소신협 이사장은 “서민금융을 우선하는 미소신협이 공적 돌봄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하중동 지역에 아이누리 돌봄센터가 설치되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아동돌봄을 위해 앞으로도 시흥시와 협력하겠다”며 화답했다.
협약식에 함께 참석한 권응서 복지국장은 “민·관의 지역자원을 연결하는 고리는 사람”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지역자원을 연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
고양시, 7월 중순까지 보호수 정비사업 추진
고양시, 7월 중순까지 보호수 정비사업 추진
[피디언] 고양시가 7월 중순까지 산림 문화자원 보존을 위해 보호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5,000만원을 투입해 일산동구 장항동 906번지 일원 17개소의 보호수를 대상으로 외과수술, 나무주사, 지지대 설치 등 정비를 실시한다.
시는 보호수 전체를 대상으로 고사지 및 쇠약지 발생, 병해충 피해, 영양상태 등 생육환경을 종합적으로 관찰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특히 650년 이상 된 산황동 느티나무에 대해서는 살균·살충, 방부, 인공수피 처리, 엽면시비 등 보호수의 수세회복 및 보존을 위한 조치를 한다.
또한 장항동 회화나무 등 7개소에 대해서는 외과 수술과 지지대 설치를, 용두동 회화나무 주변에는 농작물경작 방지 및 경관조성을 위해 철쭉류 100본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시는 구산동 은행나무 인근에 설치된 정자의 지붕을 보수해 여름철 휴식 장소로 정비할 예정이다.
김평순 녹지과장은“이번 보호수 외과수술 및 정비를 통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산림 문화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앞으로도 토량개량 및 영양공급 등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
고양시청소년재단,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활동 사례집’발간
고양시청소년재단,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활동 사례집’발간
[피디언]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코로나19 상황에 직면해 온라인 개관, 비대면 활동 전환 등 지난 1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정리한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활동 사례집 “스크린 너머 청소년을 만나다”를 발간했다.
사례집은 청소년재단의 코로나19 대응과정, 비대면 활동 모델 개발, 비대면 활동 진행절차, 비대면 플랫폼의 장·단점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드라이브 in 입시설명회, 청소년페스티벌, 봉사활동, e-스포츠 등’ 특색 있는 비대면 활동과정과 활동지도안을 상세하게 수록했다.
코로나19 상황 속 현장 지도자들이 겪었던 진솔한 고뇌와 열정을 담은 에필로그는 청소년활동에 한계를 두지 않고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는 재단 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좌절과 우울을 극복하고 통합의 단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퀴브리-로스 변화곡선’으로 풀어내 가독성과 전달력을 높였다.
박윤희 고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례집은 비대면 활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청소년현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현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청소년의 니즈에 맞게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맞춤형 청소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
고양시, ‘일산농협창고’매입…도시재생 뉴딜사업 ‘탄력’
고양시, ‘일산농협창고’매입…도시재생 뉴딜사업 ‘탄력’
[피디언] 일산신도시 개발의 뒤안길에 남겨진 50년 된 일산농협창고가 복합문화예술창작소로 탈바꿈해 주민 품에 안기게 됐다.
고양시는 지난 17일 제2회 추경예산안 확정으로 60억 2천만원을 확보, 다음 달 일산농협창고를 매입해 복합문화예술창작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일산서구 일산동 655-209번지에 위치한 일산농협창고는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있다.
‘도시재생’이란 국토부 정책사업으로 기존의 재건축, 재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노후된 주거환경 및 동네의 문제를 스스로 찾고 의견을 반영해 마을을 활성화시키는 일이다.
일산동 655일원은 국토부의 ‘2018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되면서 국·도비 12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시는 다음 달 일산농협창고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소유권 이전을 진행한다.
당초 해당 건물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농협 측과 협의했으나 ‘일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과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매입을 추진해 왔다.
토지 1,322㎡와 건물 690.69㎡ 규모에 해당하는 일산농협창고는 1971년 건립돼 50살을 맞이한 역사적 건물이다.
과거 양곡·소금 창고로 활용되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한 장소다.
앞으로 이곳은 ‘복합문화예술창작소’로 재탄생한다.
마을카페와 공연장, 청소년시설 등으로 활용된다.
도시재생의 본래 취지대로 마을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 주민들에게 환원할 방침이다.
일산농협창고는 100년 전통의 ‘일산초교’와 근접해 있으며 옆으로는 ‘경의선 르네상스’에 포함된 ‘일산역’과 나란히 위치해 있다.
일산역 앞에는 일산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 관련으로 526억원 예산의 ‘일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연면적 21,000㎡에 지하3층 지상13층 규모로 금년 내 착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일산농협창고 부지 매입이 확실해져 지역 주민들도 크게 기뻐하는 상황”이며 “주민주도형 일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일산농협창고는 신도시 개발의 뒤안길에 남은 50년 된 역사적 건물이자, 지역 어르신에게는 보릿고개 시절까지 함께한, 추억이 깃든 장소” 며 “일산농협창고를 일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거점 앵커로 삼아, 신도시에 비해 발전에 뒤쳐져왔던 원도심을 활성화 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국내 보기 드문 ‘도시재생 뉴딜사업’ 부자 도시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이재준 시장 공약사항으로 고양시는 원당·화전·삼송·일산·능곡 5개 지역이 선정돼 국·도비 552억원을 확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원당지역은 사업이 완료돼 주민협의체가 구성돼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드론센터 건립사업 등으로 추진되는 화전 지역은 지난 달 27일 ‘화전 드론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드론센터가 들어오고 지하 1층과 지상 3층, 연면적 4,524㎡ 규모로 건립되는 이곳에는 총 140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4월 준공 예정이다.
특히 국가시범지구 제1호로 지정받아 총 사업비 2,915억원이 투입되는 ‘고양성사 도시재생 혁신지구’ 역시 금년 내 착공을 앞두고 있다.
지역주민 생활개선 뿐 아니라 인구 유입, 기업 유치로 주변 상권이 살아나는 등 침체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05-27
-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촉식·정기회의 개최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촉식·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6일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고양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고양시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재철 제1부시장이 위원장으로 고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유제경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위원회는 시의원, 대기환경·친환경 도시계획 전문가, 시민단체 회원, 관련 공무원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이어서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올해 고양시에서 수립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대해 논의됐다.
시는 운행차 배출가스 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그린모빌리티 보급을 지난해보다 661대 늘린 1,544대를 확대 보급하기로 했고 5등급 경유차 배출가스의 저공해조치를 2022년 상반기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또한, 시는 LH·대형 시공사와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형 비산먼지사업장 인근에 IoT 연계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를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는 등 미세먼지 억제에 집중할 예정이다.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 도심숲, 가로숲, 시민휴식공간 등을 조성해 공원·녹지 네트워크를 확장하기로 했다.
특히 버스정류장에 미세먼지 저감 장치를 설치하는 등 시는 미세먼지 안전지대를 조성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해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이재철 제1부시장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고양시에 적합한 정책을 개발하는 등 전문가 자문이 매우 중요하다”며 “정부, 지자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 각자의 삶 속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실천이 모여야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5-2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