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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면↔모가검정회 ‘깨끗한 농촌 만들기’협약 체결
모가면↔모가검정회 ‘깨끗한 농촌 만들기’협약 체결
[피디언] 이천시 모가면은 지난 1일 모가면사무소 면장실에서 농촌마을공동체 사회적 활동 지원사업 참여를 위한 공동협약서를 모가검정회와 체결했다.
모가검정회는 모가면에서 젖소를 키우는 농가들로 이루어진 단체로 회원 중 3-40대의 젊은 회원들이 ‘깨끗한 모가면’ 일조를 위해 공동체를 구성해 ‘농촌마을 공동체 사회적 활동지원사업’에 참여했다.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월4차례 모가검정회에서는 할당지역 청결 목표 달성을 위해 장기간 방치된 각종 영농폐비닐, 폐농기계, 폐농약병,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마을 화단을 조성하는 등 환경미화에 힘 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이춘우 모가면장은 모가검정회 회원들과 협약을 체결하고 “모가면의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3-40대로 구성된 모가검정회 젊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뜻깊은 활동으로 누구나 살고 싶고 찾아오는 모가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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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화랑훈련 대비 2/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이천시, 화랑훈련 대비 2/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피디언] 이천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1년 2/4분기 이천시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1997년 제정된‘통합방위법’에 따라,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있어서 국가총력전의 개념에 입각해 전방위적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자 매분기별 정례적으로 개최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3901-1대대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위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화랑훈련에 대한 민·관·군·경·소방의 화랑훈련 세미나가 진행됐다.
화랑훈련은 군 주관으로 후방지역의 전·평시 연계된 작전시행계획 절차를 숙달하고 민·관·군·경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시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통합방위협의회 보고는 이천시의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계획, 3901-1대대의 화랑훈련 실시계획 보고 순으로 이뤄졌으며 성공적인 화랑훈련을 위해 통합방위작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립과 훈련에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의 감염을 막기 위해 애써주시는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님들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통해 비상대응 협력 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한 시정발전과 통합방위 준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추가로 이천시에서 코로나19 백신의 보관 및 경계는 군·경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었고 그 결과 이천시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타 지자체에 비해서 높은 성과를 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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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창작 뮤지컬 ‘블루문’ 초연
안양문화예술재단, 창작 뮤지컬 ‘블루문’ 초연
[피디언] 안양문화예술재단은 미스터리 컴퍼니의 창작 뮤지컬 ‘블루문’을 6월 3일과 4일 양일간 오후 7시 30분에 평촌아트홀에서 초연한다.
창작 뮤지컬 ‘블루문’은 칵테일바를 배경으로 신비한 힘이 있는 칵테일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칵테일은 고민 상담을 위한 매체로 기호화 취향에 따라 독특한 맛과 빛깔을 내는 칵테일처럼 다채로운 커플의 이야기가 함께한다.
이번 작품은 안양에서 활동하는 미스터리 컴퍼니의 순수 창작한 뮤지컬로 극본과 주연은 극단 대표인 이목련이, 연출은 서연우, 음악감독은 윤슬이 제작에 참여했다.
이 공연을 통해 재단은“창작 뮤지컬 ‘블루문’의 첫 공연 개최 지원으로 안양 지역 예술단체의 발굴해 지원해 청년예술가 및 신진예술단체의 성장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연 예매는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만 12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2인 외 한 칸씩 띄어 앉기로 좌석 거리두기를 시행한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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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넷제로 에너지카페에서 펼치는 청소년 에너지체험
광명시, 넷제로 에너지카페에서 펼치는 청소년 에너지체험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5월 29일 광명형 넷-제로에너지카페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정에너지만들기 체험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해냄청소년활동센터의 광명시 그린뉴딜청소년홍보단 구성원들이다.
이미 지난 5월 초에 시에서 펼치고 있는 기후에너지 찾아가는 시민교육으로 기후변화와 에너지전환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은 후 직접 에너지를 생산해 보며 에너지전환에 대한 실천교육에 참여했다.
청소년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은 기성세대와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는데 올라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에너지절약이 탄소중립에 무슨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스스로 가정에서 에너지절약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했다.
특히 하안북중 2학년 김아연·이준희 학생은 광명시가 펼치고 있는 그린뉴딜 정책이 무엇이 있는지 질문하며 시의 정책에 청소년들이 어떤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었다.
광명시는 현재 광명형 넷제로에너지카페 17개소에 다양한 에너지용품을 비치해 놓고 카페를 방문한 시민 누구나 에너지용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상시 비치되어 있는 에너지용품으로 손발전선풍기, 태양광발전충전기, 줄넘기발전기, 햇빛저금통 등 시민의 눈으로 직접 햇빛이 에너지가 되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준비해 놓았다.
광명시 넷제로 에너지카페에 마련한 에너지체험장은 학교에서 기후에너지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체험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광명형 넷제로 에너지카페 활동 신청은 02) 2680-0964로 하면 된다.
광명형 넷-제로에너지카페는 기후위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에너지전환 현장견학 , 에너지 전환 캠페인, 기후변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소통 공간, 소등행사 참여 문화공연 진행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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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계절음식 나눔으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요
철산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계절음식 나눔으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요
[피디언] 광명시 철산1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부녀회는 지난 1일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기쁜 마음으로 음식 재료를 준비해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40가구에 전달할 열무김치를 손수 담갔다.
박현자 부녀회장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이나 어려운 이웃들이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열무김치를 드시며 봄철 입맛도 살리고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대 철산1동장은 “행사를 성심껏 준비해 준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항상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어 나가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애써 왔으며 지난달 어버이날에는 어르신들께 마스크와 수건을 가가호호 전달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탰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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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맞춤형 핀셋’골목상권 창업 교육생 모집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핀셋’ 골목상권 창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골목상권 창업자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현장 상권분석과 인스타그램 교육 2개 과정으로 각 교육과정별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광명시, 서울시 등 현장실사를 통한 상권 분석과 사업 홍보를 위한 인스타그램 교육으로 구성됐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광명시민 또는 광명시소재 사업장 근무자는 참여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창업예정자는 광명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은 6월 28일부터 6월 30일 오후1시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 이수 시 확인서를 받을 수 있으며 광명시 창업자금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된다.
한동석 창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포기하지 않고 착실히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응원하며 안정적인 창업 기반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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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 우기 대비 전문가 합동점검 나서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오는 6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 관내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4개소를 대상으로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여름철 집중 호우,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시 담당 공무원 외에도 전문적인 검토를 위한 건설안전, 토질기초 등의 외부 전문가 9인과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우기대비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관리실태 적정여부 집중호우 대비 수방대책과 배수계획 비탈면, 토류벽, 가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가설울타리, 크레인 등 건설장비 전도 방지 대책 수립 여부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의 온열질환 등 보호 계획 집중호우 시 비상대피계획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재개발·재건축 공사 현장을 주의 깊게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안전 위해 요소를 차단할 계획”이라며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관계자가 자발적으로 우기 및 폭염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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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후 어린이집 6곳,‘그린 리모델링’으로 어린이들에게 더 나은 환경 지원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 관내 노후 어린이집 6곳이 올해 그린 리모델링으로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한다.
광명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총 6건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한국판 뉴딜 10대 과제로 어린이, 노약자, 환자 등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고단열 벽체, 고성능창호, 고효율냉난방장치, 전열교환기,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녹색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성능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6곳은 광명 어린이집, 밝은빛 어린이집, 신촌 어린이집, 철산누리 어린이집, 한빛 어린이집, 한율 어린이집으로 모두 첫 문을 연지 10년 이상 됐다.
시는 총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까지 6곳 어린이집의 노후설비를 고효율냉난방장치로 교체하고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광명시는 국토교통부 그린 리모델링 공모에서 시립철산어린이집과 구름산 어린이집 2곳이 선정된 바 있다.
시립철산어린이집은 지난해 12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전국 첫 사업으로 완공돼 현재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구름산어린이집은 오는 7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친환경 녹색건축물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공건축물 뿐만 아니라 민간건축물도 그린리모델링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대상범위 및 지원금 확대방안에 대해 조례 개정을 준비 중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해 철산시립어린이집 리모델링으로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뻤는데 올해 6곳이 추가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다”며 “지역 내 공공건축물 및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활성화로 온실가스 감축효과는 물론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도시재생 효과까지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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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도시재생 현장에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자치 철학 스며들어야”
박승원 광명시장,“도시재생 현장에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자치 철학 스며들어야”
[피디언]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일 영등포 공군호텔에서 열린 ‘제3차 도시재생 정책포럼’에 참석해 도시재생 사업 추진과정에서 경험한 노하우와 생각을 타 지자체와 공유했다.
도시재생협치포럼과 지역맞춤형 도시재생 정책연구단이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도시재생협치포럼 회원 기초지자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정책포럼 1부에서는 ‘지자체장이 생각하는 도시재생 4.0 정책 방향’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좌장을 맡아 지자체별 선도 정책분야 발표가 이어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동체·사회적경제·도시재생 관련 혁신적 활동을 인정받아 현재 도시재생협치포럼의 기획운영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4년간 중앙정부 중심으로 진행된 도시재생이 한 단계 더 발전되어야 한다”며 “특히 수도권의 도시재생은 주거환경을 보다 혁신적으로 개선해 주민 체감을 높이는 도시재생사업유형을 발굴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공동체 활성화, 주민자치의 철학이 현장 구석구석으로 스며들어 도시재생이 원래 갖고 있는 철학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자체, 주민이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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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의원-군포시-경기도, 군포시 배달특급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김미숙 의원-군포시-경기도, 군포시 배달특급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미숙의원은 지난 1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 날 정담회는 오는 7월 개시될 군포시 배달특급 운영 활성화를 위해 김미숙 의원과 군포시청 지역경제과, 경기도청 특화기업지원과가 한데 모여 논의하는 자리를 갖게 된 것이다.
김 의원은 “배달특급 시행 초기단계에서 홍보가 얼마냐 되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달려있다”며 “신규회원 할인, 초특가 이벤트, 누적 주문금액에 따른 인센티브 등 이용자아 를 모객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최대한 많은 소상공인 점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군포시 손병석 지역경제과장은 홍보비용에 대한 도비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경기도 노태종 특화기업지원과장은 군포시 배달특급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군포시는 물론 도내 전역에서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SNS와 대면 홍보활동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배달특급 이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