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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실종아동찾기에 적극 동참할 것”
시흥시의회, “실종아동찾기에 적극 동참할 것”
[피디언] 경기 시흥시의회가 지난 26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행사에 참석했다.
전국배달라이더협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세계 실종아동의 날을 기념해 ‘again 골든타임 동네 한 바퀴’라는 부제로 실종아동에 대한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 유도와 실종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춘호 의장과 이상섭, 홍원상, 안선희 의원 등 행사 참석자들은 ‘지금, 여기, 이 자리에서부터~’라는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 양쪽으로 흔들며 실종아동찾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어 박 의장은 시상식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노력하며 배달라이더의 안전운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에 이바지한 공이 큰 회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춘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24분마다 1명의 아이가 실종되고 있다고 한다”며 “실종아동들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시흥시의회에서도 실종아동찾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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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이의 꿈에 날개를 달다 ‘초등학교 입학아동 권장도서 나눔’사업 실시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이의 꿈에 날개를 달다 ‘초등학교 입학아동 권장도서 나눔’사업 실시
[피디언]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관내 초등학교 입학아동 19명을 대상으로 ‘권장도서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복지계획 아동·청소년분야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교 입학아동에게 권장 필독도서를 지원, 책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독서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위원들은 대상자에게 권장 필독 도서목록을 사전 제공하고 본인이 희망하는 도서 5권~6권씩을 신청받아 도서상자를 꾸려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서승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주민욕구 해소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아동 청소년 인구의 유입을 위한 개선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영균 동장은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나눔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양주1동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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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이주여성 정착 프로젝트 현장 방문
한대희 군포시장, 이주여성 정착 프로젝트 현장 방문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지난 5월 25일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다문화이주여성 정착 프로젝트 현장을 둘러보고 이주여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주여성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행정지원과 주민대표자로서의 역할 등 이주여성들의 자립능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한대희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 정착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이주여성이 명실상부한 군포시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과 차별 대신, 문화의 다양성과 다국어 구사 능력을 지닌 군포시민으로 바라보는 포용의 자세와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관내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본인들이 가진 이점을 잃지 않고 성장하도록 다양한 시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주여성들은 일자리 부족 문제를 비롯해 다문화가정 아동의 정체성, 원격수업에 따른 학업 격차, 사교육비 지출 등 자녀교육 관련 문제들을 제기했으며 이에 대해 한대희 시장은 “다문화이해 교육의 확대, 교육바우처 활성화 등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법을 모색해보겠다“고 답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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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신규 면허 시내버스 운행 개시
군포시, 신규 면허 시내버스 운행 개시
[피디언] 군포시의 첫번째 시내버스 면허업체인 산본여객이 시내버스 정규 운행을 개시한다.
군포시는 오는 6월 10일 군포시 관할의 새로운 시내버스 면허업체인 산본여객이 시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3개 노선 30대 규모로 시로부터 인가받은 산본여객은 군포시 최초의 정규 시내버스 운송사업자다.
그동안 도시개발과 확장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군포시 자체 면허 운송업체 설립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하지만 군포시내 버스 운행은 서울시나 안양시 등 인근 시의 면허를 받은 시내버스 업체에 의존해왔으며 이런 상황을 감안할 때 군포시의 이번 신규 면허버스 운행 개시는 군포 대중교통행정의 일대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포시는 이에 따라 6월 10일 송정지구 주민 등의 교통민원 해소를 위해 31번 산본여객 시내버스의 운행을 시작한다.
6월 10일 새벽 5시30분 첫차가 부곡공영차고지를 출발할 예정이며 송정지구와 대야미역, 다시 송정지구를 거쳐 부곡3단지, 수리산역, 산본역, 군포시청, 금정역, 산본2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운행한다.
군포시 관내 4개 전철역을 거치는 등 수요가 많은 지역 위주로 노선이 정해졌으며 모두 11대가 운행되고 배차간격은 8분~10분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 향상과 대야미지구 개발, GTX-C 노선 등 광역철도 접근 편의성 등 군포시의 개발에 적합한 버스정책 수립과 시민들의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산본여객의 모든 차량이 전기버스 및 천연가스 버스 등 친환경 저공해차량들로 군포지역의 대기질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초저상버스 운행으로 장애인 및 임산부,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한대희 시장은 “수도권의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인 군포에서 처음으로 자체 면허 버스가 운행하게 돼 시민들의 이동 편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노선을 확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삼성마을 주민 등의 교통 편의 향상과 산본고등학교의 통학 편의 등을 위해 산본여객의 나머지 2개 노선도 올 하반기 안에 순차적으로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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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4년 연속 경기도 성인지정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최근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1년도 성인지 정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8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2021년도 평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년도 성별영향평가 과제추진과 성인지력 향상교육, 성별영향평가 활성화 노력도 등 성인지정책 추진실적을 평가해, 성인지정책 실현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한 결과다.
군포시는 2020년 제·개정한 법령 67건에 대한 100%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성별영향평가위원회에서 선정한 22개 사업에 대해 개선안을 도출하고 정책에 반영했으며 정부 홍보사업 6개를 대상으로 성역할 고정관념과 성차별적 요소 여부 등을 사전점검해 개선안을 반영하는 등, 정책개선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이 인정받았다.
또한 양성평등정책 우수부서 평가를 통해 주요 정책 추진 시 양성평등정책에 대한 필요성과 인식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고 성인지교육에 대한 평가범위를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확대해 공직사회에 양성평등 정책추진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다.
군포시 관계자는 “2018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포시가 성인지정책 개선과 조직내 성인지 정책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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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6월 테마도서‘자이언트 쇠똥질라’·‘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
양주시, 2021년 6월 테마도서‘자이언트 쇠똥질라’·‘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
[피디언] 양주시는 6월 테마도서로 제임스 폴리 작가의 ‘자이언트 쇠똥질라’과 다케다 유키 작가의 ‘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를 선정했다.
시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선정하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5월 주제는 ‘소중한 YOU’로 소중함과 관련된 책을 읽으며 그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는 테마도서를 선정했다.
제임스 폴리 작가의 ‘자이언트 쇠똥질라’는 멸종위기의 ‘쇠똥구리’와 모두가 더럽다고 피하는 ‘배설물’을 기상천외하게 다루며 자연 생태계 속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사고의 폭을 확장시켜준다.
다케다 유키 작가의 ‘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는 섬세한 감성을 지닌 사람이 본연의 모습을 진정으로 드러낼 때 비로소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고 조언하며 편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테마도서 전시를 통해 한 해의 중간에서 자신이 무심코 지나쳐왔던 존재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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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일제 점검의 날 운영
안산시, 코로나19 일제 점검의 날 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중앙동 및 본오동 인근 중심상업지역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저녁 식품 및 공중 위생단체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실시된 ‘코로나19 일제점검의 날’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수칙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은 위반행위 단속이 아닌 방역수칙 홍보와 이행 독려를 위한 계도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과 업소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며 진행됐다.
특히 시는 식품 및 공중 위생단체와 안산시 위생부서 공무원이 함께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5인 이상 사적모임 행위 출입자 명부 작성 소독제 비치 집합금지 및 제한 업종 영업 여부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방역수칙 안내문을 전달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어 확산세 억제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지만 함께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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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 청소년어울림마당 ‘NOLJA’ 개막
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 청소년어울림마당 ‘NOLJA’ 개막
[피디언] 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2021 안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유튜브로 진행될 안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개막식 ‘NOLJA와 함께해요’를 시작으로 ‘환경과 함께 NOLJA’, ‘오감만족 NOLJA DAY’, ‘어울려 NOLJA’, ‘NOLJA IN 할로윈파티’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그중 1회차 개막식인 ‘NOLJA와 함께해요’는 이달 29일 안산시청소년재단 유튜브로 최초 공개되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와 함께 콜라보로 진행된다.
이번 개막행사는 ‘NOLJA와 함께해요’라는 주제에 맞춰 코로나19로 지치고 거리두기로 일상생활이 바뀐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공연이 마련됐다.
특히 메타버스의 대표적인 앱 ‘제페토’를 활용한 제페토 전시관이 운영되며 청소년 동아리 친구들의 공연이 유튜브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춘화 상록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청소년이 가득하고 행복한 청소년수련관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청소년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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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범죄예방 안심벨 설치 희망자 2천명 모집
안산시, 범죄예방 안심벨 설치 희망자 2천명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1인 가구·점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범죄예방 ‘안심벨’ 설치 희망자를 선착순으로 2천명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심벨 지원은 안산시가 경기도 및 안산단원경찰서와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범죄예방을 위해 가정 또는 점포에 안심벨을 설치해 위급상황 발생 시 누르면 경찰이 즉시 출동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안심벨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신청하면 택배로 안심벨을 받게 되며 동봉된 설명서에 따라 스마트폰 안심벨 앱을 설치해 사용하면 된다.
시는 “올해 안심벨 보급 사업을 통해 기존 2차에 걸쳐 모집한 1천개를 포함해 모두 3천개의 안심벨을 보급하고 있다”며 “이번 시범운영을 통한 실증 결과를 토대로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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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민·관 협력 갈대습지 생태복원 추진
안산시, 민·관 협력 갈대습지 생태복원 추진
[피디언] 안산시는 환경부 주관 ‘2021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선정으로 국비 4억2천만원을 지원받아 안산갈대습지 보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안산환경재단과 함께 안산갈대습지 생물서식처 보호와 생물다양성 유지를 위해 이번 사업에 신청했으며 확보한 국비를 투입해 지난달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내용은 갈대습지 내 인공섬 식생구조 개선 및 흰목물떼새 서식처 조성을 통해 생태건강성을 증진하고 도심 내 우수 비오톱 보전을 목표로 한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생태계보전협력금 납부자가 자연환경보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납부한 생태계보전협력금의 일부를 반환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아일랜드CC가 과거 골프장 조성 당시 우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납부한 생태계보전협력금에 대한 대행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의·협조하는 등 생태계 복원사업에 민·관이 협력한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지속적인 협력으로 안산갈대습지를 생태적으로 건강하게 관리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명품 갈대습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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