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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주도형 봉사단체‘나누리봉사단’운영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주도형 봉사단체‘나누리봉사단’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나누리봉사단」을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결성하여 운영하였다.나누리봉사단은 마을 주민 9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복지관 주민조직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단순한 프로그램 참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복지관의 개입은 최소화하고 봉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봉사단은 지난 1년간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 캠페인,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마을 쓰레기 줍기 활동, 취약계층의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한 밑반찬 지원,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한 성탄절 선물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마을 복지 발전에 힘써왔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나누리봉사단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이웃 간 돌봄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또한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형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나누리봉사단 소속 한 봉사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마을에 필요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더 많은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모두가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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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구역 지정’공청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2월 26일 상주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 구역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상권 전문가, 지역 상인 임대인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자율상권 제도 설명, 상권활성화 계획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고, 자율상권구역 지정과 상권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원과 함께 최대 5년간 100억원 규모의 상권활성화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상주시는 지난 1월부터 상주시 자율상권 구역 지정 및 상권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해 상인 및 임대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설명회와 의견수렴하며, 준비위원회, 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조합을 인가하여 본사업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상권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국·도비 공모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주민과 상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원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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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사진전 개최
화북면,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사진전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조선십승지 주민협의회는 ‘2025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전국 사진 공모전’수상작 24점 전시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전시회는 전국 각지에서 출품된 작품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사진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조선십승지 우복골의 사계절 풍경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냈다.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계절마다 변화하는 우복골의 다양한 모습과 작가들의 시선을 감상하며 깊은 공감을 나눴다.송석환 주민협의회장은 “이번 공모전과 전시회를 통해 조선십승지 우복골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오광석 상주시 화북면장은“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전시가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긍심을, 방문객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추억을 남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수상작 24점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화북면 어울림공간센터에서 전시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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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 모집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2월 29일부터 ‘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을 모집한다.‘우리동네 학습터’는 카페, 마을회관, 작은 도서관 등 시설 대표자가 해당 시설 유휴 시간대를 활용하여 학습모임에 무료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수강생 5명이 가까운 거리의 학습터, 과목, 강사를 주도적으로 정하여 ‘학습모임’을 신청하면 강사료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이다.‘우리동네 학습터’는 지난 2020년 4개소를 시작으로 매년 신규 학습터를 지정해 2025년 12월 현재 59개소가 지정되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수의 신규 학습터를 모집한다.다만, 종교시설이거나 강사의 개인샵이나 연습실, 학원, 강사와 관련된 학습기관 및 단체는 제외된다.‘학습모임’은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수강생 5명으로 구성되며, 팀을 이루어 인근 학습터에서 학습주제와 강사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올해는 총 50개 팀을 모집하며, 학습모임은 사업기간 중 최대 24회까지 운영할 수 있고, 학습모임당 최대 168만원의 강사료가 지원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권양희 평생학습원장은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이 지역사회의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기여하고,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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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유통센터 ‘상주곶감 계통 출하’본격 추진
상주곶감유통센터 ‘상주곶감 계통 출하’본격 추진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는 2025년 12월 29일 03:00시 서울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상주곶감의 도매시장 계통 출하 및 상주곶감을 홍보하는 전시판매 홍보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도매시장 계통출하 농가 25명이 참여하였으며, 서울청과 중·도매인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홍보하였다.상주곶감은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이자, 지리적 표시제 등록 상품이다.하지만 저품위 곶감의 유통으로 인해 상주곶감의 품질 관리에 대한 문제점과 이미지에 타격이 컸었다.이를 극복하고 곶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곶감유통센터는 도매시장 계통출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곶감유통센터는 이번 도매시장 계통출하를 통해 곶감 유통망을 확대하고, 곶감의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가에서는 생산에만 집중하고, 곶감유통센터에서 출하시기와 물량을 미리 정해 안정적인 물량을 공급함으로써 곶감의 가격 안정뿐만 아니라, 농가의 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합리적 구매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출하하는 곶감은 지리적표시제 회원 농가의 엄선하게 관리된 제품으로, 상주곶감에 대한 신뢰를 높여 곶감의 판매량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상주곶감유통센터 황성연 대표는 “이번 상주곶감 도매시장 계통출하는 곶감의 가격안정과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판로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곶감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고, 곶감 유통 시장의 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임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 제공 등을 통하여 상주곶감 유통 체계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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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공수의 위촉 및 장학금 기탁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2월 29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가축전염병 예방 및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공수의 위촉 및 수의사회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상주시는 이번 위촉을 통해 임기 1년 동안 총 16명의 공수의를 위촉하게 되며, 이들은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예방접종과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질병 발생 시에는 초동 대응과 행정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해서는 예방접종과 상시 예찰을 강화해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지역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행사에서는 상주시 수의사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상주시에 기탁하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상주시 수의사회는 그동안 2017년, 2018년, 2019년, 2021년에 각각 500만 원을, 2023년과 2024년에는 각각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수의사는 가축전염병 차단과 축산농가 보호를 위한 중요한 인적 자원이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공수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가축방역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수의사회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2026년에도 철저한 사전 예방 중심의 방역 정책과 함께 공수의, 축산농가, 관계기관 간 협업을 통해 가축전염병 없는 안전한 축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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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따뜻한 사랑 나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건국푸드는 12월 29일 현물기탁을 위해 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025년 연말 맞이 관내 저소득 계층에 닭발편육 3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건국푸드에서 후원한 닭발편육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및 경로당에 제공되어 건강한고 따뜻한 식사 지원에 활동될 예정이다.김태규 건국푸드 대표는“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상식 화동면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건국푸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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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원동 민지매운탕,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4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연원동 소재 민지매운탕에서는 매일 1만원씩 꾸준히 모은 수익금 400만원을 12월 2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민지매운탕 우정옥 대표의 이러한 선행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경기에 상관없이 매일 매출 가운데 1만원을 저축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사장님의 진심 어린 실천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우정옥 대표는“매일 조금씩 정성을 모으는 일이 이제는 제 삶의 큰 기쁨이 되었다.”라며, “손님들에게 받은 사랑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김영규 남원동장은“모두 어려운 시기에 매일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실천해 주신 민지매운탕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남원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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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2025년 12월 29일 낙동면에서는 낙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유곡1리 마을회에서 어려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15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따뜻한 소식이 있었다.낙동면 유곡1리 마을은 이웃 간의 정이 돈독하고 어려운 일이 있는 이웃이 있을 때는 서로서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등 평소에도 낙동면 25개 마을 중 모범이 되는 마을이다.이선희 유곡1리 이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마을 주민들이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정말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취지의 일에는 우리 유곡1리 마을이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기봉 낙동면장은 “추운 겨울 우리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하여 이렇게 이웃돕기 성금을 내주신 이선희 이장님을 비롯한 유곡1리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기탁한 성금이 우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면행정복지센터에서도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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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이정길 이장협의회장,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 선출
청리면 이정길 이장협의회장,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 선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정길 청리면 이장협의회장이 지난 12월 16일 개최된 상주시 이·통장연합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어 향후 2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이정길 회장은 2019년 청리면 청하3리 이장으로 취임한 이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마을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1월 청리면 이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2025년부터는 상주시 이·통장연합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연합회 운영 전반에 기여해 왔다.이정길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 “회장으로 선출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믿고 지지해 주신 청리면 이장협의회와 상주시 이·통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앞으로 이·통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충실히 전달하고, 상주시와 청리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상주시 이·통장연합회는 시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핵심 조직으로, 지역 현안 공유와 주민 의견 수렴 등 풀뿌리 행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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