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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제7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 성공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30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단체장 회의를 열고 오는 9월 4일 개최 예정인 제7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 방향과 준비 사항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동성동 각급 단체장들이 참석해 축제의 운영 방향과 행사 준비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올해로 7회를 맞는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이끄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참석자들은 행사 준비와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제7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각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행사 준비와 주민 홍보에 앞장서 주시고 모두가 함께 만드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제7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은 오는 9월 4일 성동 기찻길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지역 문화예술인과 동호회 공연, 동민 노래자랑을 비롯해 지역 특산물 홍보·판매와 각종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지역의 문화와 공동체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될 계획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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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안재민 상주시장 취임식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이날 취임식은 민선 9기 상주시정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과 함께 알리고 시민 화합을 바탕으로 더 나은 상주의 미래를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민선9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취임식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약력 소개, 취임선서 취임사, 축사, 축하메시지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취임사를 통해 서는 시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시정 운영의 중심에 두고 상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밝혔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는 지금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농업·의료·관광·정주여건 등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전환점에서 있다”며 “갈등과 분열을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시정으로 상주 발전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또한 “국가농식품클러스터 및 식품대기업 유치를 통한 식품산업도시 조성, 관광 활성화와 소비 순환체계 구축을 통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전국·국제대회 유치 기반의 스포츠 메가시티 프로젝트 추진, 심뇌혈관·소아응급센터 구축을 통한 의료 안심도시 조성, 농촌 인력혁신 및 가격안정 기반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상주시는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국회의원, 도·시의원, 관계기관, 시민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농업·경제·관광·스포츠·복지·의료 등 분야별 핵심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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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노인보호구역 정비를 통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노인보호구역 정비공사를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지정 2개소와 노인보호구역 신규 지정 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안전 강화를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고 노면표시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보호구역 내 차량의 감속 운행을 유도하고 운전자들의 주의력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주요 정비 내용은 노면표시, 미끄럼방지 포장, 과속방지턱,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등으로 운전자들이 보호구역을 쉽게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감속 운행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했다.어린이·노인 보호구역은 학교, 유치원, 경로당 등 교통약자의 통행이 많은 시설 주변에 지정되는 만큼, 운전자들이 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식하고 안전하게 감속 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관리가 필요하다.상주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노인은 교통사고에 취약한 만큼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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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뜻깊은 마무리
제42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뜻깊은 마무리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지난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대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하는 제42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장애물·마장마술 경기와 함께 생활체육 및 유소년부 경기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됐다.종목별 일정에 따라 전국 각지의 선수에 생활체육인, 유소년 선수까지 폭넓게 참가해 각자의 기량을 겨뤘다.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는 승마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전국대회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국내 승마 선수들의 경기력을 검증하고 기량 향상을 도모하는 무대인 동시에, 차기년도 국가대표 선발 등에 활용되는 배점이 부여되기에 선수들에게는 특히 중요한 대회이기도 하다.이재길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승마대회의 안정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내 말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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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치매집중검진 대상자 치매조기검진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한다.올해 집중검진 대상은 75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노인이다.보건소는 대상자 3053명에게 검진 안내 리플릿을 우편 발송해 검진 참여를 안내하고 있다.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상주시 치매안심센터 또는 가까운 읍·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검사 결과 인지기능 저하가 확인되면 협약병원에서 진단·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검사비도 지원된다.또한 치매로 진단되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어르신쉼터 등 다양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수록 건강한 노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집중검진 대상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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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푸드마켓’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9일 외서면복지회관에서 협의체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푸드마켓’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찾아가는 푸드마켓은 거동이 불편해 균형 잡힌 식사 해결에 어려움이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영양죽, 두부, 바나나 등 다양한 단백질 중심의 식품을 전달해 대상자 가구의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동 사업은 면 소재지 특성상 접근성이 떨어져 식료품 구매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불편함을 해소에 하고 있으며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찾아가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말벗까지 해드리면서 대상 가구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안홍윤 외서면장은 “복지전달자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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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어르신 쓰리go 사업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결핵 예방과 감염병 예방접종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쓰리go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결핵검진과 예방접종을 완료한 65세 이상 상주시민에게 기념품을 제공해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된다.참여 대상은 65세 이상 상주시민으로 연 1회 결핵검진을 위한 흉부 방사선촬영을 완료하고 예방접종 가운데 2종 이상을 완료한 경우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해 상주시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되고 흉부 방사선 촬영과 예방접종은 보건소에서 당일에도 가능하다.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준비된 기념품이 모두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효과가 높고 예방접종은 감염병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많은 어르신들이 결핵검진과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기념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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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양동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공사 추진
상주시, 낙양동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공사 추진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연료 사용 편의 증진을 위해 낙양동 일원에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공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낙양동 대림아크로빌 일원을 비롯해 남성동 171-3번지부터 낙양동 177-6번지까지 도시가스 공급관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23일부터 시청 인근 구간을 시작으로 공사에 착수했다.총 공급관 연장은 735m이며 155세대가 도시가스 공급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그동안 해당 지역은 도시가스 공급 여건이 갖춰지지 않아 주민들이 LPG, 등유 등 개별 연료를 사용해 왔으며 연료비 부담과 사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상주시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도시가스 공급관 설치가 완료되면 해당 지역 주민들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연료 선택권 확대와 주거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는 매년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위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시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공급 대상 세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재열 교통에너지과장은 “공사 기간 중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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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양범1리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는 6월 26일 이안면 양범1리 주민 40여명과 함께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우수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들은 경북 울진군에 위치한 울진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마을활동가 육성 과정과 주민주도 마을사업 운영 사례,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지태인 양범1리 이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 발전의 주체라는 인식을 더욱 갖게 됐으며 공동체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함께 양범1리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실천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이 직접 선진 사례를 보고 배우는 과정은 마을의 성장과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강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범1리는 2025년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백세행복’, ‘궁궐같은 양범1리’, ‘양범 한솥밥’등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다양한 의제를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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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GAP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사업 추진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GAP 인증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포도 주산지인 화동면을 대상으로 GAP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사업을 추진한다.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위해 요소를 관리하는 국가인증제도이며 상주시는 4985호, 인증면적이 5368ha로 경상북도 내 인증면적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이는 상주시와 농업인 및 인증기관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결과로 농업의 중심도시답게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화동면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GAP 인증농가를 대상으로 토양 및 농업용수 안전성 분석을 실시하며 농가 자부담 없이 검사를 진행한다.표본검사 대상면적은 174ha로 87점을 분석할 예정이며 향후, GAP 인증 시 검사 결과를 활용해 7820만원의 인증지원비 예산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앞으로 상주시는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원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김영기 유통마케팅과장은“이번 사업은 GAP 인증에 필요한 분석 비용을 지원해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상주시가 안전농산물 생산의 중심지이며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해 유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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