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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선9기 공약사항 보훈명예수당 인상 지급
상주시, 민선9기 공약사항 보훈명예수당 인상 지급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민선9기 공약사항인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 등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8월 27일부터 명예수당을 인상해 지급한다.이번에 인상되는 수당은 보훈명예수당과 참전명예수당이다.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보훈명예수당은 기존 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월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각각 5만원씩 인상된다.아울러 지난 3월 17일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참전유공자 배우자의 등록이 가능해졌다.이에 기존에 복지수당을 지급받던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는 국가유공자 자격 취득 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보훈명예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단, 복지수당과 보훈명예수당은 중복 지급 되지 않으므로 본인에게 유리한 수당 1종을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이번 수당 인상으로 관내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등 보훈대상자와 유가족 1940여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수당은 매월 20일 지급되며 기존 대상자에게는 오는 9월 수당 지급시 8월분 인상 차액이 합산되어 지급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 강화는 지자체의 당연한 책무”며 “보훈대상자와 유가족이 자긍심을 높이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제도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상주시는 상주화령장전투 전승기념행사, 보훈가족 어울림 한마당행사 등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훈회관 건립 및 충혼탑 재건립 사업 등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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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벼“깨씨무늬병”초기 적극 방제 당부
상주시, 벼“깨씨무늬병”초기 적극 방제 당부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수확기 대발생으로 피해를 준 깨씨무늬병이 최근 고온다습한 환경조성으로 발생이 우려되고 있어 사전예찰 강화와 농가에 적극적 초기방제를 당부했다.상주시는 깨씨무늬병의 재발을 막고자 지난해 겨울부터 토양검정을 통한 토양관리와 땅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공동방제 시 벼 주요병해충 약제 투입, 시기별 이삭거름 시비 등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깨씨무늬병은 노후화답, 추락답, 사질토와 같은 양분 보유력이 떨어지거나 비옥도가 떨어지는 논에서 주로 발생하며 발병 초기에는 잎에 검정색이나 농갈색의 타원형 반점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8월말 현재 출수기 이후 등숙기 과정으로 벼 수량과 품위 및 미질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큰 시기로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시점이다.식량축산팀 관계자는 “지난해 깨씨무늬병 발생 필지는 사전 예찰해 병 발생 시에는 등록 약제를 적기 살포해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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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소년해양교육원‘바다로 한 걸음’ 성장형 해양 안전교육 실시
상주시 청소년해양교육원‘바다로 한 걸음’ 성장형 해양 안전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청소년해양교육원에서는 내륙지역 청소년들의 바다에 대한 이해와 심층적이고 단계적인 바다체험을 위해 ‘바다로 한 걸음’ 이라는 특별 프로그램을 금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생존수영부터 스킨스쿠버까지 단계별 성장형 실전 교육을 통해 해양에 대한 경험이 취약한 내륙지역 청소년에게 먼 바다까지 이동하지 않아도 다양한 해양교육을 경험할 수 프로그램으로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우수 해양교육 활동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상주시 관내 중·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바다로 한 걸음’은 기존의 단순 일회성 체험에서 벗어나 △생존 △안전 △구조 △수중레저 등 4단계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실습 중심 교육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세부 교육과정은 △1단계: 유수풀을 활용한 실전 생존수영 및 착의영 체험 △2단계: 구명뗏목, 슬라이드 등을 활용한 선박 비상탈출 교육 △3단계: 레스큐튜브 및 인명구조로봇을 활용한 구조기술 실습 △4단계: 스킨스쿠버 기초 등 수중레저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은 앞으로 교육원이 보유한 해상안전훈련체험실 등 우수한 전문 교육시설과 전문 강사진을 통해 상주시를 비롯한 전국 내륙지역 청소년들에게도 현장감 있는 고품질의 교육을 제공해 상주시가 내륙지역 해양교육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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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육 현장의 목소리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든다
상주시, 교육 현장의 목소리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학부모, 교육관련 단체, 교육지원청 등 각 교육관계자 60여명이 참여해 교육경비 지원사업, 장학사업, 교육발전특구 사업 등 상주시 주요 교육시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간담회는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시작으로 교육관련 단체 순으로 3일간 진행됐으며 분야별 간담회마다 상주교육지원청 관련 장학사, 직원도 함께 참석해 공동으로 의견을 수렴했다.상주시는 그동안 교통 취약지역 학생들의 등하교를 지원하는 ‘온마을 스쿨버스’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검토해 2027년도 교육지원사업 계획 수립 및 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취임 후‘상주 대전환’을 시정의 핵심 기조로 내세운 안재민 시장은 시정 전반에서 속도감 있는 변화를 강조해 왔으며 이번 간담회 역시 이러한 기조 아래 교육 현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의 의견에 맞는 변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지역 교육의 발전이 곧 상주의 미래 경쟁력이며 학부모와 교육관계자 여러분의 귀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도시 상주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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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국가유산 야행, 주요 프로그램 사전 예약 시작
상주 국가유산 야행, 주요 프로그램 사전 예약 시작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의 가을밤을 역사와 문화로 물들일 ‘2026 상주 국가유산 야행’ 이 행사 개최를 앞두고 주요 프로그램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는 ‘2026 상주 국가유산 야행’은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사전 예약은 행사 당일 특정 프로그램에 관람객이 집중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과 대기시간을 줄이고 참여자들이 보다 원활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별 참여 인원을 적절히 분산해 더 많은 관람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 재료와 운영 인력을 안정적으로 준비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사전 예약 대상은 체험과 역사 투어, 야간 박물관 해설, 미션 프로그램, 공연 등 총 7개 분야다.먼저 △‘상주 야행, 명인을 만나다 옹기 전기 물레 체험’에서는 참가자가 전기 물레를 이용해 직접 옹기를 빚으며 상주 옹기장의 전통기술과 옹기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상주감영 밤마실 투어’는 참가자가 조선시대 수령이 되어 수령칠사와 관련된 놀이와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역사 프로그램이다.상주감영의 역사와 조선시대 지방관의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상주읍성 골목투어’는 고려시대부터 읍성이 자리했던 왕산 일대의 골목을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사라진 읍성의 흔적과 도심 속에 남아 있는 역사 이야기를 만나보는 프로그램이다.‘달밤의 도슨트 : 달빛 뮤지엄’은 야간에 개방된 상주박물관을 전문 해설과 함께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박물관 전시 유물과 상주의 역사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밤의 정취 속에서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관찰사 명판관’은 참가자가 신임 경상도 관찰사가 되어 행사장 곳곳의 QR코드를 따라 이동하며 퍼즐과 문제를 해결하는 역사 미션 프로그램이다.스토리텔링을 통해 조선시대 관찰사의 행정업무와 역할을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별밤 크래프트: 만들고 즐기다’에서는 상주 상산관과 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 상주향청, 상주 복룡동 석조여래좌상 등 상주의 국가유산을 모티브로 한 만들기 체험 5종을 운영한다.참가자들은 각 국가유산의 특징과 의미를 살펴보고 자신만의 기념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풍류 온’은 가을밤의 정취 속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야외 공연 프로그램이다.관람객들이 더욱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일부 좌석을 사전 예약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일부 사전 예약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현장에서 특별한 기념품도 제공한다.기념품 제공 대상과 수령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프로그램별 예약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전 예약은 8월 26일부터 상주 국가유산 야행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프로그램별 운영시간과 모집인원, 참여 대상 등이 다르므로 신청 전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하며 예약은 프로그램별 정원이 마감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관람객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일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이와 함께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전시, 경관조명, 포토존, 야시장, 먹거리 부스 등도 다양하게 운영된다.상주시 관계자는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객들의 대기시간과 현장 혼잡을 줄이고 보다 많은 분이 상주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담은 프로그램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 처음 개최되는 상주 국가유산 야행에서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상주 국가유산 야행’은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운영된다.세부 프로그램과 사전 예약 방법은 상주 국가유산 야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로 하면 된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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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상주시,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5일 경상북도가 개최한 ‘2026년도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규제혁신을 통해 민생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산업 활성화에 실제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심사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창의성, 난이도,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상주시는 중앙법령 개정을 이끌어내 전국 최초로 강우 시 하수처리수를 공업용수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사례인 ‘비가 와도 공장은 멈추지 않는다’ 가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가 내리면 빗물이 하수처리시설로 과도하게 유입돼 일부 하수가 정상적인 처리 과정을 거치지 못하면서 공업용수 공급이 중단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3년부터 환경부와 대구지방환경청에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건의했다.그 결과 2025년 ‘하수도법 시행규칙’ 개정을 이끌어내 정상적으로 처리된 하수처리수를 최종 방류구를 거치지 않고도 공업용수로 공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6년에는 전국 최초로 운영기준 적용 예외 승인을 받아 집중호우 시에도 산업단지에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규제혁신은 단순히 상주시의 현안 해결에 그치지 않고 중앙법령 개정을 이끌어 전국 지자체에서도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상주시는 이번 대상 수상으로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고 배점을 확보했으며 행안부 주관 지방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경상북도 대표 사례로 참가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3년간 끈질긴 노력으로 중앙법령 개정까지 이끌어 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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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굴착기용 잡목제거기 도입 효과 톡톡
상주시, 굴착기용 잡목제거기 도입 효과 톡톡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최근 여름철 왕성하게 자란 잡목과 덩굴류로 인해 운전자 시야가 가려지거나 도로시설물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굴착기용 잡목제거기를 이용한 도로변 시거장애목 제거사업을 적극 시행중이다.특히 기존 인력 위주의 작업은 작업 범위가 넓고 비탈면이나 구조물 주변 등 접근이 어려운 구간에서는 작업에 많은 시간과 예산이 소요됐으나, 굴착기용 잡목제거기를 활용함으로써 비탈면, 옹벽 주변, 도로변 잡목·덩굴 발생구간 등 작업이 어려운 장소에서도 신속한 정비가 가능함과 더불어 예산 절감의 효과도 가져올 수 있었다.또한 작업자가 도로변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것을 줄일 수 있어 작업 효율 향상은 물론,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안태용 건설과장은 “이번 굴착기용 잡목제거기 도입으로 기존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도로변 시거장애목 제거 작업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장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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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전기 ‘내서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 기부
대륙전기 ‘내서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 기부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내서면에서는 주식회사 대륙전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내서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내서면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긴급구호비 등 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비로 쓰여질 예정이다.대륙전기 신성만 대표는 “내서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주식회사 대륙전기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마련한 성금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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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피해가구 구호물품 전달
주택 피해가구 구호물품 전달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모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월 23일 주택 피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재난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폭우로 인해 모서면 득수3리 실거주하는 주택에서 발생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며 생활물품, 주거지 등이 피해가 발생했다.모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현장 사후 조치와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긴급구호물품을 신청해 피해가구에게 전달 했다.김기우 모서면장은 “갑작스런 주택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하루 빨리 안정된 일상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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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 바르게살기, 이웃사랑 생필품 나눔 행사
화서면 바르게살기, 이웃사랑 생필품 나눔 행사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서면 바르게살기운동 화서면위원회에서는 8월 26일 09시 화서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이웃사랑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회원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정성껏 꾸러미로 준비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33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안부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인자 바르게살기운동 화서면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성광 화서면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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