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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근육 챙기GO 건강 지키GO 인생근육 챙김 프로그램 운영
인생 근육 챙기GO 건강 지키GO 인생근육 챙김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 2026년 2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12주간 어르신 대상 근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 1회 근력운동 및 건강교육 방식으로 운영되며 만산2동 경로당 은척면 하흘1리 경로당 2개소에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사전 기초건강검사와 체력검사 후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가슴, 등 어깨, 팔, 복부, 엉덩이, 허벅지 등 6가지 부위 근력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밴드를 활용한 근력운동을 통해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 근육 사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 근감소증 예방과 통증 완화 및 신체 균형 능력 향상 등을 도모할 예정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근력 저하는 어르신의 일상생활 수행능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 라며 근력운동 지도를 통해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 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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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경로당 단팥빵 나눔 행사
동성동 경로당 단팥빵 나눔 행사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동성동에서는 2월 26일 파리바게뜨 경북상주점의 후원으로 관내 등록경로당 13개소에 단팥빵 500개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최우영 대표는 작은 빵 하나지만 어르신들이 달콤한 빵을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 고 말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이번 경로당 빵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한 노년의 삶을 응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과 봉사 활동에 참여하시는 좋은 이웃들 덕분에 더 행복한 동성동이 만들어지는 것 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해주신 빵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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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동면에서 2026년 첫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중동면에서 2026년 첫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중동면 죽암1리 마을회관에서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및 L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과 함께 2026년 병오년 첫 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은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 및 농촌주민들을 위해 지적관련 민원 및 각종 생활민원사항 등을 현장에서 접수, 처리해 주는 서비스로 지적측량, 토지이동, 조상 땅 찾기, 소유권 권리관계 등 다양한 민원 상담을 한다.상주시는 올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을 중동면에서 시작해 연말까지 총 12차례 운영할 예정이며 매년 농업인 및 원거리 거주자 등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 및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편익을 위한 현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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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 3월 정식 개소
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 3월 정식 개소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생후 1년 미만 영아를 위한 0세 특화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을 상주시통합아동돌봄센터 2층에 조성하고 오는 3월 정식 개소를 앞두고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0세 특화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은 경상북도 K보듬 6000시설 로 과거 온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던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이웃 간 교류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함께 배우고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육아 쉼터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전담간호사와 돌봄교사가 상주하며 프로그램 운영, 보건교육, 건강관리, 부모 상담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생애 첫돌까지의 가장 섬세하고 중요한 시기에 부모가 홀로 육아 부담을 감당하지 않도록, 영아의 발달 특성에 맞춘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용 대상은 생후 60일 이상 12개월 미만 영아와 부모이며 영아 1명당 부모 1명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운영 시간은 오전, 오후 2타임제로 운영되며 주 1회, 월 최대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또한 영아 오감발달 프로그램과 베이비 마사지 등 아기 중심 프로그램을 비롯해 부모 교육, 부모 대상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며 신청은 경북아동돌봄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상주시 0세 특화반 메뉴에서 매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이용분을 사전 신청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으로 문의하면 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아이의 첫 1년은 평생 성장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 라며 상주시는 부모가 혼자 고민하고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영아 맞춤 돌봄을 지원해 아이 키우는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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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립산림과학원 현장설명회서 무궁화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발표
상주시, 국립산림과학원 현장설명회서 무궁화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발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25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최된 가로수 무궁화 조성, 관리 현장 설명회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무궁화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했다.이번 설명회는 무궁화 가로수의 체계적인 조성 및 관리기술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상주시는 무궁화 가로수 실무 운영 사례 를 주제로 전정 전략 개선을 통한 개화량 증대 생태 기반 방제 체계 구축 기후 대응형 무궁화 빗물정원 조성사례 등을 소개했다.특히 무궁화의 생리적 특성을 반영한 전정 방식 전환과 진딧물 생애주기를 고려한 선제적 방제 전략은 예산 효율성과 경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한 사례로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또한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통기관 설치와 비료 제형에 따른 실험 등 현장 중심의 관리 방식도 공유했다.상주시는 단순 식재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관리 중심 전략 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데이터 기반 분석과 현장 실험을 통해 무궁화 가로수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상주시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무궁화는 다른 가로수에 비해 예산 대비 상징성이 매우 높은 가치 있는 나라꽃이며 상주시 무궁화 관리 모델을 고도화해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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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부모 북돋움 책선물 사업 시행
초보 부모 북돋움 책선물 사업 시행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립도서관이 경북도와 함께 '2026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시행한다.초보 엄마·아빠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은 도서를 선물해 생애전환기에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 아이의 첫 책 선택 도움과 독서 활동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책선물 꾸러미는 육아 정보책 2권과 아이 그림책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원 대상은 상주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 및 2026년 출생 영아 부모 또는 상주시에 거주가 확인된 해당 외국인이다.신청은 2월 1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상주시립도서관 3층 사무실로 직접 방문 혹은 담당자 이메일 임신 확인 서류 또는 출생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매월 20일 신청자 확정 후 수령 방법은 선택에 따라 택배 수령 또는 도서관 현장 수령이 가능하다.강영석 상주시장은 “2026년 북돋움 책선물이 초보 엄마·아빠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상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상주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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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월 25일 남원동,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본 사업은 도심 내 단절·훼손된 생태축 복원으로 저하된 도시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기여하고 다양한 생물종의 서식처 확보 및 지역민과 탐방객을 위한 생태체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써, 2023년 8월 환경부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2024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2026년 12월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이날 설명회에는 상주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주요 사업내용,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개운천, 남산근린공원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주민 의견으로 개운천 유량 확보 대책 및 탐방객들을 위한 탐방로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강영석 시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해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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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 훈련 실시
상주시 2026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 훈련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봄철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해 2월 25일 오후 2시부터 중동면 회상리 산153일원에서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체계를 점검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은 중동면 회상리 산153번지 일원에서 성묘객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주민대피 명령, 지정 대피소 이동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한 절차로 진행됐다.이날 훈련에는 상주시 안전재난실,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복지과, 산림녹지과, 중동면, 산림재난대응단, 상주소방서 상주경찰서 및 지역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특히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대피경로 확인, 취약계층 우선 이동 지원, 대피소 운영 절차 등을 점검하며 실효성을 높였다.훈련 주요 내용은 △산불 상황 전파체계 점검 △주민 비상연락망 가동 △상황판단회의 운영 및 대피명령 전파 △주민 즉시 대피 실행 △대피소 운영 준비상황 확인 △유관기관 협업체계 점검 등으로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강화와 매뉴얼 숙달, 선제적 주민대피 실행 역량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오상철 상주시 부시장은 “산불은 짧은 시간 내 급속히 확산되는 재난으로 무엇보다 초기 대응과 주민 대피가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주민들이 대피경로와 행동요령을 정확히 숙지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실전형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상주시는 산불조심기간 산불취약지역 및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집중 점검, 산불 계도활동, 불법 소각행위 단속 강화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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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상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위원, 사업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해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을 심의·의결했다.농정시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된 심의회에서는 2027년 농림축산식품 자율사업 91건 2002억, 공공사업 8건 132억 등 총 99건 2134억원에 대해 사업성 검토 및 심의·의결 했다.2027년도 예산 신청안은 △농업인 노동력 절감 △농산물 품질 향상 △농업 경쟁력 강화 등 자율사업 분야와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공공사업 분야로 구성했다.특히 농업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한 농업기반 확충과 농업·농촌의 보전, 농가 소득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두어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상주시는 이번 심의회에 의결된 사업을 토대로 향후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 절차와 정부 예산 심의에 적극 대응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업도시로서 어려운 농촌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농업정책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전략적 사업 추진을 통해 상주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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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음식 나눔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음식 나눔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5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단순한 식료품 전달을 넘어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로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정상태 민간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올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다.최한영 공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성면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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