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 ‘상주 초청 간담회’ 개최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 ‘상주 초청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는 낙동면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윤문하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장의 초청으로 경북연합회 임원들이 함께 모여 노인회의 발전방안을 위한 토의와 친목 도모를 위한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임이자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남영숙 경북도의원,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여러 시의원 및 경북연합회 내빈,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했다.
양재경 경북연합회장은 “옛말에 염천에 손님이 오는 것은 호랑이 오는 것보다도 무섭다고 하는데, 삼복더위에 이렇게 성대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윤문하 상주시지회장님 및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각 지회장님들 오늘 상주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잘 드시고 상주 방문의 기를 받아 더욱더 건강하게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6
-
상주시보건소, 지역사회 건강계단 설치
상주시보건소, 지역사회 건강계단 설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역주민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일상이 운동이 될 수 있는 건강생활 실천환경을 조성하고자 LH주택관리공단 상주 냉림3단지에 건강계단을 설치했다.
계단 걷기는 바쁘고 운동량이 부족한 현대인들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신체활동으로 꾸준히 실천하면 비만·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계단과 벽면에 바른 걷기방법, 걷기를 하면 좋은 점 등 다양한 건강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해 주민들의 호응을 끌었으며 냉림3단지는 건강한 주거조성과 계단이용 활성화를 통해 주거복지 향상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 “아파트 단지 내 건강계단 조성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6
-
2022년도 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2022년도 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2022년도 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를 8월 19일까지 추천받는다.
‘상주시민상’은 상주시 발전에 뚜렷한 공적 있는 자랑스러운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학술교육·문화체육·사회복지·산업건설· 특별부문의 5개 부문에 대해 시상하며 시상인원은 각 부문별 1명씩이다.
추천 대상자는 추천일 현재 상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사람, 시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는 사람, 관내 소재하는 기관·단체에 2년 이상 재직하거나 재직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또한 수상후보자 추천은 상주시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또는 개인도 가능하며 개인자격 추천의 경우 세대주 30인 이상의 연서와 추천서 등의 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의 방법으로 상주시청 총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상주시 시민상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며 적격한 대상자가 없을 경우 해당 부문의 수상자는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
상주시민상은 상주시민의 날인 매년 10월 12일에 시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95년 이후부터 2021년까지 7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2022-07-26
-
상주시, 해외바이어 초청 행사 실시
상주시, 해외바이어 초청 행사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한동안 침체된 해외 교류의 활기를 되찾기 위해 7월 25일~26일 2일간 중국바이어와 수출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해외바이어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초청된 바이어는 중국에서 연 매출 200억원의 규모로 수입 농산물 도매 및 유통 등을 운영하는 션젼준셩이라는 업체로 2019년 상주시 고산영농조합법인과 5년간 3,000만 달러 샤인머스캣 중국 수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상주시 방문을 통해 샤인머스캣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션전준셩에서는 상주 샤인머스캣을 중국뿐만 아니라 홍콩, 대만까지 수출하고 있으며 미국시장 수출확대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재배 현장 및 수출 농가를 바이어에게 소개함으로써 상주 샤인머스캣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중국 수출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한편 지난해 상주시는 농특산물 870억원을 수출해 경북도내 수출 1위를 차지했고 포도는 1,005톤 206억원을 수출해 전국 포도 수출액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중국에서는 프리미엄 농식품 소비가 늘고 있으며 한국산 과일은 안전하다는 인식으로 품위가 우수한 상주 샤인머스캣은 현지 중산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상당해 포도 전체 수출량의 약 35%에 해당하는 35톤을 중국으로 수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바이어 초청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실상 중단되었던 오프라인 교류를 재개해 매우 기쁘고 샤인머스캣 수출 최대 시장인 중국으로 안정적으로 수출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향후 신규 수출국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6
-
제25회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26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내빈과 새마을부녀회원 등 5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선진 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선진가정문화를 보급해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마련한 행사로서 식전행사로 생명살림운동 교육 및 새마을운동 홍보영상물 상영에 이어 모범가정 및 다문화수기 표창과 다문화가족 멘토·멘티 사례발표, 결의문 낭독, 읍면동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다문화가족 생활수기 공모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외서면의 결혼이주여성 최설매씨는 쉽지 않았던 11년 동안의 한국생활 적응과정을 사례로 발표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생명운동 2050 탄소중립실현’의 일환으로 홍보 부채 2,000여 개를 제작하고 참석자들에게 배부해 생활 속 탄소중립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유명숙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동체운동의 근간인 참된 가정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다문화가정 사례를 발굴 전파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조기 정착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하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화목한 가정을 통해 건강한 사회 공동체를 만드는데 새마을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7-26
-
제2회 상주시친환경농업인 대회 개최
제2회 상주시친환경농업인 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제2회 상주시친환경농업인 대회가 7월 25일 오전 10시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친환경농업인 및 가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2013년 1회 개최 이후 올해 2회째를 맞은 상주시친환경농업인 대회는 건강한 먹거리 생산의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상주시 친환경농업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상주친환경농업인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렸다.
친환경 농업인들의 화합을 의미하는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체육대회는 신바람 나는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진행했으며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에서는 숨겨둔 실력을 한껏 뽐내며 화합의 한마당을 연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가 전국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인정받는 것은 여기 상주시 친환경농업인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친환경농업인 상호 간에 더욱 단단한 화합을 이뤄서 지구온난화를 막는 첨병으로 상주친환경농업인의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25
-
상주시,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위한 첫 관문인 부지를 확정하다.
상주시,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위한 첫 관문인 부지를 확정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시민들의 염원인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위한 첫 관문이자 가장 어려운 문제인 조성 부지를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받아 추진위원회 의결을 거쳐 함창읍 나한리 일원으로 확정하고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주시에서는 그동안 관련 장사시설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조성 요구가 매우 높았으며 장사문화가 매장에서 화장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무분별한 묘지 조성 방지를 위해 자연친화적이고 품격있는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추진하게 됐다.
추모공원 조성을 위해 먼저 2020년 6월 자연장지 및 봉안시설에 2만2천기 규모의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9월 상주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조례를 제정했으며 조례에 따라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건립 추진위원회를 설치해 추모공원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할 수 있도록 했다.
2021년 3월 건립 추진위원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통해 부지 선정방법을 공개모집에 의한 선정으로 결정해 6월까지 부지 공개모집 한 결과 함창읍 나한2리에서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세대주 70% 이상의 동의와 조성부지에 포함되는 토지소유주의 사용승낙을 구한 뒤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어서 7월 추진위원회 현장심사, 9월에서 12월까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2022년 7월 22일 추진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공모 신청지역인 함창읍 나한리 일원을 조성부지로 확정했다.
상주시 공설추모공원은 총 257억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타지역에 위치한 추모공원과는 달리 추모와 휴식, 문화가 공존하는 생활공간으로 재구성할 계획이고 특히 혐오시설로 인식하는 화장시설이나 묘지조성을 배제하고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자연친화적인 다양한 형태의 자연장지와 봉안당을 중심으로 조성계획을 수립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유치신청을 이끌어냈다.
또한,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위해 입구부분에는 진입공간과 휴식을 할 수 있는 공원, 초화원 등으로 조성하고 중심부분엔 추모공간으로 들어가기 위한 중앙광장을 설치할 계획이며 차폐가 용이한 안쪽에는 추모공간으로 조성해 공간별 유기적 연계가 이루어지는 시설로 조성된다.
이를 위해 선진시설의 공간활용방안, 시설 운영방안 등 우수사례를 도입해 상주만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공설추모공원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는 공설추모공원 조성 부지가 확정됨에 따라 투자심사,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등 사전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하고 부지매입, 실시설계 용역 등을 거쳐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주시 함창읍 나한리 일원에 상주시 공설추모공원이 조성되면 상주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 주민들도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근지역 개발효과, 생산유발효과, 고용유발효과 등 직·간접적인 파급효과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에서는 “상주시민의 조성에 대한 요구, 국토의 효율적 이용, 장사문화의 변화 등을 고려해 추진하고 있는 만큼 다른 지역 추모공원과는 차별화된 자연친화적이고 상주의 문화와 정체성이 담긴 상주시 공설추모공원이 하루빨리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2-07-25
-
‘제2회 주민과 함께하는 별빛축제’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제2회 주민과 함께하는 별빛축제’가 7월 22일 상주시 함창역 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2021년‘제1회 주민과 함께하는 한마당축제’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함창고녕가야예술단은 옛 고녕가야국의 중심지였던 함창지역에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함창풍물단, 한울림난타, 고운빛깔명주합창단, 함창색소폰, 상산동부민요 등 5개 단체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함창지역 순수예술단으로 지역 공연 문화를 통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축제는 풍물·색소폰·대금 연주, 민요, 합창, 난타, 댄스 공연및 경품추첨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축제에 참여한 지역민 모두가 함께 공연을 즐기며 무더위 속 피로를 날리는 시간을 보냈다.
함창고녕가야예술단 김용길 단장은“예술단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공연에 많은 주민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창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각종 문화, 예술, 체육행사 시 다양한 예술공연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양희 함창읍장은“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함창읍민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민들이 다양한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7-25
-
장마철 농작물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장마철 잦은 강우에 따른 다습한 날씨로 벼 도열병을 비롯한 각종 병해가 증가하고 있어 농작물 관리 및 방제에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긴 장마에 계속되는 강우로 벼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발생이 많아지고 있으며 벼먹노린재, 멸구류, 혹명나방 등의 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멸구류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번식력이 강해 적기방제를 하지 않을 경우 그 주변 일대에서 확산 가능성이 있다.
또한 과수의 세균성구멍병, 탄저병 등의 병해와 채소의 풋마름병, 역병, 탄저병과 토양 과습에 따른 생리장해 발생이 우려된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장마철 병해충 방제시기를 놓칠 경우 농작물의 피해 및 확산의 우려가 있으므로 병해충 예방을 위해서 적기방제를 반드시 해야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며 “잦은 강우에 따른 농작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5
-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문화체험 및 봉사활동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2일‘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학생 40명이 참여해 지역 문화체험 행사를 하며 문화재 주변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북도민행복대학 학생 자치활동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을 시작으로 화동 낙화담, 모동 옥동서원 등 상주의 주요 유적지를 돌며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문화재 보호를 위한 환경 정비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김홍희 경북도민행복대학 학생회장은“학생들이 어울려 함께 상주 지역 문화재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에서 공익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도민행복대학이 행복한 학습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올해 2기를 맞는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는 지난 3월 17일 개강해 12월까지 총 30주로 운영되며 5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시민학 · 미래학, 문화·예술 등 7개 분야 유명 강사들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 시민 오픈 특강, 재학생과 1기 졸업생이 함께하는 멘토멘티의 날 행사, 학생 동아리 활동 등 특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조점근 상주시 평생학습원장은“경북도민행복대학을 통해 시민들이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좋은 본보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