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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도서관,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1만 돌파
파주시도서관,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1만 돌파
[피디언] 파주시 도서관이 공식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수 1만명 돌파를 기념해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6월 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진행되며 파주시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구독 후, 응원 댓글을 달고 1:1 채팅창에 ‘참여완료’ 메시지를 보내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는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6월 10일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주시도서관은 이후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한 카카오톡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톡을 실행하고 상단 검색창에 ‘파주시도서관’을 입력한 후 채널을 추가하면, 매월 진행하는 도서관 프로그램과 소식을 빠르게 받아 볼 수 있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많은 시민들이 카카오톡 채널 구독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도서관 정보를 편리하게 받아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SNS 채널을 통해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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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기능성 홍잠 생산을 위한 누에 시범사육 시작
파주시, 기능성 홍잠 생산을 위한 누에 시범사육 시작
[피디언] 파주시가 기능성 홍잠 생산을 위해 누에를 시범사육한다.
누에를 사육하는 장소는 장단면 거곡리에 위치한 평화농장이다.
평화농장은 작년에 14.9ha를 조성한 전국 최대 규모의 농업연구 시험포장이다.
지난 3월에는 누에를 사육하기 위해 뽕나무를 1ha 규모로 심었다.
장단지역은 6·25전쟁 이전까지 마을마다 누에 사육농가가 많은 지역이었지만 민통선 지역으로 가구수가 감소하고 중국산에 밀려 장단지역에서의 양잠산업이 자취를 감췄다가 71년 만에 누에 사육을 다시 시작한다.
시는 뽕나무 재배와 누에사육을 병행해 지난 5월 20일 알에서 부화한 애누에를 오는 6월까지 5령의 누에로 시범사육하고 고치를 짓기 전의 익은누에를 이용해 홍잠 생산을 위한 원료를 생산할 예정이다.
또, ㈜파주장단콩 웰빙마루와 허준 한방의료 관광자원화 사업과 연계해 홍잠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 상품도 개발해 농업인들이 돈을 버는 신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잠은 농촌진흥청과 한림대 일송과학연구소가 공동개발했다.
2020년 11월에는 파킨슨병 예방효과 있는 것으로 발표한 바 있으며 실크아미노산과 오메가3 등 기능성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알츠하이머 치매예방과 간 기능 개선 등에 좋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홍잠원료 생산을 위해 시범사육을 시작했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많은 농업인과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홍잠 원료를 생산할 수 있도록 뽕나무 식재비 지원 및 양잠산업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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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출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의 보다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파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지원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시는 지난 25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회광 부시장의 주재로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위원장 선출, 2021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계획 및 북한이탈주민 실태 전수조사 추진현황, 향후 정착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시는 북한이탈주민 전수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지원 사업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회광 파주시 부시장은 “먼저 온 통일 시민인 탈북민을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건강한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홍보와 계속적인 지원 정책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며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파주시 지역협의회는 파주경찰서 파주상공회의소,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경기서북부하나센터, 파주시 자원봉사센터 등 고용, 의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의 대표 16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 임기는 2년으로 연임가능하며 정착지원 관련 사업 및 민·관 협력방안 등을 자문한다.
파주시에는 370여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시는 탈북민들의 정착을 위해 신규 전입자에게 축하선물 및 정착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북한이탈주민 단체 지원을 확대하고 경기인력개발원, 파주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맺어 북한이탈주민 취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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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광역보건지소, 비대면 건강관리‘모바일 헬스케어’4기 도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운정광역보건지소가 시민 건강지킴이 ‘모바일 헬스케어’의 4기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2020년 운정광역보건지소에서 149명을 필두로 사업을 진행해 이수율 87%, 체성분·대사증후군 개선율 1기 76%, 2기 86% 달성했다.
오는 6월 25일까지 15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64세 파주시민으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고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시민이다.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별검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참여자는 스마트 밴드, 총 3회 무료 건강검진이 제공되며 6개월 동안 모바일 앱을 통해 전문가들에게 상담·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이한상 파주시 운정보건지소장은 “코로나19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모바일 헬스 케어 사업이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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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불편어르신들 돌보는 맞춤 돌봄 생활지원사들 PCR검사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생활지원사들에 대한 코로나19 선제적 PCR검사 실시로 돌봄을 받는 어르신들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
파주시는 코로나19의 산발적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타 지역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서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파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및 사회복지사 119명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선제적 진단검사를 권고하기로 했다.
검사방법은 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에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비인두 PCR 검사다.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개 조로 나눠 2주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검사 받을 예정이다.
파주시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방문 안부확인, 생활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돌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이번 선제검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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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보건복지부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선정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장기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시행 ‘2021년도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됐다.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포괄적 복지서비스다.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가 의료기관에서 퇴원할 경우, 자신의 집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 식사, 이동지원 등의 재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이번사업은 의료기관에 입원해 있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의료적 필요도가 낮은 장기 입원환자와 돌봄이 어려워 병원생활을 하는 상습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파주시는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를 찾아 퇴원을 돕고 자신이 평생 살아온 지역에서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심재균 파주시 복지지원과장은 “장기입원 의료급여 대상자가 의료기관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파주시 커뮤니티 케어 사업인 파주-온돌사업과 연계해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살필 것”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조기 안착을 도모하고 재가 의료급여 수급자의 삶의 질도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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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7일 파주시청 종합민원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과 파주경찰서 경찰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 내 폭언과 폭행 등 여러 위험에 노출돼 있는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지난해 파주경찰서와 직접 연계해 설치한 비상벨 작동으로 실제 상황처럼 연출돼 효과를 높였다.
파주경찰서의 협조로 가상시나리오에 따라 담당공무원의 선제적 대응, 민원인 대피, 피해자 구조 및 비상벨 호출에 따른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가해 민원인을 제압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모의훈련에 앞서 지난 5월 13일 오후 2시경에는 노점상단속 불만에 격분해 실제 민원실에서 분신소동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직후 직원들은 신속히 비상벨을 작동하고 침착하게 대피했으며 경찰 및 소방서가 출동해 마무리 됐다.
이후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민원실 직원들의 소화기 사용법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파주시는 지난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 민원실에 경찰서와 직접 연계 가능한 18개의 비상벨을 구축했다.
또, 매년 비상 모의훈련을 실시해 민원공무원들의 자체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빈번히 발생하는 민원인에 의한 폭언·폭행사건으로 많은 민원담당공무원들이 고통과 두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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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공무직 노동조합 단체교섭 상견례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2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1년 공무직 단체교섭을 위한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상견례에는 박석문 자치행정과장을 비롯한 노사 교섭위원 8명이 참석했으며 교섭위원 소개와 인사, 양측 기본입장과 향후 교섭방향 의견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권동순 파주지부장은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첫걸음인 단체교섭 상견례 자리를 가져 기쁘다”며 “노사 간의 입장을 존중하는 가운데 향후 교섭이 실질적인 조합원들의 권리와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석문 자치행정과장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직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교섭을 통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양측 모두 원만한 합의점을 찾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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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권역, 건설현장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 송산3동 허가안전과는 관계부서 합동으로 권역 내 모든 건축공사장에 대해 코로나19 방역관리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송산3동 허가안전과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5월 24일 거리두기 3주 연장에 따른 것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해제 시까지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고산지구, 금오동 등 49개소 건설현장이다.
주요점검 사항은 출입 시 건강상태 확인 및 출입자 명부관리 현장 작업자 마스크 착용의무 등 방역수칙 게시 및 준수안내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확인 건설현장 내 음식물 섭취 등 건설현장 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준수 여부다.
또한 송산3동 허가안전과는 공사현장 관계자와 유기적인 연락망을 구축해 코로나19 발생 또는 비상 상황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송산3동 허가안전과 관계자는 "건설현장 내 코로나19 감염 시 집단감염으로 인한 공기 지연 등 재산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주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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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12월까지 연장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12월까지 연장한다.
이를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2020년 4월부터 2회에 걸쳐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의 80% 감면을 시행해 3억 7,500만원 상당의 임대료 감면 혜택을 제공했고 이번 감면기간 연장으로 약 3억 4,300만원의 임대료를 추가로 감면한다.
시는 감면금액 한도를 연간 최대 2천만원으로 정해, 혜택이 일부 사용자에게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지방재정 및 지방세입 확보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면 대상은 파주시 공유재산 사용자 및 대부자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공유재산 대부계약 및 사용수익허가를 받은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작년에 감면신청을 한 경우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자동 연장된다.
대기업, 금융기관, 주거용 등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없는 경우에는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 등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파주시민의 안위와 빠른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감면기간 연장 조치가 지역경제의 활력을 살릴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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