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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부터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과태료 인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이 8월 4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상주시에서도 정기 검사를 지연하거나 이행하지 아니한 건설기계에 대한 과태료가 최대 7배 이상 인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검사기한이 지난 후 30일 이내에 검사를 받은 건설기계에 부과되는 과태료가 기존 2만원에서 개정법 시행 이후에는 10만원으로 부과되며 30일을 초과해 3일마다 1만원씩 추가되던 과태료도 1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또한 검사기한이 지났을 때 부과되는 최대 과태료 역시 기존 4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건설기계 소유자가 검사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할 때 검사 명령과 더불어 운행정지 명령까지 내릴 수 있게 됐으며 이를 따르지 않으면 건설기계 직권말소까지 가능하도록 개정됐다.
이와 함께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소지자에 대한 관리도 강화되어 건설기계 조종사가 정기적성검사 및 수시적성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가 기존 30일 이내 2만원에서 개정법 시행 이후에는 5만원으로 부과되며 최고 과태료 역시 기존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된다.
시 관계자는 “건설기계 검사증 및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에 있는 유효기간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줄 것을 꼭 당부 드리며 상주시에서는 유효기간 만료 안내문을 보내드리는 등 건설기계 소유자분들이 기한 내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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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은 지금 아이들의 물놀이터로 변신중
경천섬은 지금 아이들의 물놀이터로 변신중
[문경상주전국뉴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이 상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상주보 물놀이장을 많이 찾는다.
하지만 물놀이장의 수용가능 인원은 150명 정도밖에 되지 않아 많은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서너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
사실 상주에는 어린이들이 놀 만한 물놀이 시설이 적은 것도 문제지만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도 부족한 게 현실이다.
이에 상주시 관광진흥과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를 분석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
먼저 경천섬의 넓은 잔디광장을 이용한 놀이 공간을 확보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잔디 위에서 물총놀이를 하며 뛰어놀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저녁에는 무더위를 피해 산책을 즐기는 이용객들을 위한 불빛 조형물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시 관광지에 대한 성장과 변화를 강조한 관광진흥과 최재응 과장은“관광지 민원에 대한 단순한 해결만이 우리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며 관광지에 대한 다각적인 변화와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며 관광지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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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슬로푸드의 고장 상주, 슬로시티 재인증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전통 슬로푸드의 고장, 국제슬로시티 상주’가 5년마다 이루어지는 슬로시티 인증 평가에서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
이번 재인증은 상주시가 지난 5년간 슬로산업이자 생명산업인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연구, 전통산업인 명주 및 양잠 관련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활성화 노력 및 문화와 생태, 녹색 자원을 연계한 슬로관광 체험기반 구축 등 상주가 한국을 대표하는 슬로시티 모델로 발전시킨 결과물로 풀이된다.
향후 상주시는 상주시만이 가진 고유 자산을 활용해 슬로 라이프 시민운동 확산, 슬로시티 soul food 박람회 운영뿐만 아니라 국제슬로시티연맹이 제시한 국내 최초 자전거 도시로서의 시민운동 실천, 슬로마을 발굴사업, 전통 요리 지침서인 시의전서 요리의 세계화 등 다양한 슬로시티 정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시만의 슬로시티 정책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상주만의 슬로시티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함으로써 차별화된 로컬 생태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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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배 올해 첫 수출
상주배 올해 첫 수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원예농협에서 8월 5일 금요일 회원 농가 및 수출업체 농업회사법인에버굿 등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배는 16.2톤, 5천 2백만원 상당이며 인도네시아 현지 프리미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상주배는 당도와 맛, 향 등에 있어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으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어 지난해 105억, 2,727톤을 해외 2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등 상주시 수출 효자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올해는 배 작황이 좋아 120억원 이상 수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배 생산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농가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올해 배 작황이 좋아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해외시장 수출확대를 통한 국내시장 가격을 지지하고 상주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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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는 자연보호운동의 최일선에서 봉사해오고 있는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들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됐으며 행사는 자연보호헌장 낭독과 표창수여식으로 구성된 의식행사와 고무신 멀리 던지기, 제기차기, 고무신 통속에 넣기 등의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으로 진행됐다.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김상흠 회장은 "코로나 속에서도 늘 자연보호를 위해 헌신해주신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계수련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더욱더 단합된 모습으로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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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성주봉휴양림 HOT 페스티벌 개최
2022 성주봉휴양림 HOT 페스티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한방산업단지 야외공연장에서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2 성주봉휴양림 HOT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페스티벌은 8월 5일 저녁 7시 지역예술인 공연으로 시작해 저녁 9시 남궁옥분, 녹색지대가 출연하는 7080 감성콘서트로 이어졌으며 다음날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야외공연장 주변에서 물닭싸움, 물총싸움 등의 시민참여 경연 및 시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펼쳐졌다.
페스티벌은 저녁 7시 지역예능인공연을 이어 저녁 9시부터 류지광, 김의영이 출현하는 인기트로트가수의 초청 공연으로 성대하게 마무리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근 2년간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다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다시 개최되는 만큼 그 의의가 크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과 전국에서 온 방문객들은 오랫동안 이어진 코로나의 아픔을 치유하고 여름의 무더운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축제가 다시 시작되어 감회가 새롭다 이번 축제를 통해 참여한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코로나로 인한 아픔을 치유하고 무더운 여름을 식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성주봉 휴양림이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로 인식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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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마을만들기 소액사업 성황리에 끝내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3월부터 주민공동체 활성화 및 역량강화를 위한 ‘마을 만들기 소액사업’ 공모 대상지를 선정해 6월 말 현재 주민이 함께하고 가꾸는 마을공동체사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은 농촌마을의 자발적인 소규모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주체가 되어 자율적, 상향적, 주도적으로 마을계획을 세우고 실행해 주민 스스로가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기획·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마을은 낙동면 신상리 외 15개 마을로 마을당 사업비 4백만원을 지원해 태양광 가로등 및 명패설치, 경관 및 환경개선, 꽃밭·꽃길가꾸기 등 마을 수요에 맞는 각각의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간 마을공동체 복원과 더불어 동질성 확보를 위한 기회가 됐으며 본 사업을 완료한 마을에서는 차년도 대규모 마을만들기사업 신청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김시진 농촌개발과장은“본 소액사업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마을만의 특색 있는 자원 및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화하기 위한 예비과정으로 주민들의 소통 및 정보 공유를 통해 마을에 필요한 발전과제를 발굴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향후 행복한 농촌, 살고 싶은 농촌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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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민공감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생활 및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상주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2년 시민공감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부터 9월 2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상주시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시에 있는 기업, 기관, 단체에 근무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시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지원 신산업 등 다섯 개 분야로 이와 관련된 불편 및 제약을 해소할 법령이나 제도, 자치법규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다.
아이디어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모방법은 게시된 제안서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우편 및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상주시는 접수된 아이디어들을 효과성, 실현가능성, 창의성 등 기준에 따라 2차의 걸친 심사를 거친 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4명을 선정하고 당선자에게 상장과 총 200만원의 상금을 상주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 중 자체적으로 반영이 가능한 제안은조례 개정 등을 통해 신속하게 시행하고 법령이나 제도의 개선이 필요한 경우는 소관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함으로써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실질적인 규제개선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상주시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해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하고 기업이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시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함을 실질적인 규제개혁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상주시로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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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역점시책 추진 점검회의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선8기 상주시가 당면한 현안사업 중 핵심 역점시책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인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 점검회의’를 개최해 본격적인 추진단 활동을 시작했다.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은 정진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지원및홍보반, 핵심 역점시책을 추진하는 4개반을 중심으로 한 총 6개반으로 구성했으며 현재 상주시가 추진 중인 4개의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방향과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각 반별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이전, 신청사 건립, 공설추모공원 조성, 적십자병원 이전신축에 대한 사업추진 현황과 문제점, 향후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진환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장은“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4개의 역점시책은 시정의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 추진할 핵심 현안사업으로 연속성을 바탕으로 꼼꼼히 점검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상주 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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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척척, 수행평가 과제도 자신 있어요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초등학생 5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파워포인트 교육은 초등학교 여름방학을 맞아 월요일·수요일 오후에 2시간씩 3일 총 6시간 동안 진행되며 그림 삽입으로 곤충 도감 만들기, 사진 앨범으로 가족 여행 앨범 만들기, 슬라이드 마스터로 달고나 레시피 만들기 등을 교육한다.
현행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블로그에 글 올리기’, ‘파워포인트로 발표 자료 만들기’ 등 컴퓨터 교육이 시작됐고 컴퓨터에 능숙하지 않은 학생들은 방과후 학교 컴퓨터반에서 수업을 듣기도 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상주남부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은 “시내에 컴퓨터 학원도 없고 방과후 학교 컴퓨터반도 시간이 맞지 않았다”며 내년에 중학생이 되면 수행평가 자료를 혼자서 만들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서 좋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기를 접한 아이들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초등학교의 방과후 학교 컴퓨터반이 운영되지 않는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발표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