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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개인분·사업소분] 납부의 달이다.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정기분 주민세 48,745건, 9억5800만원을 부과하고 세수확보를 위한 납부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상주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 상주시에 사업소를 둔 직전년 부과가치세 과표 4,800만원 이상의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 납부대상이다.
특히 주민세은 2021년부터 지방세법이 개편되면서 주민세가 주민세에 통합된 것으로 8월에 신고납부하도록 개편됐다.
납부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농협 가상계좌, 금융기관 및 모바일앱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상주시청 세정과 관계자는 “주민세를 납부기한 내 미납하면 가산금을 부담해야 하므로 납부기한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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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간부공무원 교육 실시
중대재해처벌법 간부공무원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간부공무원 및 읍면동장 6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외부강사인 김학열 공인노무사의 강의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정의 및 적용범위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 확보의무 각 사업장 이행사항 미이행 시 벌칙 및 손해배상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로부터 종사자와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1월 시행됐으며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해 사망 1명 이상 또는 동일사고로 부상 2명 이상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경영책임자 등을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직원 한분 한분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가장이며 아들딸”이라며 “각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의무를 철저히 이행해 재해를 방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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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Zero에 힘쓰며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근 장마철이 끝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경북도청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은 8월 10일 상주시 무더위쉼터와 야외건설현장을 찾아 폭염 3대 취약분야 관리 등 폭염 대비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먼저, 상주시 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을 방문해 열사병예방 기본수칙 준수,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 작업 중지 여부, 야외근로자 휴식공간 설치 등 폭염대비 기본수칙 준수여부도 살펴봤다.
이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신봉동 신남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지침 준수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독거노인, 논·밭 고령층 작업자 등 폭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시민께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그늘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폭염취약시간에는 활동을 자제하는 등 개인의 온열질환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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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로 전입한, 고등학생 ‘폐지줍는 어르신을 위한 안전야광조끼’전달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로 전입한, 고등학생 송석원은 상주시 장학금과 전입 지원금 등을 받으면서 상주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보답하기 위해 안전 야광조끼 30벌을 구입해 폐지 줍는 어르신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2022. 8. 11. 상주시에 기탁했다.
송석원 학생은 평소 부모님의 ‘독거노인 도시락 봉사활동’에 동참함으로써 봉사 및 나눔을 알게 됐고 학생의 신분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마음을 생각하게 됐으며 “비록 큰 액수나 대단한 물품은 아니지만, 무더위나 코로나로 힘드신 폐지 줍는 어르신분들께 안전한 일상생활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기부는 나눔과 봉사, 연대의 가치, 소외되고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을 한 번 더 돌아보게 하는 미담 사례로 상주시 지역사회에서 칭찬받고 있다.
상주시청 사회복지과는 폐지 줍는 어르신분들께 기탁물품을 전달해 어르신분들의 안전과 안녕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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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사례관리 컨설팅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2년 8월 11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을 개최했다.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은 2022년 지자체 맞춤형 컨설팅 공모에 상주시가 대상 지역으로 선정되어 실시됐으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 이종은 선임이 컨설턴트로 참여해 상주시청 희망복지지원단 및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 24개 읍면동,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 분과 등 40여명에게 통합사례관리 단계별 업무 등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했다.
한편 통합사례관리는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위기가구에 복지·고용·주거·교육·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 및 제공하고 사후 모니터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사업으로 상주시에서는 2022년 8월 현재 300여 가구에 대해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채인기 사회복지과장은 “사례관리 컨설팅을 통해 사례관리 담당자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며 상주시에서는 위기가구에 대해 복지 분야뿐만 아니라 사회보장 전 영역의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연계해 사각지대 없는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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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충무계획 검토 보고회 개최
상주시,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충무계획 검토 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10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검토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앞서 준비상황에 대해 확인·점검하고 연습기간 중 관련 부서 간 협조사항과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2022 을지훈련 동영상 상영, 을지연습 기간 중 주요 일정 안내,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전시전환 절차연습, 상황조치 도상연습, 실제훈련 등 훈련 전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분야별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19년 코로나 이후 시행되는 이번 을지연습은 포괄적 안보개념을 도입해 전시전환연습과 국가총력전 연습을 함께 실시하게 된다.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전 공직자가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유사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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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대미배 첫 수출
상주 대미배 첫 수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외서농협에서 8월 9일 화요일 회원 농가 및 수출업체 경북통상주식회사 등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미국으로 첫 수출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배는 13.6톤, 4천 2백만원 상당으로 미국 수출의 첫 시작을 알렸다.
대미배 수출검역단지는 전국 13개소이며 경상북도에서는 상주, 의성 2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미국 수출검역단지로 지정받은 농가는 단계별 엄격한 검역 과정이 필요하며 수출 시마다 미국 농무성에서 파견된 검역관의 철저한 검역을 통과해야만 하는 등 수출요건이 매우 까다롭다.
외서농협은 2005년에 수출농산물 전문생산단지로 지정받아 꾸준한 수출확대로 미국, 대만 등 해외 각국으로 수출해 상주배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상주배는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높이 평가받은 명품배로 지난해 105억원, 2,727톤을 해외 20여 개국으로 수출했으며 올해는 120억원 이상 수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배 미국 수출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 농가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상주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소득 증대 기여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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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북 청소년 역사문화교류 사업 ‘다시 만난 서울 With Soul 메이트’ 캠프 참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9일부터 12일까지 3박4일간 청소년RCY 단원 20명과 지도교사 2명이 ‘서울-경북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의 역사, 문화 체험을 위한 캠프에 참가했다.
‘서울-경북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폭넓은 안목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 협력 사업으로 올해는 서울시의 초청을 받아 서울특별시립 강동청소년센터 주관 ‘다시 만난 서울 With Soul 메이트’라는 주제로 서울의 역사와 문화 경험을 통해 수도 서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한강유람선 탑승, 난타공연 관람, 통인시장, 서촌일대, DDF, 야시장, 롯데월드, 서울스카이전망대 투어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직접 체험하고 전통공연과 K팝공연으로 경북-서울 청소년간 화합의 장도 마련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타지역 간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 확대를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욕구와 미래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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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상주시 기업인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제3회 상주시 기업인상’수상후보자를 8월 31일까지 추천받는다.
‘상주시 기업인상’은 상주시 경제발전, 근로자 복지, 지역사회 상생 등에 힘쓴 관내 중소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평가점수에 따라 대상 및 최우수상의 2개 기업에 대해 시상한다.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관내에서 3년 이상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의 대표이며 산업재해·직업병 등 사회적 물의야기 및 국세 및 지방세 체납 등 결격사유가 있을 경우 추천대상에서 제외한다.
또한, 수상후보자 추천은 읍면동장, 상주상공회의소 회장, 기업 및 노사관련 기관·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기업인상 후보자 추천서 및 공적조서 이력서 해당 공적 증빙자료 등의 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의 방법으로 상주시청 경제기업과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후 최종 상주시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며 적격 대상자가 없을 경우 수상자는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
2020년 제1회 상주시 기업인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4명의 기업인이 수상했으며 이번 제3회 상주시 기업인상은 10월 12일에 개최되는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주시민상 및 농정대상과 함께 시상될 예정이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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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상주인삼’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명품 상주인삼’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 화동면에서 생산된 유기농 인삼이 ‘2022년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 2022 -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에서 화동면 최준하가 출품한 유기농 인삼이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을 받은 최준하씨는 상주시 친환경인삼 생산의 대표 주자로 8ha가량 인삼을 재배·생산하고 있으며 “제가 땀흘려 키우는 인삼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받고 싶어 개인상품으로 출전했다.
전문가들의 꼼꼼한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최고의 유기농 인삼으로 인정받아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시상식 이후 유럽 등 외국바이어들과의 상담이 이뤄져 상주에서 생산된 대한민국 대표 건강식품인 인삼의 수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