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주시, 양주사랑카드로 20만원 쓰면 5만원 소비지원금 지급
양주시, 양주사랑카드로 20만원 쓰면 5만원 소비지원금 지급
[피디언] 양주시는 지역화폐인 ‘양주사랑카드’ 20만원 이상 사용자와 20만원 이상 최초 충전자를 대상으로 소비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화폐의 빠른 유통과 순환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내 소비·생산·판매·고용 등 선순환 경제회복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지급되는 소비지원금은 지난해 시행한 3만원에서 2만원이 상향된 5만원이며 지원조건 충족시점에 즉시 지급된다.
특히 지급받은 날로부터 1개월이 지나면 자동 소멸되기 때문에 반드시 기간 내에 사용해야 한다.
단 생애최초 충전자는 소비지원금 사용 기간에 제한이 없으나 20만원을 모두 지출한 경우 중복 지원이 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양주사랑카드 20만원 사용자와 생애 최초 20만원 이상 충전한 신규 이용자는 기존 지역화폐 충전액의 10% 인센티브를 더해 5만원의 소비지원금과 함께 총 27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소비지원금은 3개월간 예산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되는 사업”이라며 “시민들의 지역화폐 재충전을 유도해 지역화폐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2
-
“금융기본권, 국민의 당연한 권리‥법률·정책적으로 보장해야” 국회 토론회서 한 목소리
“금융기본권, 국민의 당연한 권리‥법률·정책적으로 보장해야” 국회 토론회서 한 목소리
[피디언]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금융기본권’ 보장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가는 가운데, 국가가 나서 국민들의 금융 기본권을 법률적·정책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이 2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경기도·경기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경기도 기본금융 토론회’에서 나왔다.
‘금융기본권’에 대한 공론화와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각계 전문가들이 나서 현재 금융의 문제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벌였다.
박선아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금융기본권의 보장의 필요성과 실천’, 김을식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금융의 불평등과 기본금융’을 각각 발표한 후 강경훈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나원준 경북대 교수, 맹수석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원승연 명지대 교수, 정도영 경기도 경제기획관 등이 참여해 ‘금융기본권 구현을 위한 발전방안 및 제도화’에 대해 열띤 논의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 측면에서 접근해 국민이면 소득, 자산, 신용 등에 차별 없이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금융기본권 보장’의 대전제에 공감을 표했다.
먼저 박선아 교수는 “누구나 차별 없이 금융을 이용할 권리가 있고 국가는 헌법적 정의에 따라 배분하고 실천할 의무가 있다”며 “금융 민주화 차원에서도 금융기본권이 실질을 갖추도록 법률에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나원준 교수는 “기본대출은 복지에 비해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시민의 후생을 증진하는데 일정 기여할 수 있다”며 “빈곤층과 서민층의 신용제약을 완화하는 점에서 경제의 안정적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맹수석 교수는 “도덕적 해이가 발생하지 않을 정도의 금액을 장기간 저리로 빌릴 기회를 공평히 주는 것은 오히려 경제 선순환을 가능케한다“며 ”정부는 앞으로 금융 기본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국회는 이를 헌법 개정 시 명문화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경기연구원은 사회에 진출하는 청년들에게 일정 소액을 적정 저리로 장기간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청년 기본금융 시범사업’ 모델을 제안했다.
청년들이 사회 출발부터 맞닥뜨리는 자본의 불평등을 완화하고 통상 청년들이 금융이력부족자로 분류돼 대출이 어렵거나 고금리를 적용받는 현실을 감안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발표한 김을식 연구위원은 “기본금융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병존하는 만큼, 일부 집단인 청년에 대해 사회실험을 거쳐 합리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사회초년생의 자금걱정 없이 학업·취업에 전념하도록 한다면 실질적 기회의 균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당위성을 설명했다.
한편 김상희 국회 부의장 등 41명의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18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해 국민의 금융기본권 보장에 대한 높아진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안민석 의원은 축사를 통해 “기본소득과 기본주택에 이어 기본금융은 이 시대의 가장 절박한 화두인 불평등·양극화 극복을 위한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많은 논의를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욱 의원은 “4차산업혁명에 따른 기술진보와 유동성 증대로 불평등·양극화가 우리의 큰 과제가 되고 있다”며 “오늘 기본대출법 법안을 발의했는데, 우선 사회적 약자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해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혜련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이론적인 뒷받침을 더욱 강화하고 실질적으로 손에 잡히는 과제가 만들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지면 환영사에서 “누구나 최소한의 생계를 위한 금융혜택을 누려야 한다 이는 보편·포용 금융으로서 경제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전제”며 “금융소외계층의 최후 보루는 대부업이 아닌 국가여야 하고 금융 빈익빈부익부의 원인인 약탈적 금융체계를 교정할 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는 당장 생계와 미래준비를 위해 돈이 필요한 모두에게 최소한의 장기 저리 대출 기회를 부여해 금융 양극화를 막고 소비촉진으로 선순환의 경제 성장을 도모하려 한다”며 “지방정부만으로 한계가 있는 만큼, 제도적 정비를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의 협력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도는 민선7기 들어 누구나 소득, 자산, 신용 등으로 국민을 차별하지 않고 일정금액을 적정금리로 장기간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 금융서비스인 ‘기본금융’ 정책 도입을 위해 관계기관 협의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도 차원의 기본금융 정책을 마련하고 기본금융 정책의 제도화 및 전국 확대를 목표로 국회와 중앙정부에 법제화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02
-
용이동, 클린 용이를 위한 게릴라 무단투기 단속 실시
용이동, 클린 용이를 위한 게릴라 무단투기 단속 실시
[피디언] 평택시 용이동은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해 6월~10월까지 ‘클린 용이를 위한 게릴라 무단투기 단속’을 매주 1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야간 취약시간대를 이용해 무단투기 상습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계도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며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이행할 방침이다.
단속에서 적발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위반행위와 횟수에 따라 최소 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부과된다.
아울러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대한 이동식CCTV 게릴라 단속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영상에서 적발된 무단투기 행위사진을 현장에 게시해 불법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이번 게릴라 무단투기 단속을 통해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를 정착해 깨끗한 용이동을 가꿔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 “태극기 물결 일으키다” 행사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 “태극기 물결 일으키다” 행사 개최
[피디언]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는 지난 1일 소사벌 중심 상가에서 현충일을 맞아 태극기 물결을 일으키기 행사로 태극기 게양 및 나눔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와 홍보전단지를 나누며 ‘제66회 현충일’에 많은 시민들이 태극기를 달아줄 것을 홍보했다.
박희종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만큼, 태극기 게양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갑중 비전1동장은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태극기 나눠주기 행사를 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에 깊은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겨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6-02
-
평택시 지산동, 자전거 수리 봉사활동 실시
평택시 지산동, 자전거 수리 봉사활동 실시
[피디언] 평택시 지산동 관내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모임인 ‘자전거를 타는 평택’회원들이 지난 1일 자전거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자전거를 타는 평택은 평택시 5060 신중년희망센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전거 정비사 자격과정’에 참여한 학습자들이 주축이 되어 자발적으로 결성한 모임으로 지난 3월 13일 통복동 자전거 수리 봉사를 시작으로 매월 2개소씩 총 18개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춘식 자탄평 단장은 “평택시는 자전거도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만큼 자전거 타는 환경이 잘 되어있어, 시민들이 방치되거나 불편한 자전거를 정비받으시고 자전거를 타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은 진위천, 안성천에서 평택호 관광단지까지 관광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산동행정복지센터 함재규 동장은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자전거 수리 봉사활동은 평택시에 매우 의미있는 봉사활동으로 시민들께서도 사소한 고장으로 방치돼 있는 자전거를 수리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2
-
평택시, 청소년이 청소년에게 묻는다. “당신에게 진로란?”
평택시, 청소년이 청소년에게 묻는다. “당신에게 진로란?”
[피디언] 평택시는 오는 22일까지 관내 청소년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진로욕구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평택시청소년진로진학동아리 에임하이의 주관으로 실시하는 청소년 진로욕구 설문조사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직접 진로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고 소통하기 위해 질문과 선택지를 청소년의 관점에서 기획했으며 이번 조사를 통해 모아진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 및 특성을 기반으로 진로인식과 진로교육 수요를 분석·고려해 평택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진로지원사업의 내실화를 위한 밑거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QR코드 또는 온라인 설문링크를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2021-06-02
-
2021년 1차 온라인 서부지역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2021년 1차 온라인 서부지역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피디언] 평택시 안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9일 안중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1년 평택시 서부지역 청소년 어울림마당 ‘Youth Green Day – 청소년, 친구를 만나다’를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중청소년문화의집 자치조직 행사기획동아리 늘봄,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온누리, 자원봉사동아리 한빛, 북큐레이터동아리 B.M.W., 멘토멘티동아리 T.T 등 5개 자치조직과 사전참가자를 모집해 청소년 160여명과 지역주민들이 줌을 통해 참여했다.
안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행사기획동아리 ‘늘봄’이 주관한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온라인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6개 체험부스가 참여해 서부지역 청소년, 친구를 만나다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거리로 축제의 장을 펼쳤다.
청소년행사기획동아리 늘봄 우은송 단원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요즘 청소년 친구는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 집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놀이가 청소년들의 친구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집에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청소년 부스를 준비했다”며 “많은 걱정을 하며 준비했지만 누구보다 재미있게 참여해준 청소년들과 서부지역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같이 열심히 준비했던 안중청소년문화의집 자치조직 단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늘봄 전동우 단원은 “2020년에 이어 2021년 1차도 온라인으로 청소년축제를 개최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어려운 부분이 많아 고민과 걱정을 하며 준비했지만 청소년 축제에 많은 관심을 주신 분들 덕분에 무사히 청소년어울림마당이 끝났다”며 “빨리 코로나19가 끝나고 얼굴보며 진행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준비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중청소년문화의집 강찬미 청소년지도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이라 작년의 경험을 살려 청소년행사기획동아리 늘봄과 집에서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준비를 시작했다.
늘봄 단원들이 한 달이 넘는 시간동안 온라인 청소년 축제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준비한 만큼 참여해주신 모든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즐겨주셔서 뿌듯하다”며 “10월에 운영될 2차 서부지역 청소년 어울림마당도 안전하고 즐거운 청소년 중심의 활동이 될 수 있게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 개소 1주년 맞아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 개소 1주년 맞아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해 6월 1일 개소한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가 시민의 소통창구로써 큰 역할을 하는 가운데 개소 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콜센터는 지난 1년 동안 총 21만3,837건의 민원을 상담했으며 문의 내용은 지방세·예산 분야가 3만4,37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안전 분야, 교통 분야 순으로 나타났다.
콜센터는 지난 1년간 민원상담을 처리하면서 전화돌림, 반복설명, 무응답, 불친절 등 시민들이 겪는 민원전화 4대 불만사항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전화상담 외에도 메신저를 통해 시정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민원창구를 개설해 생활불편 신고 및 단순 민원에 대해 텍스트, 사진 및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One-Stop 접수·처리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지난 1년간은 시민들의 목소리에 공감하고 귀 기울이는 소통창구로 자리 잡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서비스 품질을 높여 보다 신속·정확하고 친절한 상담으로 시민 모두에게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
고덕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계절김치·밑반찬’ 행복나눔
고덕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계절김치·밑반찬’ 행복나눔
[피디언]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60가구를 선정해 계절김치와 밑반찬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덕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이맘때쯤이면 김장김치가 떨어져 먹거리가 부족해졌으나, 건강상 또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김치를 담그지 못하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에 싱싱한 제철 재료로 정성껏 담근 알타리김치와 밑반찬을 꾸러미로 만들어 가정까지 직접 전달함으로써, 건강한 상차림을 돕고 이웃사랑과 어르신에 대한 공경을 실천했다.
박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밑반찬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께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더불어 어르신 돌봄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민원 고덕면장은 “거리두기에 따른 외부활동 자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됐다”며 “어려운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사랑이 전달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
김포도시관리공사, 지하차도 침수대비 모의훈련 실시
김포도시관리공사, 지하차도 침수대비 모의훈련 실시
[피디언]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지난 5월 28일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한 “2021년 장기지하차도 침수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피해 및 고립자 발생 등” 실제 재난상황과 유사한 상황을 설정해 진행했으며 차량통제부터 복구까지 재난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목표로 실시됐다.
훈련내용으로는 장마기간 집중호우에 따른 지하차도 내 침수 재난 발생 시 비상상황 발령 및 차량통제 우수 유입 방지를 위한 차수판 설치 부상자, 고립자 발생 시 인명구조함을 활용한 긴급구호 활동 유입된 우수의 신속한 제거 및 복구 등 단계적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구축으로 실효성을 높이는 훈련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포도시관리공사 김동석 사장은 “실전과 같은 모의훈련을 통해 예측이 어려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수한 장비와 관리 인력의 노력을 통해 재난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6-0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