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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실시
청리면‘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청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9월 1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방문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 30여명은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해 낡고 오래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정리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유승원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미경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학진 청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청리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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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로타리클럽, 화재 피해 가구에 성금 100만원 전달
삼백로타리클럽, 화재 피해 가구에 성금 100만원 전달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삼백로타리클럽은 9월 1일 계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난 8월 관내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주택화재로 주거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김성윤 회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형수 계림동장은 “화재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구에 따뜻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상주삼백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피해 가구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일상을 회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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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공검향우회, 고향사랑발전기금 100만원 기탁
재구공검향우회, 고향사랑발전기금 1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공검면 출신 향우들의 모임인 재구공검향우회가 지난 29일 고향을 방문해 면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고향 방문 행사에는 재구공검향우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고향의 발전된 모습을 둘러보고 면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남다른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재구공검향우회 노태균 회장은 “몸은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고향 공검의 발전과 주민분들의 안녕을 마음 깊이 응원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전달한 이번 기금이 고향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 발전에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박호진 공검면장은 “잊지 않고 고향을 찾아주신 재구공검향우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성금은 향우회원들의 귀한 마음을 담아 공검면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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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일상을 밝힌 따뜻한 선행
아이들의 일상을 밝힌 따뜻한 선행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성우전기 전성우 대표가 관내 취약가구를 방문해 노후·불량 전기시설을 무상으로 정비하는 따뜻한 선행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움을 받은 가구는 관내 기초생활수급가구로 자녀 3명 모두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이 가구는 그동안 전기 누전으로 인해 전기를 사용할 때마다 차단기가 내려가는 등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전성우 대표는 동문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직접 해당가구를 방문해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노후된 차단기 스위치를 교체하는 등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전성우 대표는 “좋은 일에 쓰이는 만큼 비용은 받지 않겠다”며 점검 및 시설 교체에 필요한 비용 일체를 받지 않아 더욱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권양희 동문동장은“어려운 이웃의 안전을 위해 나눔을 베푸신 전성우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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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미생물 공급 기준 확대 최대 200두까지 지원
축산미생물 공급 기준 확대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의 미생물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정적인 축산 환경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한우·육우·젖소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미생물 공급 기준을 확대한다.기존에는 사육 두수에 따라 최대 150두까지 45L를 공급해 왔다.그러나 사육 규모가 큰 농가의 미생물 이용 수요를 반영해 오는 9월부터 공급 상한을 기존 150두에서 200두로 확대하고 최대 60L까지 공급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150두를 초과해 사육하는 농가도 사육 규모에 맞춰 최대 60L까지 미생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돼 대규모 축산농가의 미생물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축산미생물을 처음 공급받고자 하는 농가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축사 주소가 모두 상주시여야 하며 신분증과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또는 축산업등록증을 지참해 본인이 직접 농업미생물관을 방문하면 된다.김인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공급 기준 확대가 축산농가의 미생물 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이용 현황과 현장 수요를 지속적으로 살펴 농가 중심의 안정적인 미생물 공급 체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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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푸드마켓’실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푸드마켓’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31일 외서면복지회관에서 협의체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푸드마켓’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찾아가는 푸드마켓’은 거동이 불편해 균형 잡힌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영양죽, 두부, 바나나 등 다양한 단백질 중심의 식품을 전달해 대상 가구의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면 소재지 특성상 접근성이 떨어져 식료품 구매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불편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찾아가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대상 가구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안홍윤 외서면장은 “복지 전달자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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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트랙 아시아컵 대회 메달 획득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트랙 아시아컵 대회 메달 획득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2026 트랙 아시아컵 대회 에서 상주시청 실업팀 소속 국가대표 선수인 이다은, 박예빈, 오채원, 함지희 선수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경륜 종목과 단체스프린트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스프린트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고 개인추발 종목에서 4위에 입상했다.우수한 성적으로 대회 일정을 마친 선수들은 9월 1일 귀국해 휴식을 취하고 상주시청 실업팀으로 합류해 오는 10월 양양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를 위한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상주시청 실업팀 전제효 감독은 “국가대표를 포함해 실업팀에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다. 착실히 훈련에 임해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낯선 타지에서도 실력을 발휘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훈련에 열중하되 안전에 만전을 기해 건강한 모습으로 상주시를 빛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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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솥뚜껑 야시장’ 1회차 성료…전통시장에 활력 더해
남원동 ‘솥뚜껑 야시장’ 1회차 성료…전통시장에 활력 더해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원동은 지난 8월 28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중앙시장 어물전골목 일원에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 ‘솥뚜껑 야시장’1회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과 주민이 함께 지속 가능한 시장 활성화 방안을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됐으며 중앙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 등이 직접 참여해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야시장을 운영했다.특히 리빙랩 사업을 통해 개발한 솥뚜껑삼겹살, 닭발강정, 콜팝 등 시그니처 메뉴 를 선보였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방문객 참여 이벤트 등을 운영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또한 행사 운영에 그치지 않고 방문객 의견과 현장 반응 등을 수렴해 메뉴와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SNS 홍보를 통해 ‘솥뚜껑 야시장’을 중앙시장의 특색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번 1회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오는 10월 30일 오후 5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2회차 솥뚜껑 야시장을 개최할 예정이다.장혜자 남성2통장은 “상인들과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야시장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확인한 의견들을 잘 반영해 10월에는 더욱 알차고 즐거운 야시장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이번 솥뚜껑 야시장은 주민과 상인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솥뚜껑 야시장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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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특화 ESG실천전문가 양성 나선다
상주시, 지역특화 ESG실천전문가 양성 나선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과 상주상공회의소는 2026년 평생학습도시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상주지역특화 ESG실천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상주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ESG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기업 현장에서 ESG를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8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14회 진행되며 16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교육생들은 ESG의 기본 개념부터 지역사회와 기업에서의 ESG 실천 방법 등을 배우고 ‘ESG지도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을 이수한다.특히 전체 교육과정 중 5회는 현장학습으로 운영해 지역 내 다양한 현장에서 ESG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상주의 특성을 반영한 ESG 실천 방안을 탐색할 예정이다.상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상주지역특화 ESG실천전문가 양성과정에 뜻을 함께해 주신 교육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주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의 체질 개선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상주시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ESG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가치”며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ESG 실천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ESG지도사 2급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고려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검증하는 자격으로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의 ESG 전문성 향상과 자격 취득을 지원한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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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자원순환 실천교육’ 운영
상주시, ‘찾아가는 자원순환 실천교육’ 운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들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교실에서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자원순환 실천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상주시 찾아가는 자원순환 실천교육’은 관내 초등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분리배출과 재활용,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습관 등을 배우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특히 학생들은 직접 재활용컵을 활용해 반려식물을 심어보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써 자원순환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안재정 환경관리과장은“찾아가는 자원순환 실천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혀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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