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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신봉1통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신흥동 신봉1통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신흥동은 9월 10일 지역주민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봉1통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결실을 맺은 것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하며 주민 화합과 마을 발전을 기원했다.박희창 신봉1통 통장은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마을회관이 새롭게 문을 열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마을회관 준공을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잘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성백률 신흥동장은 “신봉1통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마을회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롭게 마련된 마을회관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화합의 구심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살기 좋은 신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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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AI·드론 산불감시체계 구축‘박차’
상주시, AI·드론 산불감시체계 구축‘박차’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AI기반 스마트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해 상주시의회, 경상북도, 관계 지방자치단체 및 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상황 보고와 질의응답,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상주시는 2025년 12월부터 2027년 5월까지 18개월간 민간위탁으로 본 사업을 추진 중이며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CCTV 및 산불 감지 알고리즘 개발 △드론·드론스테이션 제작 △GCS 플랫폼 구축 △ 현장테스트를 통한 시스템 도입 및 장비 표준화 모델 확립 등 이다.이날 사업 수탁기관인 디메이커스는 사업 추진상황과 시스템 구축 방향을 보고했으며 참석자들은 감지 정확도와 시스템 안정성, 실제 산불 현장에서의 활용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중간보고회 이후에는 참관 희망자를 대상으로 구 공검중학교에서 현장 시연을 실시해 드론과 관련 장비의 운용 과정 및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상주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에 반영하는 한편 지속적인 현장 테스트를 통해 장비와 시스템의 성능을 보완하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산불감시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되면서 산불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AI와 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산불감시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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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동면 어울림 한마당 개최
상주시 중동면 어울림 한마당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중동면에서는 9월 9일 오후 2시 중동면 한마음건강센터에서 ‘누이 주인공 설현정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마음상록회와 (사)한국대중가요발전협회 경북지회가 주최·주관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총 20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가요와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또한 중동면장학회에서는 행사장을 찾는 주민들을 위해 빵과 우유를 마련해 나눔의 정을 더했으며 주민들은 공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안민혁 한마음상록회 대표는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을 즐기며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양승택 중동면장학회 이사장은 “주민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중동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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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상주파티마유치원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
남원동, 상주파티마유치원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원동은 9월 10일 상주파티마유치원 원생 30여명이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모은 종이팩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날 원생들은 가정과 유치원에서 꾸준히 모아 온 우유팩 등 종이팩을 남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고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종이팩은 일반 폐지와 달리 고급 펄프를 원료로 만들어져 별도로 분리배출할 경우 화장지 등 새로운 자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어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에 큰 도움이 된다.차현숙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종이팩을 모으고 교환하는 경험을 통해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모은 종이팩을 들고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와 더욱 뜻깊었다”며 “이번 체험이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남원동에서도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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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문창2리, 삼대가 함께 맞은 새 생명
이안면 문창2리, 삼대가 함께 맞은 새 생명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이안면은 지난 9월 4일 문창2리에 모처럼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고 밝혔다.문창2리에 거주하는 새마을지도자 이상업 씨 부부가 건강한 여아를 품에 안으면서 한 가정의 경사를 넘어 마을 전체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특히 이번 출생으로 아이와 부모, 조모까지 삼대가 같은 마을에서 함께 살아가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송금화 이안면장을 비롯한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주민들은 9월 9일 이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함께 기뻐했다.또한 정성껏 준비한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저출생과 고령화로 농촌 지역에서 아기 울음소리를 듣기 어려워진 가운데, 이번 출생 소식은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반가운 소식이 됐으며 주민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송금화 이안면장은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시작”이라며 “앞으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이안면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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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제5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9월 8일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5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상북도민을 대상으로 수기와 사진 2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경험을 담은 작품들이 접수됐다.이번 공모전에는 수기 부문 76점, 사진 부문 83점 등 총 159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 20점씩 총 4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수상작은 각 부문별로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 입선 9점으로 구성됐다.수상작에는 장애에 대한 진솔한 경험과 생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에 대한 다양한 메시지가 담겨 공모전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시상식에는 경상북도 및 상주시 관계자,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관계자, 수상자와 가족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수상을 축하했다.수상작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돌아보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 장애인식개선의 의미를 전달했다.또한 수상작을 작품집으로 제작해 공모전의 취지와 수상작의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 향후 장애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인식개선 활동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동명 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장애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따뜻한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며 “수상자분들의 소중한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제5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은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했으며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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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전 상주시의회 의장,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쾌척
박준형 전 상주시의회 의장,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쾌척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제1·2대 상주시의회 의원을 역임한 박준형 전 상주시의회 의장이 상주 발전을 위해 9월 4일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박준형 전 의장은 제1대 상주시의회 후반기 의장과 제2대 상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연이어 역임하며 상주시의회 초창기 지방자치의 기반을 다지고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기부는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헌신해 온 박준형 전 의장이 20여 년 전 서울로 이주한 이후에도 고향 상주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며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고액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과 출향 인사들의 관심을 높이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준형 전 의장은 “상주에서 시민들의 성원 속에 시의원과 의장으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뜻깊고 감사한 일이며 그동안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상주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들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고향사랑기부제가 상주를 아끼는 출향 인사와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주의 발전을 응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덧붙였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오신 박준형 전 의장께서 고향을 향한 각별한 애정으로 뜻깊은 기부를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이 시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투명하고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상주시에 모인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보호·육성,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2026년 개인의 연간 고향사랑기부 한도는 2000만원이며 상주시 고향사랑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과 위기브 또는 전국 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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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9일 상주문화회관대공연장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라는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뜻을 모았다.행사는 상주시합창단의 합창과 연희단 맥의 사물판굿 무대로 문을 열었다.이어진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단체 소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양성평등 기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양희 감독이‘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행사장에는 양성평등 포토존과 다자녀 행복사진 전시가 마련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저출생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김복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양성평등 문화가 일상 속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양성평등 도시 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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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는 지난 9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가공제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구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표고국수 밀키트, 포도즙, 꿀도라지스틱, 청국장 선물세트, 유기농생강차 등 12종의 농산물 가공제품을 기탁했다.기탁된 물품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단체로 2013년 발족 이후 농산물 가공 기술 공유와 가공 교육, 우수지역 벤치마킹 등을 통해 회원 역량 강화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힘써 왔으며 매년 물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송윤혜 회장은“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가공제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가공제품에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더해져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며 “이번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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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전·가구 지원사업 실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전·가구 지원사업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특화사업으로 4가구를 선정해 가전·가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특화사업은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과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확인한 후 가구별 수요에 맞춰 지원해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환경을 살피는 등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흥규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권양희 동문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노력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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