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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4월부터 청사 주차장 유료화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2023년 4월 1일부터 상주시의회청사 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을 징수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청사 주차장은 의회, 보건소, 노인복지관 방문 목적 이외의 장기 주차 등으로 주차 공간이 부족해 민원이 자주 발생한 바 있다.
이에 시민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지난 2019년에 자동입출차시스템을 설치했으나, 그동안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등으로 유료화 운영을 중단했다.
주차장 유료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민원 처리 목적 방문 차량에 대해는 최초 1시간, 장애인차량 등은 2시간에 대해 주차요금이 부과되지 않으며 이후에는 30분당 요금이 부과된다.
다만, 국가유공자 증서를 소지하거나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부착한 차량 등은 주차요금의 60%를 감면받는다.
박일룡 보건위생과장은 “민원인 주차편의 제공과 더불어 지역실정에 맞는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지역 내 공공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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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도시국 과·소장 상수도시설물 견학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건설도시국 소관 과·소장은 3월 30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간부회의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가지며 사업소 내 도남정수장 확장사업 시설을 견학하고 현장에서 회의를 진행했다.
도남정수장 확장사업은 지난 2019년 11월에 착공해, 오는 2024년 3월 정수처리시설 환경부 인증과 더불어 사용개시를 목표로 현재 공정율 90%로 준공을 앞두고 있다.
본 사업은 정·취수장 확장 및 배수지 신설, 도·송·배수관로 개설을 진행하는 우리시 지방상수도확장의 핵심사업이다.
최병환 상주시 건설도시국장은 “도남정수장 확장사업 현장 견학을 통해 관련 간부들이 수도기반시설과 운영에 대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현장행정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각종 건설 및 도시부문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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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정책협의체 3기 현장투어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31일 상주시 청년정책협의체 3기 위원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 및 시설을 돌아보는 청년 현장 투어‘청년 모꼬지’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상주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 이후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첫 대외활동으로 우리시를 바로 알고 청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 및 발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밀리터리 테마파크 체험을 시작으로 국립 낙동강 생물 자원관, 경천섬 등을 함께 탐방하며 상주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협의체 위원들간 레크레이션 및 소통의 시간도 함께해 상호간 친목 도모 및 결속력을 강화하는 계기도 마련됐다.
상주시 관계자는“이번 현장투어를 시작으로 청년정책협의체가 더욱 다양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앞으로 시정에 대한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꾸준히 청년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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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 벚꽂길과 어우러진 스마트 그린도시 상주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2년 7월부터 상주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으로 벚꽃 개화시기에 맞추어 쿨링포그와 경관조명 설치를 우선 시공하고 있다.
쿨링포그 사업은 도시열섬 완화,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상주시민들의 힐링공간이자 휴식처인 북천 산책로 구간에 진행하고 있으며 이색적인 테마존을 구성하고 바닥형, 감나무형, 바형, 볼라드형 등 다양한 형태의 쿨링포그 분사 시스템 뿐만 아니라 야간 경관조명도 함께 시공했으며 이번 벚꽃 개화에 맞춰 야간 경관조명을 우선 점등해 북천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벚꽃이 만개한 북천을 방문해 많은 시민을 만나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불편사항 등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한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기후·환경 중심 도시모델 구축 및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도시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총 사업비 167억원을 투자해 기후탄력, 물순환, 미래차, 스마트 생태교육시설 설치를 통해 상주 북천을 주민친화형 명품 생태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중 쿨링포그,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은 5월, 클린로드, 생태계류 조성 등 잔여공종은 9월 준공할 예정이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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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동면 건강마을 건강걷기대회 실시
상주시, 모동면 건강마을 건강걷기대회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에서는 모동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모동면 주민들의 걷기 활성화를 위해 백화산 건강 걷기대회를 3월 31일에 실시했다.
이번 걷기대회 참가자들은 백화산 무대에서 출발해 둘레길을 지나 출렁다리까지의 코스를 왕복으로 진행하며 약 1시간 30분간 5km를 걸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뿐만 아니라 바쁜 농사일에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건강을 챙겨보고 이웃들과 함께 걸으며 단합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걷기 전문가 초청 강연회, 마을별 건강 걷기 강의 등을 통해 건강 걷기의 중요성을 배운 토대로 이번 건강 걷기대회에서 주민들은 직접 올바른 걷기를 실천해봄으로써 긍정적인 신체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
황영숙 보건소장은 “건강걷기대회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건강 걷기를 생활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건강마을을 비롯해 상주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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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상북도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 및 2023년 경북소년체육대회 개최
제2회 경상북도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 및 2023년 경북소년체육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오는 31일부터 2일까지 3일간 승마산업 저변확대 및 승마대회 활성화를 위한 제2회 경상북도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 및 2023년 경북소년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상주시가 후원하는 본 대회는 장애물, 거북이달린다, 마장마술, 권승·경기 등 21개 종목이 펼쳐지며 마필 300여 두, 선수 및 관계자 600여명이 참가해 코로나로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국제승마장에서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해 4월에 있을 경북상주 도민체육대회, 7월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등 각종 전국대회를 연달아 유치해 승마 산업의 메카로 거듭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승마대회를 참가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해 상주 승마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코로나 19로 지쳐있던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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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상주우체국 복지등기우편서비스 업무협약
상주시↔상주우체국 복지등기우편서비스 업무협약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상주우체국은 3월 31일 상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복지등기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복지등기우편서비스는 상주시가 공과금 체납, 치료비 과다 발생 가구 등 위기 정보 입수 대상자에 복지사업 정보가 담긴 우편물을 발송하고 상주우체국은 집배원이 해당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해당 가구의 상황을 파악하고 결과를 회신하는 공익 서비스이다.
회신 결과 위기가구로 판단되면 상주시청 희망복지지원단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서 해당 사각지대 가구를 방문해 지원하는 상주시·상주우체국 협력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주시와 상주우체국은 4월 1일부터 복지등기우편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상주시와 상주우체국은 이 외에도 지난 2022년 12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상주우체국 집배원 50여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우편물을 배달하며 복지위기가구를 발견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다양한 협력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김동락 상주우체국장은 “복지등기우편서비스를 통해 집배원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아 상주시의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어려운 이웃들이 다시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복지등기우편서비스 실시로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가 신속하게 발견되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주우체국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복지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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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경상북도 교육청, ‘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업무 협약 체결
상주시↔경상북도 교육청, ‘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업무 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 교육청과‘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김종윤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남영숙, 김홍구 경상북도의회의원, 이경옥, 성성호 상주시의회의원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교육공동체 구축을 통한 행복한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참석했다.
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은 상주시청-경상북도교육청-상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추진하는 교육 협력 사업으로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일선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나은 교육, 양육 환경을 만들어 지역민 생활만족도 증대, 지역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는 사업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주도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확대를 골자로 한 온마을 아이들 교육지원센터 운영 읍·면 지역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한 온마을 아이들 스쿨버스 운영 청소년 복합문화시설 조성 등으로 2031년까지 3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현재 많은 학생들이 방문, 이용 중인 청소년문화센터를 신축해 시설 이용 편의성을 확대하고 보다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의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확장된 시설 내 운영, 교육을 전담할 수 있는 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해 방과 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 교육의 전문성, 다양성을 확보하고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의 지역적 범위를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읍면지역 학생,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한 온마을 아이들 스쿨버스 운영을 통해 읍·면 소재 학교 학생들의 통학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한편 농촌지역 학교의 교육여건 개선, 지역 학생 유출 방지 및 입학생 유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교육지원센터 운영, 농촌지역 마을학교 확대 등 최근 교육 트렌드인 방과 후 활동, 돌봄기능 확대를 교육청과 함께 협력해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지역 맞춤형 미래교육 체제를 구축해 아이들의 꿈과 열정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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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상주농업기계박람회 상주농업기계박람회, 농업의 성장동력과 미래를 한눈에
2023 상주농업기계박람회 상주농업기계박람회, 농업의 성장동력과 미래를 한눈에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4일간 상주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2023 상주농업기계박람회를 개최한다.
상주농업기계박람회는 지난 2008년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처음 시작해 올해 8번째를 맞는다.
코로나로 인해 2021년을 제외하고는 격년제로 꾸준하게 개최하고 있는 전국단위의 박람회이다.
국내 농기자재산업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스마트팜 연계 농기자재의 종합전시로 농업인에게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다.
농기계 제조업체와 농업인들간 상생발전의 장이 되고 농업인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정보 및 우리 농업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지난 2019 상주농업기계박람회에서는 219개사가 참여해 393기종을 전시했다.
18만여명이 참관했으며 43,491건의 상담과 계약으로 92억원의 판매액을 올렸다.
이번 박람회는 전통적으로 이어온 슬로건 ‘농업의 성장동력, 농업의 미래’로 내걸고 상주시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겨내고 또 한 번 협업의 긍정적 결과를 만들어 낼 것으로 예상한다 아울러 농업인과 생산자간 정보교류를 통해 농업생산성을 제고하고 농업기계 분야의 현재와 미래 농업발전을 위한 한국농업의 애그테크의 발전상을 반영하는 자리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박람회는 총 23,300㎡의 전시규모에 종합형 업체를 포함, 총 240개 업체가 참가해 400여개 기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은 행사 첫날인 4월 4일 오전 11시에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식전행사로 초대가수 공연 등 흥겨운 자리가 마련된다.
부대행사로는 자율주행 농기계 연시 가상 시뮬레이터체험 시설원예 수출촉진 세미나 및 승마로봇 체험 우수농산물 홍보관 귀농·귀촌홍보관 기업유치·관광홍보관 경품응모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적의 자연환경 속에 최신의 스마트 농업기반을 갖추고 있다.
전국 어디에서든 접근성이 용이한 교통요충지인 상주시는 이번 농업기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으로써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다.
또한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규모와 전시내용을 더욱 알차게 보완해 2025년에는 최고의 상주농업기계박람회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관행농업을 넘어 점점 규모화 되고 있는 첨단 스마트 ICT 융복합 농업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스마트 팜 혁신밸리 운영, 농업기술원 이전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 양성 기반 확보 및 대한민국 농업인프라를 상주로 집중 시킬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듯 상주시는 대한민국 최첨단 농업의 중심도시로 거듭 발전해 나갈 것이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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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 특화 맞춤형 공모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는 고용계획을 수립하고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을 개선하기 위해 총 사업비 525,000천원을 투입해 실시하는 ‘2023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사업으로는 ‘다중역할 경리·회계·총무 실무자 양성 과정’, ‘경북 상주·문경·동네 로컬 업&다운 일자리 지원사업’, ‘신중년 중소기업 파트타임 채용 지원사업’ 이 있으며 지역 내 구인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우리시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의 고용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市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신규·재취업 지원 및 재직자 교육, 로컬기업 간의 협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북 상주·문경·동네 로컬 업&다운 일자리 지원사업’은 신규사업으로서 상주·문경 로컬 콘텐츠 연계와 로컬기업 간 협업을 통한 新가치 창출 및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또한 로컬기업 및 창업가의 지역정착과 재투자의 선순환적 고용 구조를 확립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다.
상주시는 “이번 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통해 우리시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