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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귀농활성화 선도인像 수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이 12월 9일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가 서울시 중구 본관에서 개최한 제2회 귀농활성화 선도인상(像)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귀농활성화 선도인상(像)은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최고 권위의 상 중 하나로 전국 지자체별 귀농정책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조합장과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농업인구 증대 등 농업 존립 기반 강화에 이바지한 지방자치단체장 8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경북 상주시는 귀농 활성화를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며 귀농인을 위해 주거지원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귀농인의 어려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해 준공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청년귀농인에게 지역의 농업 리더로 성장할 기회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역량 있는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고 또 그들과 더불어 잘 살아가고자 애쓰는 상주시민과 함께 받는 상이라 더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기반으로 상주시가 귀농·귀촌 1번지, 미래농업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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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공감하고 소통하며 연대하는 시간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상주시민 장애공감&힐링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시민의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향상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이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장애 친화적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6일에는 ‘내 인생의 NO.1’이라는 제목으로 최국화 KBS 앵커가 장애를 극복하고 희망찬 삶을 살아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주어 참가자들과 다양하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으며 이어서 7일에는 각종 방송 출연과 유튜브로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박상희 샤론정신건강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당신의 정신건강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불안장애를 극복하고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노하우에 대해 알려줬다.
조점근 평생학습원장은“이번 특강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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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사랑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귀감이 되고 특히 ‘희망나눔캠페인’모금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기부문화확산과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박명국, 김남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2022. 12. 7. 상주시청에서 시상했다.
경상북도지사 상을 시상한 박명국 유공자는 2018년부터 상주시 나눔봉사단 부단장으로 활동하면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활동을 적극 도우며 지역사회에 기부와 선행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나눔문화확산의 모범으로서 포상됐다.
경북공동모금회장 상을 시상한 김남규 유공자는 30년 이상의 모범적인 공직생활과 사명감으로 맞은 바 소임에 충실했으며 2017년부터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나눔기부 유공자로서 포상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시상한 두 유공자분의 노고에 감사하며 더불어 존심애물 복지상주를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과 기관들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상주시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람 존중의 복지체계로 시민분께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상주시 나눔봉사단은 2022년 12월 7일 상주장날을 맞아 풍물시장 입구에서 희망2023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진하며 나눔실천의 이웃사랑에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토록 홍보했다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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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딸기 본격 출하 시작
상주딸기 본격 출하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12월부터 상주시의 고품질 딸기가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화분매개용 개량 벌통 적용 기술’ 등을 투입하고 딸기 화아분화 현미경 검경기술을 지원하는 등 딸기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보급에 힘쓰고 있다.
또한 12월 초 본격적인 추위로 인한 자연재해 대비 사전점검 및 난방비 절감을 위해 딸기 재배시설 에너지 효율화 현장기술지원도 시행하고 있다.
상주시 딸기 재배규모는 20ha, 40여 농가이며 이 중 90% 이상이 고설수경재배이다.
주 품종은 ‘설향’으로 흰가루병에 강하고 당도 및 풍미가 우수한 국내 육성 품종이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상주시는 고설수경재배와 ICT기술을 활용한 정밀환경제어를 통해 상주 딸기의 당도와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 최고품질 상주딸기 생산을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기술지원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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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상주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열어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2. 7.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출범 이후 첫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2019년 이후 코로나 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다시 열리게 됐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백승욱 상주소방서장 등 10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상주시의 치안 및 질서유지, 생활 안전 등과 관련해 기관과 단체의 홍보 및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3년에 시행되는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앞으로의 상주시 자율방범대 행정·재정적 지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내 범죄 예방, 교통 및 화재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자는데 뜻을 함께 모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앞으로 기관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유지해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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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농촌활력분야 평가 “대 상” 수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 농촌활력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농촌활력분야 평가는 농촌개발, 농산어촌, 기반조성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및 평가를 토대로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시·군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시는 농촌개발분야의 종합개발사업으로 농촌협약,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5지구, 신활력플러스사업과 지방이양사업으로 마을만들기사업, 기초생활인프라 정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당해 사업비의 높은 집행률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상주시는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추진해 2022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 등 국비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것도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농촌인력지원분야에서 인력연계와 일손돕기 실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농업생산기반조성분야에서도 용·배수로 및 양수장 정비, 노후위험 저수지정비사업 추진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농촌의 기초인프라 투자 및 지역에 특화된 개발을 통해 농촌지역 주민 삶의 질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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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초 농구부,2022년 전국대회 5관왕 달성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산초등학교는 11월 18일~11월 25일까지 10일간 경남 통영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윤덕주배 제34회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초등학교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5관왕을 달성했다.
전국 각 지역의 초등학교 대표 남자 농구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까지 우승트로피를 거머쥐며 상산초등학교 농구부는 남자초등부 강자의 위용을 이어갔다.
상산초는 2022년 올해,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7일간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 등에서 개최한 ‘제21회 대한민국 농구협회장배 전국 남·녀 초등농구대회’를 시작으로 5월 27일부터 5월31일까지5일간 김천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농구경기, 전남 영광에서 7월 22일 ~ 8월 1일까지 개최되었던 ‘제77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와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2전국유소년 하모니 농구리그 챔피언십’ 경기까지 지난4개 전국대회를 승리로 이끌었었다.
지난 4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승리로 마무리한 상산초등학교는 2022년 출전한 5개 대회에서 단 한 번의 패배 없이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을 마쳤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2년 상주시를 대표해 출전한 5개 전국대회에서 전승 우승으로 새로운 역사를 쓴 상산초등학교 농구부의 5관왕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상주시 위상을 드높여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도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면서 상주의 체육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 상주시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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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고전적 기록화 사업’유물기증 증가에 큰 기여
상주박물관‘고전적 기록화 사업’유물기증 증가에 큰 기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11월 28일 흥양이씨 월간파 이창희 기탁자로부터 고서와 고문서 그리고 민속품 등 367건 2,150점에 대해 기증 전환을 받았다.
‘흥양이씨 월간파’는 상주의 대표적인 문중 가운데 하나이다.
이창희 기증자는 ‘낙사휘찬’을 편찬한 이종린의 증손자로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문중의 소중한 유산을 세상에 알리고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여러 차례에 걸쳐 상주박물관에 유물을 맡겨왔다.
2016년 2월에‘낙사휘찬’을 비롯한 고전적 118건 243점을 기증했으며 같은 해 다시 두 번에 걸쳐 이종린 관련 고문헌과 간찰 등 367건 2,150점을 기탁했다.
이번의 기증 전환은 기탁한 유물 전체를 기증으로 전환한 것이다.
기증과 기탁은 개인 또는 단체가 소장하고 있는 문화유산을 박물관에 맡긴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소유권에서 큰 차이가 있다.
기증은 소장품의 소유권 등 권한을 박물관에 양도해 영구 보관토록 하는 것이고 기탁은 여러 가지 위험으로부터 소장자가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경우 박물관에 일시적으로 맡겨 관리하는 것이다.
상주박물관은 문화유산을 기증·기탁 해주신 분들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기증·기탁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예우와 특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시작된‘상주박물관 소장 고전적 기록화 사업’을 통해 매년 3,500여 점의 유물을 새롭게 정리·기록하면서‘해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히 고전적의 기록화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 소장자를 초청해 유물의 내용을 직접 설명하고 가치와 의미를 알려드리는 세미나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는 11월 28일 소장자 초청세미나가 진행되었는데, 이때 참석한 이창희씨와 문중분들이 기탁한 유물의 내용과 가치를 듣고 유물이 보관된 수장고도 둘러본 뒤 의논 끝에 기증 전환이라는 큰 결정을 내렸다.
또한, 12월 1일에는 집안에 남아 있던 근대자료 133점도 추가로 기증했다.
이창희씨는“선조께서 남겨주신 문화유산을 개인보다는 공공박물관에서 맡아 관리하는 것이 선조의 뜻을 널리 알리고 안전하게 영구히 보관하는 것이다”고 했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공공박물관의 역할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기증 활성화와 기증 전환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해 상주의 문화유산을 책임감 있게 관리하고 연구하면서 이를 널리 알리는 데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유물 기증·기탁에 대한 안내 사항이나 기타 전시와 관련된 문의는 상주박물관 학예팀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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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상감영공원 체험교실 운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11월 26일부터 ‘2022 경상감영공원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동절기 경상감영공원의 활성화와 코로나로 지친 상주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체험교실은 12월 23일까지 경상감영공원 상산관에서 이뤄지며 가족체험교실 및 문화체험교실로 나눠진다.
체험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모집을 통해 체험 참가자를 모집했다.
가족체험교실에는 ‘나만의 도장만들기’, ‘나전칠기공예’,‘전통 붓만들기’,‘하늘 높이 날아라’, ‘전통 도마 만들기’등 총 5강좌로 구성되며 문화체험교실은 ‘시조창 배우기’,‘장구난타 배우기’로 2강좌이다.
최재응 관광진흥과장은 “2022 경상감영공원 체험교실을 통해 우리에게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가족들과 함께 배움으로써 가족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나아가 문화·여가·휴식공간으로써의 경상감영공원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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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과수착색용 폐반사필름 집중 수거기간 운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가을 영농철을 맞아 사과 수확 후 발생되는 ‘과수착색용 폐반사필름’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반사필름은 PET 등에 알루미늄을 증착한 은박 필름으로 주로 사과나무 밑에 깔아 반사함으로써 착색을 증진하기 위해 과수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 농자재는 투명필름에 반사 코팅이 되어 있어 재활용하기 어렵고 제때 수거하지 않으면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거나 바람에 날려 경관훼손과 송전설비에 걸쳐져 정전사고의 원인이 되는 등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어 각 지자체마다 수거 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상주시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2일까지 5일 동안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해 반입되는 폐반사필름에 한해 반입수수료를 무상으로 처리할 계획으로 과수농가에서 폐기물 처리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제때 수거하지 못한 방치·적체된 폐반사필름으로 인해 환경오염이 발생되지 않도록 반드시 이번 집중 수거기간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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