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장기요양기관의 종사자 역량강화는 상주가 딱이군
장기요양기관의 종사자 역량강화는 상주가 딱이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및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 3월 17 상주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재가장기요양기관 실무담당자 및 관계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및 전문성 향상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지난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로 상주 지역의 재가장기요양기관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높은 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상주시는 하반기에도 장기요양기관 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적법하고 투명한 시설 운영 및 양질의 서비스 제공 등 노인복지시설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3-03-20
-
2023년도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입학식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6일 오후 2시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2023년도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학장인 강영석 상주시장, 위탁기관인 행복공감평생교육연구회 관계자, 신입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경과보고 신입생 대표 선서 학장 인사에 이어 행복한 대학생활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특강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는 총 30주 1년 과정으로 지역학, 시민학, 미래학, 문화·예술, 생활·환경, 인문학 등 7대 영역의 교육내용을 공통과정과 특화과정으로 구분해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한다.
역사, 여행, 음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관련 분야 명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하며 특히 도농 도시의 특색을 살려 알기 쉬운 미래 농업에 관련된 강좌들도 함께 마련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습자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성숙한 학습 공동체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배우는 즐거움, 행복 경북이라는 비전 아래 추진하는 도민행복대학에 함께 하신 여러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시에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3-03-17
-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교육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3. 15. 곶감공원 다목적 강당에서 현업업무 종사자들의 안전보건의식 고취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교육은 현업업무종사자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전보건에 관한 지식습득과 대처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보건 및 건강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대구경북산업안전본부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산불진화 및 벌목 작업시 안전수칙안내와 재해사례전파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현균 안전재난실장은 “재해없는 안전한 상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안전보건관리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철저한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주기적인 안전보건교육과 안전한 작업환경조성을 통해 안전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은자골마을‘농촌에서 살아보기’오리엔테이션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6일 은척면 황령리에 위치한 은자골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리엔테이션은 참가자들의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운영 마을에서는 프로그램 기획 의도 및 일정 등을 안내하고 마을의 역사와 현황을 소개, 농촌 생활에 대한 경험담과 주의사항, 2개월 동안 수행해야 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오늘 참가한 인원은 2개월 과정 2가구이며 프로그램 진행 중 중간 기수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 대상은 상주시 외 타 시의 동 지역에 주소를 둔 도시민으로 1인 또는 2인 가족으로 신청 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 ‘농촌에서 살아보기‘ 메뉴에서 신청하고 면접을 통해 선정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으로 이주하기 전 2~6개월 동안 농촌에 거주하면서 일자리, 영농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는 ‘살아보기’ 기간 중 상주지역 내에 정착해 살고 싶은 마을의 학교, 주거지 등을 직접 찾아보며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으로 직접 농촌과 농사를 체험해보고 상주로 귀농·귀촌해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지역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
상주시‘사벌국면 묵상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 선정
상주시‘사벌국면 묵상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9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축사, 공장 등으로 무분별하게 개발되어 생활환경을 위협받는 농촌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촌 공간을 용도별로 구획화해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21년 ‘청리면 덕산지구’를 시작으로 `22년 ‘함창읍 척동지구’와 ‘중동면 간상지구’ 2개소에 이어 올해 ‘사벌국면 묵상지구’가 선정됨으로써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묵상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사벌국면 묵상리 일원의 주거지역 내 축사 및 빈집을 정비하고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묵상천 정비 및 산책로 개설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재생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묵상마을을 만들고자 올해 하반기부터 기본계획 착수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5년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 상주시는 변화하는 농촌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경북에서 최초로 농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농촌재생뉴딜사업 및 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등 약 1,00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유치해 농촌활력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추진과 지역개발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농촌지역 개발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지역의 소멸 위기를 맞아 정부 주요정책과 연계된 신규사업의 발굴을 통한 상주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가 중요하다”며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살고싶은 농산어촌을 만들겠다’는 비전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다양한 시책사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우리시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농업수도 상주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상주시 하늘자전거, 카트 체험장 개장
상주시 하늘자전거, 카트 체험장 개장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3월 21일 사벌국면 삼덕리에 위치한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 내 놀이 시설인 하늘 자전거와 카트 체험장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에 운행되는 하늘 자전거는 레일 위에 설치된 2인승 자전거로 직접 페달을 굴리며 하늘에서 자전거를 타는 듯한 신기한 체험이 가능하고 카트 체험장은 스포츠카를 타는 듯한 스릴 넘치는 경주가 가능한 1인승 카트뿐만 아니라 아이와 동승이 가능한 2인승 카트도 운행해 어른과 아이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될 것이다.
운행시간은 오전 9시30분 ~ 오후 5시30분까지이며 요금은 하늘자전거 6천원, 카트 2만원 ~ 3만원으로 상주시민 및 국가유공자 등은 50% 할인되며 체험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놀이기구 안전성 검사와 시설물, 쉼터도 함께 정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 내 하늘 자전거와 카트 체험장 운행을 시작함으로써 경천대 관광지와 경천섬, 상주보를 연계하는 상주 관광의 큰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17
-
음악이 흐르는 힐링 민원실 운영
음악이 흐르는 힐링 민원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민원실의 정적이고 단조로운 분위기를 환기하고 방문 민원인과 직원 모두에게 편안함을 주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음악과 함께하는 행복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뉴에이지, 클래식 등 잔잔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을 송출해 바쁜 일상에 지친 민원인들과 직원들에게 몸과 마음을 힐링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 평가’에서 재인증과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으며 사회적약자를 위한 우선민원창구 운영, 인·허가 등 복합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민원창구 운영, 24시간 이용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 시민을 위한 북카페, 민원인전용 PC운영 등 항상 시민이 행복한 민원실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민원실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서로간의 갈등을 예방할 수 있기를 바라며 방문 민원인들이 민원실을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
상주시장학회, 2023년 정기이사회 개최
상주시장학회, 2023년 정기이사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재단법인 상주시장학회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해 2022년 세입·세출 결산의 건 외 2개 안건을 의결했다.
신임 이사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22년 장학금 지원 및 교육사업 등 사업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제1회 상주시 장학페스티벌 개최 결과에 대해서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3개 안건 의결 후 토의 시간에는 상주 교육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과 장학회 운영 및 장학제도 개선에 대한 임원들의 의견을 들으며 장학회 운영의 변화를 모색하기도 했다.
강영석 이사장은 “2022년에 상주시에서 50억원을 출연해 기본재산이 300억원이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장학회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6
-
지방세 환급 신청하세요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방세 감면에 관한 개정 법률이 소급 적용됨에 따라 미적용된 상태로 납부한 지방세의 환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생애최초 취득 주택 감면 환급은 2022. 6. 21. 이후 취득하는 자로 취득당시 가액이 12억 이하의 주택을 생애최초로 취득한 사람에 대해 소급 적용하며 최대 200만원 한도로 취득세를 면제해 준다.
일반 감면대상자는 2023. 1월 1일 이후 납세의무가 성립한 자로 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입주자 등 개정된 규정에 따라 감면을 적용받게 되는 자이며 감면액은 감면대상자별 적용 규정에 따라 상이하다.
환급 방법은 신청과 직권의 방법을 병행해 신속 정확하게 환급을추진하게 되며 특례대상자로부터 감면신청서 및 경정청구서를 제출받아 감면요건 부합 여부 검토 후, 감면 적합자는 즉시 환급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감면요건, 환급신청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세정과 도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혁환 세정과장은 “지방세 환급대상임에도 개정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특례 지원이 지연되는 경우가 없도록 개정사항에 대한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했다.
2023-03-16
-
상주시,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추진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보와 지방세 징수율 제고로 지방세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가대상은 24개 읍면동이며 금년 1월부터 11월 말까지 추진한 세정업무 전반에 대해 지방세 부과징수, 세수 확충, 체납액 정리실적, 세무공무원 전문화, 세원 확보 노력 등 5개 분야 17개 항목을 심도 있게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청 세정업무 담당 직원으로 실무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분야별로 제출된 평가표를 분석·평가해 연말에 최종 평가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평가 결과 표창은 최우수 및 우수 각 1개, 장려 2개 읍면동을 선정해 표창과 더불어 시상금을 최우수 100만원, 우수 70만원, 장려 5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통해 자율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읍면동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재정 건전성 확보와 세수 확충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