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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 개최
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새마을부녀회에서는 5월 11일 10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내빈과 새마을부녀회장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6회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선진 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선진 가정문화를 보급해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마련한 행사로써 탄소중립실천 및 새마을운동 홍보 영상물 상영에 이어 모범가정 표창과 다문화가족 멘토멘티 사례발표, 결의문 낭독, 읍면동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다문화가족 생활수기 공모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신흥동의 결혼이주여성 다니구찌 히로미씨는 쉽지 않았던 27년 동안의 한국생활 적응과정을 사례로 발표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유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동체운동의 근간인 참된 가정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다문화가정 사례를 발굴 전파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조기정착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전개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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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부지 결정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 청사 인근인 낙양동 구)잠사곤충사업장 일대를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부지로 결정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강영석 시장은 “오늘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가 시민 의견수렴, 전문 기관의 객관적인 입지분석 자료 등에 근거해 건립 부지를 낙양동 구)잠사곤충사업장 일대로 결정했다”며 “상주시장으로서 추진위원회의 결정을 수용해, 이제 통합 신청사 건립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2001년에 통합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통합청사 건립기금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기금을 적립해 왔을 뿐만 아니라 3번의 통합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였지만, 번번이 무산됐다.
민선 8기 강영석 시장 취임 이후, 지난 20여 년간 묵은 숙제인 통합 신청사 건립을 위해 작년 하반기에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전문가와 주민대표를 포함한 40명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2월부터 5월까지 7차에 걸친 회의를 통해 후보지를 낙양동, 만산동, 성동동으로 압축했고 공정한 부지 선정을 위해 심도 있는 고민과 연구, 토론을 진행했다.
강영석 시장은 담화문을 통해 “시민화합의 상징이 될 상주시 통합 신청사가 건립되려면 시민들의 이해와 지지가 무엇보다 필요하므로 시민들께서 뜻을 모아 주시면 상주시의회와 손잡고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할 공간으로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 시청사 부지는 우리 시에 적합한 공공기관을 유치할 계획으로 몇 개 기관을 타깃으로 정해서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업 본사 유치 및 도시계획 변경을 통한 대단위 아파트 건립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부지에 선정되지 않은 지역 주민들의 실망감이 적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두 지역 또한 상주시 발전의 중요한 거점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며 “만산동 일대는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맞춤형 개발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성동동 일대 또한, 고속철도 역사와 연계한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에 개최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에서는 낙양동 일대가 100점 만점에 68.1점, 만산동 일대가 41점, 성동동 일대가 32.6점으로 낙양동 일대에 대한 평가 결과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낙양동 일대는 주민 설문조사에서 두 지역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868명이 통합 신청사 건립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한편 상주시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행안부 타당성 조사 의뢰, 지방재정투자 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5년 하반기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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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부지 결정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 청사 인근인 낙양동 구)잠사곤충사업장 일대를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부지로 결정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강영석 시장은 “오늘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가 시민 의견수렴, 전문 기관의 객관적인 입지분석 자료 등에 근거해 건립 부지를 낙양동 구)잠사곤충사업장 일대로 결정했다”며 “상주시장으로서 추진위원회의 결정을 수용해, 이제 통합 신청사 건립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2001년에 통합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통합청사 건립기금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기금을 적립해 왔을 뿐만 아니라 3번의 통합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였지만, 번번이 무산됐다.
민선 8기 강영석 시장 취임 이후, 지난 20여 년간 묵은 숙제인 통합 신청사 건립을 위해 작년 하반기에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전문가와 주민대표를 포함한 40명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2월부터 5월까지 7차에 걸친 회의를 통해 후보지를 낙양동, 만산동, 성동동으로 압축했고 공정한 부지 선정을 위해 심도 있는 고민과 연구, 토론을 진행했다.
강영석 시장은 담화문을 통해 “시민화합의 상징이 될 상주시 통합 신청사가 건립되려면 시민들의 이해와 지지가 무엇보다 필요하므로 시민들께서 뜻을 모아 주시면 상주시의회와 손잡고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할 공간으로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 시청사 부지는 우리 시에 적합한 공공기관을 유치할 계획으로 몇 개 기관을 타깃으로 정해서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업 본사 유치 및 도시계획 변경을 통한 대단위 아파트 건립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부지에 선정되지 않은 지역 주민들의 실망감이 적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두 지역 또한 상주시 발전의 중요한 거점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며 “만산동 일대는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맞춤형 개발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성동동 일대 또한, 고속철도 역사와 연계한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에 개최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에서는 낙양동 일대가 100점 만점에 68.1점, 만산동 일대가 41점, 성동동 일대가 32.6점으로 낙양동 일대에 대한 평가 결과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낙양동 일대는 주민 설문조사에서 두 지역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868명이 통합 신청사 건립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한편 상주시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행안부 타당성 조사 의뢰, 지방재정투자 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5년 하반기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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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공무원, 오늘도“시민과 봉사를 잇다”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5월 10일에서 11일 양일간 상주시청 소속 공무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주시 공무원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 교육으로 자원봉사의 올바른 이해를 통해 공직사회의 올바른 자원봉사상을 정립하고 자원봉사활동 정보제공과 지역을 위한 활동 기획 등 자원봉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기획됐으며 특별히 이난희 강사를 초빙해 ‘시민과 함께 풍요로운 상주를 만드는 지혜로운 자원봉사 파트너십 탐구’,‘품격있는 상주의 공무원-시민으로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직급별 참석대상자들에게 맞춤형 강의를 제공했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미향 센터장은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동참해주신 공직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자원봉사를 통해 안녕한 상주시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주시 최우진 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또한 다양한 자원봉사자 및 단체들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와 공감대 형성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매년 공무원 자원봉사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지역 내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1365 회원가입 및 자원봉사 활동장려를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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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크롭스, 상주시기초푸드뱅크 토마토 후원
아이오크롭스, 상주시기초푸드뱅크 토마토 후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 스마트팜 혁신벨리에 위치한 ‘아이오크롭스’에서 상주시기초푸드뱅크를 통해 매주 토마토를 후원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아이오크롭스는 상주 스마트팜 혁신벨리에서 ‘스마트팜 온실용 로봇’을 테스트 중이며 올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가 국내 온실에 보급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자율주행 및 AI 기반 비전 시스템을 통해 대량의 생육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며 데이터-수집-가시화-진단 등을 일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AI 솔루션이 적용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상주시기초푸드뱅크 대표 이광호 관장은 “소외계층 이웃 주민을 위해 선뜻 귀중한 마음을 내어주신 ‘아이오크롭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토마토는 지역 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기초푸드뱅크에서는 수시로 식품과 생활용품을 기부받고 있으며 영수증 발급을 통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를 희망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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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심화 과정 교육 수료
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심화 과정 교육 수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방의정연수센터에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심화 과정 교육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정례회에서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의 교육과 최근 대세인 인공지능 기술 중 하나인 챗GPT를 활용한 의정활동 교육 등 집행부 견제 기능 강화 및 주도적 의정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첫날, 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 김용석 소장의 행정사무감사 사전 준비 및 자료 요구·분석과 후속 조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 서울특별시의회 서윤기 전 의원으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사례 중심의 교육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동민 센터장의 챗GPT를 활용한 역량 강화 교육이 이어졌다.
안경숙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사무감사의 이해를 높이고 최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의정활동 방안 등을 학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이를 통해 내실이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이뤄지고 상주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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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분야별 정책 추진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분야별 정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5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우진 부시장을 비롯한 상주시 인구감소지역대응 위원회,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상 법정계획 수립을 위한 것으로 5개년 상주시 인구정책 연도별 추진 전략과 세부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응용통계연구원이 수행하고 있다.
앞서 상주시는 상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분야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을 위해 힘 써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상주시 지역 여건 분석과 중앙부처 관련 계획 등 국내외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기본계획의 비전, 목표, 전략을 도출하고 인구감소 대응 및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사업들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우진 부시장은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은 앞으로 5년간의 상주시 인구정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계획인 만큼 지역 특성에 맞는 대책 마련이 중요하다.
정주인구뿐만 아니라 관광·통근·외국인 등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방안까지 담을 수 있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상주시 인구감소 위기 극복의 일대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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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쓰레기 배출 지침서 제작·배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환경관리과에서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쓰레기 소각량을 줄이고 자원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상주시 쓰레기 배출 지침서”를 제작·배부했다.
이번 책자는 쓰레기 종류 알기,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방법, 대형폐기물 배출방법, 대형폐기물 품목 및 수수료 등의 내용으로 쓰레기를 어떻게 배출해야 하는지 어떤 쓰레기가 재활용이 되는지 애매했던 재활용품 분리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누구나 알기 쉽게 내용을 구성해 안내 책자 1만부를 제작해 실·과·소 및 읍·면·동 등에 배부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쓰레기량을 줄이고 자원재활용에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해 쾌적한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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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유치원·어린이집 불소도포 실시
상주시 유치원·어린이집 불소도포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구강보건사업의 하나로 5월 8일부터 6월 2일까지 유치원·어린이집 16개소 900명을 대상으로 한 달간 불소도포사업 및 구강 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소도포 사업은 4세 ~ 7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직접 치아에 발라주는 불소 바니쉬 사업이며 경북대학교 치위생학과 학생들과 협업해 구강보건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불소도포는 치아 형성기 동안 소량의 불소를 도포하면 치아가 더 단단해지고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충치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구강 관리 예방법 중 하나이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이번 불소도포 사업을 통해 치아우식증에 취약한 아동에게 우식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 행태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생애주기별 맞춤 구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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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주시 슬로시티 마을’지정 현판식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5월 8일 함창읍 신흥3리 마을회관에서 ‘2023년 상주시 슬로시티 1호 마을’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문 행정복지국장, 남영숙 도의원, 한구홍, 박광덕 시의원, 허호 상주슬로시티주민협의회 위원장, 함창읍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신흥3리 담꽃새마을의 슬로시티 1호 마을 지정을 축하했다.
상주시는 2월에 ‘2023년 슬로시티 마을지정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읍면동으로부터 슬로시티 대상마을을 추천받은 바 있으며 3월 말 개최된 ‘슬로시티 마을지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함창읍 신흥3리 담꽃새마을을 최종 선정한 바 있다.
슬로시티 마을로 지정된 담꽃새마을에는 담장벽화, 꽃길 조성, 간판 제작 등 시설환경 개선사업에 2천만원이 지원되며 향후 슬로시티 마을 컨설팅 및 주민교육 등을 통해 전국 슬로시티 우수 마을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상주시는 향후 매년 1개소 이상의 슬로시티 마을을 추가로 지정해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함창 담꽃새마을의 상주 슬로시티 1호 마을 지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시설환경 개선사업, 슬로시티 마을 컨설팅 및 주민교육 등을 통해 전국 슬로시티 모범사례로 성장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