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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이웃사랑 운동 전개
상주시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이웃사랑 운동 전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1월 30일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24개 읍면동 다둥이·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떡국떡, 만두 등을 15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떡국떡을 직접 포장해 읍면동별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배려와 관심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실시했다.
특히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이웃사랑 다둥이·조손가정 돕기 투어를 7년째 전개해 오고 있으며 저소득층을 위한 김치 담가주기, 홀몸노인 무료중식 및 밑반찬 만들기 봉사 등 각종 이웃돕기 운동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김영애 회장은 “이웃들과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기원드리며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과 내실 있는 새마을사업 추진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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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상주시, 설 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했다.
이는 상주시가 현재 주정차 단속 시간을 1시간 단축운영하고 있는 것에 더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이다.
고정형 CCTV와 이동형 CCTV에 대해 2. 2.부터 2. 12.까지 11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유예구간은 시청사거리~서문사거리, 상주상공회의소~상주임업사이다.
다만 장기 주차로 인한 교통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1시간 이상 주차하는 차량의 경우 단속을 실시하며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상시 비워둬야 하는 구간으로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주변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와 안전지대는 이전과 동일하게 단속을 유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 조치가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이외 지역은 단속을 유지하는 만큼 명절 기간 중 주차 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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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과 장비 교체 등 경영안정 지원으로 건전한 소상공인 육성·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4년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대표자가 상주시에 최근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해당 사업을 3년 이상 영위한 소상공인일 때 가능하며 대상 사업은 음식점 테이블 개선, 점포 내 영업환경 개선, 안전 위생 지원, 홍보비 지원 등이다.
지원 한도는 최대 2,000만원까지이며 자부담 50% 이상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구비해 2월 1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동 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은 2020년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2023년까지 4년간 관내 약 650명의 소상공인이 사업을 완료했으며 사업장 환경개선 등을 지원해 경영 안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물가, 고금리로 영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소상공인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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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연휴 비상응급의료 대책 가동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인 2.9.~2.12., 4일 동안 교통사고 환자 등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는 비상진료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 응급의료 대책을 실시한다.
이번 연휴 기간 의료대책에 따라 ▲비상진료 대책반 및 감염병 대응 종합대책팀 등 설치 ▲진료 및 약국 이용 안내 ▲대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후송 조치 등 응급 의료체계 유지 등을 추진한다.
상주시는 응급실을 운영하는 2곳에서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지역 의사회 및 약사회의 협조를 통해 보건소를 비롯한 당직의료기관 20곳과 당번약국 22곳도 지정 및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공공의료 보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에서도 자체 진료를 실시해 시민과 귀성객들에 대한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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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 청룡의 해, 흡연 NO 금연 YES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25일 개최한 상주시 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흡연자들의 새해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한 ‘금연 클리닉’ 운영에 대해 홍보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금연상담사의 1:1 맞춤형 금연 상담 ▲금연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 지급 ▲금연교육 등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6개월 동안 금연에 성공한다면 인센티브도 증정하고 있다.
지난해 상주시에서는 등록자 464명 중 168명이 금연에 성공했으며 이는 등록자 3명 중 1명이 담배를 끊은 셈이다.
또한 추후 시간적·환경적 제약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사업장, 학교 등으로 직접 방문하는 이동 금연 클리닉과 금연 지도원을 통해 관내 금연 구역을 지도·점검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 폐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금연 사업 확대를 약속하며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상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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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치매안심센터, 안심 송영서비스 운영
상주시치매안심센터, 안심 송영서비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 26일 치매환자의 치매안심센터 접근성 및 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상주시 개인택시조합과 2024년 치매안심 송영서비스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심 송영서비스사업이란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증 치매환자에게 ‘집 앞까지 모시러 가고 모셔다드리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몸이 불편하거나 프로그램 장소까지 거리가 먼 치매환자가 안심택시를 이용해 안전하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치매 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안심 송영서비스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치매 사각지대 및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며 “관내 업체와 협약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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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놀 사람, 여기 붙어라
나랑 같이 놀 사람, 여기 붙어라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립도서관이 복룡동 230-10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어 지난해 12월 준공식을 거치고 지난 1월 25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갔다.
도서관리 프로그램 구축 등 내부적인 준비과정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률이 높아지는 겨울방학 기간을 고려해 임시 개관을 결정하게 됐다.
도서관을 찾은 이용객은 “경북유일의 만화도서관이 상주에 생겨서 기쁘다.
딱딱한 분위기의 기존의 도서관이 아닌 특색있는 공간에서 자유롭게 눕고 공원을 조망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롭게 건립된 상주시립도서관이 단순한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향유하는 시민들의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임시 개관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상주시립도서관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운영시간은 1층 만화특화공간과 어린이 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2층 일반자료실과 3층 다목적홀은 오후 9시까지이며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설 전체 이용이 가능하다.
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과 첫 번째, 세 번째 월요일 휴관을 한다.
단 시스템 정비로 인해 임시개관 기간 동안 도서 대출은 불가 하다.
임시운영을 통해 시설 이용과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이용객 만족도 평가를 반영해 오는 4월 중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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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제6차 회의 개최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제6차 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는 신청사 건립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보고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진행방향 및 주요 과업내용 등에 대한 착수보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시민의견수렴을 통한 시민편의시설 도입, 공간 배치 및 신청사 건립 규모 분석 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타당성 검토 및 파급효과 등을 분석하기 위해 금년 5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정상원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0여년간 결실을 맺지 못하던 이 사업이 이제야 건립 부지 확정이라는 첫 발걸음을 뗀 만큼,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앞으로의 추진과정을 꼼꼼하게 살피며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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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합병증 예방을 위한 무료 안저검사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당뇨 질환자의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해 1월 22일 관내 안과의원 3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건소에 등록된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안저검사를 무료로 시행한다.
안저검사는 동공을 통해 망막과 시신경의 이상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로 당뇨병 환자의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합병증을 진단할 수 있는 중요한 검사다.
특히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심할 경우 실명의 위험도 있어 당뇨병 환자는 매년 안저검사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에 등록된 당뇨병 환자 중 진단 후 1년 이상 투약하고 있는 사람은 보건소, 보건진료소로 방문해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협약 안과에 제출하면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과장은 “당뇨병은 진단이 늦어지거나 치료가 부족한 경우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큰 질환이므로 당뇨병 환자들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당뇨합병증 예방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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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새마을회 정기총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5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전현직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1부 행사로 전년도 결산과 올해 예산 심의·의결 및 제17대 상주시새마을회장을 선출했다.
이정희 회장은 이날 참석한 대의원 만장일치로 재선임 되어 “새마을운동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화합과 통합, 소통과 공감을 통한 새마을운동 활성화는 물론, 탄소중립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해 기후 위기와 생명 위기극복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 회장,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 회장 및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 부회장과 상주시새마을회장을 역임했으며 새마을훈장 표창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또한, 2부 행사에서는 퇴임 단체회장과 남녀새마을지도자 34명에 대한 감사패 수여를 진행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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