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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센터, 1인의 독서 프로그램 진행
상주시 가족센터, 1인의 독서 프로그램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가족센터에서는 1인 가구를 위한 ‘1인의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인의 독서’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전 연령 10명을 대상으로 ‘저한테 왜 이렇게 잘해주세요’, ‘서울아가씨 파이팅’의 저자 노니 작가와 함께 독서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으로 2월 28일까지 신청을 받은 후 2월 29일 19시에 관내 책방 ‘좋아하는 서점’에서 모임을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 희망자는 상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되며 기타 문의는 상주시 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다양해지는 1인 가구의 형태와 수요에 맞춰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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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치매어르신쉼터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
2024년 상주시 치매어르신쉼터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2024년 상반기 치매어르신 쉼터 운영을 통해 치매 중증화 예방 및 가족 돌봄 부담 경감, 심리 건강증진 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이라는 이름으로 운영 중인 치매어르신 쉼터는 3개반으로 구성해 2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주 2회 오전, 오후 반으로 나누어 총 24회로 운영된다.
두뇌 똑똑 기억력 교실은 전문적인 인지자극·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미술·음악·신체활동 증진을 도모해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사회적 교류를 통해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치매 어르신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치매 가족의 부양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상주시 치매 환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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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탄소중립 그린뉴딜 선도도시로 거듭나
상주시, 탄소중립 그린뉴딜 선도도시로 거듭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자립화를 위한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 20일 환경기초시설인 축산환경사업소 2차 태양광발전 설비를 준공해 상용발전에 들어갔다.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은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공공하수처리시설,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사용 전력을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국비 50%, 도비 15%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설비는 지난 2021년 6월에 준공된 1차 사업에 이어 진행된 2차 사업으로 도내 최대 규모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약 2.7억원의 운영비 절감과 더불어 온실가스 639톤의 감축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축산환경사업소는 연간 43,000여 톤의 가축분뇨와 3,900여 톤의 음식물쓰레기를 자원화해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태양광발전설비 1,036KW와 향후 바이오가스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해 탄소중립 그린뉴딜 정책의 선도지구로 개발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3년 말에 준공된 스마트그린도시 조성사업과 이번에 준공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 현재 진행중인 환경기초시설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등을 통해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상주시가 모범적으로 대응하는 그린뉴딜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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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4년 신년인사회 개최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4년 신년인사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월 20일 상주시보건소 대강당에서 상주시 자원봉사단 대표 70명과 함께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2024년 상주의 자원봉사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이번 신년인사회에서는 30년 이상 자원봉사에 열정을 다한 대선배 자원봉사자의 공로를 축하함으로써 깊은 울림을 더했다.
그 주인공은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여성회 김옥련 회장과 상주시여성자원봉사대 노경순 대장으로 긴 시간 동안 상주시 자원봉사 현장에서 버팀목이 됐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미향 센터장은 “지난해 다양한 분야에서 훈훈한 온기를 전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청룡의 기운을 받아 2024년도 활력 넘치고 건강한 자원봉사로 함께 발맞춰 나가는 자원봉사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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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대한적십자사 상주적십자병원 이전 신축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대한적십자사 상주적십자병원 이전 신축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일 강영석 시장,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적십자병원의 조속한 이전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주시와 대한적십자사가 지역책임의료기관 이전 신축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상호 공동협력하고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과 지역 보건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한다는 내용이다.
상주적십자병원 이전신축사업에 상주시는 부지조성과 행정절차에 적극 협조하고 대한적십자사는 예비타당성 대응과 건축 분야에 집중해 이전신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적십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의 기능과 역할인 감염병 등 재난 위기 대응과 필수 의료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부지와 건물로는 한계가 있어 이전신축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또한 상주권역은 응급의료 취약지로서 생명과 직결된 중증질환에 대한 신속한 적기 대응 확보에 취약한 상태이며 타 권역에 대비해 재활, 소아청소년, 산부인과 등은 부족한 상태로 운영되고 있었다.
이전되는 병원에는 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재활의학과 등 그동안 지역에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없던 지역완결형 의료여건 조성으로 대도시로 유출되던 환자들을 치료함으로써 지역 간의 의료 불균형 해소와 시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최상급 병원으로 탈바꿈 함으로써 최신 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의료진 확보를 통한 협진 체계 구축으로 필수 의료서비스 제공과 감염병 대비, 공공성을 강화해 시민을 위한 병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2023년 12월에 개원한 공공산후조리원과 24시간 분만산부인과 운영등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저출산과 인구감소에 대비해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 실현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상주적십자병원의 이전신축을 신속하게 진행해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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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확대 모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19일 오후 3시 시각장애인협회상주지회 사무실에서 김세경 상주시의회의원, 장애인단체장 8명, 이명섭 상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장, 상주여객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보행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이동권 보장과 교통 불편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대책을 폭넓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기저상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불편 사항 개선방안,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 확대, 버스승강장 편의 및 안내시설 확충 등 다양한 의견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김장환 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장애인단체와 여객 업체, 시청 등 교통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편익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상주시에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적극 검토해 교통약자의 삶의 질 향상과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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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 개강 열기‘후끈’
상주시,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 개강 열기‘후끈’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농산물 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45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 기초반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 교육은 30명을 대상으로 2월 19일부터 4월 18일까지 9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농산물 가공산업의 시장 전망, 식품위생법 및 품목 제조 보고 농산물 가공시설 구축사례, 세무 및 회계 관리, 가공제품 마케팅 방법 등 가공 창업에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을 교육받는다.
이번 교육 수료기준은 80% 이상 교육과정을 이수해야만 수료할 수 있으며 기초반 수료생을 대상으로 6월부터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 가공 장비를 활용한 실습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단계적인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가공역량을 향상시키고 성공적인 가공 창업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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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전문가의 시작 종자기능사 교육 개강
종자 전문가의 시작 종자기능사 교육 개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교육 희망 농업인 38명을 대상으로 2월 19일에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교육’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작물 품종의 개발 및 보급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우수한 작물 종자의 채종과 생산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2월 19일부터 5월 24일까지 총 10회 40시간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필기와 실기 맞춤형 과정으로 실시된다.
1~5회차는 필기 대비 과정으로 종자, 작물육종, 작물 과목의 이론 교육이고 6~10회차는 실기 대비 과정으로 필답 대비형 교육으로 체계적 이론 학습과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 합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된다.
김정수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전문지식향상과 종자관련 전문인력 양성에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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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슬레이트처리 및 취약계층 지붕개량 지원사업 신청 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19일 ~ 3월 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4년도 슬레이트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에 따른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시는 올해 17억8천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435동, 비주택 30동, 주택 지붕개량 15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받고자 하는 주택 소유자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1동당 최대 700만원까지, 비주택 슬레이트는 면적 200㎡ 이하의 경우 전액 지원되며 기초수급자 등 사회취약 계층은 슬레이트 처리비 전액, 지붕개량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지원 상한금액 초과 시에는 자부담해야 한다.
아울러 산업안전보건법 시행 이전에 자가 철거하거나 재해 등의 사유로 건축물이 붕괴되어 보관 중인 슬레이트에 대해도 자체 예산 5억원을 확보해 가구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2033년까지 주택 슬레이트 전면 철거를 목표로 하는 환경부의 정책에 발맞춰 지원이 종료되기 전에 많은 대상자들이 사업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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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갑진년 제6회 효열부 발천자 심사 마쳐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향교에서는 2024. 2. 16. 11시 상주향교 명륜당에서 ‘2024년 제6회 상주시·상주향교 공동 효열 발천자 심사’를 했다.
발천자는 상주시 무양동에 거주하는 홍정순 씨가 발천됐다.
이 효열부 표창은 향토기업인 ㈜동천수의 후원에 따라 금년에 여섯 번째로 상주향교 회중에서 상주시장과 상주향교 전교 공동으로 표창했다.
내부 규정에 따라 추천은 이상무 전교, 수석장의인 조성연, 김명희, 노대균, 조우희, 김건수, 조재석 장의 등의 추천이 있었다.
발천심사는 2월 16일 11시 명륜당에서 이상무 전교의 심사위원 위촉장 전달, 곽희상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와 공적 개요 설명에 이어 심사위원장인 이상무 전교를 비롯해 채현식, 김홍배, 금중현, 김명희, 노경순, 성성호, 서동주 상주시 행정복지국장, 조재석 사회교육원장 등 9명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진행됐고 발천자를 최종 선정했다.
시상은 오는 3월 14일 춘계 석전대제를 마치고 12시에 명륜당에서 상주향교 회중을 대표해 상주시장과 상주향교 전교 공동명의의 표창 족자와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표창 족자는 조재석 사회교육원장이 짓고 소파 윤대영 서예 작가가 쓸 계획이다.
상주향교 부설 사회교육원 다도반에서는 전통 차와 다식을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제공으로써 한결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이상무 전교는 “발천자로 선정된 홍정순 씨는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있던 59세의 미혼의 시동생을 20여 년 동안 형수로서 극진하게 보살펴 온 요즈음 보기 드문 자애의 표상이기에 발천하게 됐다”고 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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