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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데이비스시 대표단,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 방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국제자매결연을 맺은 미국 데이비스시 대표단이 10월 12일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했다.
데이비스시 대표단은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개최를 축하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위해 상주시를 방문했다.
이날 대표단은 건설도시분야의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도남정수장 시설을 둘러보았다.
데이비스시 Josh Chapman 부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수돗물의 생산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수가 처리되는 공정을 직접 살펴보았으며 또한 양 도시의 수도공급방식과 정수시스템 전면 자동화시설을 보며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주시의 상하수도 사업에 관심을 두고 사업소를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이번 견학을 계기로 상주시와 데이비스시의 상하수도 업무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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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성공적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상주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2023 상주’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행복동행 10년, 가치 있는 경북미래 100년’을 주제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상상주도 평생학습도시에서 개막한 이번 행사에 관내·외 100여 개의 평생교육 기관·단체가 참가했으며 3일간 1만명 이상의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도민의 평생학습 이해 증진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평소 배움으로 갈고닦은 솜씨와 열정을 함께 나누고 다양한 시군의 우수 평생학습 사례를 홍보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과 연계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개막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이정률 경상북도 정무실장,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최태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박은옥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들이 참여해 성대하게 열렸다.
박람회 주요 행사로는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도서관이 지역 특색을 살린 홍보관에서 대표 시책을 소개했고 평생학습 작품전시관에는 수공예품, 지역 대표 와인, 캘리그래피 등 시군에서 발굴한 학습동아리 결과물을 전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키오스크, VR, 드론 등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미디어 월을 활용한 시군별 디지털 평생학습 전시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평생학습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미래를 여는 장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상주시는 장애인 평생학습 특별관을 운영해 다양한 장애인 평생학습 결과물과 우수사례를 시군에 소개했고 장애·비장애 예술가들이 함께 만드는 베리어프리 특별공연, 장애인 가족공감힐링특강 개최, 장애인 통행로와 경사로 설치, 수어 통역 지원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베리어 프리 행사로 운영했다.
이 밖에도, 도 어르신 안전 골든벨 대회, 상주시 생애주기 콘서트, 평생학습 학술포럼, 학습동아리 경연대회, 평생학습 홍보체험부스 운영 등 3일간 다양한 강연과 배움의 성과를 보여주는 풍성한 학습 축제의 장이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평생학습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우리 시의 평생학습이 양적·질적으로 한 단계 성숙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평생학습으로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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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성황리에 폐막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성황리에 폐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 모자와의 백년가약’을 주제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이 15일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공식 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축제는 국내 최초 ‘모자’를 주제로 특색있는 콘텐츠를 구성해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방문객의 이목을 이끌었던 프로그램 중 ‘모돌이 도전 HAT’은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에서 고안한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써 25명 정도의 사람이 모자를 돌려쓰며 기록을 측정하는 게임으로 상주시 24개 읍면동의 협동심을 볼 수 있었던 대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15일 폐막식 일정 중 ‘올해의 모자’ 프로그램에서는 축제장 내 큰 모자, 예쁜 모자, 특별한 모자 그리고 올해의 모자를 관객들의 현장투표로 선정했는데, ‘큰 모자’ 수상작의 경우 무려 지름이 3.6m로 측정된 모자가 선정되기도 했다.
‘당신을 축복 HAT’ 프로그램은 타인의 행복을 기원하는 문구를 현장에서 배부된 모자에 작성해 그 모자를 공중에 던져 타인이 받는 프로그램으로써, 축제장을 떠난 후에도 방문객들로 해금 올해 축제를 추억할 수 있는 ‘모자’ 축제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라는 평가를 얻었다.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되었는데, 상주의 지역 설화에서 유래된 인물을 모티브로 모자를 활용한 불꽃극,미디어아트 그리고 드론쇼가 가미된 판타지쇼가 관객의 호응을 얻었으며 축제 기간 중 손태진, 양지은, 김용임, 이찬원 등 국내 유명 가수들도 함께해 축제의 밤을 빛냈다.
그 외에도‘모자’ 콘텐츠를 이용한 시민주도형, 참여형 축제로 만들기 위해 세계모자전시관, 상주세계모자shop 상주예술마당, 시민어울마당 등 경연·공연, 만들지 모, 추억 Hat, 모자나라키즈랜드 등 참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성황리에 추진됐다.
축제 콘텐츠 외에도 많은 인파에 대비한 방문객의 안전관리에도 중점을 두었는데, 특히 축제장 내 안전과 미관을 함께 고려한 3층 규모의 통합 컨트롤타워에서 경찰 및 소방상황실, 종합상황실, 프레스센터 등이 운영되고 지역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 등의 안전관리를 위한 노력으로 안전사고 없는 축제를 만들어 냈다.
윤재웅 상주시 축제추진위원장은 “국내 최초 모자축제를 통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만들어가고자 했다 내년에는 올해의 축제를 보완해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복식문화의 우수성을 ’모자‘ 콘텐츠로 알리기 위해 새로운 축제의 기획을 시도했다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축제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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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5회 오봉산 노꼬바리 축제 성공적 개최
2023년 제5회 오봉산 노꼬바리 축제 성공적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10월12일 오봉산 생태문화 수련관에서 함창읍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오봉산 노꼬바리 축제’를 개최했다.
‘노꼬바리’란 철없던 학창 시절 논두렁에서 도시락 까먹고 땡땡이치는 것에서 유래된 사투리로 이날 하루 힘든 농사일을 접어두고 즐겁게 땡땡이치며 즐기자는 의미다.
주민의 난타공연, 스포츠 댄스,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이병조 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 준비 과정부터 운영까지 마을 주민 스스로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해 화합을 유도하고 농촌문화의 전통과 현대를 잇는 축제로써 마을 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하는 의미로 축제를 추진하게 됐다”며 행사 배경을 설명했다.
서동주 함창읍장은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서로 소통·화합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정이 넘치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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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무양LH7단지 주민대상 주민조직화사업 ‘웰빙댄스교실’ 실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무양LH7단지 주민대상 주민조직화사업 ‘웰빙댄스교실’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무양LH7단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2일부터 주민조직화사업의 일환으로 ‘웰빙댄스교실’을 시작했다.
무양LH7단지 주민들의 욕구를 반영해 개설하는 웰빙댄스교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씩 총 15회기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웰빙댄스 교육을 통해 아파트 내 거주하는 주민들이 함께 모임에 참여해 공동체 구축 및 활성화와 건강의 중요성 알리고자 한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지역주민이 여가시간 활용을 통해 건강개선에 앞장서고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 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해, 주민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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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자 갖춘 상주일반산업단지, 기업 유치 순항
4박자 갖춘 상주일반산업단지, 기업 유치 순항
[문경상주전국뉴스] 교통과 입지, 저렴한 분양가, 도심과 인접한 정주환경 등 4박자를 갖춘 상주일반산업단지에 기업이 몰리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 4월에 준공식을 개최한 이래 분양률이 63%로 괄목할만한 투자유치 실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상주일반산업단지 최초 투자협약체결 기업인 ㈜동천수가 생수·음료제조 공장을 준공하는 등 신규 산업단지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이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 헌신동에 조성된 상주일반산업단지는 도심과 2㎞ 이내 인접하고 있어 주거·교육·의료 등 뛰어난 정주환경을 갖추고 있고 500m 인근에 상주IC가 위치해 중부내륙고속도로 및 당진-영덕 간 고속도로 상주-영천 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국내 어디서든 2시간권 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이처럼 탁월한 입지에 위치하면서도 산업용지 분양가는 3.3㎡당 평균 36만원으로 저렴해 교통, 입지 및 산업경제, 편의성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상주일반산업단지는 사업비 706억원을 투입해 39만㎡ 부지에 산업용지가 23만㎡ 규모로 조성됐다.
10월 16일 기준, 4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체결했고 총 1,220억원을 투자해 230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이며 입주업체는 생수·음료, 이차전지 생산 기계장비, 양극재 소재, 철망 등 첨단 고도기술 수반사업 업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차전지 기계 생산 제조 업체인 아바코는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건축이 진행되고 있으며 양극재 소재 생산 기업인 새빗켐은 올해 9월 MOU 체결 이래, 착공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철망제조 기업인 타이슨도 산업단지 입주분양계약을 체결해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상주일반산업단지 분양률 제고는 첨단산업 유치와 함께 산업간 균형을 맞추는 경제상주를 완성하며 인구 10만 회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시는 제2산업단지, 이차전지클러스터 산업단지 등 추가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상주 발전의 도약을 다지는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친화적인 정책개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량기업을 유치해 경상의 상자가 다시 빛나는 중추도시로 만들겠다”며 “젊은 청년인구가 우리시에 거주하는 만큼 도심 내 정주여건 개선,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상주일반산업단지에 ㈜동천수를 시작으로 유망한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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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계약심사로 3분기까지 예산 23억 절감, 같은 기간 최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올해 3분기 누적 계약심사 예산절감액이 23억원으로 조사돼 동 기간 대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3분기까지 예산 절감액을 살펴보면 2020년 13억원, 2021년 12억원, 2022년 14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2023년 예산절감액의 추이를 감안하면 올해 약 33억원의 예산절감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절감액이 증가한 것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주춤했던 각종 SOC개발사업과 관련 용역 등이 올해 크게 늘어났고 특히 사후감사로는 현장의 문제점을 발견하더라도 시정하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해 계약심사 요청 시 현장 확인 등을 병행해 불요급한 내용 및 예산, 설계변경 등에 대한 심사를 강화해 예산 낭비 요인이 대폭 줄여진 것으로 분석했다.
앞으로도 사업담당자들이 이 제도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계약심사 사례집을 제작·배포하고 공직자 업무역량 강화 교육 등을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정부의 국세수입감소에 따라 상주시의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과도한 예산이 책정되거나 낭비되는 사례가 없이 재정 건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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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3/4분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5개소 적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월부터 9월 말까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80여 개소를 점검한 결과 15개 사업장에서 18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배출업소의 배출시설 설치허가 적정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및 오염물질 누출 여부, 운영일지 기록상태, 폐수 수질검사, 무단배출 시설 설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대기분야 8건, 수질분야 10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위반유형별로는 무허가 1건 배출허용기준 초과 2건 운영일지 미작성 6건 등으로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선 고발 3건 사용중지 1건 폐쇄명령 4건 개선명령 2건 경고 9건 환경기술인 선임명령 1건 과태료 9건 총 460만원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남은 4/4분기에도 지속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점검해 사업장의 환경오염행위에 경종을 울리고 주민들의 환경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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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중앙시장 ‘셔터 갤러리’ 조성
상주 중앙시장 ‘셔터 갤러리’ 조성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 중앙시장은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중앙시장 셔터갤러리 조성을 통해 다채롭고 컬러풀한 전통시장 거리로 변신했다.
이번 사업은 상주 중앙시장 내 빈 점포, 창고 등 삭막한 상가 셔터에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그림을 그려 넣어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했다.
셔터갤러리는 상주 중앙시장 내 40개 점포에 실시했으며 상주시의 주요 관광지, 역사, 상주중앙시장 캐릭터 등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특히 지난 6월 실시된 중앙시장 어린이 미술대회의 주요 수상작들을 그려 넣어 어두운 골목에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삭막하고 어두운 전통시장 거리가 이번 셔터 갤러리 조성을 통해 개성있고 활기차게 변모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열린 공간으로써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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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2023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0월 12일 상주시민의 날을 맞아 ‘하나 된 상주, 상상 그 이상의 상주’라는 주제로 상주시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과 지역의 원로이자 어른이신 상주시 노인회 윤문하 회장과 각 읍면동 노인회장, 여러 기관단체장, 출향인이 모인 가운데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시민의 날 기념식은 다채로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낭독, 영예로운 상주시 시민상·농정대상·기업인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으며 2017년 이후 처음으로 단독행사로 개최해 더 의미 있는 축하의 자리가 됐다.
특히 이번 2023 상주시민의 날 기념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상주시와 교류를 맺은 국제 자매도시 미국 데이비스시의 Josh Chapman 부시장과 대표단이 참석해 기념사를 하는 등 국제 자매도시간의 끈끈한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됐다.
그리고 올해 영예로운 상주 시민상은 학술교육 부문 이병재 님, 문화체육 부문 강선희 님, 산업건설부문 남광우 님 농정대상은 농정부문 황성길 님, 원예·유통·임업부문 최광섭 님, 기업인상에는 대상 박대현 님, 최우수상 임주원 님까지 총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내·외빈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의 원동력은 시민 여러분 모두의 성원과 단합된 힘 덕분이라고 하며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상상을 주도하는 도시, 상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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