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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김포경찰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업무협약
김포시·김포경찰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업무협약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24일 김포경찰서와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화금융사기 등 지능형 범죄 피해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예방의식을 높이고 범죄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김포시와 김포경찰서 관계기관의 역량을 집결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활동을 전개하기 위함이다.
김포시는 기관 및 기관의 유관기관, 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 등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협력하며김포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피해와 신고사례 정보를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전화금융사기 원천 차단을 위해 금융기관 대상 예방·홍보 활동 지속 추진 온·오프라인 상 보이스피싱 관련 홍보활동 강화 등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코로나19로 경기침체와 맞물려 시민들의 절박한 심리를 악용한 전화금융사기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김포경찰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전화금융사기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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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진위면위원회’ 제102주년 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바르게살기 진위면위원회’ 제102주년 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피디언] 바르게살기 진위면위원회에서는 24일 진위면사무소 광장에서 다가오는 제102주년 삼일절을 기념하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
일본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만세운동을 펼친 우리선조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태극기 나눔 홍보에 앞장섰다.
염승연 위원장은 “우리가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은 태극기 달기부터 시작이며 102년이 흘러도 독립을 향한 선조들의 외침과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기 위해 이 행사를 추진했다.
오는 3월1일 각 가정에 태극기가 휘날리며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회 진위면장은 “얼마 전 명절음식 나누기 행사에 이어 태극기 달기운동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각 가정이 태극기를 게양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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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접종률 70% 목표 평택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첫걸음 시작
시민 접종률 70% 목표 평택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첫걸음 시작
[피디언] 평택시는 오는 26일부터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당초 65세 이상 연령층에서 백신을 맞을 것으로 추산했으나 고령층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첫번째 백신 접종 대상은 40개 기관 약 1,400명이 될 전망이다.
지난 15일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코로나19 예방접종계획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병원 및 고위험 집단시설인 요양병원·시설 접종을 필두로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 보건의료인 14개소 약 1,700명,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약 400명의 접종을 1분기 내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부의 백신 도입 시기에 맞춰 대규모 시민대상 화이자·모더나 백신 접종을 위한 예방접종센터 2개소 운영을 위한 준비 및 아스트라제네카·얀센 백신 접종을 위한 민간 위탁의료기관 지정도 진행 중이다.
2개소 "이충문화체육센터, 청소년문화센터" 시는 원활한 백신접종을 위해 시행 추진단 및 지역 유관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무 공유 및 협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위한 접종시설의 점검은 물론 수송 시 콜드체인을 유지한 백신 수급 및 철저한 관리로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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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2차 지역 확대 시동…수원 맘카페·소상공인연합회와 협약
경기도 공공배달앱 홍보 활성화를 위한 지역 커뮤니티 업무협약 체결식(2021년 2월 23일, 왼쪽부터 최찬민 수원시의원, 배공만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 양정희 ‘수원맘모여라’ 대표, 송철재 소상공인연합회 수원시지회장, 이병숙 수원시의원)
[피디언] ‘배달특급’이 수원 지역 커뮤니티와 손을 잡고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3일 수원지역 맘카페 ‘수원맘모여라’와 소상공인연합회 수원시지회와 함께 ‘경기도 공공배달앱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수원지역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최찬민 수원시의원, 이병숙 수원시의원 등이 참석해 ‘배달특급’의 방향과 성공에 대해 논의하고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커뮤니티들은 앞으로 수원 지역에서 ‘배달특급’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 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배달특급’은 시범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시범지역 맘카페와 소상공인연합회 등의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시장 안착에 큰 도움을 받기도 했다.
이번에 손을 잡게 된 맘카페 ‘수원맘모여라’는 회원 수 29만여명의 대형 커뮤니티로 앞으로 ‘배달특급’의 시장 안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화성·오산·파주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초기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역화폐를 통한 소비자 혜택과 가맹점주에게 낮은 수수료를 제공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현재 가입 회원 16만 6천여명, 총 거래액 약 80억원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시범지역을 포함해 총 28개 경기도 시·군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가맹점 접수와 기반 설치 등에 집중하며 다시 한 번 신발 끈을 고쳐 매고 열심히 달리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지난해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이 도와 지자체, 그리고 지역 커뮤니티의 도움으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다”며 “경기도주식회사와 지역 커뮤니티들이 협력해 ‘배달특급’의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찬민 수원시의원은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들에게 물고기와 함께 물고기를 잡는 방법 모두가 필요하다”며 “‘배달특급’이 소상공인을 위한 물고기를 잡는 방법이 되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이병숙 수원시의원 역시 “벌써 수원시에서 가맹점 모집이 많이 이뤄진 것에 대해 감사하고 앞으로 모두 함께 ‘배달특급’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송철재 소상공인연합회 수원시지회장은 “소상공인 모두가 고사 직전인 이 시기에 ‘배달특급’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고 양정희 ‘수원맘모여라’ 대표도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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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편익 증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
시민 편익 증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
[피디언] #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면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늘어났다.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도심 속 녹지공간 마련이 시급했지만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해소에 시 재정이 집중돼 추가 공원 조성은 어려운 상황이었다.
용인시 공원조성과 이정희 팀장과 황인선 주무관은 도시자연공원구역을 대안으로 내세웠다.
도시자연공원구역은 경관보호 등을 이유로 개발이 제한돼 훌륭한 자연을 보존하고 있지만 사유지인 탓에 녹지 활용이 불가능했다.
이에 이들은 지난해 11월 전국 최초로 도시자연공원구역 5곳 소유자들과 149만㎡에 대한 녹지활용계약을 이끌어냈다.
협약에 따라 소유자들은 재산세 전액을 감면받고 5년간 시에 토지를 임대하게 되며 시는 이곳에 시민 누구나 이용하도록 산책로와 운동·휴게시설을 설치해 쉼터를 제공하게 된다.
자칫 방치될 수 있었던 녹지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꾸준히 아이디어를 고안해낸 결과 시민 편익과 시정의 효율성은 물론 1940억원이라는 막대한 재정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둔 것이다.
용인시는 지난 23일 진행된 올 상반기 적극행정 최종 심사에서 도시자연공원구역 녹지활용계약건을 비롯한 5건의 우수사례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획일적인 업무 절차와 관행을 탈피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행정서비스의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매년 2·8월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시민 편익 증진은 물론 인센티브 부여로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해 적극 행정 분위기가 선순환되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선발된 우수사례는 도시자연공원구역 녹지활용계약으로 1940억원 절감효과, 황인선) 적극 법령 해석으로 상현동 지식산업센터 설립 승인, 김소연)이다.
또 장애인 배려하는 셀프주유소, 김치환) 법률자문 등 노력으로 무재산자 체납세 3억원 징수, 신승춘) 공간정보포털 구축으로 시민 편의 제고 조우빈) 등 5건으로 결정됐다.
이 가운데 지식산업센터 설립 승인건을 살펴보면 당초 광교지구 지구단위계획 시행 지침상 도시지원시설용지의 허용 용도에 ‘지식산업센터’가 미포함돼 승인이 어려웠다.
하지만 담당 공무원들은 지식산업센터 설립요건 및 입주시설을 충족하면 설립이 가능하다는 산업집적법을 기반으로 산업통상자원부 및 경기도시공사 등 관계기관과 꾸준히 협의한 결과 도시지원시설용지 내 지식산업센터 설립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부지매입비나 대출금 등으로 파산 위기에 처한 사업자와 입주예정자들은 위기를 극복하게 됐고 시는 1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회를 만든 것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불합리한 제도와 규제의 틀을 벗어나 시민 편익을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우수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 만족을 최우선으로 새로운 행정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명품 행정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33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해 2차례의 공무원 평가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심의에선 공공성을 비롯한 적극성, 창의성, 과제의 중요성,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5팀을 선정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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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희망드림냉장고 후원 릴레이
여주시 중앙동 희망드림냉장고 후원 릴레이
[피디언] 민속대명절인 설 이후에도 중앙동 희망드림냉장고에 후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정미정 위원장이 순두부 70개를, 23일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강훈 위원장이 부대전골 24팩을 전달했다.
희망드림냉장고는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식품, 생활·방역용품을 주민 자율로 후원·배부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이 이웃을 돌볼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더욱이 관내 단체와 주민들의 후원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그 의미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 정미정 위원장은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봄이 다가옴을 느낄 수 있는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희망드림냉장고의 취지에 공감하며 후원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관내 저소득층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방향을 고민해 보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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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대표협의체 회의 비대면 개최
여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대표협의체 회의 비대면 개최
[피디언] 여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대표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결과모니터링 보고서 검토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보고서 검토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정변경사항 보고에 대한 적정성 여부 심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0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참여를 기반으로 시민이 주도하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라는 비전 아래 4개 추진 전략과 28개 세부사업을 수립했으며 내실 있는 성과달성을 위해 수행결과와 모니터링을 강화해 수정·보완된 추진결과를 최종 의결했다.
이석자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세부사업별 시행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민관이 적극 협력해 시민의 욕구와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심의 해주신데 감사드린다”며 “ 2021년도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지역 내 사회보장 관련 실태 및 인식조사를 통해 시민의 욕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맞춤형 사업이 구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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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코로나 백신 접종’ 브리핑
김상호 하남시장, ‘코로나 백신 접종’ 브리핑
[피디언] 김상호 하남시장은 24일 대시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다음 달 2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 시장과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김영철 공동위원장은 하남시 백신 확보 상황, 접종계획 및 시민 협조요청 사항 등에 대해 브리핑했다.
김 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접종 대상은 만 18세 이상 24만명으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접종 대상의 70%인 17만명을 접종하는 것이 목표”며 “3월 2일부터 고위험시설인 요양병원 접종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11일부터는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접종할 계획”이라며 “3월 말까지는 보건의료인, 119대원, 역학조사 대응요원 등 의료인력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초부터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근무자 및 입소자들 대상으로 백신 접종 동의 여부를 확인했으며 요양병원은 89.3%, 요양시설은 86.8%가 동의했다.
의사가 상주하지 않거나 여건이 어려운 시설은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하거나, 미사보건센터에서 접종을 시행한다.
김 시장은 코로나 예방접종에 대한 시민사회 우려에 대해 “이번 예방접종은 임상실험과 의학적 판단을 거쳐 추진되고 있다”며 “시에서 접종센터와 더불어 백신 관리, 접종 시설, 전문의로 구성된 지원 인력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공동위원장은 브리핑에서 “민관협력위원회에서도 시의 접종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하루속히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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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2동, ‘찾아가는 작은 행복센터’로 선제적 맞춤형복지 실현
안양시 안양2동, ‘찾아가는 작은 행복센터’로 선제적 맞춤형복지 실현
[피디언] 안양시 안양2동이 지난 2월 22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작은 행복센터’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을 상실해 가족해체나 사회적 고립 등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겪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예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양2동은 많은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박달2교 옆 하천변으로 나섰다.
이날 사회복지담당공무원과 직업상담사는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데 부담감을 느끼는 주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대해 안내하고 일자리 문제를 겪고 있는 주민에게는 취업 관련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아울러 동장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에게 각종 복지제도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심을 기울여주기를 당부하기도 했다.
서덕원 동장은 “안양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민·관이 협력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2021년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2동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밀집지역이나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지역에서 분기별로 ‘찾아가는 작은 행복센터’를 운영해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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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학교 통학문제 해결 건의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학교 통학문제 해결 건의
[피디언] 과천시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 지식정보타운 S4, S9블럭 입주세대 학생들의 학교 통학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건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연구용역 보고회 참석을 위해 시청을 방문한 전성화 안양과천교육청 교육장에게 과천지식정보타운 학생들의 원거리 학교 통학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전하며 신속한 학교설립과 안전한 통학환경을 마련해 달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은 올해 12월부터 S4블럭 679세대, S9블럭 647세대 입주가 시작되나, 동 사업지구 내 과천지식1초등학교는 2022년 9월에, 과천지식2초중통합학교는 2023년 9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이에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는 S4, S9블럭 학생들을 인근 학교들의 유휴교실, 통학여건 등을 고려해 임시 배치할 계획이며 임시 배치에 따른 통학 방법에 관한 문제는 LH, 시공사, 입주민들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에서도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학령인구 현황자료를 분석해 학교설립 전까지 학생 배치계획 수립과 원거리 통학에 대한 대안으로 통학버스 운영에 대해 관계자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학교 설립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고 안전한 통학환경 마련으로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과천시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힘을 모아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자”고 거듭 당부했다.
202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