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반려식물은 나의 동반자, 봉선화 연정’운영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반려식물은 나의 동반자, 봉선화 연정’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및 인지적 공백 증대 등의 문제를 반려식물로 해소하는 ‘반려식물은 나의 동반자, 봉선화 연정’ 사업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 결과가 높았던 반려식물 전달 프로그램을 보다 발전시켜, 반려식물 제공과 더불어 인지 훈련과 재미있는 이벤트 요소 등까지 결합해 올해 10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한다.
관내 독거어르신과 노인부부를 우선순위로 총 54명의 참여 대상자를 선정해, 반려식물 ‘봉선화 화분’과 함께 자체 제작한 관찰일지까지 제공한다.
또한 봉선화에 관한 식물 정보와 재배법 안내를 비롯해 ‘봉선화 하면 떠오르는 단어 적기’ 등 인지적 자극 훈련도 재미있게 병행함으로써 가정 내에서 어르신들이 쉽게 인지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프로그램 종료 전에는 ‘내 손톱에 봉선화 꽃이 다시 폈네’라는 참여자 대상 이벤트도 열어, 예쁘게 손톱을 물들인 어르신들을 선정해 상품도 수여할 예정이다.
고양시 강영호 일산서구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은 정서적 환기는 물론 생활 속 소소한 즐거움과 위안을 제공해 드릴 수 있다.
이번 ‘반려식물은 나의 동반자, 봉선화 연정’ 프로그램이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
고양시,‘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진행
고양시,‘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진행
[피디언] 고양시가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구인기업을 이어주는‘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을 이달 중 18일과 24일 두 차례 운영한다.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은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상담, 취업지원 컨설팅과 더불어, 구인기업 동행면접 또는 상설면접까지 진행하는 장애인 대상 취업맞춤형 채용행사다.
이번 2월에는 18일 일산문화공원에서 버스면접장 현장면접을 열고 오는 24일에는 구산동 소재 현장을 방문하는 기업 탐방과 채용행사가 함께 진행되는 잡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은 작년 한 해 동안 11개 업체와 51명의 구직자가 참여하고 15명이 취업해 구직자와 구인업체로부터 취업과 채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고양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장애인 일자리 지원 공백을 줄이고자 올해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 행사를 총 6회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
‘고양시 도시브랜드 위원회’위원 공개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고양시 도시브랜드 위원회’ 구성을 위한 위촉직 위원 16명을 오는 3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난해 9월 새롭게 제정된 ‘고양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구성되는 고양시 도시브랜드 위원회는, 도시브랜드 기본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도시브랜드와 관련한 연구 및 주요 시책사업 등을 심의 또는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도시브랜드, 도시디자인, 도시마케팅, 문화, 관광, 환경, 행정 등 도시브랜드 관련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다.
현재 고양시 각종 위원회에 2개 이상 위촉되어 있는 사람은 불가능하다.
‘고양시 도시브랜드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고시·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고양시 도시브랜드담당관실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혹은 이메일 등으로 3월 9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4개 분과별 각 4명씩, 총 16명으로 활동을 원하는 분과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위원 활동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2021-02-18
-
안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 실시
안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 실시
[피디언]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중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선정해 발달검사를 진행하고 발달 지연 소견이 나온 영유아에게는 정밀검사 및 심리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동 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에서 총 5가지 영역을 검사하며 발달 이상이 있는 아동은 치료기관과 연계해 조기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아동에게 적절한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
안산시, 3차 생활안정지원금 이달 23일부터 지급
안산시, 3차 생활안정지원금 이달 23일부터 지급
[피디언] 안산시가 집합금지·영업금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한 147억 규모의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을 이달 23일부터 지급한다.
시는 3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정부가 지급하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과 연계해 신속지급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0일 사이에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 별도의 접수 절차 없이 이달 23~28일 순차적으로 은행계좌로 지급한다.
이어 이달 11~26일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는 3월 중 모두 지급할 방침이다.
1·2차 지급에서 누락됐거나, 지원 조건을 갖췄음에도 지급 받지 못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 등에게는 별도의 확인 절차를 거쳐 3월 내로 모두 지급할 방침이다.
이번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은 학원·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교습소 등 집합금지 업종 3천800개소 식당·카페·미용원·PC방·숙박시설·스터디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 1만2천개소 등이다.
아울러 법인택시 종사자 790명 개인택시 종사자 2천90명에게는 이달 23~28일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한다.
마찬가지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받을 수 있다.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은 지난해 11월30일 이전부터 안산에서 영업을 한 사업체만 해당되며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경우에도 1인에게 한 번만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영업피해를 입은 모든 소상공인에게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겠다”며 “빠짐없이 지원하도록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
안산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선착순 103대 모집
안산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선착순 103대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최초 차량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다.
참여 대상은 안산시 등록 차량 중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이며 103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법인 또는 단체 소유의 차량, 사업용 차량과 친환경 차량은 참여할 수 없다.
인센티브는 주행거리의 감축률과 감축량 중 유리한 실적을 적용해 산정하며 최대 40% 이상 또는 4천㎞ 이상을 감축하면 10만원의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면 되고 회원가입 완료 후 자동차 번호판 사진,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 등록증을 제출해야 한다.
지난해 시에서는 40대의 차량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해, 31대가 주행거리를 감축해 총 12.676tCO2의 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였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1천921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수치다.
시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2.6배에 해당하는 103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는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저탄소 녹색 생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
파주시, 2021년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고자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관리가 취약한 도로변, 공원, 하천, 유원지 등 파주시 지역 내 일정장소를 민간단체가 입양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각종 봉사단, 주민자치위원회 등 150개 단체가 참여해, 437회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시는 2년 연속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단체에 장갑, 집게, 쓰레기봉투 등 청소도구를 지원하고 활동시간을 자원봉사활동 시간으로 등록할 예정이다.
행복홀씨 입양사업 신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의 모집 안내문을 참고해 파주시 자원순환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관진 파주시청 자원순환과장은 “해당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만큼 의미 있고 보람된 활동이 될 것”이라며 “평소 환경과 지역발전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
파주시, 정신장애인 동료지원활동가 ‘나눔마루’발대식 개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8일 정신질환자의 재발방지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동료지원활동가 ’나눔마루‘ 발대식을 개최했다.
동료지원활동가란 정신질환을 가진 당사자가 소정의 교육과정 이수 후 도움이 필요한 동료정신질환자의 치료 및 회복을 돕는 사람이다.
’나눔마루‘는 회원들이 힘을 나누고 의지하는 안식처라는 뜻으로 센터에서 선정된 이들의 활동명이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를 고려해 구글MEET를 활용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11명의 동료지원가는 정신장애인 상담지원 주거지원 서비스 농약안전보관함 모니터링 생명사랑 실천가게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동료지원활동의 중요성은 수년전부터 강조돼 왔다.
미국, 일본, 영국 부터 동료상담, 시범사업을 시작했고 우리나라의 경우 2019년 5월 ‘중증정신질환자 보호 재활지원을 위한 우선 조치방안’의 발표를 통해 운영체제 구축이 강화됐다.
센터는 지난해 6월 국립정신건강센터 양성교육기관으로 선정돼 60시간의 이론교육과 20시간의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14명 중 11명이 전체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국립정신건강센터 주관 시험에 합격했다.
동료지원활동가 최 모 씨는 “어려운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동료지원가로 활동하게 돼 기쁘다”며 “같은 아픔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
파주시 독서동아리 모여라, 집콕하면서 같이 책읽자
파주시 독서동아리 모여라, 집콕하면서 같이 책읽자
[피디언] 파주시는 2월 16일부터 3월 9일까지 2021년 파주시 독서공동체 지원사업의 지원동아리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독서공동체의 독서사업지원을 통해 함께하는 독서를 활성화하고 독서의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독서공동체 지원 사업은 2020년도에 이어 지속 추진되는 사업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파주시의 장기 독서진흥 정책 중 하나다.
지원자격은 5인 이상의 독서 공동체로 파주시 공공·작은·학교·병영 도서관에서 활동 파주시 지역서점을 거점으로 활동 파주시 직장 내 독서동아리 우리동네학습공간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독서공동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가능하다.
또, 신청마감일까지 구성된 신규 동아리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체는 파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파주시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비는 독서공동체 활동에 소요되는 도서구입비, 강사비, 소모성 물품구입비, 홍보/인쇄비, 견학/체험활동비로 1팀 당 5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신청가능하며 접수 후 심사를 거쳐 4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작년과 달리 직장독서동아리도 신청가능하고 5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차등 신청 및 지원하며 2개 팀이 늘어난 27개 팀을 지원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작년 코로나19로 이웃과의 만남과 소통이 극도로 제한된 힘든 시기에 비대면 독서공동체 지원 사업을 통해 책으로 공감하고 서로 위로하는 등 공동체로서의 연대감을 회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아직 코로나가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책 읽은 모임을 통해 소통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2-18
-
파주시, 지방세 체납 압류차량 12대 공매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 오후 6시까지, 지방세 체납으로 압류된 차량 12대를 지방세징수법 절차에 따라 오토마트 홈페이지에서 공매 입찰한다.
공매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입찰기한 내 해당 차량이 보관된 오토마트 보관소에 방문해 차량 상태를 확인한 후 입찰액을 제시해 참여하면 된다.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되며 최고가 입찰자가 2명일 경우에는 선 제출자가 낙찰자로 선정된다.
낙찰자는 7일 이내 낙찰 잔금을 완납하고 매각결정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소유권 이전절차를 마쳐야 한다.
이번 공매에 포함 된 차량 1대는 번호판 영치가 된 후 1년간 방치돼 있다가 명의자에게 지속적으로 인도명령문을 발송해 견인된 차량이 포함돼 있다.
해당 차량은 명의자와 실사용자가 달라 차량의 위치를 몰랐다가 인도명령문을 수령하고 위치를 파악해 이번 공매에 포함됐다.
권상원 파주시 징수과장은 “작년부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만큼 생계형 체납자들에게는 납부 계도와 분납 등 여러 구제 제도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상습, 고질적 체납자들에게는 인도명령과 차량공매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체납액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