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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맛있는 청춘공간으로 초대한다”
화성시, “맛있는 청춘공간으로 초대한다”
[피디언] 화성시가 지난 8일 동탄역 푸르지오시티에 오픈한 ‘청년외식창업 공동체 공간’홍보에 나섰다.
청년외식창업 공간은 시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조성한 공간으로 55평 규모에 총 3개의 점포가 입점했다.
입점 업체는 지난해 11월 화성시 로컬푸드를 주제로 열린 레시피 공모전에서 ‘화성시장상’으로 대상과 금상, 은상을 수상한 3개 업체이다.
대상인 베지타운은 채식을 주메뉴로 구성한 건강한 식단을, 금상 레인보우 샐러드는 젊은 여성들의 취향에 맞춘 샐러드 요리를, 은상 뚱‘s 유부초밥은 토핑을 다변화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유부초밥으로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리플릿과 배너, 동영상 등을 제작하고 SNS 홍보활동으로 이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는 동시에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외식창업 전문 컨설팅도 지원할 방침이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청년외식창업공간은 시민들에게 로컬푸드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청년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청년들이 맛있게 빚어낸 요리들을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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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지적재조사사업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가가호호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로 실시한다.
해당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복장1지구 상색3지구 801필지 533,844㎡로 지난해 12월 16일 실시계획 수립 후 지적재조사측량비용 1억4천5백만원 국비지원을 받아 사업지구 지정, 일필지조사 및 측량, 경계조사 및 경계합의를 통한 경계확정 등 2022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평군은 2021년 2월 22일부터 3월 19일까지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과 의견청취, 동의서 징구를 위해 “가가호호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실시해 사업진행 충족 요건인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면적 2/3이상의 주민동의서를 확보하는 성과를 얻을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 분쟁에 따른 갈등을 해소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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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100만 대도시 위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운영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는 시의 인구가 100만 대도시를 향해 가고있는 가운데 살고싶은 행복도시 화성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화성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논의에 착수했다.
화성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종대 기획조정실장이 단장을 맡고 여성가족과, 보건소 건강증진과 등 인구정책 추진 관련 18개 부서의 팀장 28명으로 구성된 ‘화성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실시했다.
5개 분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은 성장해가는 가장 젊은 도시 화성과 살고 싶은 도시 이미지 구현을 위해 다양한 대안과 정책을 내놓았다.
이날 추진단 회의에서는 인구절벽 시대 다자녀 가구 지원을 위해 시에서 지원하는 다자녀 관련 혜택을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 이용할 수 있는‘맘애 좋은 화성 다자녀 카드’의 발급을 확대하고 다자녀 가구 우대 시설 모집에 힘을 쏟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올해부터 시행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시는 출산장려를 위해 출생축하 선물세트 배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가정기능의 강화를 위해 예비부모교육 지원, 빈집 리모델링 후 신혼부부임대, 공동육아 나눔터 확대운영 등 다양한 대안과 정책들이 제시 됐다.
특히 청년 일자리사업과 다문화 직업훈련 등 인구증가에 따른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방안도 제시됐으며 노인평생교육 강화와 건강증진사업, 경제적 지원 등을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대책 및 방안을 마련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화성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는 “살고싶은 행복도시 화성시”로 발돋움 하도록 실무추진단을 활발히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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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맞춤형 취업지원 및 취업률 향상을 위한 읍·면‘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진행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가평관내 구인·구직자들의 취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각 읍·면에 일자리센터 취업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구인·구직자의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17일 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가평관내 구직자 53명 및 관내 31개의 구인업체가 참여했으며 이 중 삼성E&E 등 5개 업체는 사전 알선으로 당일 행사 장소에 직접 방문해 1:1 면접을 진행했고 그 결과 24명 중 2명이 현장 채용 됐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취업 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등 취업관련 정보제공은 물론 가평군 취업프로그램 안내 및 각종 정부 지원 사업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상반기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는 2월 17일 북면을 시작으로 청평면【2월 23일】, 조종면【3월 4일】순으로 이어 개최되며 하반기는 가평읍·설악면·상면 순으로 9월 개최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인구직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자 개최된‘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소’를 통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취업정보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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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실시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총 12억을 투입해 810대 차량을 지원할 예정으로 2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시행되며 신청방법은 인터넷 또는 우편을 통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가평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된 5등급 노후경유차 및 2005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년에는 총중량 3.5톤 미만의 경유 지원 상한액이 300만원이지만 저감장치 장착불가 차량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소상공인 소유인 차량에 대해 최대 600만원까지 조기폐차 및 신차구입 비용지원이 가능하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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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의원, 여성기업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김미리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미리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경제노동위원회 심사를 원안 통과했다.
본 개정안은 경기도 내 공공기관이 여성기업에 대한 차별적 대우를 하는 경우 보다 구체적인 제도개선 절차를 마련하도록 해 여성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발의됐다.
조례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도지사가 공공기관에 여성에 대한 차별적 관행의 시정을 요청하는 경우 공공기관은 90일 이내에 이를 시정하기 위한 이행계획을 제출하도록 하고 도지사가 이행결과를 공표할 수 있도록 규정해 차별적 관행을 시정하기 위한 규정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도록 구체화했다.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김미리 의원은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이전에 비해 많이 높아졌다고는 하나, 여성 경영인들은 여전히 남성 중심의 기업문화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경제영역에서 남녀의 실질적인 평등을 도모하기 위한 조례의 취지가 무색하지 않도록 특히 공공영역에서부터 차별적 관행을 시정하기 위한 제도개선의 실익이 클 것”이라며 개정안의 발의 취지를 밝혔다.
본 조례 개정안은 오는 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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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관열 의원, 노동자 권리보호 관련 조례 2건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박관열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관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부개정조례안 2건이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박관열 의원은 ‘경기도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노동권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에 대한 노동조건 향상 사업과 도의회 보고 범위 확대에 관한 규정을 추가했으며 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과 휴게여건 향상을 위한 근로공간 및 휴게공간 개선 사업과 홍보 및 연구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추가한 ‘경기도 근로자 복지증진과 복지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는 노동자로서의 권리 신장이 절실하지만 고용 불안정, 노조 가입에 따른 고용주의 계약해지, 정규직 중심인 노동조합에서의 배제 등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노동조합 가입률이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편이다.
이에 박 의원은 ‘경기도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화 지원을 위한 컨설팅, 자조모임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2017년부터 시작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민간영역으로 널리 확산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장 내 휴게시설 설치에는 강제성이 없어 공간부족, 비용문제 등을 이유로 여전히 화장실, 지하층, 계단 밑 공간과 같은 부적절한 공간을 휴게시설로 사용하고 있는 사업장이 여전히 많은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지원 근거를 추가하려는 것이다.
박 의원은 “도내 열악한 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조례 개정과 관련 사업 추진에 앞장서겠다”며 개정 소회를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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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개발·재건축 현장‘안전보안관’62명 배치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현장‘안전보안관’62명 배치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15일 재개발·재건축 현장에 안전보안관 62명을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안전보안관은 공사장 주변을 순찰하며 공사장 주변 어린이 등·하교 안전지도 및 시민 안전보행로 확보 공사차량 안전운행 및 서행유도 공사장의 안전펜스 위험성 여부 확인 공사장 주변 도로 건축물 등 균열 발생 수시 관찰 공사장 주변 사각지대 청소년 보호 이주현장 야간 방범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안전보안관과 공사현장의 직접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위험요소 발견 시 현장에서 즉시 위험요소를 해소하도록 유도함은 물론 긴급상황 발생 시 관계 공무원과 합동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연락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신고내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고질적으로 발생되는 안전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정비사업 관계자 행정지도 및 교육을 통해 위반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안전대책 추진과 1969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안전보안관 운영은 시민 안전관리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의 두 가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재개발·재건축 현장의 안전 및 민원 종합관리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광명시形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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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도서관, 동아리 신규 모집
광명시 철산도서관, 동아리 신규 모집
[피디언]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광명시민의 자발적 독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3월 1일까지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동아리를 모집한다.
5인 이상 12인 미만의 자발적 동아리는 신청 가능하며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모이지 않거나, 특정 영리 및 내부행사를 하는 경우, 또는 초등학생 이하 회원으로만 구성된 동아리 등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동아리는 광명시도서관 통합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도서관 4층 디지털자료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도서관 통합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철산도서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는 동아리 결성 목적, 지속적인 활동 계획 등 심사기준에 따라 50개의 동아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철산도서관 동아리로 등록되면 동아리실과 교육 및 음향장비 등을 무상 지원 받을 수 있으며 공모를 통해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도서 100권 및 수업 강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동아리 회원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미니 강연 등이 포함된 워크숍을 상반기에 개최하고 하반기에는 그 해 동아리 활동 기록과 독서동아리 창작물을 담은 문집을 발간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워크숍 및 강사지원 사업은 진행시기를 늦추거나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동아리별 일회성 모임에 한해 거리두기 가능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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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자동차 운행 줄여 인센티브도 받고 기후도 살리는‘자동차 탄소포인트제’실시
광명시, 자동차 운행 줄여 인센티브도 받고 기후도 살리는‘자동차 탄소포인트제’실시
[피디언] 광명시는 오는 25일부터 광명시내 등록 차량을 대상으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위해 가정과 상가 등 건물을 대상으로 하던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까지 확대해 시행하는 제도로서 지급기준은 주행거리이며 감축률과 감축량으로 평가한다.
광명시는 지난해 4월 참여자 신청을 받아 10월까지 6개월간의 온실가스 감축 이행을 평가한 결과, 전체 참여자의 72%인 16명이 주행거리를 감축했으며 이중 절반 이상이 기준 주행거리 대비 40% 이상 감축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받았다.
이로 인해 약 5,667kgCO₂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18대를 선착순으로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며 가입대상은 광명시내 등록한 차량 중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 휘발유·경유·LPG 차량이다.
법인 또는 단체의 소유, 사업용, 친환경 차량은 제외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가입한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전송받아 링크를 통해 증빙자료를 업로드해 신청하면 된다.
실적은 최대 10만포인트까지 인정한다.
10만포인트는 10만원으로 환산해 연 1회 지급하며 모집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위기 문제가 심각해지는 만큼, 국가나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도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고 강조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오염도 줄이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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