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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재정 투명하게. 2021년 예산 재정공시 홈페이지 게시
안양시청
[피디언] 안양시가 금년도 재정공시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재정공시는 지방재정의 운용현황으로 시민에 대한 알권리 충족과 투명성 제고에 뜻을 두고 있다.
공시에 따르면 자체수입, 이전재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등을 포함한 올해 살림규모는 1조7,920억원으로 전년대비 612억원이 증가했다.
일반회계 1조1,246억원의 세입재원을 보면 자체수입 4,657억원, 이전수입 6,699억원, 기타 1,108억원으로 편성됐다.
세출예산은 사회복지 분야가 5,381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이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로 복지비용과 일자리 창출 지원 확대 등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행안부 공시기준 안양시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재정자립도는 37.37%이며 용처를 자율적으로 정하고 집행할 수 있는 재정자주도는 56.71%로 나타났다.
또한, 수입과 지출의 차이를 나타내는 통합재정수지는 247억원 흑자를 이뤄 전반적으로 재정건전성이 양호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공시는 예산규모·재정여건 등 4개 분야, 21개 항목으로 세분화 됐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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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식정보타운 내 문화체육시설 건립 투자심사 통과
과천시청
[피디언]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문화체육시설 건립계획이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식정보타운 개발이익이 과천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LH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문화체육 시설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경기도에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신청했다.
이번 투자심사 내용에는 지난해 7월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진행한 설문조사를 반영해 연 면적 3,438㎡, 3층 규모에 수영장, 체육관, 헬스장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시는 지난해 4월 LH와 업무협약을 통해 문화체육시설 건립을 확정한 뒤, 7월 설문조사 진행, 11월 건축기획용역 착수 등, 지식정보타운 입주 시기를 고려해 빠르게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2023년 내 준공을 목표로 3월에는 공공건축지원센터 사전검토 절차 이행, 6월 설계 공모 추진에 이어 내년 2월에 착공 예정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관계부서에 “가장 중요한 지방재정투자심사가 무사히 통과됐다 지식정보타운 공동주택 입주가 순차적으로 시작되면 시민들의 체육시설 수요 또한 점차 증가될 것이므로 진행상황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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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 도의원, 존 마크 램지어 교수 규탄 및 ‘위안부’에서 ‘성노예’로 용어 변경 강력 촉구
경기도의회 정대운 도의원, 존 마크 램지어 교수 규탄 및 ‘위안부’에서 ‘성노예’로 용어 변경 강력 촉구
[피디언]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은 2일 오전 경기도의회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존 마크 램지어 교수를 규탄하면서 가해자가 만든 ‘일본군 ‘위안부’’라는 용어를 피해자 중심의 ‘일본군 ‘성노예’’로 변경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위안부’는 일본군을 위안한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것으로 가해 사실을 부정하는 일본이 만들어낸 가해자 중심의 용어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일본 우익을 비롯한 일부 학자들이 피해자들을 향해 ‘자발적인 매춘부’라는 망언으로 또 다른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이는 심각한 역사적 도발이자 인권침해가 아닐 수 없다.
정대운 의원은 잘못된 역사 인식을 바로잡고 여전히 진행 중인 피해자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유족들의 뜻에 따라 일본군의 가해 사실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로 용어를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양한석 유족회 회장과 서병화 부회장은 “유족들은 또 다른 증언자로 반드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해결해 올바른 역사를 정립해야 것이며 국회에서도 피해자들의 고통을 알 수 있도록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로 용어를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정대운 의원은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 로스쿨 교수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고 '위안부'를 자발적으로 계약을 맺은 '매춘부'로 규정하고 있는 논문의 폐기를 촉구했다.
안신권 일본군‘성노예’피해자연구소 소장은 “학문의 자유, 표현의 자유보다 피해자들의 인권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피해자들은 그동안 수많은 피해 사실을 적나라하게 증언했으며 이를 토대로 한 증언집을 역사적 자료로 남겼음에도 램지어 교수의 논문은 피해자들의 생애사나 구술사를 왜곡한 것으로 학술적 가치가 없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국제사회에서 공론화되면서 1996년부터 UN 인권위원회와 1998년 UN 인권소위원회 특별보고관의 보고서에서는 ‘일본 및 일본군에 의한 성노예’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고 해당 용어가 문제의 본질을 가장 잘 드러내는 국제용어로 인정받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국회도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로 변경해 올바른 용어 사용에 동참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올바른 역사 정립을 위해 2016년 제정한 ‘경기도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에 피해자 기림일의 지정, 생활안정지원금 등의 지급, 기념·홍보사업 실시 등을 규정했으며 2018년에는 전국 최초로 위 조례의 용어를 일본군 ‘위안부’에서 일본군 ‘성노예’로 변경한 바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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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읍·면·동 접수현장 방문
김보라 안성시장,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읍·면·동 접수현장 방문
[피디언]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일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받고 있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공도읍을 시작으로 안성3동과 보개면사무소의 접수창구를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에 최선을 다하며 신청을 위해 방문하는 시민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보라 시장은 시민분들께 “안성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 중에 있다”며 “시민들께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시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은 3월 1일부터 4월 3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도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은 오는 14일까지만 가능하다.
또한, 도내 거주하는 외국인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경기도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이번에 지급하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주민등록 거주지 내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유흥 및 사행성업소, 백화점, 대형마트 등은 제외되고 10억원을 초과하는 매출업체에서도 사용이 불가하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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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2021신년음악회’ 성료
안성맞춤아트홀 ‘2021신년음악회’ 성료
[피디언]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는 지난달 26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1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한 해의 소망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찬 새해맞이를 위해 진행된 이번 공연은 젊은 국악인 송소희, 두번째달, 김준수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경기민요 소리꾼으로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송소희는 경기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태평가’, ‘정선아리랑’, ‘강원도아리랑’ 등을 선보였으며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쉬휘슬, 아코디언, 일리언파이프 등 다양한 유럽 민속 악기들로 구성된 두번째달의 연주와 어우러져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줬다.
또한, 소리꾼 김준수는 판소리가 지니고 있는 특유의 말과 시김새 등 국악적 표현방식은 그대로 살리면서 두번째달의 독특한 악기 구성 연주에 맞춰 판소리 춘향가의 ‘어사출두’, ‘어사상봉’ 등을 불러 신명나는 퓨전국악 무대를 선보였다.
안성맞춤아트홀 관계자는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우리 음악으로 맞이할 수 있어 더욱 신명난 시간이었다 이 공연이 코로나블루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희망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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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올해의 책 선정…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등 4권
양주시, 2021년 올해의 책 선정…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등 4권
[피디언] 양주시는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양주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2021년 올해의 책은 성인도서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청소년도서 ‘체리새우:비밀글이다’, 아동도서 ‘담을 넘은 아이’, 아동도서 ‘슈퍼 토끼’ 등 총 4권이다.
우종영 작가의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는 나무의사인 저자가 세상에서 가장 나이 많고 지혜로운 철학자인 나무로부터 배우는 단단한 삶의 태도와 숲에서 배운 47가지의 인생수업을 이야기한다.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비밀글이다’는 청소년들의 삶과 심리를 다룬 책으로 타인의 시선을 신경을 쓰다가 자신을 잃어버리고 흔들이는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으로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자신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김정민 작가의 ‘담을 넘은 아이’는 흉년이 깃든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당시의 신분과 성별 등 차별이라는 막힌 담 앞에서 힘차게 나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유설화 작가의 ‘슈퍼 토끼’는 ‘거북이와의 경주에서 진 토끼가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그림책으로 토끼 ‘재빨라’가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법을 재미난 그림과 함께 풀어냈다.
시는 양주 올해의 책과 함께 릴레이 작가 초청 강연회, 단체 단체토론, 스쿨북 릴레이, 독후감·독후화 공모 등 시민들의 소통을 기반으로 책의 가치를 공유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언택트 트렌드 확산에 따라 시민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독서 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의 책 선정으로 시민들이 책을 통해 소통하며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는 등 독서문화 저변확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책 읽기를 통한 다양한 독서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책 읽는 도시 양주’의 면모를 드러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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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조인연 의원,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파주시 이전 및 산지 개발 관련 규제 완화 촉구
파주시의회 조인연 의원,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파주시 이전 및 산지 개발 관련 규제 완화 촉구
[피디언] 파주시의회 조인연 의원은 2일 제22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파주시 이전 및 산지 개발 규제 완화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조인연 의원은 “중앙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의 배경은 수도권의 과밀 억제와 지방의 균형 발전이라는 상생전략”임을 짚으면서 “경기 북부는 국가 안보를 위해 수십 년간 군사규제를 받아왔기 때문에 이에 더해 규제 피해까지 감당시키는 것은 불공정하다”고 말했다.
특히 “파주시는 법원읍의 무건리 훈련장 하나만으로도 경기도 산하 기관은 파주시로 이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현재 파주시 북부는 9.19 군사 합의에 의한 지역주민 재산권 침해, 임진강 수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의 재난상황과 각종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어 파주시의 종합적인 지원 대책 마련과 함께 주민 희생에 따른 우리시 공공기관 북부 이전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파주시는 접경 지역으로 현재 여러 재난상황에 직면하고 있어 규제할 때가 아니고 규제를 풀어야 할 때”며 “경기도가 산지 개발의 재해예방 측면의 기준 강화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파주시 도시계획조례의 개정을 종용하고 있는 것은 기초 자치단체 자치행정에 대한 지나친 간섭이며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분권의 취지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조 의원은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공정한 지역 균형 발전 실현을 위해 ‘경기도 산지 지역 개발행위 개선 및 계획적 관리지침’의 파주시 적용을 철회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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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 3·1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 3·1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피디언] 평택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지난달 26일 3·1절을 맞아 태극기 160개를 관내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며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김붕원 위원장은 “3·1절을 맞아 태극기를 직접 집에 달아 봄으로써,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병준 통복동장은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위해 수고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려운 시기에도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조국을 지켜냈던 수많은 순국선열처럼 우리도 코로나19로 힘든 이 시기이지만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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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사랑으로 가꾸는 도심텃밭 김치나눔 행사’
비전2동, ‘사랑으로 가꾸는 도심텃밭 김치나눔 행사’
[피디언] 평택시 비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6일 비전2동 도심텃밭에서 수확한 배추를 김장해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지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비전2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비전2동 주민자치위원들이 비전2동 도심텃밭에서 배추를 수확해 김장한 김치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자치회 조용찬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이 이웃의 정을 나누는 기회가 됐으면 하고 2021년에도 주민자치회 농작물 수익사업으로 더 많은 불우이웃을 돕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비전2동 도심텃밭은 도심 속에서 경험하기 힘든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현재 유일하게 진행 중인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3일까지 비전2동 주민자치회 사무실에서 분양 신청을 접수중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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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서탄면위원회, ”제102주년 3·1절 나라사랑 가가호호 태극기 달기“ 추진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서탄면위원회, ”제102주년 3·1절 나라사랑 가가호호 태극기 달기“ 추진
[피디언] 평택시 서탄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기념하고자 김상모 서탄면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서탄면위원회 임원 및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관내 마을을 방문, 20가구의 가정에 태극기 꽂이대를 설치하고 태극기를 전달했다.
박영미 위원장은 “앞으로도 서탄면 주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태극기 보급과 게양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상모 서탄면장은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서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고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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