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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한시적 운영
광주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한시적 운영
[피디언] 광주시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법은 소유권보존 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 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조치법이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보존 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으로 광주시의 경우 읍·면 지역은 토지 및 건물, 동 지역은 농지 및 임야가 해당된다.
단, 소유권에 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소유권이전을 원하는 시민은 시·읍·면장이 위촉한 5명 이상의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허위의 방법으로 확인서를 발급받은 사람은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거나 이를 병과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시는 현지조사, 이해관계자에게 통지, 2개월 공고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하고 관할 등기소에 소유권이전 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특별조치법인 만큼 적용대상 부동산이 있는 시민들께서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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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산동 주민자치회, 비대면 주민총회 개최
고양시 풍산동 주민자치회, 비대면 주민총회 개최
[피디언] 고양시 풍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26일 주민이 주인이 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2021년 제5회 공감마루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준수해 동행정복지센터 문화집회실 현장에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민총회는 지역주민이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투표를 통해 마을의 의제를 결정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풍산동은 작년 11월 찾아가는 설문조사를 통해 발굴한 의제 중에 5건을 주민총회 최우선 안건으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주민총회는 사전투표뿐만 아니라 주민의견 수렴이 가능한 앱을 동 단위 최초로 개발해 2887명의 주민이 의제 선정에 참여했으며 투표결과 백마역 건널목 지하차도 건설 백마교 일대 환경개선 고풍로 굴다리 확장 풍동 2지구 전봇대 지중화 경의철길~애니골 추억의 거리 조성 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
이석재 주민자치회 회장은 “5회째를 맞는 이번 공감마루 주민총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참석하게 돼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총회에서 선정된 주민의제가 시정에 반영되어 다양한 주민이 바라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풍산동 주민자치회가 앞으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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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생신축하 사업 추진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생신축하 사업 추진
[피디언]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홀몸어르신 25명에게 생신을 맞아 떡 케이크와 미역국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찾아가는 생신축하’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경로당 등 사적 모임이 금지돼 혼자 지내는 홀몸어르신의 고독사 등 방지를 위한 사업이다.
생신축하를 받은 한 어르신은 “어려운 생계로 한동안 생일을 잊고 살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생일 축하 방문에 너무 감사드린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이에 대해 서방원·이황용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홀몸어르신 발굴 및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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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과천 길 따라 특별전시’ 개최
과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과천 길 따라 특별전시’ 개최
[피디언] 과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과천 길 따라 특별전시’가 가원미술관에서 7일까지 진행된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예술인 일자리 제공 및 주민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과천시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공공미술을 추진하는 우리 동네 미술 사업이다.
이번 특별전시는 ‘빛과 색에 담긴 과천을 만나보자’는 주제로 진행되며 전문작가의 작품과 주민참여 프로그램인 ‘과천을 빚다’로 구성되어 있다.
전문작가는 이관우 등, 총 19명이 참여했으며 설치미디어, 조각, 문인화, 민화 등 과천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 주민참여 프로그램은 이광호 도예작가와 시민들이 함께 만든 도예작품들이 전시된다.
‘과천 길 따라’는 과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선정된 2개 팀 중 하나인 그린버튼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연령대와 장르의 전문작가 17명이 참여해 과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과천에 대한 이야기를 녹인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과천 길 따라’는 이번 특별전시와 아트 스트리트 조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트 스트리트’는 과천 IC일대에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해 문화예술 거리를 조성하는 작업으로 조형물 설치가 마무리되고 향후 3년 간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멋진 작품을 만들어준 작가와 시민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예술인이 시민과 함께 하는 기회가 많아져 접근이 쉬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적 즐거움을 누리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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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따뜻한 이웃주민들의 ‘청소년 보건위생용품 릴레이 기부’
고양시 탄현동, 따뜻한 이웃주민들의 ‘청소년 보건위생용품 릴레이 기부’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달 생활형편이 어려운 우리 주위의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보건위생용품 총 50여 세트를 익명의 이웃주민들로부터 릴레이 기부를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위생용품 기부는 2016년 생리대 비용이 부담되어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못하고 신발 깔창을 생리대 대용으로 사용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저소득층 가정의 청소년들을 위해 다 함께 기부하는 문화로 발전했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익명의 주민은 “돈이 없어서 생리대를 못산다는 뉴스 기사를 보고 제가 도울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이번 나눔을 하게 됐다”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상원 탄현동장은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해 사랑의 보건위생용품을 기부해 주신 관내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한 사회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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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전통장 담그기 체험 행사 개최
고양시 관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전통장 담그기 체험 행사 개최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주민자치위원회은 지난달 27일 ~ 28일 이틀간 관산동 더불어농장에서 전통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50여명이 넘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이웃과 함께 된장을 담그며 주민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 농산물 활용을 통한 농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된장 담그기 체험행사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장 담그기 과정 전체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4월 중 참가자들이 다시 모여 이번에 담근 된장으로 장 가르기를 진행하고 충분히 숙성 시킨 후 10월에는 장 비우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처음으로 된장을 담가본다”며 “전통 방식으로 된장을 담글 기회가 생겨 참여했는데, 전통장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깊어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김문식 관산동주민자치위원장은 “전통장은 콩을 주원료로 하며 유산균에 의해서 발효돼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고유의 전통식품”이라며 “이웃들이 우리의 온정과 정성이 담긴 된장을 맛보면서 이웃사랑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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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자동차관리법 위반 주의 당부ㅍ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에서는 자동차 번호판이 가려져 알아보기 곤란하거나 제동등 및 번호등 고장으로 안전 운전에 방해되는 차량에 대한 민원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자 홍보물을 제작·배부했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에서는 등록번호판을 가리는 행위 혹은 알아보기 곤란하게 하거나 그런 자동차를 운행한 경우 1차 적발 시 50만원, 2차 적발 시 150만원, 3차 적발 시 2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차량의 제동등 및 번호등 고장 시 정비명령처분을 할 수 있으므로 상당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요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자전거 운반장치 등을 부착해 번호판이 가려지는 경우 번호판이 지나치게 훼손되어 등록번호를 식별하기 어려운 경우 개성표현을 위한 스티커, 가드 부착 등이 있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최근 들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자동차 불법행위를 신고하는 건수가 크게 늘고 있다”며 “시민들이 법 규정을 잘 알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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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2동 주민자치위원회, 봄맞이 마을대청소 실시
고양시 성사2동 주민자치위원회, 봄맞이 마을대청소 실시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성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7일 김보경 지역구 시의원과 함께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위해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쾌적한 보행 환경 정비에 앞장서서 주요 보행로에 떨어진 담배꽁초 등 무단투기 된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또한 길거리 곳곳에 부착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도 함께 제거하고 보행자에게 위해가 될 수 있는 배너광고물도 정비하는 등 마을 곳곳을 살피고 확인했다.
마을 대청소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은 “토요일 오전 작은 실천이지만 보다 나은 성사2동을 만들기 위해 마을 대청소에 참여했다”며 “한결 정돈되고 깨끗해진 마을길을 바라보니,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를 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박진수 주민자치위원장은 “마을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직능단체와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더욱더 깨끗하고 쾌적한 성사2동 어울림마을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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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초·중·고생 교육급여 집중신청기간 운영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교육급여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히며 안내문을 일괄 배포하는 등 신청 독려에 나섰다.
교육급여는 금년도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고생에게 부교재비 및 학용품비를 지원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다.
구는 지난달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금년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의 교육급여 신청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저소득 가정의 빠짐없는 신청을 위해 독려하고 있다.
교육급여 신청 대상 가정은 금년부터 연간 초등학생 28만 6000원, 중학생 37만 6000원, 고등학생 44만 8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교과서와 입학금 및 수업료는 납부 감면 처리된다.
교육급여는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사업’과 성격은 비슷하지만 방과 후 학교 수강권, 급식비, 교육정보화 등에 대해 시·도교육청별로 지원기준과 금액이 다르다는 점에서 다소 차이가 있다.
교육급여는 차상위계층 지원의 일종으로 부교재비 및 학용품비 외에 각종 감면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이동전화 기본요금 및 통화요금, 정부양곡 할인, 문화누리카드 발급 등 다양한 지원과 함께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급여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접속 후 본인인증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금년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 취학아동 가정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학통지서 발송 시 교육급여 신청 안내문을 함께 발송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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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관내 중점관리시설 자체 자율점검 매뉴얼 바인더 배부
고양시 일산서구, 관내 중점관리시설 자체 자율점검 매뉴얼 바인더 배부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정부에서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2주간 연장함에 따라, 관내 중점관리시설 121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자에게 자율점검표 등을 바인더로 제작·배부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올바른 영업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시민이 자주 찾는 다중이용시설인 관내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PC방, 무도장, GX류 프로그램 시설 등 총 121개소에 3월 2일부터 3월 14일까지 자율점검표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다시 한 번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자율점검은 구에서 제작한 코로나19 핵심방역수칙 및 자율점검표 등을 배부해 사업자가 점검 사항을 스스로 매일 작성 및 확인함으로써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매뉴얼에는 업소별 당부사항 핵심방역수칙 소독 및 환기 실시 대장 증상 확인 및 퇴근조치 현황 ‘1인 1안심콜’ 사용철저 준수 등이 안내돼 있어 사업자가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도·점검할 내용으로는 오후 10시 이후 운영 중단 이용인원제한 출입자명부관리 사업주·종사자 마스크 착용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수칙 게시 및 준수 안내 1일1회 이상 종사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퇴근조치 소독대장 작성 방역관리자 지정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 제한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안내 등의 준수 여부 이다.
산업위생과는 “사업자 스스로 자율점검표를 작성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 영업자 법적 준수사항과 행정처분 기준을 안내해 운영자의 의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운영자는 물론 이용자들도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율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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