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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찾아가는 반려식물병원 희망아파트 모집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이 집콕시대의 스트레스를 반려식물을 통해 극복 및 치유할 수 있는 “찾아가는 반려식물병원”을 운영, 3월 12일부터 17일가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 10개소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반려식물병원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 전문인력들이 아파트단지를 직접 찾아가 집안에서 키우는 화분관리, 분갈이 방법, 병해충 방제법 등 다양한 식물관리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현장에서 반려식물에 대해 상담 해주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져 오는 치유·도시농업 프로그램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단지에서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센터로 방문접수 및 전자팩스로 신청 가능하다.
이인숙 농업진흥과장은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홈파밍이 새로운 여가생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찾아가는 반려식물병원을 통해 시민들의 식물재배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습득해, 소중한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우고 이를 통해 일상의 행복감이 더욱 더 높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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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포시 대곶면민 충·효·예 상 시상식 개최
제1회 김포시 대곶면민 충·효·예 상 시상식 개최
[피디언] 충효예문화운동본부 김포시지회는 지난 2월 26일 대곶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회 김포시 대곶면민 충·효·예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규열 대곶면장, 천리향 홍익효충예절문화원장, 김명옥 대원스님, 박홍엽 충효예문화운동본부 대표총재, 장영환 충효예신문사사장, 임경배 인천무형문화재 제6호, 오인숙 인천시조사범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충효예문화운동본부에서는 국가에는 충성을, 가정과 사회의 어른에게는 효도를, 사회생활 하는 데는 예절을 갖출 수 있도록 해 개개인의 행복을 향상시키고 바른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충효예 문화 확산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충, 효, 예 세 부문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대곶면민을 선발하고 이날 충상에 권영세님, 효상에 문준기님, 예상에 권순해님이 표창장을 수상했다.
박윤규 충효예문화운동본부 김포시 지회장은 "나라사랑, 부모사랑, 예의범절 등 각 분야에서 대곶면민을 위해 애쓰시는 분을 모시고 작은 시상식을 갖게 됨에 영광"이라고 전하며 "우리 다 함께 지혜를 모아 인성을 갖추며 사람답게 사는 사회를 만들어보자"며 이 시상식을 열게 된 취지를 밝혔다.
한규열 대곶면장은 "요즘 잊혀져 가는 덕목인 충·효·예를 오늘날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의 시상식이 1회성 행사가 아닌 매년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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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원상담원 온라인 위촉식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원상담원 온라인 위촉식
[피디언] 김포시청소년재단 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25일 자원상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비대면 행사를 추진하기 위해 중봉청소년수련관의 미디어실에서 온라인 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총 23명의 자원상담원이 위촉됐으며 1년간 청소년전화 1388을 운영하는 전문상담 인력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청소년전화 1388은 일상적인 고민부터 자살, 가출, 학업중단, 스마트폰 과의존 등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센터에서 진행하는 아웃리치사업, 청소년보호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에 앞장 설 예정이다.
이 날 위촉식을 진행한 이종상 대표이사는 “코로나19와 같은 전 세계적인 위기 상황에서 청소년전화 1388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청소년의 고민을 가장 먼저 들어주고 도움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위촉식에 참여한 한 자원상담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위촉식을 진행한다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었으며 앞으로 자원상담원으로서 활동하는 날이 기대되고 큰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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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용굴삭기, 소형트랙터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 실시
농용굴삭기, 소형트랙터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 실시
[피디언]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임대농기계 이용 편의를 위해 3월 8일부터 3월 19일까지 2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오후 4시까지 1일 12명씩 선착순 접수해 첫째주 농용굴삭기 둘째주 소형트랙터 현장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농용굴삭기, 소형트래터의 경우 사용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현재 조작이 가능한 농업인에게만 임대하고 있으며 작년 코로나 19 사태로 교육을 실시하지 못해 교육 문의가 많아 2021년에는 2주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기종별 안전사용법, 기본적인 작동원리, 안전운행 이론교육, 농기계 조작 및 작업 실습, 작업기 탈부착법 등 현장실습 유형의 교육으로 농업기계 조작법을 숙달시켜 조작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교육을 원하는 농가는 농기계임대사업장 회원등록 후 전화 또는 농기계임대사업장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농업진흥과 이인숙 과장은 “이번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을 통해 대형 농업기계에 대한 올바른 조작법을 숙지해 안전사고 예방과 농작업 효율성을 높여 경영비 절감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면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엄수해 교육에 임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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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배수펌프장 기간제근로자 산업안전 보건교육 실시
김포시 배수펌프장 기간제근로자 산업안전 보건교육 실시
[피디언] 김포시 안전총괄과에서는 집중호우 등 대형 풍수해 발생 시, 배수펌프장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및 신속·적절한 대처 강화를 위해 3월 2일 배수펌프장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배수펌프장 기간제근로자는 전기안전관리자 8명, 전기안전관리원 4명 등 총 12명이 채용됐으며 2021년 3월부터 11월까지 배수펌프장 시설물 관리 및 운영 등의 업무를 맡는다.
이날 채용된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배수펌프장 운영 시 사고예방을 위한 사전 산업안전 보건교육 실시 후, 근무 장소 배치를 했으며 배치 된 배수펌프장 기간제근로자는 자연재해 사전예방을 통한 시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경수 안전총괄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 예기치 못한 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단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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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농산물,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결과 모두 안전
로컬푸드 농산물,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결과 모두 안전
[피디언] 김포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4개소에서 유통되고 있는 농산물의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서는 지난 2월 1일부터 2월 26일까지 2월 한 달 동안, 로컬푸드 직매장 4개소를 일주일간격으로 불시에 방문해 공무원이 직접 판매대에 진열된 시금치, 고추, 상추, 버섯류 등 농산물 40여종을 무작위로 시료를 수거했다.
검사대상 품목으로 잔류농약 320성분과 중금속 3성분에 대한 정밀분석을 진행했고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번 농산물 안전성분석 검사결과는 로컬푸드 매장에 비치한 게시판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며 로컬푸드 농산물의 정기적 검사로 안전성에 빈틈없는 관리체계를 유지할 것이다.
더불어, 농가의 생산과 저장 단계에서도 출하 전에 무료로 안전성검사을 지원해, 생산자의 검사비용 부담을 줄이고 부적합한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기술지원과장은 “농업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안전성 분석으로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시민에게는 지역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 신뢰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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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특이·특별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김포시, 특이·특별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달 25일 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상황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방문 민원인, 민원 담당 공무원, 김포경찰서 등 20여명이 참여해 민원인 폭언·폭행 발생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했다.
민원실 비상대응반 운영을 통한 민원인을 진정시키고 이후에도 민원인이 진정되지 않을 경우 민원실비상벨 호출을 통해 신속하게 출동, 비상상황을 제압하는 상황을 연출해 모의훈련의 효과를 극대화 했다.
시는 모의 훈련을 통해 특이민원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요령에 대한 현장 숙지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공무원의 권익 보호 및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민원실 공무원은 물론 방문 민원인 모두가 안심하고 민원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에 힘쓰며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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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제2기 온라인 위촉식 개최
김포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제2기 온라인 위촉식 개최
[피디언] 김포시은 지난 2월 25일 구래청년지원센터에서 김포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제2기 온라인 위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위촉식은 디지털 노마드 세대 흐름에 맞추어 ZOOM을 통한 온라인 비대면 위촉식으로 진행되어 30명의 네트워크 단원이 영상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위촉식은 총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는 위촉장 수여 및 네트워크 활동사항과 김포시 주요 청년정책에 대한 설명, 2부에는 네트워크 분과구성 및 운영위원장, 분과장을 선출했다.
특히 운영위원장 후보로 나선 3명의 지원자에 대한 단원 전체투표 진행결과 지원자 2인의 동수 득표로 총 2번의 투표를 거친 열띤 분위기 속에 선출됐다.
2019년 제1기를 시작으로 제2기를 맞게된 김포시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다양한 직업의 지역 청년이 주체가 되어 시의 각종 청년정책을 모리터링하는 한편 청년과제를 발굴하고 시와 지역청년을 잇는 공식적인 소통창구 역할을 한다.
황규만 일자리경제과장은 “김포시 청년정책 네트워크 제2기 청년들의 목소리가 청년들이 살기 좋은 젊은 김포로의 변화를 청년들이 직접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청년 여러분들이 발굴한 새로운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창의와 열정으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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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김포시,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1일 오전 10시 30분 김포독립운동기념관에서 ‘제 102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하영 김포시장을 비롯해 시의회의장, 지역 국회의원, 독립유공자 유족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3·1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소개를 시작으로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시상식, 기념사, 인사말씀,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를 통해 발굴된 故 이명근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故 이명근 선생은 1919년 3월 함흥군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해 군중과 함께 만세시위를 벌이다 체포되어 징역 8개월을 복역한 바 있다.
또한, 독립유공자 심치경 님의 후손 심찬익 님, 김유환 님의 후손 김영삼 님께는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 표창이 전수됐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김포는 지역 곳곳에서 1만 5천여 주민들이 맹렬한 항쟁을 벌인 독립운동의 성지이며 후손들은 이러한 우리 지역의 숭고하고 거룩한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지금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다가올 평화통일의 시대를 김포시가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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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쓰레기 무단투기, 끝까지 추적해 과태료 부과”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가 쓰레기 무단투기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최근 급속한 인구증가와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배달음식, 택배물량이 급증함에 따라 폐기물을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고 일반봉투에 담아 눈에 띄지 않는 지역에 무단투기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통진읍 고정리 지역 폐기물 방치에 따른 조치 사례가 대표적이다.
김포시는 최근 인적이 드물고 차량 이동이 없는 통진읍 고정리 지역에 상가 리모델링 폐기물로 추정되는 건설폐기물과 산업폐기물이 발견되어 조치했다.
또한 통진읍 가연리, 양촌읍 흥신리 등 농촌지역을 비롯해 구래동 상가 나대지 지역에도 무단폐기물이 쌓여 조치 완료했다.
김포시는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과 쓰레기 투기 상습지역, 건설공사장, 산업단지, 농촌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단속과 계도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우즈베키스탄어로 된 전단지를 제작해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비롯한 외국인 단체와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식당, 슈퍼 등에 비치해 홍보하고 있다.
또한 폐기물 상습투기지역에 현수막을 부착해 불법 투기 예방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앞으로는 단순히 불법투기 폐기물을 치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무단투기자를 끝까지 추적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근절대책을 추진한다.
김포시는 지난 1월부터 폐기물 상습투기지역을 대상으로 야간순찰, 잠복근무, 투기폐기물 내용확인 등 단속활동을 통해 16건의 쓰레기 투기자를 적발해 조치했다.
3월부터는 환경감시원을 투입해 클린기동대와 합동으로 폐기물 내용물 확인, CCTV 확인, 상습투기지역 순찰, 야간감시, 주변탐문조사 등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폐기물 불법소각 및 무단투기 행위로 적발된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수 천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포시는 지난해 불법 폐기물 투기, 소각, 종량제 봉투 미사용 등 499건을 단속하고 1억 22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채낙중 자원순환과장은 “코로나19에 따른 배달음식, 택배 증가로 무단폐기물이 급증하고 있다”며 “무단폐기물을 신속하게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않는 시민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배출할 때도 반드시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지정된 장소와 시간에 버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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