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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위원장,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정윤경 위원장,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 수원시 일대에서 일어난 길고양이 학대 관련 민원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9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담회에는 정윤경 의원을 비롯한 민원 관련 기관인 경기도교육연구원 원장, 교육복지종합센터 관장 및 동물보호 단체 ‘좋은냥이 좋은사람들’ 김영주 대표가 참석했다.
길고양이 학대 재발 방지와 관련해 교육기관과 시민단체간의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길고양이 학대 사건은 수원시 소재 교육 공공기관 부지 부근에서 길고양이가 잔인하게 죽임과 학대당하는 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시민단체의 고발로 알려지게 됐다.
시민단체 대표는 길고양이의 잔인한 학대 예방을 위해 관련 교육 공공기관에 CCTV, 고양이 급식소 등을 설치해 동물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교육 공공기관 관계자는 “시민단체와 협력해 길고양이에게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먹이 공급과 수시 점검 등으로 급식소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길고양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윤경 위원장은 길고양이 학대 사건을 계기로 경기도교육청 동물학대 예방 및 교육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인성이 형성되는 청소년기부터 동물사랑 교육으로 성숙한 문화시민 육성을 통해 동물학대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려는 취지에서 이다.
마지막으로 정 위원은 “학대받는 동물들의 숨 쉴 공간이 필요하다”며 “동물들도 같은 공간에서 서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을 강조하고 도의회에서도 최대한 협조할 것”을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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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기도 지방세 세무조사 분야 ‘최우수시 선정’
구리시청
[피디언] 구리시가 2020년 경기도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시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2020년 법인 세무조사 수행 정도, 추진실적 및 직무개선 노력도 등 6개 지표를 평가했다.
구리시는 모든 항목에서 최고의 점수를 획득해 그룹별 1위는 물론 31개 시군 중 최고의 성적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2020년에는 대규모 단지 개발사업 법인 중점조사 대도시 내 법인 부동산 취득 중과세 실태조사 과점주주 일제조사 및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전수조사 등 기획세무조사 추진 등으로 전년대비 세무조사 추징 실적이 9배 이상 증가된 86억원을 달성한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세무조사 추진의 목적이 기업에 부담을 주는 행정행위가 아니라 공평과세 실현의 초석으로서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함이다”며 “시는 새로운 세무조사 기법을 개발해 고의적 탈루·누락 세원은 적극 발굴하는 한편 과소 신고나 무신고로 인한 가산세를 추가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지방세 홍보와 민원창구 안내 등을 통한 지방세 컨설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공정하고 철저한 세무조사를 통해 지방세의 건전 납세 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지방세의 건전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올해도 38개 법인의 정기 세무조사와 분기별로 취약분야를 선정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세무조사 업무를 추진함과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간접 피해업체가 세무조사 유예 신청을 하는 경우 적극적인 세무조사 유예조치를 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영세기업을 지원하는 대책도 내놓았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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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갈매 공공체육시설 건립 사업 2단계 중앙 투자심사 통과 밝혀
안승남 구리시장, 갈매 공공체육시설 건립 사업 2단계 중앙 투자심사 통과 밝혀
[피디언] 구리시가 추진 중인 갈매 공공체육시설 건립사업이 2019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데 이어 2021년 제1차 중앙투자심사 2단계 심사도 단번에 통과했다.
갈매 공공체육시설은 총사업비 약 383억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2019년 10억원, 2020년 28억원, 2021년 30억원 등 3년간 약 68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추가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갈매공공 체육시설은 수영장, 볼링장 등 다양한 실내 스포츠가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갈매 공공체육시설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2단계 중앙투자 심사 통과와 68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매우 기쁘다”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공사를 진행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갈매 공공체육시설은 2022년 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사업추진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설계용역이 완료되는 4월부터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절차를 진행해 오는 6월 공사착공에 들어가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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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공립 치매 전담 요양시설 증축 ‘치매노인 보호’ 앞장서
안승남 구리시장, 공립 치매 전담 요양시설 증축 ‘치매노인 보호’ 앞장서
[피디언] 구리시는 현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 옆 부지에 치매 전담 요양시설을 증축해 관내 치매노인보호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2019년부터 자체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예산을 확보했으며 2020년에는 시설부지 확보를 위해 시립요양원 바로 옆부지인 국유지를 기획재정부로부터 매입 완료했다.
현재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총 8개 설계사무소에서 참여 신청을 했다.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제출된 공모안을 최종 선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증축할 시설은 지상 4층 건물로 시설 이용 예상 인원은 60명으로 총사업비는 55억9백만원이다.
치매전담실 2개소를 포함해 사무실, 물리치료실, 면회실, 휴계실 등을 마련해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의 편의성도 높일 예정이며 친환경 에너지 적용과 첨단 스마트 기술도 함께 도입된다.
안승남 시장은 “치매국가책임제에 따라 관내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확대해 치매전담 시설을 신설하자는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며 “이를 위해 2019년부터 시가 추진해 온 노력이 현재 설계공모라는 싹을 틔웠으며 앞으로 관내 치매노인들의 보호 강화와 치매노인 부양 부담 해소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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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새단장’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새단장’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해 12월부터 2월까지 청소년의 이용 활성화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청소년 문화생활의 거점 공간인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시설을 전면 새단장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수익 중심의 성인 대상 프로그램을 과감히 폐지하고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지상 3층~4층 일부를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확대 조성해 청소년들의 편의 향상에 중점을 뒀다.
이번 새단장으로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의 노후된 시설을 전면 개선했으며 현재 트렌드를 반영한 진로 체험, 미디어룸, 스터디카페, 동아리모임, 학교 연계 활동, 청소년 자치 기구 전용 공간 등으로 확장해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구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지상 3층으로 이전하면서 약 220㎡ 규모 공간에 사무실, 상담실 3개, 치료실, 교육실 등 전용 공간을 설치해 구리시청소년안전망 구축과 청소년 상담, 부모 교육은 물론 다양한 청소년 관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전용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더욱 쾌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구려의 기상, 태극기의 도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 청소년들이 미래와 꿈을 활짝 열고 실천하는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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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선정
구리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선정
[피디언] 구리시가 올해 1월 경기도에 공모 신청한 ‘구리전통시장 일원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이 2021년 경기도 셉테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에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매년 31개 시·군 중 5개소를 선정해 실시하고 있으며 구리시는 2019년 ‘교문1동 안골로’, 2020년 ‘수택동 원수택로’에 이어 2021년에는 ‘구리전통시장 일원’ 까지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유흥업소 및 숙박업소 밀집지역으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으며 CCTV 영상정보 제공 빅데이터 분석 결과 강력 사건 등 범죄가 구리시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시는 도비 30%를 보조받아 총사업비 5억원으로 셉테드 기법을 도입해 범죄에 노출된 공간을 맞춤형 범죄 예방 디자인 등을 적용해 모두에게 안전한 도시환경 인프라를 구축해 활력이 넘치는 안전한‘햇살골목’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관련 전문 용역을 통해 구리경찰서 셉테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으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해 범죄 없는 마을, 주간 및 야간에도 안전한 골목길 표준 모델로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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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하수처리장 응집제 최적주입제어시스템 도입·운영
구리시, 하수처리장 응집제 최적주입제어시스템 도입·운영
[피디언] 구리시는 구리하수처리장에 응집제 최적주입제어시스템을 설치하고 1개월간의 시운전을 거쳐 3월 10일부터 본격 가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응집제 최적주입제어시스템은 하수처리 과정에서 유입수 수질변화 등에 실시간으로 대응해 응집제 최적주입량을 자동연산 및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기존에 수동으로 주입하는 방식에 비해 안정적인 수질관리와 에너지 사용량 절감이 기대된다.
지난 1개월간의 시운전 결과, 기존에 수동주입 대비 응집제 주입량을 최대 25%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를 연간 단위로 환산하면 응집제 449톤이 절감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응집제 최적주입시스템은 응집제 주입량을 수동으로 조절하는 방식과 달리 실시간으로 유입 수질분석을 실시해 최적의 약품 투입량을 결정하는 시스템으로 유입수에 대한 성상 변화에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질관리는 물론 공정 운영에 대한 수치화된 데이터 확보를 통해 하수처리 공정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안승남 시장은 “응집제 최적주입제어장치와 같은 지능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 스마트 그린 하수처리장을 구현하게 됐다”며 “에너지 절감과 안정적인 하수처리로 왕숙천 수질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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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동 자생단체협의회,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지원
의정부시 가능동 자생단체협의회,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지원
[피디언] 의정부시 가능동 자생단체협의회의의 자발적인 봉사단 지원에 힘입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 지급에 나섰다.
가능동에서는 2020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관내 자율방재단 및 자생단체들의 참여로 공공이용시설 등 코로나 방역 지원을 한 바 있다.
이를 이어받아 꾸준히 봉사를 해온 주민자치위원회를 주축으로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적십자봉사회, 통장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등 6개 자생단체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주 6회 가능동주민센터에서 출입자 발열체크, 질서 유지 및 신청 안내 등을 지원해 3월 1일부터 4월 말까지 진행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훈옥 가능동자생단체협의회장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과 관련해 직원들 모두 주말까지 고생하고 있어, 자생단체 회원들도 힘을 모아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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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코로나19 예방 위한 안심식당 확대 운영
의정부시, 코로나19 예방 위한 안심식당 확대 운영
[피디언] 의정부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사업을 추진해 2020년에 안심식당 237개소를 지정한데 이어 올해 130개소를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안심식당은 ‘공용 음식을 수저로 떠먹는 행위 등’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 개선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지정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안심식당으로 지정될 수 있다.
시는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실시해 지정요건 중 1가지라도 미준수 사항이 적발되는 업소는 지정이 취소되며 올해 신청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평가를 통해 안심식당으로 신규 지정할 예정이다.
안심식당으로 신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스티커, 현수막, 위생물품 등의 인센티브가 지원되며 안심식당 지정 현황은 시홈페이지, 온라인 포털사이트 및 지도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연국 위생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 기피 현상이 발생하는 시기에 안심식당 운영을 통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일조해,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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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온택트 동장회의 개최
의정부시, 온택트 동장회의 개최
[피디언] 의정부시는 3월 9일 밀도 있는 협업·소통행정 추진을 위해 3월 동장회의를 온택트로 개최했다.
회의는 시 주요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의 해결방안 등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호원1동 중랑천 징검다리 정비 건의, 자금동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펜스 보수 요청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건의사항 14건이 보고됐으며 이에 대한 조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동장은 해빙기를 맞아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점검을 수시로 실시해주기 바란다”며 “마을의 총사령관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시 현안사안이나 중점사업 내용을 정확히 숙지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범순 의정부 부시장은 회의를 주재하며 “최근 인근 시·군에서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이 발생해 코로나19 확산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동장은 관할 동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임시선별진료소에 가서 검사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기 바란다”며 “신규발령 받은 직원들에게 동장이 관리자로서 업무에 대한 훈련과 격려를 양면적으로 수행해 멘토 역할을 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달 초부터 시작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오프라인 접수 시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접수처를 즉각 폐쇄하고 권역 내 다른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현장행정 중심의 동장회의를 통해 주민불편사항을 사전에 조치하고 시의 현안업무를 공유하는 협업·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