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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보건소선별진료소 일요일 축소 운영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7일부터 김포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일요일 운영시간을 09:00~오후 1시까지 축소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보건소선별진료소는 작년 1월 28일부터 지금까지 휴일 없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 해왔다.
2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으로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인력을 재배치했으며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연장으로 누구나 검사를 원하면 검사가 가능한 점을 감안해 운영시간을 조정했다.
김포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은 기존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09:00~오후 6시이며 변경된 일요일 운영시간은 09:00~오후 1시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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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플라스틱 제로‘고 고 챌린지’동참
신동헌 광주시장, 플라스틱 제로‘고 고 챌린지’동참
[피디언] 신동헌 광주시장은 3일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고 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 고 챌린지’는 생활 속 위험이 되고 있는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와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 메시지를 담아 SNS에 홍보하는 방식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의 지목을 받은 신동헌 광주시장은 “배달음식 시킬 때 1회 용품은 거절하고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은 생활화 하는 등 생활 속 실천에 모든 시민이 동참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광주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릴레이에 참여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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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맞춤형 안심 보육정책 실현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공공성을 확보하고 투명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안심·맞춤형 보육정책을 위해 ‘2021년 광주시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1천28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6개 분야 43개 사업을 골자로 하는 보육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보육정책 시행계획은 ‘공보육 기반 강화, 보육서비스 질적 수준 향상, 부모의 보육·양육부담 경감, 보육교직원 사기진작 및 역량강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보육 네트워크 구축’ 등 6개 분야이다.
세부시행 계획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및 어린이집 환경개선 등 공보육 기반 강화 분야 사업에 19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어린이집 급식·위생 점검, 전기·가스안전 점검 등 보육서비스 질 향상 분야에 1억원, 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 출산장려금, 셋째 이상 자녀 양육비 지원 등 부모의 보육·양육 부담 경감에 940억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지원 등 보육교직원 사기진작 및 역량강화 분야에 180억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원 등 보육 네트워크 구축 분야에 8억원을 투입한다.
신동헌 시장은 “보육 정책은 일과 가정의 균형 지원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정책으로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보육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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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나눔 꽃 피우는 행복한 만원
광주시, 나눔 꽃 피우는 행복한 만원
[피디언] 광주시가 ‘만원의 행복’ 기부제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나눔 문화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 공직자들은 맞춤형 복지포인트로 597만원을 기부했다.
‘만원의 행복’은 공무원들에게 주어지는 맞춤형 복지포인트 중 1만원 이상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을 위한 디딤씨앗에 지정 후원하는 사업이다.
디딤씨앗 사업은 매월 일정금액을 취약계층 아동의 디딤씨앗통장에 저축할 경우, 국가와 지자체에서 매월 5만원 한도 내에서 1대 1 매칭 적립을 하는 사업으로 이 통장은 만 18세 이후 학자금, 기술자격 및 취업훈련, 주거마련 지원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관내 저소득층 아동 중 디딤씨앗통장을 만들기 어려운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총 2천482만1천420원 후원한데 이어 올해에는 597만원을 기부하며 변함없는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작은 이웃사랑 실천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미래가 있는 삶’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 공직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복한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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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시민안전보험 가입 및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가입 지원
광주시, 2021년 시민안전보험 가입 및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가입 지원
[피디언] 광주시가 올해 ‘시민안전보험’과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가입’을 지원한다.
시는 광주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했다고 3일 밝혔다.
또한,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가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민은 예기치 못한 각종 사고로부터 모든 광주시민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1일부터 개시된 ‘2021 시민안전보험’은 생활사고와 사회환경사고 자연재난사고 사망 시 최대 1천만원 보장, 후유장애시 장애비율에 따라 보험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기계 상해 사망, 후유장해’ 보장이 신규 추가됐다.
보장기간은 2021년 3월 1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며 사고발생 기준 3년 이내에 청구 가능하며 개인 기타 보험과 중복 보장 또한 가능하다.
이와 함께 어린이집 사고 발생으로 인한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에 대한 종합적 보상체계 구축을 위해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가입 대상은 광주시에 등록된 어린이집 332개소로 광주시는 1억4천만원을 지원해 전체 어린이집에 대해 단체보험에 가입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는 영·유아 1만4천여명, 교직원 3천200여명은 지난 1일부터 2022년 2월 말까지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생명 및 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게 됐다.
주요 보장내용은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돌연사증후군 가스사고 배상 놀이시설 배상책임 보육교직원 상해 등 총 9가지 항목이다.
신동헌 시장은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를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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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자활센터, 반희담 및 아셀공예 광주터미널 이프라자 2층에 매장 오픈
광주지역자활센터, 반희담 및 아셀공예 광주터미널 이프라자 2층에 매장 오픈
[피디언] 광주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반희담’과 자활근로사업단 ‘아셀공예’가 광주시 자활기금을 지원받아 광주터미널 이프라자 2층에 매장을 열었다.
반희담은 광주지역자활센터 참여자들이 2018년 공동창업한 자활기업으로 다양한 홈패션 및 생활용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아셀공예는 광주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단으로 가죽공예, 포토액자 및 포토머그컵을 제작·판매하고 있다.
또한, 아셀공예는 고객들이 가죽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특히 이프라자 판매 매장을 통해 반희담과 아셀공예의 자활생산품을 홍보하고 사업 영역을 확대해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 저소득층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해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헌 시장은 “다양한 홍보와 판로개척을 통해 자활생산품 판매 활성화를 도모해 자활기업 육성 및 저소득층 자립지원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챙기기에 앞장설 계획”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하는 반희담과 아셀공예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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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기초과정 수강생 모집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가 ‘2021년 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기초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17일까지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기초과정’은 지역사회 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예비창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4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과정이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기업가 정신 이해, 사회적경제 법인 설립·운영 및 사회적기업 인증·지원정책 이해, 소셜미션과 아이템 도출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정립 등 사회적경제 창업에 꼭 필요한 과정으로 구성돼 광주형 사회적경제 모델 정립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3명 이상 팀으로 참여할 경우 교육 후 창업이 더욱 수월할 것으로 기대되며 수료생은 경기도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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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 동파사고 대폭 감소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수도시설 동파방지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수도시설 동파사고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올해와 비슷한 기온으로 한파가 이어졌던 2017∼2018년 겨울철에 비해 동파사고가 87.3% 대폭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광주시 올해 겨울철 평균기온은 –2.4℃, 평균최저기온은 –7.4℃로 이는2017~2018년 겨울철 평균기온 –3.1℃, 평균최저기온 –7.6℃ 와 비슷한 수치이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수도시설 동파방지를 위한 동파예방 안내문, 요금고지서 언론보도, SMS 발송 등 동파예방 홍보를 실시했으며 고객관리사를 통한 계량기 동파 취약지역을 전수 조사해 동파방지물품 3천300여개를 무료로 설치·배부하는 등 동파사고를 줄이는 만전을 기했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 광주수도지사와 협업해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비상근무인력을 가동해 수도관로 및 계량기 등 동파민원이 접수되면 신속하게 조치,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겨울철 동파사고 163건 대부분 보온조치 미흡으로 앞으로도 계량기 보온조치 요령 및 홍보에 더욱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겨울철 동파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누수 및 녹물, 유충발생 등 수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여 광주시민에게 맑고 안정적인 수도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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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치매 어르신 공공후견사업’ 도입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일상생활에서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어르신을 지원하는 ‘공공후견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치매공공후견사업은 의사결정 능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치매어르신에게 전문성을 갖춘 공공후견인을 지정·지원해 치매환자의 일상생활비용 관리, 복지서비스 신청 대행, 의료서비스 이용 지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결정과 다양한 사무 처리를 지원하게 된다.
공공후견인은 민법 제937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공공후견인 후보자 양성교육에 참여 가능한 자로 경기도 광역치매센터를 통해 추천이 되고 가정법원의 특정후견 심판청구 요청·판결이 되면 공공후견인 자격을 취득한다.
이번에 법원의 인용결정으로 후견인 활동을 시작하는 광주시 1호 공공후견인 A씨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및 수령, 사회복지서비스의 이용지원, 병원 진료 동행, 요양원 입소 환자의 안부확인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면서 치매환자의 안전망이자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치매공공후견사업 지원대상자 선정은 지역 내 노인돌봄기관 및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추천된 자 중 치매진단을 받은 분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 소득자·기초연금수급자로 이들의 권리를 대변해 줄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나 친족이 있더라도 학대·방임의 가능성이 있는 경우 사례회의를 통해 선정된다.
신동헌 시장은 “공공후견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치매어르신들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보장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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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읍, 복지사랑방 업무협약 체결 및 현판 전달
광주시 오포읍, 복지사랑방 업무협약 체결 및 현판 전달
[피디언] 광주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는 3일 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푸주옥, 역전푸드, 모찌모찌브레드, E헤어샵, 다께야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1년 오포읍 복지사랑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포읍 복지사랑방은 마을의 소통창구인 식당, 빵집, 미용실 등에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취약계층에게 포장 음식 및 미용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네트워크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푸주옥과 모찌모찌브레드는 3년 연속 복지사랑방에 참여해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으며 2년 연속 복지사랑방에 참여한 역전푸드, 다께야에 복지사랑방 현판을 전달했다.
권용석 오포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사랑방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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