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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통장협의회, 행복마을 관리소와 연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교동 통장협의회, 행복마을 관리소와 연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피디언] 평택시 세교동 통장협의회는 행복마을 관리소와 연계해 지난 3일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관내 곳곳의 낙엽 청소, 쓰레기 수거뿐만 아니라 방역활동도 함께 실시해 깨끗한 환경 조성은 물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개인위생 준수 등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도 기여했다.
정숙경 회장은 “희망찬 봄을 맞아 마을을 대표하는 통장들이 앞장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과 방역활동을 펼쳐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통장님들과 행복마을 관리소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동에서도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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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임산부 및 가족을 위한 ‘온라인 태교음악회’ 운영
평택보건소, 임산부 및 가족을 위한 ‘온라인 태교음악회’ 운영
[피디언] 평택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신체적, 심리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임산부 및 가족 40쌍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 비대면 ‘제1회 가족과 함께하는 태교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번 온라인 태교음악회는 ‘제2의 프러포즈’라는 주제로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송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친화적인 관계를 통한 임산부 배려와 출산장려문화를 활성화 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산부 부부들은 “태교에도 큰 도움이 됐으며 감동적인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며 무척 만족해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집에서 임산부 및 가족이 함께 참여하도록 배려해 추후 ‘드라이브인 버스킹 태교음악회’, ‘ZOOM 통합 임산부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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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적극 추진
평택시,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접수 적극 추진
[피디언] 평택시는 시민 모두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접수를 진행한다.
지급대상은 2021년 1월 19일 24시 기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경기도민이며 외국인도 포함된다.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지난달 1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해 지난달 28일 기준 평택시민 42만1863명이 신청해 78.1%가 신청을 완료했다.
온라인 신청이나 방문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해 2만1448명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 받았다.
현장접수는 3월 1일부터 오는 4월 30까지 23개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혼잡 최소화를 위해 4주차까지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를 적용해 신청을 받는다.
외국인의 경우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온라인/오프라인 동시에 신청 접수를 받는다.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지급 승인일로부터 3개월이며 최종 사용 마감일은 6월 30일이다.
사용처는 연매출 10억 이하 지역화폐 가맹점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불편함이 없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하겠다”며 “온라인 신청이 3월 31일까지 가능하므로 코로나19 예방 및 현장접수 혼란 방지를 위해 가급적 온라인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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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단지별 주택 재건축 추진에 박차
과천시, 단지별 주택 재건축 추진에 박차
[피디언] 과천시는 조합설립 인가 등, 주택 재개발 · 재건축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과천주공 8, 9 단지는 각각 1,400가구, 720가구로 지난 2월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고 향후 시공사 선정 및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최고 35층, 총 2,817가구 규모로 재건축 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천주공 10단지는 2017년 3월에 조합설립 추진위원회가 구성됐고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3월 중 주공 10단지 내 테니스장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창립총회를 통해 10단지는 조합설립 인가를 추진하게 된다.
김정운 도시정비 과장은 “코로나19 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 추진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 약속드리며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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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지원 및 집중 점검 강화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올 3월부터 팔당상수원 및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및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내 수변구역 및 특별대책지역 내의 일일 처리능력 50㎥미만의 개인하수처리시설 2,917개소에 대해 전문성이 부족한 건물주나 임차인을 대신해 전문관리업체가 실태조사 및 기술지원을 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상반기 실태조사결과 관리 상태가 매우 나쁜 중점관리대상시설에 대해 하반기에 중점적인 기술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수변구역 및 특별대책지역의 소규모개인하수처리시설 소유자가 시설의 노후화·고장 등으로 개선이 필요하거나 공공하수관로로 유입이 가능해 보조금을 신청할 경우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올 2월에는 관내 일일 처리능력 50㎥이상의 대용량 개인하수처리시설 소유 또는 관리자에게 ‘하수도법’ 준수사항을 공문으로 안내했으며 매월 집중적으로 지도·점검을 해 관련법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정화조 내부청소를 실시하도록 안내문을 정기적으로 발송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가평군하수도사업소 담당자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소유자가 적정하게 관리·운영해야 하는 책임이 있으며 전문관리업체의 기술인력이 실태조사 및 기술지원을 위해 현장을 방문할 시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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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산불 예방‘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 작업’ 실시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영농부산물 등 소각에 의한 산불 발생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평군 산림과에 따르면 소각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해 2월 5일부터 각 읍·면사무소에서 영농부산물 사전제거를 위한 파쇄 신청을 수시로 받고 있으며 3월 4일부터는 파쇄기 2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동원해 신청지 현장에서 파쇄 작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번 작업을 통해 산림인접지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등 산불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불법소각에 의한 산불 발생이 최소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단을 편성해 산림인접지 내에서의 불법소각에 대한 홍보·계도활동 및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적발 시 최고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산불위험요인 사전차단에 노력할 방침이다.
이범주 산림과장은 “최근 5년간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건수가 22건이며 주로 영농 준비기인 3~4월에 산불발생이 집중 됐다”며 “주민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소각산불 없는 가평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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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발생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이날 10시 기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36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지역발생은 125명, 해외입국 사례는 11명이다.
136번 확진자는 관내거주 회사원으로 지난 3일 보건소에서 검사 후 다음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감염경로 파악 및 이동 동선, 밀접접촉자 등 심층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군은 연일 계속되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달라”며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고발 및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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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사업’본격 추진
광명시,‘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사업’본격 추진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2일 고도정수처리 설치 사업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고도정수처리 국비 예산을 담당하고 있는 경기도 광주 소재 ‘경기도 수자원본부 ’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정대운 경기도의회 의원, 유순호 광명시 환경수도사업소장, 문성모 정수과장이 함께 했으며 경기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들에게 ‘광명시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을 설명하고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광명시 노온정수장은 현재 수도권 4개시 약 89만명의 시민에게 더 맑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고도정수처리 시설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고도정수처리시설은 오존 처리와 입상 활성탄 등 고도의 여과 과정을 추가해 기존 정수처리 공정으로는 잡기 어려운 흙냄새, 곰팡이 냄새 등을 없애주는 최신 시설이다.
광명시는 수도정비기본계획에 시설용량 30만톤/일으로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665억원으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대운 경기도의원은 “광명시는 고도정수처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추진을 위한 첫 단계이니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예산 반영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순호 환경수도사업소장은 “사람의 생명과도 같은 맑고 깨끗한 물을 시민에게 공급할 수 있는 고도정수처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영 경기도 수자원본부장은 “노온정수장이 4개시의 식수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을 적극 검토해 예산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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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2021년 교육생 선발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2021년 교육생 선발
[피디언]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은 2021학년도 학과별 신입생 109명을 선발했다.
하이테크과정 5개 학과 110명 모집에 총 490명이 응시해 최종경쟁률은 4.45대 1이었다.
지원자 490명 중 광명시민은 89명으로 18.1%를 차지했고 최종 합격자 109명 중 광명시민은 31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28.4%를 차지했다.
지난해 최종 합격한 광명시민은 30.9%였다.
2020년 3월 개원한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은 고학력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산업 분야의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됐으며 2020학년도 하이테크과정 5개 학과 졸업생의 취업률은 90%에 달한다.
광명융합기술교육원 관계자는 “교육수료생 100% 취업을 목표로 관련 기업체와 협약을 통해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기업맞춤형 현장중심의 고급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후에는 국내 금융기관 및 관련 유망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 연계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앞으로 광명시에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광명미디어아트밸리, 중앙대 광명병원과 광명역세권 M클러스터, 광명소하 G타워, 광명국제디자인 클러스터 등 KTX광명역세권 지식 산업단지 등이 입주할 예정으로 2022년까지 약 3만여 개의 다양한 민간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광명시가 중심이 되어 기업체와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이 시·산·학 전문협의체를 구성해, 청년 등 지역주민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지역산업 수요인력에 맞는 직업훈련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광명시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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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도서관, 가족 공감 문화공연 개최
광명시 철산도서관, 가족 공감 문화공연 개최
[피디언] 광명시 철산도서관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 공연으로 오는 13일 어린이 뮤지컬 ‘로봇똥’을 비롯해 올해 총 4번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대면 또는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첫 공연인 어린이 뮤지컬 ‘로봇똥’은 13일부터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로봇똥은 어린이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내용으로 주인공인 로봇똥을 통해 친구들과의 관계를 신나는 음악과 함께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6월에는 컬러 그림자극 ‘토끼와 자라’ 공연이 찾아온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고전 ‘별주부전’을 컬러 그림자극으로 새롭게 풀어낸다.
8월에는 종이컵 인형극 ‘망태할아버지가 온다’를 개최할 예정이다.
작은 종이컵 속 커다란 상상의 세계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11월에는 마지막 공연으로 ‘마니마니 아저씨 키즈쇼’ 마술을 통해 버블, 풍선쇼, 저글링 등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
철산도서관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번의 가족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해 철산도서관 유튜브로 방송했으며 광명시민 총 1739명이 참여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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