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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 추진
2021년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 추진
[피디언] 국토부는 지난 2월 19일 대형인명피해를 줄이고 화재에 취약한 기존 건축물의 화재안전성능을 향상시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도록 2021년도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공고했다.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 사업은 두가지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보강사업은 층수가 3층 이상인 건축물 중 학원,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등 다중이용업소 및 피난약자이용시설 중에서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의 화재안전성능보강을 위한 외장재 교체, 스프링클러 설치 등에 공사비용을 최대 2천6백만원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사업 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접수 및 성능보강계획 수립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융자사업은 주택에 대해서 화재예방에 필요한 보강공사를 진행할 경우에 우리은행을 통해 저리로 융자를 총공사비 이내에서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하는 방식이다.
김포시는 2020년부터 한방병원 두 곳을 대상으로 시에서 국도비를 포함 각 2천6백만원을 지원해 현재 보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화재안전성능보강은 ‘건축물 관리법’에 따른 의무사항으로 대상 시설물은 오는 2022년 말까지 보강을 완료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이근수 건축과장은 “화재안전성능보강을 활성화하고 화재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화재안전성능보강 대상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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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불합리한 시보떡 돌리기 근절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최근 “시보 떡”으로 불거진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퇴출시키고 새내기 공직자 첫걸음을 축하하는 다양한 격려계획을 시행하기로 했다.
“시보 떡”은 시보를 마치고 정식 공무원이 되는 것을 기념해 새내기 공직자가 주위에 떡 등을 돌리는 것으로 개인의 경제적 부담은 물론 상급자의 비위를 맞추는 불필요한 관행으로 지속되어왔다.
이에 김포시는 “시보 떡”을 돌리는 문화를 근절하고 정식 공직자로 첫 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직자를 축하하는 ‘시장명의 축하카드’를 전달하고 시보기간 중 업무경험과 지식의 전수 등으로 수고한 부서 직원들을 격려하며 새내기 공직자의 첫걸음을 축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김포시는 지난 2017년부터 공직 내 Z세대의 증가로 발생하는 세대 간 격차 극복과 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력 향상을 위해 ‘김포시 멘토 · 멘티 세대소통 교육’을 실시해 새내기 공직자의 소속감을 높이고 선배 공직자의 업무 노하우를 공유해 왔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 시대에 발 맞춰 공직문화도 과거의 틀을 벗어나야 한다”며 “개인과 조직이 상호 존중되는 사회, 공정이 실현되는 조직이 되도록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직문화를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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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자원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2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와 함께 다량 배출되는 폐비닐 처리 해소를 위해 김포도시관리공사, ㈜포우천, ㈜어스그린코리아와 ‘자원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비용을 주고 폐기물로 처리하였던 폐비닐은 미세먼지 및 유해가스 배출로 오히려 환경오염 문제를 초래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재활용 원료화 과정을 거쳐 가로수보호판으로 생산·개발함으로 김포시 생활폐비닐 자원순환시스템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폐비닐로 만든 가로수보호판은 빗물침투 설계방식으로 만들어져 생육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기존 가로수보호판보다 가격은 30% 낮아 경제적인 효과가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김포시와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원료제공과 보급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포우천과 ㈜어스그린코리아는 가로수보호판 제작과 품질 보증을 맡아 민·관이 상호협력해 자원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폐비닐 문제해소 뿐만 아니라 재활용제품 공공수요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부가가치의 재활용 제품이 많이 생산되고 올바른 분리배출로 재활용제품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전환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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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교통문화지수’ 15단계 껑충 뛰어오른 4위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전년도 대비 15단계 상승한 전국 4위를 차지했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교통안전공단에서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인구기준 4개 그룹으로 구분해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실태를 지수화 해 나타낸다.
김포시는 인구 30만 이상 시 중에서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방향지시등 점등률, 안전띠 착용률로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한편 음주 운전 빈도, 교통사고 발생정도는 다소 미흡한 점수를 기록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상승한 교통문화지수는 시민들이 이루어낸 결과이며 앞으로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 확대, 교통 기반시설 구축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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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본인서명 사실 확인서 무료체험 발급의 날 운영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가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동일한 ‘본인서명 사실 확인서’ 무료체험 발급의 날을 운영, 본인서명 사실 확인서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본인서명 사실 확인제도’는 본인이 서명하고 기재한 내용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제도로 지난 2012년에 도입됐다.
‘본인서명 사실 확인서’는 간단한 신분 확인 후 서명만으로 전국 어디서나 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며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지닌다.
인감증명서와 달리 사전에 신고할 필요가 없으며 대리발급이 불가하기 때문에 부정발급으로 인한 재산상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에도 본인서명 사실 확인제도는 홍보 미흡 및 인식부족으로 상용화되지 못하고 있다.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배너, 리플렛, 시 홈페이지, 버스정류장 및 청사 전광판 등을 활용해 홍보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마다 ‘본인서명 사실 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을 진행, 누구나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광주시청 민원봉사과를 방문하면 무료로 체험발급 받을 수 있다.
3월과 4월 매주 목요일은 광주시 공무원,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은 방문 민원인이 발급받을 수 있다.
단, 무료발급 체험 ‘본인서명 사실 확인서’는 공식적인 서류가 아니므로 법적 효력이 없으며 외부기관에 제출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본인서명 사실 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의 날을 통해 많은 분이 편리한 본인서명 제도를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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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여권신청 민원인을 위한 도움벨 설치”
김포시, “여권신청 민원인을 위한 도움벨 설치”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2일 청사 내 민원실 여권 민원대에 도움벨 2대를 설치했다.
도움벨은 여권 신청서 작성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른신 또는 외국인 민원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서비스로 여권 신청과 관련한 문의사항 및 신청서 작성 등에 도움이 필요한 누구나 도움벨을 눌러 전담 공무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장애인 및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의 편익을 위해 청사 내 민원실 입구 장애인 경사로 장애인용 화장실, 무인민원발급기 등에 도움벨을 설치해 호출 시 민원실 공무원이 즉시 대응해 민원인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
이분다 민원여권과장은 “앞으로도 방문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친절한 민원실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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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단 출범 등 유치 경쟁에 본격 돌입
광주시,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단 출범 등 유치 경쟁에 본격 돌입
[피디언] 광주시는 이춘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시 공공기관 이전유치 추진단’을 출범,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는 4일 ‘광주시 공공기관 이전유치 추진단’을 구성해 유치총괄반, 유치실행반, 유치지원반, 민간협력반, 홍보대응반으로 편성해 이전부지 확보, 지역사회 공론화, 홍보활동 등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전략적인 세부계획을 추진하는 등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는 1975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 46년간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이 억제돼 왔다”며 “지역격차를 해소하고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차원의 도 공공기관 이전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달 17일 경기 북·동부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를 비롯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등 7개 공공기관에 대한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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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왕실도자기축제, 2021년 경기관광특성화축제 선정
광주왕실도자기축제, 2021년 경기관광특성화축제 선정
[피디언] 광주시는 경기관광특성화축제 공모에서 ‘제24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가 최종 선정돼 도비 3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월 남한산성문화제가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돼 도비 8천만원을 지원받은데 이어 광주왕실도자기기축제까지 특성화축제에 이름을 올려 광주의 대표 축제들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경기관광대표축제와 특성화축제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에서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방식으로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 육성을 위해 축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광주왕실도자기축제는 처음으로 특성화축제에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광주왕실도자기축제는 조선왕실의 수려하고 우아한 도자기 전시를 비롯해 축제기간 동안 다채롭고 알찬 행사들로 구성하고 왕실의 도자기 역사와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단행사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분야별로 대응방안을 수립해 추진한다.
신동헌 시장은 “대표축제로 선정된 남한산성문화제에 이어 광주왕실도자기축제가 특성화축제로 선정돼 명실상부한 광주시의 축제들을 한층 더 안전하고 업그레이드된 축제로 기획해 경기도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가 되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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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안시장 공영주차장 임시 폐쇄
광주시, 경안시장 공영주차장 임시 폐쇄
[피디언] 광주시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경안시장 공영주차장을 임시 폐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시 폐쇄는 경안시장 공영주차장 앞 일원에서 진행하는 ‘경안동 노후관로공사’와 관련, 주차장 진·출입이 불가능함에 따라 주차장 이용객 및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임시 폐쇄하는 것이다.
또한, 시는 주차장 임시 폐쇄로 주민 불편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임시 폐쇄기간 동안은 경안동 공영주차장,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부설주차장, 목현천 둔치주차장, 경안근린공원 부설주차장 등 인근 주차장 이용을 권고했다.
시 관계자는 “경안시장 공영주차장 임시 폐쇄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 배려하고 자발적인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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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우수관로 정비사업 3월 착공
광주시, 2021년 우수관로 정비사업 3월 착공
[피디언] 광주시는 선동리 461 일원 등 9개소에 대해 이달부터 우수관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광주시는 다른 지역보다 지형이 낮거나 기존 우수관로 배수불량 등으로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 10억원을 투입해 침수피해 예방 및 주민불편을 해소를 위한 우수관로 정비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 등에 침수로 인한 재산피해와 도로침수로 인한 차량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공사기간 동안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도로 통제 등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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