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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쌍령동, 새로운 지역상징 로고 및 슬로건 공개
광주시 쌍령동, 새로운 지역상징 로고 및 슬로건 공개
[피디언] 광주시 쌍령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로운 지역상징 로고와 슬로건을 공개했다.
4일 쌍령동에 따르면 로고와 슬로건은 지난 1월 오프라인 및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결정됐으며 로고와 슬로건은 신설된 쌍령동의 선도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주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작됐다.
로고는 쌍령동 주민들이 미래로 함께 나아가는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쌍령동의 첫 글자 ‘ㅆ’을 사람의 형태와 고갯길로 표현해 이해하기 쉽게 디자인했다.
또한, 미소를 머금은 듯한 전체적인 이미지는 밝고 따뜻한 쌍령동의 이미지와도 닮아있으며 슬로건은 “고개를 넘어 미래로 향하는 쌍령”이라는 문구로 캘리그라피 이미지를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쌍령동은 이번 로고와 슬로건을 현수막, 각종 홍보물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영 쌍령동장은 “로고 제작은 지역사랑의 의미와 가치를 주민과 공유하고 표현하는 것”이라며 “이번에 제작된 로고와 슬로건을 활용해 쌍령동의 이미지를 높이고 브랜드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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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신청 접수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주민의 삶과 밀접한 대기환경 개선 및 미세먼지를 감축하고자 ‘2021년도 저감장치 부착 보조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노후 경유차 저감장치 부착 지원 대수는 800대이며 저감장치 종류에 따라 보조금액은 차등적으로 지원된다.
자부담금은 보조금액의 10~12.5%이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가 사용본거지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중 저공해조치를 신청해 선정된 차량이며 대상자에게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개별적으로 안내가 되어 저감장치를 부착하게 된다.
저공해조치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을 통해서 인터넷 접수를 받고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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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동구매업체 선정
과천시청
[피디언] 과천시는 관내 어린이집 급식의 품질 향상을 위해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동구매업체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2014년부터 본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지난 2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어린이집원장, 학부모, 관계공무원등 10명으로 공동구매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업체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
추진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4개 업체는 동원홈푸드, 아워홈, 푸드머스, 씨제이프레시웨이다.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동구매는 시와 공통 계약한 4개업체 중 어린이집 별로 희망선정 업체와 1:1 개별 계약을 체결하고 어린이집 수요에 맞춰 소량 포장으로 급식재료를 공급받게 된다.
지난해 급식재료 공동구매에 참여한 어린이집은 자율적으로 참여한 민간, 가정어린이집 13곳과 공동구매 의무대상인 정부지원 어린이집 12곳 등 총 25곳이다.
시는 급식재료의 품질향상을 위해 부정기적으로 공급업체를 현장점검하고 식재료 안정성과 품질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이용 만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급식재료 공동구매를 통해 양질의 급식재료를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안심하고 믿고 맡길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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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2021년 신학기 맞이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2021년 신학기를 맞이해 3월 2일부터 19일까지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불법광고물 정비반을 편성해 어린이보호구역, 교육환경보호구역내에 소재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도로 및 가로변을 정비할 예정이며 특히 학교주변 선정적 불법광고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고 발생위험이 있는 위험간판, 노후간판 등도 함께 지도·점검해 점포주 및 설치자들의 자율정비를 권장하고 낡고 오래된 간판은 보수 정비토록 해 어린이들 및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길이 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이해 아이들과 학생,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및 통학길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협회 고양시지부와 연계해 적극적인 계도 및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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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취약계층 법률서비스 ‘법률 홈닥터’ 사업 올해도 계속 추진 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코로나19의 계속된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의 방역조치가 이달 14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법률홈닥터 법률상담 시, 지난해와 같이 전화상담 또는 방문예약상담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 2월부터 법무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법률홈닥터 사업은 고양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변호사가 소송수행을 제외한 1차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이 접근하기 어려운 법률상담 등 생활법률 전반에 대한 소송 이전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지난해에는 법률상담 786건, 구조알선 120건, 소송관련 서류작성 11건 등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분들은 법률적 지원을 통해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덕양구청에 상주하는 법률 홈닥터를 부담 없이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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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우리 마을을 함께 꽃피울 자치위원을 모집한다
고양시 탄현동, 우리 마을을 함께 꽃피울 자치위원을 모집한다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은 지난 3월 2일 탄현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 갈 역량 있고 지역봉사에 앞장서는 신규 위원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3월 19일까지며 신청자격은 일산서구 탄현동에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종사하면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자치센터 운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주민자치의 실질화를 위해 다양한 계층·분야의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와 동 홈페이지에 모집공고 게시 및 현수막 게첨을 통해 널리 홍보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탄현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탄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특화사업, 복지사각지대 이웃돕기, 마을환경정비 등 봉사를 기반으로 한 마을 활성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는 단체로 금년에는 ‘위드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온택트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박상원 탄현동장은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앞둔 상황에서 탄현동 마을의 진정한 주인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역량 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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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스마트한 건강관리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본격 추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신체활동 부족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를 오는 5일부터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모바일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가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모바일앱을 활용해 참여자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도록 동기부여 가능한 서비스라는 점에서 이번 ‘모바일 헬스케어’는 신개념 스마트 건강 지원사업이라 할 수 있다.
보건소에서 참여자에게 스마트밴드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참여자의 건강정보가 모바일앱으로 자동 전송되는 시스템이다.
또한 모바일헬스케어 전담팀이 참여자가 작성하는 식사일기, 운동일기 등에 대한 모니터링도 진행해 그 결과에 따라 참여자에게 맞는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을 갖고 있지만, 고혈압· 당뇨병· 심뇌혈관 질환으로 진단받거나 해당 질환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 만 19세 이상 일산서구 주민이다.
오는 5일부터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하고 4월 초기검진으로 기준 미충족자를 제외한 200명을 최종 선정해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일산서구보건소에서 2018년 첫 시행한 이래 올해로 4년차를 맞는 사업이다.
지난해 서비스 참여자 52%가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될 정도로 주민의 건강생활 습관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가 실제로 나타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느슨해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환기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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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초등학교 입학생을 위한 힘찬 응원
과천시, 초등학교 입학생을 위한 힘찬 응원
[피디언] 김종천 과천시장이 첫 등교를 하는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과천초등학교를 찾았다.
김종천 시장은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며 초등학교에 등교하는 입학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김 시장은 4일 과천초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응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과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환경에서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을 응원하며 다양한 지원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 과천시는 초등학교와 대안교육기관 초등과정 입학생이 있는 과천시민에게 힘찬 출발을 응원하고 축하의 의미를 담은 입학축하금 1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3월 현재까지 434명이 지원받았고 아직 지원받지 못한 관내 초등학교 신입생 학부모는 11월30일까지 시홈페이지 온라인신청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의 지원으로 획일화된 교실 공간을 리모델링한 ‘신나는 교실’도 입학에 맞춰 문을 열었다.
‘신나는 교실’ 사업은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고 유연하고 다양한 사고확장을 위해 교실 공간을 재구성하는 사업으로 청계초 1학년 5개 교실, 과천초 6개 교실 총 11개 교실을 새단장해 입학생을 맞이했다.
최초 사업 대상인 청계초는 2019년 신나는 교실 시범사업 학교로 선정되었으나, 석면해체·제거 작업으로 인해 지난해 8월로 준공이 연기됐고 코로나19로 인한 학사일정 변경으로 또 한차례 연기되어 금년 신입생이 첫 문을 열었다.
설계,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학생 중심의 ‘신나는 교실’ 지원 사업은 2021년도에도 문원초 10개 교실 리모델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시장은 “새롭게 힘찬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신나는 교실 지원 사업’을 통해 기존의 획일적이고 몰개성적인 교육 공간이 새롭게 탈바꿈해 학교 등교가 즐겁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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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전동 주민자치위원회, ‘발열·턱스크’에 음성 경고하는 얼굴인식 열감지기 설치
고양시 화전동 주민자치위원회, ‘발열·턱스크’에 음성 경고하는 얼굴인식 열감지기 설치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얼굴인식 체온 측정 열감지기’를 설치했다.
‘얼굴인식 체온 측정 열감지기’는 체온감지 패널과 인공지능 얼굴인식 기능을 통해 사람 간 접촉 없이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 착용 여부도 확인할 수 있는 장치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이 ‘얼굴인식 체온 측정 열감지기’의 1m 앞에 서면 즉시 정상·비정상·마스크 미착용 등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한다.
또한 고열 상태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경고음이 울리며 음성 경고가 나온다.
동은 이달 1일부터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현장발급이 시작돼 평소보다 많은 주민들이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기인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열 체크로 대기시간 축소 등 밀집도를 완화해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임윤택 화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역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은원 화전동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얼굴인식 열감지기를 설치해 주신 화전동 주민자치위원회에 주민 분들을 대신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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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뿌리기’공동체 3월 모집 시작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뿌리기’공동체 3월 모집 시작
[피디언]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는 주민들의 재미있는 마을살이를 돕는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뿌리기’ 공동체의 3월 모집을 3월 4일부터 시작한다.
‘뿌리기’ 공동체 지원사업은 올해 2월부터 시작해 오는 8월까지 매달 상시 모집할 예정이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공모를 통해 주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해 새로운 마을공동체를 발굴하고 공동체 활동을 확산하며 주민이 마을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뿌리기’ 공동체 지원대상은 공모사업 경험이 없고 공동체 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3인 이상의 고양시민 모임이다.
신청접수는 4일 오전 10시부터이며 선착순으로 약 30개 공동체를 선정해 모임·학습·벤치마킹·체험 프로그램 등 공동체의 활동에 필요한 지원금을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16일에 진행되는 ‘오픈테이블’에서 마을공동체 전문가인 ‘길잡이’에게 공동체의 활동 방향에 대한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권명애 센터장은 “지난 2월에 선착순 마감으로 지원을 받지 못한 공동체가 있다면 이번 3월 모집에 꼭 참여하시길 바란다.
8월까지 상시 운영되는 이번 ‘뿌리기’ 사업을 통해 처음 활동을 시작하는 공동체가 지역에서 더 발굴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뿌리기’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체는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월 ‘뿌리기’ 모집에서는 다양한 활동 주제를 가지고 마을에서 공동체 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27개 공동체가 선정되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픈테이블 컨설팅뿐 아니라 지역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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