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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새봄맞이 봄꽃 식재…아름다운 도시 조성
구리시, 새봄맞이 봄꽃 식재…아름다운 도시 조성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9일부터 한달간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을 위해 도심 주요 거리화단과 화분에 봄꽃 105,000본을 식재한다.
이번에 식재하는 봄꽃은 팬지, 비올라 등 20종류 꽃으로 지난해 9월부터 구리시 토평동에 소재한 시립양묘장에서 꽃 종자를 구입해 정성어린 노력으로 길러낸 결과물로 구리시 전역에 따뜻한 봄소식을 전하며 거리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가을에 개최 예정인 ‘제9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한 아름다운 도시 조성을 위해 가로등 걸이화분 및 폴플랜터 등의 초화류를 증량해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꽃의 도시가 될 전망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정원같은 도시를 보며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고 행복감을 느끼길 바라며 성공적인 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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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혁신교육공동체, 구리교복물려주기 운영…10일부터 4일간
구리혁신교육공동체, 구리교복물려주기 운영…10일부터 4일간
[피디언] 구리혁신교육공동체는 3월 10일부터 3월 13일까지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1층 공연장 로비에서 새학기를 맞아 저렴한 가격으로 교복을 구입할 수 있는 ‘2021 구리 교복물려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2015년부터 경기도교육청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구리시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구리시 관내 13개교 및 관내 교복업체의 기증으로 총 16개 중·고등학교의 교복 5,150여 점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구리 교복물려주기는 졸업생이 기증한 교복을 항균 세탁해 품목당 1천원에서 7천원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춰주는 취지로 해마다 많은 학부모가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수익금 전액은 참여한 학교의 발전기금으로 기탁해 학교 현장에서도 호응이 높은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에 따라 일정별, 학교별 제한된 인원이 4일간 오전과 오후 각 30분 단위로 나누어 방문객 전원이 열감지 화상카메라를 거쳐 분산·입장하는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교복물려주기 행사는 학생들에게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가정에는 교복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학부모의 관심 속에 운영되는 행사이니만큼 무엇보다도 코로나19 방역 수칙 등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안전하고 차분하게 행사를 잘 운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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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소식지 제작 참여할‘제1기 시민기자단’위촉
시정 소식지 제작 참여할‘제1기 시민기자단’위촉
[피디언] 용인시는 10일 시장 접견실에서 시정 소식지 ‘용인소식 ‘희망, 톡’’ 제작에 참여할 ‘제1기 용인시민기자단’ 10명을 위촉했다.
소식지가 보다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공감형 매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발행 이후 처음으로 기자단을 선발한 것이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시 곳곳의 다채로운 소식을 취재해 시정소식지에 기고하면서 시민들과의 소통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된다.
20대부터 80대까지의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돼 시민 눈높이에 맞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1월25일부터 4주간 시의 정책이나 지역 소식에 관심이 있는 시민, 직장인,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모집을 해 기사 작성 능력, 활동 경력 등을 고려해 기자단을 선발했다.
시는 기자단과 분기별로 기획 회의를 열어 소통 시간을 갖고 다양한 취재 아이템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 취재 활동에 따른 원고료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자를 대상으로 연말 포상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기자단이 활발한 활동으로 시의 주요 정책을 생동감 있고 깊이 있게 취재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해주는 메신저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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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 자매결연부대 혹한기 훈련장 위문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 자매결연부대 혹한기 훈련장 위문
[피디언]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자매결연부대 혹한기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훈련하는 모든 장병들에게 따뜻한 캔커피를 지원하고 위문했다.
지난 2월 24일에는 천마부대를 3월 10일에는 백호부대 훈련장을 각각 방문해캔커피 총 900개를 전달하고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훈련장에서 최태권 회장은 “ 우리 양주시 새마을문고는 도내에서 유일하게자매결연부대가 있어서 부대 개방행사와 병영도서관 지원사업 등 민군화합의모범 문고임을 평소 자랑스럽게 생각하기에 앞으로도 언제든 훈련장을 찾아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에게 감사를 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는 지난 2020년 3월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자매결연3개부대에 마스크 1,200장을 지원했고 12월에는 일회용 마스크 10.000장을 추가로 지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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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1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개최
포천시, 2021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개최
[피디언] 포천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1회 포천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처음 열린 대표협의체 회의로 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갑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장, 황종수 국민연금공단 포천철원지사장을 새롭게 위촉했으며 2021년 각 실무분과 사업계획, 연차별 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등 회의 안건에 대한 심의와 21년도 운영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사회보장 거버넌스의 대표적인 기구로 지역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과정에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기구이다.
정미숙 민간위원장은 “포천시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과 현안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따뜻하고 행복한 포천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대표협의체 위원분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복지 정책을 만드는 데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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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로타리클럽, 여성 위생용품 50박스 기부
양주로타리클럽, 여성 위생용품 50박스 기부
[피디언] 양주 로타리클럽은 지난 9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은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여성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여성 위생용품 50박스를 기부했다.
기부받은 물품은 복지혜택을 받을 수 없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여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주 로타리클럽은 해마다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웃사랑 나눔 실천과 지역발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최상기 회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소외계층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위해 여성뿐만 아니라 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흥수 은현면장은 “관내 이웃을 위해 항상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해주신 위생용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여성들을 위해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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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스웨덴, 상생 발전 위한 교류 협력에‘맞손’
남양주시–스웨덴, 상생 발전 위한 교류 협력에‘맞손’
[피디언] 남양주시가 주한 스웨덴 대사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스웨덴과의 본격적인 교류 사업 추진에 나섰다.
10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주한 스웨덴 대사관을 방문해 야콥 할그렌 스웨덴 대사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남양주시와 스웨덴 헤뤼다시 간 자매결연 체결식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추진됐다.
시는 헤뤼다시와의 자매결연 협정 체결 이후 행정, 경제,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의 상생적인 발전을 위한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스웨덴 대사관과의 협력 방안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조 시장은 “남양주시와 헤뤼다시 간 친환경 신도시 개발 협력 사업과 하반기부터 계획하고 있는 공무원 상호 파견 교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스웨덴 대사관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야콥 할그렌 스웨덴 대사는 “남양주시와 헤뤼다시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 시티 교류 사업이 지속되기를 희망하며 활발한 교류를 통해 앞으로 남양주 시민이 스웨덴을 경험할 기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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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유치원 학부모 등 관계자 정담회 개최
박옥분 의원,‘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유치원 학부모 등 관계자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지난 5일 도교육청 집행부 관계자들과의 면담에 이어 10일 학부모, 관련단체 및 담당 공무원 등과 정담회 자리를 마련해 도내 유치원생들도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정책의 수혜대상이 될 수 있는 대책 마련 등 정책의 형평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정책은 경기도가 “먹거리 기본권 보장” 기치를 내걸고 지난 2018년부터 도내 어린이집과 아동센터, 그룹홈 아동들에게 주1회 도 생산 제철과일을 공급해 오고 있으며 2020년에는 가정보육 아동에게도 공급하는 등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박 의원은 道는 차별없이 공정하게 어린이들에게 과일을 제공한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모든’ 어린이를 위한 정책이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을 초래하고 있다며 유치원생들이 수혜대상에서 빠져있는, 형평성 문제를 의회 차원에서 최초로 제기하기도 했다.
이번 자리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의견을 나눈 박 의원은 “어린이 건강과일 사업은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잘 추진한 정책으로 어린이집 등 현장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며 “관리 주체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역차별이 발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향후 정책이 공정성 및 형평성을 확보하고 도내 유치원생들까지 건강과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애써보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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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외국인노동자 코로나19 전수 검사 실시
김포시, 외국인노동자 코로나19 전수 검사 실시
[피디언] 김포시가 외국인노동자 코로나19 전수 검사에 들어간다.
통진읍에는 외국인 전용 임시검사소가 운영된다.
이번 조치는 경기도의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도내 외국인노동자 밀집지역 집단발생 증가와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다.
도의 행정명령에 앞서 김포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선제적으로 관내 모든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내 외국인노동자는 불법체류 여부를 묻지 않으며 단속이나 비자 확인 없이 검사가 가능하다.
이번 조치로 기존의 사우동 김포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우동 김포시종합운동장 자동차 이동형, 마산동 김포생활체육관 도보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 외에 5일장이 열리는 통진공영주차장에 외국인 전용 임시검사소가 설치 운영된다.
외국인 전용 임시검사소는 3월 11일 오후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
다만 월요일인 15일 22일 29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김포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3일부터 최근까지 관내 5개 사업장에서 코로나19가 집단 발생했으며 감염 직원 39명 중 32명이 외국인노동자였다.
김포시의 외국인노동자 고용사업장은 모두 2,963개소이고 총 9,554명의 외국인노동자가 일하고 있다.
앞서 김포시는 지난 2월 말부터 양촌, 학운, 상마, 율생 산업단지의 850여개 업체와 2,000여 개의 상공협의회 회원사는 물론 6,212개소의 공장, 360개소의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에 외국인노동자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안내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노동자가 많이 일하고 있는 대곶면과 양촌읍의 업체 1,268개소에는 직원들이 직접 전화하며 검사를 독려하고 있다.
김포시는 이와 별도로 공장과 식품제조가공업소, 직업소개소, 제조장사업소 등 파악이 가능한 모든 업체에 우편과 팩스로 검사를 추가 안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읍면동별 수시 마을방송 홍보는 물론 안전안내문자도 발송하는 등 지속적으로 신속한 검사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그동안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확진환자가 발생했으나 지난해 12월을 기점으로 다양한 사례의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외국인노동자 검사 실시와 학생 등교에 따른 확진환자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이어 “변화된 양상에 맞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더욱 강력하고 선제적인 조치들을 펼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경각심을 잃지 마시고 더욱 상향된 사회적거리두기를 한다는 마음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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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 박재만·박태희 의원 양주시 소방 주요현안 및 개선방안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 박재만·박태희 의원 양주시 소방 주요현안 및 개선방안 관련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박재만 의원, 박태희 의원은 10일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에서 양주소방서장 외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소방 주요현안 및 업무계획 관련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은현119안전센터 신축 추진 회천종합훈련시설 설치계획 소방차량 우선신호 제어시스템 구축 노후 소방고가사다리차 교체 추진 등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박재만·박태희 도의원은 “교통 골든타임 확보와 시민을 위한 구조·구급 소방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꼭 필요한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양주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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