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승남 구리시장, 새마을회·새마을금고 상호 협력 협약식 가져
안승남 구리시장, 새마을회·새마을금고 상호 협력 협약식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12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안승남 시장, 구리시새마을회 곽경국 회장, 구리새마을금고 손원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관심 분야에서 함께 동행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관내 방역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구리시 구현에 견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구리시새마을회와 구리새마을금고가 함께 뜻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구리시새마을금고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200억원을 목표로 ‘새마을회’ 정기 예금을 판매하며 구리시 새마을회에서는 정기 예금 가입자를 모집한다.
20억원 이상의 예금 달성시 구리시새마을금고는 취약계층 돌봄을 위한 경승용차를 구리시 새마을회에 기증한다.
앞으로도 양 기관 단체는 긴밀한 협조와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곽경국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에 새마을금고에서 많은 봉사단체 중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새마을금고라는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게 행복할 수 있도록 삶에 힘이 되는 동반자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손원제 이사장은 “참여와 협동을 기반으로 한 금융 혁신으로 풍요로운 지역공동체를 창조하자”며 이와 같은 정신을 기반으로 해 구리새마을금고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역사회 구석구석에서 봉사단체의 견인 역할을 맡고 있는 구리시새마을회와 든든한 금융기관인 구리새마을금고가 함께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구리시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비록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시에서도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구리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염태영 수원시장 “쓰레기 문제는 시민 참여가 절대적”
염태영 수원시장 “쓰레기 문제는 시민 참여가 절대적”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이 쓰레기 대란 해소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로 배달주문이 급증해 일회용품 사용량도 늘었다”며 지난해 우리나라 플라스틱 폐기물이 전년 대비 18.9% 늘었다고 밝혔다.
점차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고 그 다음이 재사용과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청주시에서 작년 12월부터 ‘쓰레기 줄이기 100일간의 실험’을 해 시민들이 매일 쓰레기의 무게를 측정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배출량을 줄였다”고 소개하며 “이와 같은 시민주도형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염태영 시장은 “눈앞에 닥친 기후 위기와 쓰레기 대란,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1-03-12
-
조광한 남양주시장,‘에코투어 소통간담회’로 환경문제 해결 나서.‘주민들의 마음을 읽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에코투어 소통간담회’로 환경문제 해결 나서.‘주민들의 마음을 읽다’
[피디언]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2일 다산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다산동은 아름다운 왕숙천이 흐르는 신도시로 생활 편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빌라나 상가가 밀집한 지역에는 무단투기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보다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서는 무단투기 문제 해결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날 진행된 무단투기 싹쓰리 ‘에코투어 소통간담회’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4개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조 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며 “쓰레기 문제는 공직자만의 노력으로는 해결될 수 없고 사회단체, 나아가 전 시민이 합심할 때 가능한 일”이라며 시민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12
-
양주시 회천2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양주시 회천2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1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도락산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홍미영 회천2동장을 비롯해 산불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도락산을 방문한 등산객들에게 담배꽁초 투기 금지, 산림 내 취사 및 실화 행위 금지 등 봄철 산불 예방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아울러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한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 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홍미영 동장은 “산불은 등산객들의 흡연이나 취사, 농업 잔재물 태우기 등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만큼 주민들은 안전수칙을 적극 준수해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우리 모두가 함께 신경 써 후대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환경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12
-
용인시 죽전2동, 새봄 맞아 청사 앞 유휴공간 등에 봄꽃 심어
용인시 죽전2동, 새봄 맞아 청사 앞 유휴공간 등에 봄꽃 심어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은 12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부녀회 등 주민단체와 함께 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을 비롯한 3곳에 꽃 936포기를 심었다고 밝혔다.
깨끗한 마을 가꾸기의 일환으로 용구대로 2787번길, 레스피아 진입로 등 대로변 화단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한 후 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식재된 꽃은 메리골드, 팬지, 목수국, 황화코스모스 등이다.
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환경 정화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깨끗한 죽전2동 만들기에 동참해 준 주민과 단체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거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화성시, “페이퍼컴퍼니에 일 안준다”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서류로만 요건을 갖춘 일명 ‘페이퍼컴퍼니’가 건실한 기업의 일감을 뺏지 못하도록 사전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경기도의 ‘공정한 세상만들기’에 발맞춰 공공입찰에 참가하는 전문건설업체들의 사전단속을 강화하고 기술자격증 불법 대여 등 위법사항 적발 시 입찰에서 배제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시는 최근 정비공사에 입찰한 업체를 점검해 1,2순위의 업체의 부적격 사유를 적발하고 6개월 영업정지 처분 절차 진행 중에 있으며 해당 업체를 대신해 3순위 업체가 공사를 수주할 수 있게 했다.
적발된 업체들은 기술인력의 상시근무 위반, 사무실 공동사용 등 ‘건설산업기본법’ 제10조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종합건설업을 보유 중인 2순위 업체는 추가 위반사항이 의심돼 경기도와 합동조사 중이다.
특히 화성시는 경기도 전문건설업 등록업체 14,502개소 중 1,242개, 약 8.5%가 있는 최다 등록지역으로 페이퍼컴퍼니로 인한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부터 공공입찰 사전점검 대상 입찰가를 기존 8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동부·동탄출장소와 맑은물사업소, 지역개발사업소까지 공공입찰 사전단속 대상을 확대하고 서류상으로는 밝혀내기 힘든 위법사항을 적발할 수 있도록 전문지식을 겸비한 경력직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경기도에 시군 간 단속 및 처분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을 건의할 계획”이라며 “공정한 건설행정을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경기도 사립학교 채용 비리 근절 위해 공정채용 추진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가 사립학교 인재 채용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도내 사립학교 교직원 채용 전 과정을 교육청에 위탁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한다.
국공립과 동일한 수준과 기준에 따라 인재채용을 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는 한편 사립학교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지원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및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사립학교 공정채용 추진 업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도의회 박창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지사는 “공동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공정성의 확보이고 공직자로서 해야 할 최소한의 기본적 윤리와 책무가 있다”며 “안타깝게도 사립학교 교원 또는 사무직은 채용 과정에서 부정비리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예산이 제대로 반영되는지 의심스러운 것이 많이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경기도에서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임의적 제도를 만들어 시행하겠지만 저는 길게 봐서 국가의 시스템으로 공정채용과 부정부패를 방지하는 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사후 처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일이 아예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게 정말 중요하다.
이를 위해 도의회와 교육청 경기도가 힘을 합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은 “학교는 사립이건 공립이건 공공성에 가장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에 교원채용에 있어서 그 기준과 과정 역시 동일해야 한다”며 “사립학교의 임용공정성과 함께 앞으로 교장·교감 선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제도적 개선을 만들어 가는 첫 출발이 이번 협약식이다.
협의한 내용이 충실히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작년에 행정감사를 통해 사립학교 채용비리문제를 지적하고 재발방지대책도 촉구했다”며 “깨끗하고 투명한 교육 현장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이 다 같이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근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은 “행정서비스와 교육서비스는 언제나 함께 가야 하는 만큼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서 공정채용에 대해 강력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경기도내 사립학교 교원채용이 국·공립교원과 동일한 기준과 절차로 교육청에 위탁돼 공개 채용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현행 ‘사립학교법’은 사립학교의 교직원 채용을 교육감에게 위탁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사립학교는 1차 필기시험만 위탁하거나 직접 채용을 하고 있어 비리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3개 기관은 사립학교의 사무직원을 전국 최초로 교육공무원 수준의 공개 위탁 채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사무직원은 자체 정관에 따라 채용하고 있어 이사장 친인척을 채용하는 사례가 빈발하며 학교의 사유화로 인한 회계부정의 원천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도는 교원과 사무직원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인재가 선발되어 교육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협약안에는 사립학교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공정지원’ 방안도 담았다.
사립학교 평가에 ‘채용의 공정성’ 지표를 개발하고 평가 결과를 반영해 교육협력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불공정행위 제재를 위해서는 사립학교가 교직원 인건비 등 공공재정을 허위 청구하는 경우 부정이익 환수는 물론 ‘공공재정환수법’을 적용해 최대 5배 제재부가금을 징수하고 명단을 공표할 방침이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이 전국 최초 시도인 만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협약체결 후 즉시 3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이달 중 협약 추진 로드맵을 확정하고 사립학교 관계자를 포함한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가칭 ‘경기도 사립학교 인사채용 지원 조례’ 제정과 함께 국회 및 정부를 대상으로 ‘사립학교법’ 개정 공동 촉구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1-03-12
-
하남시, 신도시 투기 의혹 관련 전직원 토지거래 전수조사 착수
하남시, 신도시 투기 의혹 관련 전직원 토지거래 전수조사 착수
[피디언] 하남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전 직원까지 대상을 확대, 토지거래 전수조사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도시개발사업 담당부서 전 · 현직 공무원 및 하남도시공사 전 직원 명단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감사부서 주관 아래 세무 · 토지관리 부서 등과 합동조사반을 구성하기로 했다.
전수조사 대상은 시청 전 직원 1100여명이다.
조사범위는 교산신도시 발표일 5년 전인 2013년 12월부터 현재까지의 토지 거래 등 소유 현황이다.
김상호 시장은 “신뢰성·투명성·책임성 3대 원칙 하에 철저하게 위법 여부 등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들의 위법·부당행위가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징계, 고발 등 일벌백계해 시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
출시 100일 만에 ‘배달특급’ 총 거래액 100억원 돌파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성과
[피디언] 활발히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배달특급’이 출시 약 100일 만에 총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배달앱 시장의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이 3월 11일 기준 총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액 기록은 만 101일 만에 이뤄낸 쾌거로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9,800만원이다.
총 누적 거래 건수는 약 38만 건, 현재까지 18만명의 회원이 가입했다.
전체 이용자 중 70%가 30~40대, 약 60%가 여성 고객으로 1개월 내 재구매율이 63%에 육박한다.
민간배달앱과는 달리 지역화폐 사용자를 타깃으로 하는 등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다는 색다른 전략을 택하면서 세운 기록인데다, 공공배달앱 중 3개월 만에 100억원의 거래액을 돌파한 것은 ‘배달특급’이 최초다.
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 문제가 불거지면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4월부터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을 위한 ‘배달특급’ 서비스를 추진,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지역화폐 기반으로 소비자에게는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단 1%의 중개수수료만을 받으며 진정한 공공 가치를 추구하는 플랫폼으로 도민에게 선보였다.
지난해 12월 1일 출시 당일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하루 만에 약 4만명이 신규 가입하면서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 앱 인기차트 3위를 기록했고 앱스토어의 음식 및 음료 카테고리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이후 꾸준한 회원 및 가맹점 유입이 있었고 최근에는 전국 단위 점유율 분석에서 업계 5위를 차지했다.
‘배달특급’이 2월까지 단 3개 시범지역 지자체에서 서비스한 것을 감안하면 이미 민간배달앱 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현재 서비스 중인 양평군에서는 민간 배달앱보다 약 2배 가까이 가맹점을 확보해 우위를 점하고 있다.
더불어 ‘배달특급’의 기본 취지인 소상공인 실익 증대와 함께 지역화폐 사용률도 꾸준히 60% 이상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유도하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출시 3개월 만에 총 누적 거래액이 100억원을 돌파한 것은 ‘배달특급’이 기존 민간배달앱을 대체해 가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라고 평가한다”며 “올해 서비스 지역 확대를 통해 더욱 많은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배달특급’은 지난 3일 이천, 양평을 시작으로 김포, 수원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 올해 총 28개 경기도 지자체로 사업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
성남시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 개최
성남시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 개최
[피디언] 성남시는 3월 12일 오후 1시 30분 수정구 복정동 성남수질복원센터 내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언맨드솔루션, ㈜모빌테크, ㈜에스오에스랩 등 자율주행 관련 기업 3곳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참여해 각각 자사의 모빌리티, 고정밀 3차원 지도데이터 플랫폼, 3차원 고정형 라이다 등의 기술을 소개했다.
각각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차량 3대와 셔틀 1대도 선보였다.
시승도 이뤄져 은 시장은 자율주행셔틀을 타고 기본시험장을 달렸다.
지난달 9일 문을 연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은 성남수질복원센터 내 도로 등 기존 시설을 활용해 조성됐다.
무인이동체의 기본동작 명령 수행 등을 시험할 수 있는 자율 테스트 공간 1872㎡와 시험 도로 1㎞ 구간이 있다.
자율주행차의 가속, 이탈 등 기술 안전성과 성능을 테스트할 수 있다.
시는 자율주행 기업의 기술 개발과 고도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가상 테스트베드인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 ‘샤크’ 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2021-03-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