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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발달장애인 돌봄 공백 방지를 위한 활동서비스 지원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발달장애인의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활동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주간활동서비스는 만18세 이상 ~ 65세 미만의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지역사회참여를 위해 이용권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낮시간 지역사회에서 동료와 함께 취미·체육·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방과후활동서비스는 만12세 이상 ~ 18세 미만의 중·고등학교, 전공과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인이 방과후에 안전한 돌봄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이용권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취미·여가, 직업탐구, 관람·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 있는 방과후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시는 발달장애인의 돌봄 공백 방지와 발달장애인 가족의 사회·경제적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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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1년 도시농장 텃밭가꾸기 이용자 모집
이천시, 2021년 도시농장 텃밭가꾸기 이용자 모집
[피디언] 이천시가 2021년 도시농장 텃밭가꾸기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을 모집한다.
도시농장 텃밭가꾸기 사업은 이천시 증포동 227-7번지 일대 6,424㎡를 텃밭으로 조성해 이를 시민들에게 소규모로 임대해 농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텃밭 1구좌는 16.5㎡로 연간 사용금액은 50,000원이며 상추, 배추, 고추. 토마토 등 원하는 작물을 가꿀 수 있다.
접수는 3월 22일부터 마감시까지 진행되며 사업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취업지원센터로 유선신청 후 사용료를 납부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속에 잠시 여유로움을 찾고 자녀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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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구축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구축 관련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경기도 교통국 택시교통과, 경기도 개인택시조합 및 법인택시조합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구축과 관해 논의하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작년 경기도의회가 예산 심의과정에서 제안한 택시 공공호출앱 센터 구축 관련 용역비 2억원이 예산에 반영된 것에 따라, 올해 공공호출앱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 용역이 실시되기 전 관계공무원 및 실제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의견을 듣고자 개최됐다.
정담회 시작과 함께 경기도 개인택시조합 관계자는 “현재 거대기업의 택시업계 진출 및 독점행태로 인해 도내 택시운수종사자들이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며 “이재명 도지사의 공공앱 정책에 택시를 포함시켜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경기도 법인택시조합 관계자는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이 구축된다면 도민들의 택시콜에 따른 수수료 저감 효과, 승차거부 우려 해소 등 긍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것이다”며 공공호출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 의원는 “현재 도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경기도의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처럼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 또한 놀라운 성과를 낼 것으로 생각한다”며 “다만, 기대하는 만큼의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경기교통공사를 통한 개인·법인의 통합 운영, 현재 4개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호출앱에 대한 연계 검토 등 연구용역을 통해 다방면으로 접근해야한다”고 말했다.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은 “해당 사업은 정보화사업이기에 행정안전부 심의가 필요하다”며 원활한 심의를 위한 관계부서의 노력을 강조하며 “원활한 심의절차 진행과 함께 택시운수종사자 및 도민들의 요구사항이 연구용역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에 남길우 택시교통과장은 “운영주체, 방식 등에 대해 면밀한 접근이 필요하기에 단계적 추진이 중요하다”며 “단계적으로 추진하되, 최대한 행정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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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문원동 공원마을, 부림동 단독지역 전선 지중화 추진
과천시 문원동 공원마을, 부림동 단독지역 전선 지중화 추진
[피디언] 과천시는 19일 문원동 공원마을 및 부림동 단독주택 지역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이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지역 배전선로 지중화는 김종천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시는 지난 2019년 7월, 송전선로 근접으로 전자파 피해가 우려되거나 향후 대규모 공사가 예정되어 있지 않은 마을 중심도로를 선정해 한전 측에 지중화 사업을 신청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1월 문원동과 부림동 일부 구역이 한전 측의 지중화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통신사와 사전협의회, 지중화 이행협약서 사전협의, 현장 확인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이행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이행협약으로 문원동 공원마을 0.9㎞ 구간과 부림동 단독주택 지역 0.8㎞ 구간에 대해 전신주와 통신주를 지하로 매설하는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가 진행되게 되며 전주 54본, 변압기 27개소, 특고압 전선 등이 철거될 예정이다.
이번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에는 각종 보안등, CCTV, 마을방송 등 시설물 공사비와 도로포장 복구비용까지 포함해 총 9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그 중 54억원은 과천시가, 나머지는 한전과 통신사가 부담하게 된다.
공사는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며 시는 전선 제거로 도시 미관이 개선되고 인도의 지장물 철거로 시민들의 보행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첫발을 내딛는, 의미있는 순간이다”며 “올해 내로 공사를 완료해 시민들에게 전신주와 전선이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 또한 다른 지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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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2142곳 특별 점검
유흥·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2142곳 특별 점검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31일까지 유흥시설·일반음식점·체육시설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2,142곳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방역 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다.
현재 관내 다중이용시설은 단란주점을 비롯한 유흥시설, 일반음식점·카페 등 식품접객업, 목욕장·숙박시설 등 공중이용시설, 노래연습장·PC방·체육시설을 포함 2만1천여곳이다.
시는 이중 중점 특별점검업소 2,142개를 선정해 주·야간으로 경찰과 합동으로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은 목욕장과 유흥시설 등의 오후 10시 이후 영업 중단 여부와 5인 이상 집합 제한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등이다.
타 지역에서 감염자가 발생한 사우나 등은 하루에 2번씩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이날 오후석 제1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PC방등 총 8곳을 방문해 꼼꼼하게 현장을 점검했다.
오 부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주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앞서 오 부시장은 지난 16일에도 용인중앙시장 주변 유흥시설을 방문해 방역 수칙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엔 무관용으로 대처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을 적용해 과태료 처분 등 강력 조치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2주간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준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모든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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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매미나방 피해 예방 위해 알집제거 본격 추진
과천시, 매미나방 피해 예방 위해 알집제거 본격 추진
[피디언] 과천시가 매미나방 피해예방을 위해 본격적으로 알집제거에 나섰다.
시는 지난해 청계산 등의 등산객들이 매미나방으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했으며 이는 겨울철 이상고온 현상으로 개체수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이에 시는 매미나방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지난 3월 2일 병해충예찰방제단을 꾸려 알집제거를 시작했으며 3월 18일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20여명을 동원해 합동방제에 나섰다.
이날 합동방제작업은 청계산 세곡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추진했으며 산불진화차량의 고압살수포와 장대톱 등을 활용해 약제 사용없는 친환경 방식으로 진행됐다.
매미나방은 알에서 4월 중순 부화해 6월 중순까지 나뭇잎을 먹고 성장해 7월 초순경 번데기를 거쳐 성충으로 우화한 후 1주일 정도 살면서 다시 400여 개의 알을 낳는다.
따라서 사전에 알집을 제거하면 개체수를 감소시킬 수 있다.
시는 알집제거 외에도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끈끈이 롤트랩을 등산로에 배치하고 병해충 유인등도 새로 설치하는 등, 적극적으로 방제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산을 찾는 시민분들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산에서 발생하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작년 겨울부터 알집제거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추후 유충, 성충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기적소 알맞은 방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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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블루아이즈’ 홍보 서포터즈 모집
양주시 회천2동, ‘블루아이즈’ 홍보 서포터즈 모집
[피디언] 양주시 회천2동은 오는 3월 22일까지 회천2동 홍보 서포터즈 ‘블루아이즈’를 모집한다.
홍보서포터즈로 선정되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회천2동 주요 행사, 관내 기업체 소개 등 다양한 소재를 찾아 취재·기사 작성, 콘텐츠 기획, 디자인 개발 이벤트 실시, SNS 모니터링 등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서포터즈는 수료증 수여와 함께 관내 행사가 있을 시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활동 내역에 따라 봉사시간도 인정되며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부상과 함께 표창도 주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SNS 활동에 관심이 많은 주민이면 누구나 서포터즈에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은 카카오톡 회천2동 채널 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회천2동은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홍보 서포터즈와 함께 이를 더욱 활성화 시키는 동시에 타 플랫폼까지 확장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홍미영 동장은 “우리동네를 지역주민과 함께 알아가고 만들어가기 위해 직접 소통하는 홍보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됐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몸소 느끼고 알리면서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행정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만큼 역할은 더욱더 중요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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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백승기의원,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주요사업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백승기의원,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주요사업 관련 정담회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와 2021년 주요 업무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정은주 부장은 복지사업 관련해 추진사항 및 복지현황에 대해 설명한 후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주민들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며 지역주민들이 전해주시는 의견에 귀 기울여 소통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백승기 의원은 “복지관 관계자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로서의 정책 제안과 의견에 귀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맞춤형 복지관으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이 주민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2001년 11월 1일 개관해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가족복지사업, 지역사회보호사업, 지역사회조직사업, 교육문화사업 분야로 전개하고 있으며 평생학습관을 통해 안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복지를 위한 대표적인 이용시설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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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평등사회 만들어야”
“차별없는 평등사회 만들어야”
[피디언] “장애인이 편리한 사회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공동체 모든 구성원들이 생활하기 편한 사회이다”‘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는 18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경기도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진단 및 정책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김제선 교수는 연구 배경에 대해 최근 노인, 장애인 등 이동 취약계층이 증가하면서 친환경적이고 인간 중심적 도시에 대한 관심 증가와 무장애 도시의 가치가 강조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연구 목적으로는 경기도민의 차별 없는 인권중심적 가치 실현을 위해 경기도의 무장애도시 관련 현황조사를 토대로 조성에 필요한 현재의 여건 등을 진단하고 경기도에서 무장애도시 정책이 필요한 영역을 도출해 실효성 있는 경기도의 통합적 무장애도시 정책 및 자치입법의 내용을 제안하는 것에 두고 있음을 밝혔다.
최종현 의원은“무장애도시란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인권 중심적 가치를 담고 있다.
물리적 장벽과 함께 차별과 편견을 제거해 장애가 삶의 장애가 되지 않거나 최소화 하도록 해야 한다” 며“무장애도시적 관점에는 장애인 및 노인과 같은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영유아 동반 가족, 여성, 임산부 등 다양한 계층들이 포함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영역에서 통합적 정책을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경기도는 타 광역 자치단체에 비해 선도적으로 무장애도시의 가치를 지향하고 무장애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장애인들을 위한 이동편의사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종합적인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등은 부재한 상황이다”며“이번 정책 연구용역을 통해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체계적 정책 대안과 조례 제정의 근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는‘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최종현 회장을 비롯해 권정선 · 박옥분 · 이필근 · 이애형 경기도의원, 조경선 경기도 장애인복지과 팀장, 김제선 교수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는 경기도의원 연구단체로 의원 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조성을 통해 이동에 제약을 받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차별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연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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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행정복지센터, 희망 찾는 우체통으로 행복을 찾아요
소흘읍행정복지센터, 희망 찾는 우체통으로 행복을 찾아요
[피디언]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상황에 처한 이웃을 상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희망 찾는 우체통’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희망 찾는 우체통’은 유동 인구가 많은 마트와 버스 승강장 및 저소득 세대 다수 거주 아파트 등 총 10개소에 설치되어 있다.
도움이 필요하지만 타인의 시선 때문에 요청하지 못하는 본인이나 이웃이 사연을 기재해 우체통에 넣으면 담당자가 주 1회 수거해 가구 방문 상담을 통해 지원 방법을 모색한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지속적인 복지정책에도 불구하고 복지문제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희망 찾는 우체통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으로 도움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