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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5,122호, 공동주택 76,200호에 대해 이해관계인에게 열람하고 의견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주택 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중에 오산시청 세정과 및 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하거나, 개별주택은 일사편리사이트에서 공동주택은 부동산 가격공시 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경우 열람장소에 비치된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주택 특성 재확인, 인근 주택가격과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해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개별주택가격은 오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9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의 기관이 과세 등의 업무와 관련 주택 가격 산정에 기준이 되며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개별주택은 시청 세정과, 공동주택은 한국부동산원 경기남부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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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첨단 AI교육기술 활용한 미래학습환경 구축 본격화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첨단기술을 활용해 미래교육을 실현하는 2021년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을 위한 사업 사전설명회를 3월 18일 오산시청에서 개최했다.
오산형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지원 사업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오산시만의 선도적 미래교육 프로젝트이다.
학생 맞춤형 상시 원격 학습을 위한 온라인 스튜디오 등 첨단 교육기술을 활용한 미래학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초중고 42개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점진적으로 확대 구축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지원 사업은 2020년 기구축교 6개교, 신규 구축교 6개교를 대상으로 블렌디드 수업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이 가능한 미래학교 시설 구축 교원 전문성 강화 학생 맞춤형 교수학습 혁신 지역사회 및 인근 학교와의 연계 협력 미래학교 네트워크 구축을 중점으로 추진한다.
이 날 사업 사전 설명회는 사업을 희망하는 관내 10개교가 참여했으며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 지원 사업의 추진 배경과 기본 목적을 충분히 공유하고 사업 신청을 위한 세부사항들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 날 설명회에 참석한 학교 관계자는 “우리가 함께 고민해오던 미래교육이 코로나로 인해 성큼 다가와 버렸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기술을 활용한 학습 환경 속에서 미래에 적극 맞서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사업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과 교육이 결합된 AI기반 스마트 도시 조성을 위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과 산·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오산형 메이커교육, 고교학점제, 별별숲 공간혁신 프로젝트 등 오산만의 선도적 미래교육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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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미래국, 미래교육 지원을 위한‘22개 교육연구회’선정 지원
용인교육지원청 미래국, 미래교육 지원을 위한‘22개 교육연구회’선정 지원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은 미래교육 지원을 위한 관내 유·초·중·고 교원이 참여하는 교육연구회 22개를 선정하고 운영진들과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협의회를 실시했다.
특히 올해 신설된 미래국이‘급변하는 사회를 대비하는 용인미래교육의 중심에 현장교원들에 대한 지원’을 핵심 축으로 두고 추진하겠다는 의지 표명이기에 앞으로의 용인교육이 기대된다.
이번 교육연구회는 교과, 범교과, 혁신교육의 3개 영역 22개를 선정했으며 각 연구회가 미래교육을 지향하며 교실의 수업 변화를 연구하고 실천해 그 성과를 관내 교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같은 교육연구회의 운영은 궁극적으로 관내 학생들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삶을 계획하고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영미 용인교육지원청 미래국장은 “이번 22개 교육연구회 선정 지원을 시작으로 신설된 용인교육지원청의 미래국이 현장교원들의 미래교육 실천을 적극 지원하고 그 성과가 관내 학교들의 혁신교육 실천 역량을 키워가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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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관광활성화 유공 문화관광해설사에 표창 전수
김상호 하남시장, 관광활성화 유공 문화관광해설사에 표창 전수
[피디언]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18일 집무실에서 시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한 하남시 문화관광해설사에게 표창을 전수했다.
김 시장은 이날 하남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해 온 김희근, 김선영, 박세옥 3명에게 ‘경기도 관광활성화 유공’ 도지사 표창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들은 2004년 박물관 문화해설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17년 동안을 해설사로 활동하며 광주향교 등 하남의 역사와 문화유적을 알리는 데 힘써 왔다.
김상호 시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하남다움’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성산성, 광주향교, 미사리 선사유적지 등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거점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2004년 역사박물관 개관 시 문화해설사를 도입한 이후 현재는 ‘문화관광해설사’란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4명의 신규 해설사를 양성하는 등 현재 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검단산, 이성산성, 광주향교 3곳에 관광안내소를 운영해 관광자원을 활성화하고 역사문화 수준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이밖에도 도시 이미지 홍보를 위해 역사투어 시내버스 운영, 이성산성 실감 콘텐츠 제작, 문화의 거리 조성, 하남시 통합안내지도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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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의원, 파주시 교하청소년문화의집 노후시설 개선 방안 논의
조성환 의원, 파주시 교하청소년문화의집 노후시설 개선 방안 논의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 의원은 지난 18일 파주시 교하청소년문화의집 및 청소년 휴카페을 방문해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방문은 조성환 의원과 경기도 평생교육국 및 파주시 복지정책국 등 청소년 업무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으며 파주시 교하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 휴카페의 운영현황 및 지원사업을 보고받고 시설 라운딩을 통해 운영상의 문제점을 청취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조성환 의원은 “파주시는 전체 인구의 17%가 청소년으로 청소년인구 비율이 매우 높은 지역이지만, 청소년수련시설의 비중이 매우 낮고 기존에 구축된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역시 시설이 노후 된 상태이다”며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경기도에 신청한 경기도 특별보조금 5억원이 하루 빨리 결정되어 시설 개선을 빠른 시일 내에 이뤄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공간을 다양한 공간으로 재구성한 청소년 휴카페를 보며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가까이에서 휴카페를 쉽게 만난다면 청소년시설이 활성화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단순히 큰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아닌 작은 공간을 많은 지역에 조성해 청소년들이 언제 어디서나 뛰어놀 수 있는 청소년 공간사업을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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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맑은 하천 위해 경기남부 8개시-민간단체-기업과 공동선언
경기도, 맑은 하천 위해 경기남부 8개시-민간단체-기업과 공동선언
[피디언] 경기 남부권역의 수질 관리를 위해 경기도와 수원·용인·화성·평택·오산·안성·군포·의왕시 등 경기남부 8개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경기남부 14개 환경단체 연합모임인 하천유역네트워크가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9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남부 맑은 하천만들기’ 민·관 협력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민석·김민기·이규민 국회의원, 백군기 용인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김상돈 의왕시장과 수원·화성·오산·안성 4개시 부시장, 박학규 삼성전자㈜ 사장,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 정대화 LG전자㈜부사장, 오두호 경기남부하천유역네트워크 대표가 함께했다.
이재명 지사는 “하천관리에는 돈은 많이 들고 성과가 빨리 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수질개선에 따라 주민들의 만족도가 상상이상으로 높아진다는 것을 탄천수질 개선을 하면서 실제로 경험했었다”며 “도민들에게 좋은 생활환경을 만들어드리는 것이 중요해서 하천과 계곡정비 사업도 했는데 결국은 도심을 흐르는 하천 정비 사업에 주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지역 하천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평택과 안성, 용인시를 예를 들며 “갈등 해결을 위해 정책투입과 예산투입 등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각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노력을 해주시되, 예산지원도 필요하고 환경부 차원에서 대규모 지원이 필요하다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참가한 경기남부 8개시에는 465만명의 인구가 밀집해 있지만 대규모 용수 공급원이 없어 수질관리의 어려움이 크다.
경기도와 8개시, 환경단체와 기업들은 맑고 깨끗한 하천환경을 원하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선언에 따라 도는 경기남부 하천의 수질개선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8개 시는 오염원의 관리와 환경기초시설의 확충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경기남부하천유역네트워크는 하천 수질을 위한 정책의 발굴 및 제안과 물환경 보전활동의 주민참여 확대를 약속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는 경기남부 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관련 기술의 개발 및 보급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번 공동선언 이후 하천 102개소 수질오염 실태조사와 맑은 하천 사회 공헌사업을 통해 지류하천의 수질오염 실태를 파악하고 맑은 하천지킴이 발족, 기업·학교 등과 연계한 하천정화활동 등 수질개선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또 8개 시와 협력해 의왕 왕송저수지 수질개선, 공공처리시설 운영관리 강화, 생태하천복원, 수질오염총량관리 지원 등을 추진한다.
한편 경기남부 8개 시에는 국가하천 4개, 지방하천 98개, 소하천 530개 등 총 632개 하천이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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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 참여
안승남 구리시장,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 참여
[피디언] 안승남 구리시장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초의 행복 축제 ‘2021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유엔이 정한 세계 행복의 날을 맞아 열리는 이번 축제는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와 국민총행복정책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광주 광산구·동구·서구와 국민총행복전환포럼이 공동 주관하며 한겨레신문이 후원한다.
19일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마이크 비킹 덴마크 행복연구소장의 온라인 라이브 강연 국내 8개 지방정부 단체장이 참여하는 ‘행복정책 콘서트’ ‘행복정책 시민아이디어’ 본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둘째날인 20일에는 도올 김용옥과 소빈 박진도의 ‘행복 대담’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하수정 북유럽 연구소장을 비롯한 4인의 명사들이 펼치는 ‘행복 릴레이 강연’이 이어지며 강연은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유튜브 채널인 ’행복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사무총장인 안승남 구리시장은 행복정책 페스티벌에 앞서 진행된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제6차 정기총회를 진행했으며 행사 전 일정에 참여해 구리시 행복시책 추진현황과 성과를 발표하고 행복정책 시민아이디어 본선 심사위원을 맡아 시민의 제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국내 최초의 행복 축제가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에서 개최되어 더 뜻깊은 행사가 될 것 같다’며 ”다채로운 행사와 강연이 준비된 만큼, 국민이 생각하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고찰하고 정책에 반영해 누구나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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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민·관 합동 점검
구리시,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민·관 합동 점검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14개소 초등학교 주변과 상가 밀집지역에서 개학기를 맞이해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점검 활동을 펼쳤다.
이번 합동 점검은 시 주관으로 구리경찰서와 구리시청소년지도협의회, BBS경기도연맹구리시지회, 구리시자율방범대연합단, 구리시기동순찰대 등 유해 환경 감시 단체 관계자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청소년의 유해 업소 출입 행위와 불법 고용, 청소년 술·담배 등 판매 행위, 불건전 불법 광고행위 등을 집중 점검·계도했으며 위반사항이 있는 업소에 대해서는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시정 명령 등을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업소들을 방문해 ‘청소년보호법’에 따른 청소년 유해매체물·유해약물에 대한 유통 규제와 단속,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등에 대한 의무 이행 사항 등을 적극 홍보하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 강화를 도모했다.
안승남 시장은 “개학기를 맞이해 등교하는 청소년을 유해 업소·약물 등의 접촉으로부터 보호하고 일탈 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청소년 보호 의식과 범시민적인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공감대 형성과 구리시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민·관 합동 점검·계도 활동을 정례화해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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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3동, 복지 사각지대 ‘숨은 위기 가정 찾기’ 캠페인 전개
구리시 수택3동, 복지 사각지대 ‘숨은 위기 가정 찾기’ 캠페인 전개
[피디언] 구리시 수택3동은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복지 사각지대 숨은 위기 가정 찾기’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2명이 함께한 가운데, 수택3동 관내 고시원을 중심으로 홍보 포스터 배부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필요성 및 방법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이 전개했다.
정두호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이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의 손길을 받지 못할 수 있는 우려가 크기에 주변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에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꼼꼼히 살펴봐 주시길 바라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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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4차 유행 대비 코로나19 총력 대응
성남시, 4차 유행 대비 코로나19 총력 대응
[피디언] 성남시는 오는 28일까지 정부의 수도권 특별방역대책기간과 더불어 보다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6일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은수미 시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부처별 특별 방역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이번 특별방역대책은 진단검사 확대와 편의를 높여 무증상 등 숨은 감염자를 신속하게 찾아내 4차 유행을 최대한 억제하고 차질없는 백신접종을 뒷받침하기 위함이다.
우선 진단검사 편의를 위해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을 오는 28일까지 연장한다.
기존 평일 9~오후 6시, 주말 9~오후 3시까지 운영하던 3개구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는 평일·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수정구보건소 광장, 성남종합운동장, 야탑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는 평일·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운영시간을 늘린다.
또한 최근 목욕탕 내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지역 내 67곳 목욕장업종사자는 반드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더불어 무도장, 무도학원, 체육단련장 등 실내체육시설과 장례식장, 목욕장업, 독서실·스터디카페, 키즈카페 3000여곳엔 전자출입명부 설치와 이용이 의무화된다.
오는 27일까지 이들 시설에 대해 전자출입명부 이용실태 특별점검도 실시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4차 유행을 최대한 억제하고 감염 확산의 고리를 선제적으로 끊어내기 위한 방역 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1가족 1명 검사받기 등 신속한 검사와 방역 동참으로 집단감염의 연결고리를 차단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9